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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는 지난 28일 인천지방경찰청 및 관내 경찰서와 함께 전자발찌 대상자 관리 강화를 위해 2020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보호관찰소 전담 보호관찰관 및 인천지방경찰청 형사과, 관내 7개 경찰서 형사지원팀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고위험 전자발찌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유 강화 및 전자장치 훼손 시 신속한 검거 방안 등 전자감독 업무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핫라인 현행화, 수사의뢰 시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 진행 등 전자발찌 대상자의 엄정한 관리감독을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 간 지속적인 업무협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인천보호관찰소 이법호 소장은 “전자발찌 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훼손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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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마을공동체 110건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에서 추진하는 ‘2020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총 110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활동이다.
시는 2013년부터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분야를 다양화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한다.
이번 지언사업은 마을공동체 만들기와 공간지원, 마을계획수립지원 3개 사업에 총 211건의 사업이 신청되어 심사 및 심의절차를 거쳐 이달 110건이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94개 사업, 마을공동체 공간지원 7개 사업, 마을계획수립지원 10개 사업에 총 6억원이 지원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과 마을공동체 공간 지원사업을 통합 공모해 시민들께 편의를 제공했으며 마을공동체 활동을 준비하는 단계인 ‘마을수다’공모분야를 신설한 점이 특징적이다.
그동안은 마을공동체 초기단계인 형성분야와 정착단계인 활동분야에 대해서만 지원해 왔으나, 마을공동체의 다양성과 신규 공동체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체 형성 준비단계인 ‘마을수다’공모유형을 신설하고‘마을수다’에 참여한 시민들이 사업종료 후 실질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멘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사업’인 ‘마을의 내일을 그리다’를 새롭게 지원한다.
이 사업은 주민주도의 마을계획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마을자치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마을공공의제’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박재성 공동체협치담당관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착수 시기가 불가피하게 늦어졌으나 공동체가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공동체 지원사업의 다양화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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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온도가 올라가는 만큼, 건물 온도는 내려갑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난해부터 재원 기부를 통해 이어온 ‘하얀지붕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하얀지붕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저탄소 녹색건축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주거용 건물에 하얀지붕을 설치하는 민관 협업사업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노루페인트, 부산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재원·재능기부의 초석을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노루페인트는 차열 특수페인트 등 시공 재료를 지원하고 부산시건축사회는 지붕 시공을 맡는다.
부산시는 올해 사업대상지로 8개 구의 경로당 등 시설 19개소를 선정했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6월 초순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취약계층을 위해 하얀지붕이 설치되면 건물의 실내온도를 낮춰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도 저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하얀지붕은 도심의 열섬현상을 방지하는 대표적인 녹색건축물로 하얀지붕 설치가 실내온도를 낮춰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업을 통해 저탄소 녹색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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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도모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부산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일부 개정안을 28일 확정·공고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입주자와 사용자가 공동주택관리규약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표준으로 삼는 지침이다.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 관련 법령 상위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제도개선 권고사항과 준칙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상위 법령인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입주자가 아닌 사용자·임차인도 일정한 요건을 갖출 경우, 동별 대표자로 선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리주체의 책임과 의무사항에 재난 경보 발령 시 주민방송 관계기관 협조사항 기계 환기설비 사용 및 필터 교체 안내 입주 시 공동주택에 설치된 세대 내 피난시설과 화재 시 대피요령에 대한 안내 의무를 관계기관의 개선 권고로 신설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과반수 미달하더라도 입찰방법에 대해 전체 입주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입주자 등이 적립에 기여한 잡수입에 대한 우선 지출항목 및 방법 등을 신설해 원활한 관리·운영이 되도록 하는 등 운영상 미비점도 보완했다.
이밖에 동별대표자 해임요건 강화 겸임금지 대상 명확화 세대별 수도요금 산정기준 및 잉여금 처리기준 정비 등도 반영됐다.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적용받는 부산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모두 1,128개 단지이다.
개정된 준칙을 바탕으로 전체 입주자 등의 10분의 1 이상이 제안하고 전체 입주자 등의 과반수 찬성으로 관리규약을 개정한 단지는 개정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구청장·군수에게 신고해야 한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준칙 개정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돼 입주민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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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ICT융합 분야 우수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지능정보서비스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ICT융합분야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혹은 인근 지역에 소재하거나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로 이전·신규설립 예정인 지능정보서비스 중소·중견기업이며 참여기업 모집기간은 6월 12일까지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 지역거점들을 연계, 지역대표신산업을 육성하고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이며 부산테크노파크가 수행한다.
이번 기업지원사업은 ‘사전기획’ 및 ‘사업화 지원’ 분야로 추진된다.
