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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선진스포츠도시 조성 체육진흥협의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선진스포츠도시 조성을 위한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체육진흥협의회는 광주시의 체육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체육진흥에 관한 중요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조례를 통해 구성됐으며,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5명 이내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선진체육도시’ 건설을 위한 2019년 광주시 체육분야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전문스포츠 기반 조성, 맞춤형 생활스포츠 활성화, 모두가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환경 구축,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스포츠공간 확대 등 사업에 대한 체육계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 광주시 체육진흥5개년계획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다.
체육진흥5개년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는 용역을 맡은 조선대 산학협력단 김민철 교수가 중앙정부의 체육정책 변화 광주시 체육여건 분석 체육실태분석 결과 체육환경 전망 체육정책 비전과 발전전략 순으로 보고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스포츠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가 더욱 적극 나서겠다”며 “이번 체육진흥5개년 용역 결과가 광주시 시책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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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직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해 성매매·가정폭력 없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일부터 7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시는 교육 내용을 다양화하기 위해 육군교육사령부 대전폭력예방통합연구소 최종희 부소장, 유쾌한 젠더로 채현숙 소장,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선임연구위원을 초빙해 공직자들의 회식문화와 업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진단과 대처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지난해 시작된 미투운동은 성 차별적인 사회,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에서 그동안 참거나, 감추거나, 떠나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들이 오랜 침묵을 깨고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였다“며 “이번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시의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공무원들이 폭력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자세를 바로 잡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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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참여단체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일부터 2019년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공모 주제는 맑은 물이 흐르는 물순환 도시, 앞산뒷산이 함께하는 도시숲, 바람길이 통하는 시원한 도시, 유해화학물질에서 안전한 도시, 생활 속의 자원순환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에너지전환도시,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17개다.
사업은 제안한 단체가 참여 또는 동의자로부터 ‘다가치그린’ 포인트를 기부 받아 사업비만큼 펀딩을 완료하면, 광주시는 마을전문가 등의 컨설팅을 받아 사업계획을 보완한 뒤 보조금을 확정·교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지를 둔 주민조직,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등 아파트 조직, 비영리 단체, 학교 등으로, 광주 5차 의제의 17개 목표를 실천하는 마을사업에 대해 1곳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12일 오후 3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1일까지 광주시 모바일 앱 ‘다가치그린’을 통해 사업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환경정책과 또는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마을만들기 방식을 도입해 마을사업의 주체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며 “올해는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절차는 간소화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은 최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그린’ 포인트는 쓰레기 신고, 주민교육 등 자발적인 동네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적립되며, 포인트 1점당 50원의 금액으로 환산된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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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음식 스토리 우수작 6편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만의 특색과 맛깔스러운 음식을 발굴을 위해 지난 1월 7일부터 40일 간 실시한 ‘광주음식 공모전’에 응모한 스토리 작품 중 6편을 광주음식 스토리 우수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광주음식 공모전에는 광주음식 추천 지정공모에 광주시민 1460명, 타지역민 2026명 등 3486명이 참여했으며, 스토리 분야에서는 378편이 접수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스토리작품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주먹밥’, ‘상추튀김’, ‘오리탕’, ‘떡갈비’, ‘팥죽’ 등을 주제로 한 6작품이 선정됐다. 광주시는 6작품에 대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광주음식 추천 지정공모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22.2%가 ‘한정식’을 추천했으며 ‘상추튀김’, ‘떡갈비’, ‘육전’, ‘오리탕’ 등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전 추천 음식사유별 키워드 분석 및 스토리 우수작 음식 등을 반영한 광주대표음식 선정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광주대표음식 후보음식을 정하고 4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G-FOOD 오디션을 거쳐 광주대표음식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광주대표음식은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맛집을 지정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광주시 홈페이지, 모바일 등 각종 매체을 통해 홍보한다.
또 우수작으로 선정된 스토리에 대해서는 스토리북, 웹툰 만화 등으로 제작해 광주음식을 상품화하는데 역할을 하게 된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대표음식 선정을 계기로 광주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적 홍보를 통한 광주음식을 브랜드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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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 의견 청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의견을 청취한다.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미개발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2007년 1월24일부터 2019년 10월31일까지 광산구 하남·흑석동·장덕동 일원 61만1000㎡ 규모를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내용이다.
광주시는 ‘도시개발법’ 제4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4조 규정에 따라 13일까지 도시정비과를 통해 개발계획에 따른 공종별 공사시행 내역 공사설계서 및 관련 도면 등을 공람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공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우현 시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람·공고는 준공검사 전에 이뤄지는 환지방식의 행정절차로 시행자가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준공검사 이후 최종적인 공사완료 공고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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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합작법인 투자유치 본격 돌입…서울 협업 사무실 마련
이용섭 시장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3월부터 투자유치 주간사와 함께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잠재적 투자 기업 및 재무적 투자자에 대한 본격적인 개별 접촉에 나선다.
