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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상승률 6.15%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관내 16개 구·군의 개별 토지 68만8,244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결과, 평균 지가변동률이 6.15% 상승해 전년도보다 3.61%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서울과 광주, 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인근 울산과 경남의 개별공시지가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전년보다 18조 3,611억원 오른 296조 5,193억원으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인 해운대구는 10.26%가 상승했으며 이어 부산진구가 7.39% 동래구 6.86% 남구 6.84% 수영구 6.79% 순으로 높았다.
강서구는 2.64%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해운대 등 관광단지 활성화와 주요역세권 상업지역 지가 현실화 반영, 주택재개발·재건축 등 대단지 도시개발 호재 등이 부산지역 가격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전년 대비 하락 요인으로는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부동산 경기 하락이 꼽혔다.
이에 따라 해운대·부산진구, 동래구의 경우 해수욕장 인근 관광산업 활성화, 엘시티 준공, 중심상업지나 대형 상업·업무용 건물, 센텀2산업단지 개발, 온천천·전포동 카페거리 활성화, 등 고가 토지를 중심으로 공시가격 변동률이 높게 나타났다.
강서구는 김해신공항 확장사업 절차 지연으로 대저 1·2동 등 관련 지역 지가가 하락세로 전환되고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화전산업단지 공장입주 지연 영향으로 약 보합세를 보였으며 부산시 용도지역별 변동률은 주거지역 7.26% 상업지역 7.84% 공업지역 5.23% 녹지지역 6.18% 개발제한구역 4.66%의 상승을 보였다.
주거지역은 10.32%의 변동률을 보였던 전년보다 3.06% 하락했다.
다만, 대다수 일반토지와 기타 개발계획이 없고 특별한 지가변동 요인이 없는 기존주택지의 공시지가는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변동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부산시 개별필지 지가가 제일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당 43,000,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개발제한구역인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로서 ㎡당 94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군의 민원실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내일부터 6월 29일까지 구·군 민원실과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기되면 신청 내용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27일 조정 공시 후 통보된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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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대공원 청소년광장에서 ‘2020년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는 농협경제지주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관내 80여 농가가 직접 참여해 제철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청년창업 농업인, 로컬푸드 농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장터에서는 채소, 배, 쌀, 배빵, 배즙, 치즈, 생활소품 등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우수 농산물 생산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기준 및 안전성 교육을 강화해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 장터에 공급할 예정이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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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5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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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대형 건축공사장 민·관 합동 특별 안전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8일 ~ 6월 3일 건축 부실시공 예방 및 우수기 재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중·대형 건축공사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시와 구군, 민간 전문가 등 17명이 ‘민·관 합동 3개 반’으로 구성된다.
점검 대상은 지상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 이상 중형 공사장 등 총 48개소 건축 공사장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자재 품질관리, 설계도서 적합 시공 여부, 안전관리 상태, 현장 작업 시 화재안전 준수 여부, 우수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적정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안전이 우려 되는 사안은 시정조치 및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이천물류센터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는 등 건축 공사장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관련 법에 위반해 시공·감리 중인 현장에 대해는 엄정히 조치해 공사장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불감증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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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교통유발부담금 30% 감면키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10월에 부과 예정인 ‘교통유발부담금’이 30% 감면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활동이 위축돼 민생경제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올해에 한해 교통유발부담금을 한시적으로 3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숙박업, 음식업, 유통업 등 전반에 걸쳐 매년 고정비로 급부하는 부담금을 올해는 27억원을 덜어주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오는 6월까지 조례개정 입법예고와 법제심사를 마무리하고 7월에 있을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며 8월 공포를 거쳐, 10월 부과·징수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부과해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인구 10만명 이상 도시로 도시교통정비지역 내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재원은 공영주차장 건설, 도시교통 관리 및 운영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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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서점조합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독서문화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일 내에 읽고 울산도서관에 제출 시 구매금액 전액을 울산페이로 환불해준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다.
사업 대상은 울산도서관 등록회원 중 만 14세 이상 회원이다.
대상 서점은 울산시에 서적 도·소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울산시에 주소와 방문매장을 두고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서점들로 울산페이 가맹점으로도 등록해야 한다.
환불 권수는 1인당 월 2권, 권당 2만원 이내 도서이다.
환불 희망자는 울산페이에 가입 및 충전을 하고 사업 참여 서점에서 해당 도서를 구입한 뒤 4주일 이내에 울산페이 사용 내역과 구매 영수증을 첨부해 울산도서관에서 확인 절차를 거쳐 제출하면 다음 달 초 일괄 책값을 환불받게 된다.
제출된 도서는 울산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서점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분석해 내년부터는 19개 공공도서관으로 확장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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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시민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모범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인 ‘제19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범시민으로 사회봉사·효행, 산업·경제, 문화·체육, 학술·과학기술 등 4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부문별 추천 대상을 보면, 사회봉사·효행 부문은 희생적인 봉사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공헌한 사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사람,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사람이다.
산업·경제 부문은 고용 창출과 산업 평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사람, 투자유치와 수출산업 육성에 기여한 사람이다.
