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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오디 숲 교육 ‘곰사냥을 떠나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오디 숲 교육 ‘곰사냥을 떠나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6월 19일 인천 관내 만3~5세 유아를 포함한 60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놀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오전과 오후, 15가족으로 모둠을 나누어 진흥원의 야외 숲에서 운영됐으며 유아용 그림책인 ‘곰사냥을 떠나자’ 동화를 듣고 ‘숲과 가족의 이야기’와 ‘자연 악기 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엄마가 놀이의 즐거움을 알아야 아이의 놀이를 존중하고 함께 놀이할 수 있기 때문에 연수에 참여했는데, 숲에서 함께하는 음악놀이는 나와 아이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명희 원장은 “유아기 놀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요즘,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놀이가 일어나야 한다”며 “진흥원에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 놀이·중심 개정 누리과정의 안착과 학부모 놀이역량이 향상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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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9일 동광중학교에서 관내 초·중학생 대상 2021년도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교 중 매월 대회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가 초등학교 12종목, 중학교 13종목에 참여해 11월까지 약 6개월간의 대장정을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는 강화의 소규모학교 특성을 반영해 대면 경기로 진행되나. 신체접촉과 밀집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부 종목을 편성했다.
또한, 안전을 위해 6월 축구, 7월 농구, 9월 탁구, 10월 배드민턴, 11월 줄넘기대회 등 시기별 분산해 개최하게 된다.
정경희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학교체육이 위축되고 학생들의 체력이 저하된 상황에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이 증진되고 활기찬 학교생활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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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3위 국무총리상, 특교세 5천만원 쾌거
인천시, 전국 3위 국무총리상, 특교세 5천만원 쾌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한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특교세 5,000만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서면심사와 국민이 참여한 1·2차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분야별 9개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기관별 입장 차이로 14년간 표류 중이던 사업을 유료도로관리권 매각을 통한 손실보전금 확보 등 발상의 전환과 관련부서 협업으로 1년 만에 해결하고 막대한 예산을 절감한 ‘제3연륙교 건설사업’ 사례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단기간 행정절차 완료·착공, 신기술 공법적용으로 사업비 절감이번 우수사례의 주인공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 영종청라개발과 박춘곤 팀장은 “함께 고생한 직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지난 14년간 기다려 주신 시민들께 죄송하고 오래 기다리신 만큼 인천시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이음다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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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 및 도시농업체험포 주말 개방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 및 도시농업체험포 주말 개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수칙강화로 연기됐던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농업체험포 주말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에 계양구에서 새롭게 단장한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그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잠정 연기했던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농업체험포 주말개방을 재개하기로 결정 했다.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은 기후변화로 화두 되고 있는 자원재순환을 활용한 원예체험·쌀 소비증진을 위한 쌀 활용 디저트 만들기·콩나물 재배 키트 만들기를 주제로 6월 19일부터 7월 24일 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2회 씩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매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한편 계양구 서운동 신청사 인접부지에 새롭게 단장한 도시농업체험포는 시민을 위한 개방형 도시농업시설로써 과수 성장과정 학습을 위한 과수전시포, 도시농업의 모델을 선보인 유형별 텃밭,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치유동산과 사과나무길, 주식인 쌀의 성장과정을 볼 수 있는 생태텃논 등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재배 작물과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체험포는 평일은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주말은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흡연금지 등의 사항을 준수한다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며 ‘조금은 특별한 주말 나들이를 원하신다면 식물 가득한 도시농업체험포에 방문 해보시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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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독서를 함께 즐겨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그림책 연계 코딩 교육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공모사업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코딩과 독서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매 차시마다 그림책 ‘엄마 자판기’,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발레하는 할아버지’, ‘진짜 투명인간’을 주제도서로 해, 책 내용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해석해 코딩으로 표현하고 주요 등장인물 만들기를 진행한다.
운영기간은 7월 3일 ~ 7월 24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이며 미추홀도서관 3층 컴퓨터실에서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라경은 정보정책부장은“융합형 인재가 중요한 미래사회를 맞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연계 코딩 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달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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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월 2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추가모집
인천시, 6월 2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추가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및 미취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지원을 위한 “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사업 참여자를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체크카드 추가 모집은‘인천형 민생경제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취업 청년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활동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드림체크카드 추가 모집대상 및 지원내용은 종전과 동일하다.