앞서 광주시는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자 모집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지원할 투자유치 주간사로 유사업무 추진 경험,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자간 협의를 통해 매출액 기준 국내 1위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시는 투자유치 주간사 및 주요 투자자인 현대차와의 원활한 소통과 상시 업무 협조를 위해 서울에 거점 사무실을 마련해 실무자들이 함께 협업하도록 했으며, 이러한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자 모집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 1월 31일 체결한 투자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최다 출자자로서 투자유치 주간사와 함께 법인 설립에 필요한 나머지 투자자 모집 및 주주구성을 추진하고, 현대차는 투자자의 일원으로 투자자 모집에 협력하며 신설법인 공장 건설 및 생산 운영, 품질관리 등 기술지원과 관련된 부문의 사업계획 구체화를 지원하는 등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시와 투자유치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출자대상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업체, 건설업체,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기타 재무적 투자자 등 잠재적 투자유치 대상을 폭넓게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들 대상업체 및 기관에 투지유치 편지발송, 개별접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합작법인의 구체적인 수익창출 방안,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의 핵심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미래비전, 중·장기 경영전략 등을 제시해 잠재적 투자자들의 긍정적 판단을 이끌내겠다는 전략이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법인설립과 하반기 공장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투자자 모집뿐만 아니라, 법인 설립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꼼꼼하게 준비하고, 새로 설립되는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출발·지속될 수 있도록 기업 명칭공모 등 다양한 참여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업인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은 한국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적 사업이다”면서 “대통령과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글로벌 기업인 현대차가 투자, 기술지원, 판매 등에 직접 참여하며 광주시가 보증하는 만큼 투자자 모집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시는 지속가능한 경쟁력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사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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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 생활 속 세금고민 해결사로 우뚝
2019년 마을세무사 소통 Day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취득세 등 세금과 관련한 고민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세금고민 해결사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현재 광주에는 64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로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을 지원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이렇듯 세금과 관련한 궁금증을 마을세무사를 통해 도움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광주시의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건수는 2016년 1092건에서 2017년 1902건, 2018년 2220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면서 영세 사업자나 서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마을세무사와 광주지방세무사회 세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을세무사 소통 Day’를 개최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개정된 지방세 관계법령에 대한 공유와 그 동안의 마을세무사 활동성과 보고, 마을세무사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한 토론회가 이어졌다.
이용섭 시장은 “재능기부로 시민들의 세금고충 해결에 적극 나서주고 있는 마을세무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우리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아 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향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산업관리공단 등에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마을세무사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동 마을세무사를 검색한 후 전화·팩스·이메일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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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관광도시 대구’조성, 시, 구·군 한마음으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장, 8개 구청장·군수는 5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관광관련 상생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대구-경북, 시-구·군간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을 거쳐 제시된 시책은, 향후 관광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장과 8개 구청장·군수는 ‘1천만 관광도시 대구’ 조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앞으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발굴과 추진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7기를 맞아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경쟁이 아니라 상생협력이 절실하다는 인식아래 구체적인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특히, 1천만 관광객 대구 유치를 위한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사업은 14개 협력과제를 공동추진하기로 했으며, 3월부터 관광협의체 구성, 상징체계 및 홍보웹사이트 구축과 5월에는 공동시장개척단 파견, 6월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대구경북 투어페스타를 개최하고 ‘대구경북관광의 해 선포식’도 가질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6년에 ‘중화권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관광도시로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했다.
2016년, 2017년에는 중국의 금한령으로 중국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중국시장 일변도에서 탈피해 대만, 동남아,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해외시장 다변화를 추진했다. 이에 지난해는 56만명의 해외관광객을 유치해 전년 40만명 대비 39.3%의 성장률을 기록해, 2020년 목표인 외국인관광객 100만명 유치 전망을 밝혀 줬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세계 최대 여행 e커머스 기업인 부킹닷컴은 ‘2019년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5대 신규 여행도시에 대구가 베트남 다낭에 이어 2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해 대만 관광객은 21만명으로, 전년 7만8천명 대비 무려166% 급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8개 구청장·군수와 함께 대구·경북 상생협력과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다”라며, “3월말에는 울릉도에서 대구 8개 구청장·군수, 경북 23개 시장·군수가 함께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으로 앞으로대구경북이 하나되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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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어촌 민박 자체 안전 점검표’배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어촌 민박에 대해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기록할 수 있는 ‘농어촌 민박 자체 안전 점검표’ 1000장을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지역 농어촌 민박 사업자는 총 161개 이다.
안전 점검표는 11개 항목을 점검하는 것으로 매월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사업장 각 객실에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화기 설치 및 충전량 상태, 객식별 단독 경보형 감지기, 피난계단, 비상구등 화재시 대피 방해 물건 적치 여부, 피난 기구 작동 여부, 가스 누출 검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시설 이용자에게는 농어촌 민박의 안전에 대해 신뢰를 제공하고 사업자는 자체 시설 점검을 매월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농어촌 민박사업자의 자체 안전점검 실시 여부를 분기별로 점검해 미 실시자는 행정 지도해 나갈 예정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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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맞이 축산환경 개선의 날’ 6일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한 주 앞당겨 첫 번째 수요일인 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이 한 주 앞당겨 진 것은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와 봄철 퇴액비 사용 증가,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등을 고려해 축사 환경을 조기에 정비하기 위해 조정됐다.
울산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에 참여하는 농가 확대를 위해 생산자단체와 함께 필요한 지원과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축사·퇴비사에 사용할 악취 저감용 미생물 제제를 공급하기로 했다.
축산농가에 대한 축사 청소 지도·관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자단체와 울산축협에서도 악취민원 다발농가 및 환경개선 필요 농가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SMS 안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 참여 축산 농가들은, 축사와 퇴비사 내부 악취 저감용 미생물 제제 살포, 퇴비사 내 분뇨 뒤집기 등 청소를 실시하고, 차단방역을 위해 축사 외부 및 출입구를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또한, 부숙되지 않은 퇴액비가 농경지에 살포되어 악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퇴액비를 충분히 부숙해 살포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축산업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악취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맞아 모든 축산농가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