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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민속박물관, 3월부터 5월 토요문화교실 운영
월별 프로그램 일정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박물관 프로그램을 즐기는 ‘행복한 토요문화교실’을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격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 강좌는 2008년부터 진행하는 인기 주말 프로그램으로, 민속공예교실, 우리나무바로알기, 민속생태마을탐방 등 총 3개 분야 6회 진행된다.
민속공예교실은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전통공예기법을 활용해 조상들의 생활용품을 만드는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기해년 돼지띠의 해를 맞아 ‘한지로 돼지저금통’을 만들고, 광주의 옛 고을 ‘광주읍성’을 탐색해본다. 또한 단심줄놀이, 저포놀이 등 잊혀진 민속놀이도 즐긴다.
우리나무바로알기는 박물관 주변에 서식하는 나무와 야생화들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다. 중외공원 일대에는 느티나무, 소나무, 백일홍 등 다양한 고유의 수목과 200여 종의 초본식물이 있다.
숲 해설가 선생님과 박물관 주위 수목과 꽃들을 관찰하며 식물의 유래와 특징, 전해오는 이야기, 문화적 의미 등을 탐구해본다.
민속생태마을탐방은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을 찾아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선인들의 전통 생활방식을 탐구해보는 시간이다. 섬진강변을 걸으며 증기기관차를 타고, 장미공원과 생태학습관을 둘러본다.
참가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각 프로그램 운영 2주 전부터 선착순 40명 내외를 접수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3000원~1만원이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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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관련 시설 총 293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전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공급·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사항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등의 세척·소독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 관리 식품용수 관리 등이다.
특히 학교급식 대체식이나 임시급식 납품업체에 대해서는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조리식품, 환경검체 및 학교 다빈도 제공식품, 비가열식품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도 수거·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학교 영양사·조리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하고, 세균오염도측정기를 활용해 급식소 조리실 내 칼·도마·행주 등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등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이재교 시 식품안전과장은 “식중독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조성을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잘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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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예술감독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4월부터 열리는 ‘2019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의 행사 총괄 지휘를 맡을 예술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최근 5년간 축제 또는 페스티벌 등의 총감독 실적이 있는 자다.
예술감독은 축제 전반을 총괄하고, 운영 사무국 및 분야별 공연단체 선정 등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프로그램 기획·개발까지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
또한 야외공연과 거리 행사에 관심 있는 전국의 공연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창구역할도 맡는다.
응모자는 3월4일부터 7일까지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광주문화재단 시민문화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봄 시즌, 가을 시즌으로 나눠 운영하되, 여름 시즌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맞춰 7월13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토요일 확대 운영한다.
창의적이고 인지도 있는 국내외 초청공연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유공연이 진행되며, 거리예술가들의 야외 작품활동 프로그램인 ‘궁리하는 청년들’, 지역 공예작가 등이 운영하는 ‘프린지 예술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시즌이 아닌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올해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로 예술의 도시 광주에 세계인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거리와 광장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역량 있고 경험 많은 감독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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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2019년도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1-3세대 통합, 어르신 여가문화 프로그램 보급, 노인 권익향상, 사회참여 활성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억4000만원이며 사업별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된다.
참여 대상은 광주에 소재한 노인복지증진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단체 또는 노인복지법에 따른 시설 또는 기관이다.
공모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6일까지 고령사회정책과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3월20일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사업과 지원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노인복지기금 총 33억4000만원을 조성해 이자수입으로 매년 노인복지기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노인지도자 교육, 소외계층 나눔활동,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25개 사업에 1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사회를 맞아 노인들의 여가, 건강, 일자리 등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단체와 기관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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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술이전 사업화’ 나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전기연구원이 광주 도첨산단에 분원 개원을 앞두고 에너지 관련 기업 및 예비 창업자에게 보유기술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창원에 본원을 둔 한국전기연구원은 의왕, 안산에 분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분원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이전 예정인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전력변환연구센터와 분산전력시스템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스테이션 에너지관리 기술’, ‘스마트 변전소 끊기지 않는 고신뢰 통신네트워크 기술’, ‘전기자동차 충전 통신기술’, ‘HILS 기반 GW급 MMC HVDC 제어플랫폼’, ‘3상 6.6KV급 반도체 변압기용 전력변환 기술’, ‘전압형 MMC HVDC 서브모듈 평가용 시뮬레이터’ 등 6개 기술이 소개된다.
또 3월13일에는 ‘광주 SWEET 2019’ 행사와 연계해 광주분원 2개 센터와 시험분야 소개, KERI 보유기술 발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설명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더불어 전시부스를 운영해 한국전기연구원의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인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연구인력 파견, 기술교육 자문, 연구장비 활용, 애로기술 자문, 창업지원 등 기술이전 사업화에 대해 상담한다.