인천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구직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기준이 만19~34세는 120%~150%, 만35~39세는 50%~150%에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간접비용이 지원되며 매달 50만원씩 6개월 간 1인 최대 30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총 428명 내외로 금년도 총 지원인원 640명에서 지난 1차 모집으로 선발된 212명으로 제외한 인원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의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인천시 거주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접수기간은 6월 23일 오후 오후 2시부터 7월 9일 오후 6시까지이다.
희망자는 드림체크카드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8월 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드림체크카드 추가 모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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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청년 도전을 응원한다.
인천시가 청년 도전을 응원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지원을 위한‘청년도전 지원 사업’참여자를 9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만18~34세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1대1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개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총 구직단념청년 500명을 참여자로 선정·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 DB상 취업이력과 고용부 직업 훈련·취업지원서비스 참여 이력이 없는 만18세~34세 구직단념청년이다.
희망자는 온라인 또는 청년센터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최대 2주간의 자격심사 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청년정책과나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청년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도전 지원 사업’추진으로 인천지역 청년들이 다시 취업의지를 다지고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기여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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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사들이 함께 모이다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사들이 함께 모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교육과정 속으로 놀러ON 노동인권교육 이야기’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의 노동인권교육과정 안착을 위한 교사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5일간 총 10시간 실시간 쌍방향 원격으로 이루어진다.
학교에서의 교육과정 중심의 교수학습설계와 현장적합성 제고를 위해 강사는 노동인권교육과정에 전문성을 갖춘 현·퇴직 교사들이 함께 한다.
학교급 연계를 위해 유·초·중·고 통합으로 기획되어 참여와 실천중심의 교수학습설계 개발 관련 내용인 타인이 그린 자화상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사회현안 중심 프로젝트수업 구상하기 존중과 가치를 일깨우는 노동인권교육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 찾기 노동인권교육의 방향과 원칙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학교현장에서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교수학습설계에 삶과 연계된 맥락적 주제를 구상할 수 있도록 주제마다 서로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토의 · 토론의 시간으로 운영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교과, 비교과, 범교과 주제학습 등 다양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설계안을 직접 디자인해 봄으로써,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이 노동과 인간존엄의 중요한 가치를 내면화하는 노동인권교육활동 기획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과정의 학교현장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사 직무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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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가칭]인천평화학교 설립 속도 낸다
인천시교육청, [가칭]인천평화학교 설립 속도 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 평화교육기관인 인천평화학교의 설계에 착공해 현재 기본설계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옛, 난정초에 설립되는 평화학교는 기본설계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설계 시작 전 설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평화학교의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평화교육 전문가와 건축가가 참여한 기본설계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변 마을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평화학교는 연면적 4,012㎡으로 지상 2층 교육동, 지상 3층 생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1일 최대 130명 숙박이 가능한 생활동은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폐교된 난정초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교육동은 평화교육을 위한 체험 및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며 교육동 1층은 야외 정원과 연계해 평화교육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3개 전시관은 인천광역시청과 함께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평화·공존 교육 전시관으로 구축하고 1개의 전시관은 인천시교육청이 지역주민과 함께 난정리 및 난정초의 역사를 담은 ‘난정관’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존의 급식실을 북카페로 리모델링해 지역주민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민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평화교육 체험시설인 가칭 인천평화학교가 현재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며 “평화학교가 접경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미래지향적인 평화 교육기관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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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 초기 대응체제 한층 더 강화 나선다.
인천시, 재난 초기 대응체제 한층 더 강화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 UNDRR 동북아사무소와 함께 “군·구 MCR2030 확산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인천시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도시 복원력 강화를 위한 UN 운동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MCR2030 캠페인”을 군·구에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MCR2030 캠페인”은 지자체 스스로 재난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10가지 사항을 수행하고 캠페인에 가입한 세계 도시들이 서로 기술적·교육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지자체 자율 기반의 UN 운동이다.
인천시 10개 군·구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산자야 바티야 UNDRR 동북아사무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권광혁 UNDRR 파견 사무관의 MCR2030 소개 애나 크리스티나 UNDRR 프로그램 담당자의 각 군·구 MCR2030 가입 진행 조문희 시 안전정책과 안전국제협력팀장의 인천시 향후 계획 발표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워크숍 이후 군·구를 대상으로 UNDRR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지자체 재난 복원력 진단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군·구 및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안전 세미나, UNDRR 및 국제기구·해외도시들과 함께하는 재난위험경감 국제포럼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UN의 국제안전 기준을 반영해 군·구의 재난 초기 대응체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시 전체의 재난안전 국제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