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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의료산업 창업지원 개방형 실험실구축 사업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보건복지부의 ‘2019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의료 관련 창업기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병원 내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실험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기업과 협업해 의료분야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남대학교병원이 주관하며, 2019년 국비 8억원을 포함한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개 기업이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실험실 구축과 운영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임상의-기업 간 협력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치선 미래산업정책과장은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병원에 의료기술개발 플랫폼을 구축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생체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2013년 175개사, 매출액 2822억원, 고용인원 1049명에서 지난해 367개사, 4466억원, 2735명 등 연 11% 이상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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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59주년 대구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
제59주년 2·28 민주운동 기념식
[충청뉴스큐]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8일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제59주년 대구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에 참석해 2·28운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 시장의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이 시장은 김동찬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장휘국 시 교육감, 5·18단체, 4·19단체, 3·15단체 대표, 공무원 등 70여명과 함께 대구를 찾아 두류공원의 2·28민주운동 기념탑에 헌화하고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이어 열린 재현행사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2·28 민주운동은 1960년 2월28일 대구지역 8개 고교생 등 1200여명이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부정부패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며 1960년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민주화 운동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의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광주 5·18 정신이 대구 2·28 정신과 맞닿아 달빛동맹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달빛동맹은 앞으로 더욱 굳건해 질 것이며 우리의 강한 연대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세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광주시민들께 사과했던 권영진 대구시장의 열린 마음과 역사의식이 큰 힘이 됐다”면서 “광주와 대구가 형제 도시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달빛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2·28민주운동 59주년을 계기로 2·28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광주에서도 228번 시내버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에서는 현재 518번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28번 시내버스는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등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역사적 장소들을 경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또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가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업이 포함된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이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심의회와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19대 대선 시 영호남 상생협력공약으로 채택됐으며 올해 예산에도 타당성용역 수립비 5억원이 계상됐다”면서 “대구시와 실무T/F를 만들어 국토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이외에도 광주시는 양 도시간 인적 관계증진을 포함한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발굴해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13년 달빛동맹 강화 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정책 공조방안을 논의하고, 5·18광주민주화운동과 대구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시장 등 대표단이 교차 참석해 오고 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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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 소재 모두 파악”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에 대한 소재가 모두 파악됐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월 4일 초등학교 예비소집에서 취학대상자 29,035명 중 예비소집 참여 아동수 27,041명, 불참 아동수 1,994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응소 아동 1,994명에 대해 학교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 기록 조회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소재를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불분명한 아동 23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해 전원 소재파악을 완료했다.
수사의뢰 23명 중 해외출국 20명, 주민등록말소 1명, 거주지 이전에 따른 타 학교 취학 예정 1명, 해외거주 1명으로 확인됐다.
시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 채한덕 과장은 “시교육청과 경찰청이 매일 수사 상황을 공유하며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아이들의 소재를 모두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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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내 초등학교·특수학교 공기청정기 설치 완료
관내 초등학교·특수학교 공기청정기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특수학교 전체학급 및 중·고등학교의 민감군 학생 보호를 위한 보건실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2월 말 모두 완료했다.
이번 공기청정기 보급은 대기 중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추진되었는데 시교육청은 관내 5개 교육지원청별로 최저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30평형 공기청정기를 5,753개 교실에 3년간 임대 형식으로 보급했으며, 기 설치 초등학교 59교 1,430개 교실에는 필터교체비 등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지원청별 최저가 공개입찰을 통해 절감된 예산은 창문형 방진필터설치, 교사 물청소, 체육관 청소 등 미세먼지 저감 목적으로 활용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대 형식을 통해 주기적인 공기청정기 청소 및 필터 교체 등 사후관리를 전문업체에 맡겨 운영함에 따라 교직원의 업무경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교실 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설치한 공기청정기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확인 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만족도 조사등을 실시해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2020년까지 확대 설치되는 중·고등학교 공기정화장치 보급사업에도 보완 사항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교육청은 인천시와 함께 재원을 마련하고 관내 공·사립유치원 353개원, 1,736학급에 16억의 예산을 지원해 공기청정기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미세먼지 저감 조치등이 빈번하게 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초등·특수학교 공기청정기 보급 완료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실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마련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안전학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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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물류정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물류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물류정책위원회’를 재구성한다. 최근 위원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오는 3월15일 까지 10명의 위촉직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물류정책위원회’는 ‘물류정책기본법’에 설립근거를 둔 법정위원회로 우리 지역의 물류시설 개발, 물류체계 효율화 등 지역 물류정책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 및 조정해 왔다.
대구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해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위촉직 위원 임기가 만료되어 공개모집해 위원회를 재구성한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물류산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산업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인식되면서 제조업에 버금가는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국가 차원의 노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금번에 재구성되는 ‘대구광역시물류정책위원회’ 는 5년 마다 수립하는 ‘대구광역시물류기본계획’을 심의·조정해 지역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단계별 추진전략을 결정하게 된다.
위원 응모방법은 지원자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도 있고, 비영리민간단체에서 대상자를 추천할 수도 있다. 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물류 및 관련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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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초·중·고 학생 교육비·교육급여, 꼭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중·고 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집중신청기간에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2018년에 이미 신청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에 진학하는 경우도 동일), 기존의 정보를 활용해 가구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계속 지원 여부를 심사 받게 된다.
다만, 학부모가 2019학년도에 교육비 신청 대상인지, 혹시 신청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여부는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교육급여를 신청하는 경우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도 동시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며, 학부모가 원하는 경우에는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전국의 지원 기준이 동일하고,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의 예산에 맞추어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도별로 지원 기준이 다르다.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어 교육급여와 함께 교육비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소득·재산조사 결과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원 기준에 해당하면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가구에 대한 소득·재산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국세청과 금융기관 등이 보유한 정보를 조회해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 시·군·구에서 각종 증빙서류를 확인해 진행된다.