문화·체육 부문은 공연 및 조형예술, 문학, 언론출판 분야에 공헌한 사람,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체육 진흥을 위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세계대회 입상으로 국위와 지역의 명예를 선양한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학술·과학기술 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및 교육 분야에 괄목할 만한 연구 실적이 있거나 기술개발에 공헌한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할 수 있으며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에는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그 밖에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갖춰 울산시 시민소통협력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부문별 수상 대상자는 대시민 공개 검증, 공적내용 현지 실사 후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에 최종 선정되며 10월에 열리는 ‘제20회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시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명실상부한 울산 최고 권위의 상인 울산광역시민대상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해 온 숨은 시민들이 많이 발굴되고 추천될 수 있도록 각급 기관·단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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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화전 활용한 상수도관 세관·세척으로 맑은 물 공급한다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기존 소화전을 활용해 상수도관 세관·세척 시범사업에 나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내일 오후 2시 강서구 대저2동 도도본리 마을에서 기존 수도시설인 소화전을 이용해 상수도관 내부의 물때와 침전물 등 불순물을 제거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수도관 내부의 물때와 침전물 등은 별도의 작업구를 설치해 제거해야 해 불가피하게 교통통제와 도로 굴착 등이 수반되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했다.
이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종전의 작업방식에 탈피해 새로운 세관·세척 기술을 다양하게 도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해왔다.
특히 기존 수도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소화전을 그대로 이용하는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강서구 대저2동 관말 지점 1.3km 구간으로 작업 구간 내에 설치된 소화전에 압축공기와 물을 혼합 주입해 상수도관을 세관·세척할 예정이다.
소화전을 활용한 이번 세관·세척 시범사업이 성과를 거두게 되면 과거 작업구 설치로 인한 과다한 비용부담과 도로 굴착 수반으로 인한 교통 불편 등 문제점을 일시에 해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근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올 하반기 부산시 전역 상수관로 노후도 관망진단을 통해 세관·세척이 필요한 대상 관로를 정확히 파악할 예정”이라며 “스마트관망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주기적인 세관·세척 시행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수관로의 수명연장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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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4기 발대식, 온라인으로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4기’의 첫출발인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지난 2018년에 첫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2기와 3기를 거쳐 올해 4기가 활동하는 부산시의 ‘공식 아빠들 모임’이다.
이는 가정에서 아빠들이 ‘육아 보조자’가 아닌, ‘육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빠 육아를 지원한다.
공식 모임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육아 고민은 나누고 능숙한 육아법은 공유해 아빠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올리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4기 아빠단 100인은 4세에서 7세까지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신청 사연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난 12일 선정됐다.
부산 아빠단 4기의 첫출발인 온라인 발대식 행사는 사전행사 주요일정 안내 발대 선서 멘토 아빠 축하영상, 아빠 육아 현장퀴즈, 마술배우기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 ‘옥주부’ 정종철 씨의 응원 영상 육아키트 전달 영상 4기 아빠단 대표 토크 등 현장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발대식은 부산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와 부산시 공식 유튜브채널인 붓싼뉴스에서 생중계된다.
아빠단 4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3주의 공식 활동에 들어가며 아빠와 자녀간 세대공감을 주제로 한 온라인 과제와 아이와의 관계·소통 등을 주제로 활동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빠단의 주요 활동은 육아 멘토들이 제공하는 주간 온라인 미션 부부·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스스로 육아 솔루션을 찾아가는 아빠 네트워킹 체험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미니 올림픽’, ‘캠프 다녀오겠습니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온라인 특성상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100인의 부산 아빠단 4기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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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환경보전에 헌신한 3개 단체 녹색환경상 받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로 환경보호국민운동부산동구지부 등 2개 녹색단체와 1개의 녹색기업 등 총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 시상식은 6월 1일 오후 2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환경사진 기획전시회 개회에 맞추어 수상자 및 수상단체, 초청 내빈,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부산녹색환경상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구·군, 교육청과 환경 관련 단체 등으로부터 녹색가족, 녹색단체, 녹색기업 등 3개 부문의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현장조사를 진행, 5월 19일 녹색환경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환경보호국민운동부산동구지부는 자연환경보전사업, 환경오염방지 교육·홍보를 통해 환경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저탄소마을 만들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 추진 등 녹색생활을 실천했으며 친환경 문화·체험행사를 지속 추진하는 등 녹색환경 활동을 꾸준하게 추진해 저탄소 녹색생활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녹색단체부문에서는 경보이리스힐당리 입주자대표회의가 선정됐다.
입주자대표회의는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정신으로 환경 분야 주민실천단을 조성·운영해 에너지 절약과 녹색환경 조성에 노력했으며 가구마다 탄소포인트제 가입과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통해 녹색환경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녹색기업부문에서는 부산도시공사가 선정됐다.
공사는 친환경 가치체계 정립, 녹색제품구매 적극 장려, 미세먼지 저감실천, 친환경적인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시민 참여형 도시개발사업 추진, 친환경 건설기술 개발 및 확산·공유, 사회적 약자 배려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등 녹색경영 추진에 공로가 인정됐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