‘사전기획’은 산업부, 중기부 등 중앙부처 시행사업을 선택해 사업계획서 작성, 사전시각화 시뮬레이션 제작 등을 지원하고 ‘사업화 지원’은 단기간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제품 성능 및 디자인 향상, 시험인증, 특허지원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단기·중장기 경영 컨설팅을 필수로 연계해 기업경영 애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사전기획 과제별 3,500만원 이내, 사업화지원 기업별 5천만원 이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지원 범위도 종전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정 거점 내에서 기준 반경 10㎞ 내로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지역기업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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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면교차로 교통체계 전면 개편
개선 노선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서면교차로 일대의 교통흐름을 원만히 하고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5월 30일 오전 4시를 기점으로 서면교차로의 교통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 동래에서 서면까지 BRT가 개통된 후 4개월간 모니터링한 결과 신호체계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부산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을 거쳐 서면교차로 신호운영체계를 전면적으로 개선하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버스가 초읍방면으로 운행할 때 주례방면으로 좌회전하는 일반차량과의 엇갈림 현상이 발생해 버스차로와 일반차로에서의 교통신호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초읍방면 8개 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해 버스와 일반차량이 같은 신호에 좌회전할 수 있도록 신호체계를 변경함으로써 서면교차로 일대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버스 운행 여건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조정되는 8개 노선 중 81번 83번 2개 노선은 서면한전에서 가야대로로 좌회전해 83번은 부산진경찰서를 통해 부전시장을 돌아 회차하고 81번은 부암교차로를 통과, 부산진구청에서 초읍방면으로 조정된다.
66,88,83-1번 3개 노선은 부전시장을 돌아 NC백화점에서 서면교차로를 통해 초읍방면으로 54, 103,133번 3개 노선은 범내골에서 NC백화점을 거쳐 서면교차로에서 초읍방면으로 변경된다.
54번, 103번, 133번 3개 노선이 NC백화점 앞 동천로에 추가 운행됨으로 인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52번, 99번 2개 노선은 동천로 경유 구간을 중앙대로로 운행토록 해 중앙대로 이용 버스승객의 편의성은 더욱 높인다.
부산시 박진옥 교통국장은 “이번 조치로 서면교차로의 교통지체가 42.9%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선 후에도 계속 상황을 살펴 신호체계 최적화를 위해 부산지방경찰청과 협조, 교통흐름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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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캠페인 참여 영상에서 “다같이 힘내 보입시더”라는 구호와 함께 “강하게 흔들림없이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같이 힙냅시다”며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앞서 변 권한대행은 차이빙 쿤 타이페이 부시장, 마루야마 코우헤이 주부산일본총영사의 후속 주자로 지명됐으며 다음 참가자로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양팡 부산시 홍보대사를 지명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 이 시각에도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며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 모두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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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부 공관장들과 코로나 대응방안 공조 강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한 국제사회 공조 강화 및 공동 대응을 위해 재부 외국공관장 등과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진행형인 코로나19에 대해 부산 소재 외국 공관장들을 초청해 그간 부산시의 코로나 대응경험과 각국의 코로나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코로나 이후 변화된 환경에 맞는 우호·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소재 외국 공관: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 몽골 행사는 코로나 방역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고려해 간소한 방식의 도시락 업무 오찬으로 진행되며 참석 내빈소개, 환영사 및 답사, 코로나19 극복 동영상 상영, 부산시 코로나 대응현황 및 하반기 도시외교 추진방향 발표, 오찬 및 환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존에 계획된 교류 활동이 연기·취소되는 등 차질을 빚기도 했으나, 다각적인 방법으로 도시 외교를 추진해 왔다.
지난 2월부터 중국 등 자매·우호 도시와 코로나 서한외교 및 방역물품 교환을 지속해 왔으며 4~5월에는 자매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와 연이은 화상통화 및 화상회의를 추진해 코로나19 대응을 포함한 전반적 교류협력 주제를 논의했다.
화상회의에서는 확진자 관리, 완치자 항체 연구, 백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실무 협의가 진행됐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시의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형성된 부산시의 대응 역량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복합적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실리적인 도시외교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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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의 약속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부산시장 사퇴, 이에 따른 매니페스토 평가 제외 등으로 정치권이나 시민사회의 공약 추진 동력 약화를 우려하는 시각들이 많은 시점에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남권 관문 공항 건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부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공약에 대한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추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장애요인 극복이 필요한 공약, 재정확보가 저조한 공약 등에 대한 추진상황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한다.
핵심공약 사업 몇 가지를 살펴보면, 동남권 관문공항의 경우, 곧 국무총리실의 검증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한 후속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마스터플랜 용역이 진행되는 부산세계박람회는 용역 과정에 부산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대책도 마련한다.
부산테크노밸리조성사업은 그린벨트 해제 이후 풍산 이전 등 향후 추진 과정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후에도 공약 달성을 위해 매니페스토 평가와 관계없이 분기별 점검, 보고회 개최뿐만 아니라 핵심공약에 대한 정치권과의 대외 협력, 전문가와의 협의, 시민배심원 운영 등을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세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민선7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일뿐만 아니라 부산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들”이라며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각오로 부서 간 경계 없이 전 직원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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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손소독제 8000개 유흥시설 공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응 청정업소 유지를 위해 손소독제 8000개를 확보해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인 클럽, 유흥주점, 콜라텍 등 유흥시설에 공급한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유흥음식업 울산지회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손소독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하는 손소독제는 유흥시설 단체를 통해 클럽, 유흥주점, 콜라텍 등 총 1,149개소에 배부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도권 클럽 이용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막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