2019년부터는 저소득층 가구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급여 부교재비 및 학용품비 지원금액이 대폭 인상됐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연간 초등학생은 학용품비 71,000원과 부교재비 132,000원, 중학생은 학용품비 81,000원과 부교재비 209,000원을 받게 되며 고등학생은 이에 더해 입학금·수업료·교과서 전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초·중·고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 중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교육비 중앙상담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 또는 해당 학교 및 교육청에 문의하면 된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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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독립운동 영화관’ 운영
영화상영안내
[충청뉴스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영화를 통해 독립정신 배운다’를 주제로 오는 3월1일부터 '독립운동 DVD영화관'을 운영한다.
‘독립운동 영화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화관’은 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하는 학생과 일반시민들에게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영화들을 상영하게 된다. 기념회관은 기념관 내 2층 소회의실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관람객들에 개방해 ‘영화관’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영화관은 우선 국내 독립운동 영화를 중심으로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엄선해 상영하면서 국외 세계 독립운동 항쟁사로 상영작을 확대할 예정이다.
상영 예정작은 학생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이름 없는 별들’을 비롯해 영화 박열, 밀정, 덕혜옹주, 암살, 동주, 대호, 눈길, 마이웨이, 대장 김창수 등이다. 또한 이후 신작 DVD 독립운동 영화를 추가 구입해 보완할 계획이다.
독립정신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영화상영이 끝난 후 소감문이나 느낌 발표를 공유하면서 생생한 역사교육 현장체험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름 없는 별들’은 상시 상영되며 3월에 ‘박열·밀정·대장 김창수’, 4월 ‘덕혜옹주·암살·동주’, 5월에는 ‘대호·눈길·마이웨이’가 관람객을 만난다. 관람시간은 오전10시와 오후2시 1일 2회이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중 운영된다. 관람객이 없으면 상영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관람을 신청할 필요가 있다.
기념회관은 향후 영화관 관람을 희망하는 학생·시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월별, 분기별로 상영작품을 선정하고 연중계획에 따라 10~15명이내의 개인 또는 단체의 사전 예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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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효천 1지구 빛여울초등학교 개교 최종 점검
빛여울초등학교 올해 3월 1일 개교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효천1지구 내에 3월1일 개교하는 빛여울초등학교에 대해 최종점검을 진행해 개교에 차질이 없음을 확인했다.
시교육청 부교육감 오승현은 2월28일 빛여울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과 함께 일반교실 및 특별교실 등 교육환경 시설여건, 학교급식 준비상황, 통학환경 등 개교업무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최종점검을 한 오승현 부교육감은 교직원들에게 “개교 준비뿐만 아니라 개교 후에도 빛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라”고 부탁했다.
빛여울초는 지난 2월12일부터 신입생 예비소집 및 전학 신청을 접수해 현재 206명이 전·입학을 했으며 3월1일에 16학급(병설유치원 3학급 포함) 규모로 개교할 예정이다. 현재 3월부터 정상적인 학교운영이 되도록 교사동 내·외부 청소 등 환경을 정비하고 학생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입학식은 3월4일 열린다.
장휘국 교육감도 지난 1월30일 빛여울초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현황을 직접 살피며 “아이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라”고 지시한 바 있다.
빛여울초는 학교 동남쪽에 대촌천이 있고 동쪽엔 여러 아파트(시티, 중흥 등)가 위치해 있으며, 34학급(특수학급 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 포함)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부지면적 1만2214㎡, 건축면적 3212㎡, 연면적은 9714㎡로 2017년 12월27일 착공해 2019년 2월20일 공사를 완료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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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제로페이 챌린지 동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제로페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거돈 시장은 28일 오후에 제로페이 가맹점이자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 가온비에서 진행된 제로페이 챌린지 캠페인에서 직접 제로페이로 결제한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하고 후발주자 3명을 지명했다.
‘제로페이 챌린지’ 캠페인은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벤치마킹해 소통의 시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제로페이 챌린지’ 캠페인이 시작됐다.
지난 2월 14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서울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지목했으며, 이후 김운영 한국가맹점 점주협의회 공동회장이 오거돈 부산시장을 지목해 참여하게 됐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로페이 챌린지에 참여한 후 후발주자 3명을 지목해 제로페이 챌린지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갔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며, 연매출액 8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카드 수수료 0%, 소비자는 소득공제 40%의 혜택을 받게 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로페이가 조속히 정착되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도록 간편결제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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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관박물관,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
정관박물관 3월 행사 안내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째 토요일 오후 3시에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상설 교육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와글와글 전래놀이터’를 주제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딱지치기·굴렁쇠·비사치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운영은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매월 두 번째 토요일은 6~7세 유아들을, 네 번째 토요일은 초등 1~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래놀이에 대해 알아본 다음 놀잇감을 스스로 만들고, 또래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차게 전래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신청자 모집은 해당연령 아동의 수업이 있는 두 번째·네 번째 월요일 9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회당 15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놀이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또래친구들과 함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신체활동의 즐거움과 자립심, 건강한 자아를 함께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즐겁고 유익한 박물관 수업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정관박물관은 오는 3월 29일 10시부터 12시까지 성인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정겨운 우리 그림, 민화’수업을 진행한다. 민화작가이자 한국미술협회 민화분과 이사인 재은 김 현숙 선생이 진행하는 이번 민화 그리기 수업 신청은 20일 9시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접수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나무 액자 등 재료비는 1만원 별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