광주시는 앞으로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관내 산·학·연, 에너지밸리기술원과 함께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이전사업화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관내 에너지분야 및 연관산업의 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이전사업화를 적극 지원·추진할 계획이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한국전기연구원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를 계기로 관내 에너지산업이 중전기분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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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다문화가족 맞춤형 사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외국인·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통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28일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외국인·다문화가족지원 시책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내용을 확정했다.
현재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3만4412명으로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한국인 배우자를 포함한 다문화가족은 2만473명에 달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45억9700만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정 청소년 건전 성장 및 글로벌 인재육성 강화 초기적응 중심에서 장기정착지원 비중 확대 지속 증가하는 외국인 정주화에 따른 경제적 자립지원 고려인 동포 등 외국인의 인권보호와 다양성 존중사업 등 4개 분야 22개 과제를 시행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먼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주배경 청소년 심리 상담 치료’ 사업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복지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심리치료기관, 정신보건센터, 대학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심리, 정서 안정을 위한 상담 치료, 정보제공, 사례관리 등을 시행한다.
또 언어문화의 장점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 서비스, 언어발달 지원 서비스와 자녀양육, 자녀생활지도 방문교육서비스도 제공한다.
민간 기업, 단체와 연계해 엄마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과 교류활동을 하면서 외가 가족을 만나는 모국방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더불어 3월22일에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18가정의 합동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10년 이상 장기 정착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 공간 조성사업도 올해 새롭게 펼친다.
지난해 호응을 얻은 다문화가정에 출신국 산모도우미를 파견하는 ‘결혼이주여성 산모도우미 양성 파견사업’, 광주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를 통해 베트남 국수 등 모국 음식 판매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다문화가족 행복 장터’ 사업 등을 다시 추진한다.
이 밖에도 외국인·다문화가정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우수 프로그램을 공모하고, 고려인청소년의 여가활동과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사업도 마련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이 외국인·다문화가정의 자립과 사회통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단체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가구 특성별 맞춤형 사회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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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광주시 청소년의회 개최
제5회 광주시 청소년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관내 고등학생 1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올바른 민주주의 가치관 함양과 미래 지도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모의 의회인 ‘제5회 광주시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의회는 지난 11월부터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건의 안건을 청소년들이 직접 본회의를 개최해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광주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수상에는 광주중앙고 표경연 학생 팀의 “광주시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정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광주중앙고 서지화 학생의 “AI 재활용 쓰레기통 네프론 설치 정책”, 경화여고 이예은 학생 팀의 “광주시 버스등교에 관한 정책”, 경화여고 장재은 학생 팀의 “광주시 시립독서실에 관한 정책”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은 광주시로 이송해 향후 시정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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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2월의 칭찬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실 이민아 주무관 선정
광주시의회 2월의 칭찬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실 이민아 주무관 선정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28일, 칭찬릴레이 2019년 2월의 칭찬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이민아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민아 주무관은 동희영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통해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노력하고, 시의회 운영지원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음을 높이 인정받아 2019년 두 번째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19년 광주시 의회대상 심사위원회 행정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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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인양유치원, 공영형 사립유치원 업무협정
광주광역시교육청 - 인양유치원, 공영형 사립유치원 업무협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육부 공모 심사 결과 공영형 사립유치원 시범운영 유치원으로 최종 선정된 인양유치원과 27일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공립 수준의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학부모 유아학비 부담을 최소화시키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약정식엔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해 유치원 설립·경영자, 유치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 체결로 인양유치원은 2019학년도부터 3년간 교직원 인건비, 유치원 운영비, 교육환경개선비 등 공립유치원 수준의 재정을 지원 받는다. 대신 공립 수준의 학부모 부담금 경감, 법인전환 및 개방이사 2명 이상 선임, 재정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 유치원 운영에 있어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시교육청은 공영형 사립유치원이 시범운영 사업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및 재정·회계 등 유치원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년 정기 또는 수시 평가를 통해 약정 사항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공영형 사립유치원 시범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 유치원에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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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기법’ 강원국 작가 명사 특강 개최
강원국 작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7일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기법’을 주제로 강원국 작가의 특강을 진행한다.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등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인 강원국 작가는 ‘어떻게 해야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 ‘어떻게 써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지’등에 대한 내용을 들려줄 예정이다.
강 작가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청와대에서 8년간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대통령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하고, 대우, 효성 등 기업에서 17년간 그룹 회장의 스피치라이터로 활동했다.
특강은 3월 7일 오전 8시부터 90분간 인천시청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 당일 오전 7시 45분까지 강연 장소에 입실하시면 강연 청취가 가능하다.
정명자 능력개발팀장은 “나만의 글쓰기 방법을 터득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