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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6.15남북공동선언 기념 평화의 상징‘한반도기’게양
인천시교육청, 6.15남북공동선언 기념 평화의 상징‘한반도기’게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6.15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5일부터 1주간 남북화해와 평화의 상징인 한반도기를 시교육청 청사에 게양한다고 밝혔다.
한반도기란 통일 한국을 상징하는 한반도 지도 모양이 그려진 깃발로 1991년 일본 지바에서 열린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을 계기로 처음 사용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민족화해와 협력,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로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한반도기를 게양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평화롭고 번영된 나라에서 살아가기를 염원하고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기여하는 '평화의 도시, 인천'을 만드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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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채취 본사업 실시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채취 본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등교확대와 전면등교를 대비해 6월 14일 ~ 7월 16일까지 이동형 검체 채취 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목적은 최근 학교에서 산발적 감염 확산 추세가 지속되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학교 내 감염전파를 사전 차단하는 데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거리두기 2단계 학교 밀집도 조정에 따라, 6월14일부터 인천하늘고등학교, 인천재능중학교를 시작으로 ‘안심학교 구현을 위한 찾아가는 인천형 이동형 검채채취’ 본사업을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인천 관내 희망학교 학생, 교직원 약 8,400명이며 특히 학급 내 학생수가 30명 이상인 학교, 기숙사학교,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지역의 학교를 우선 선정해 진행 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등교확대와 전면등교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든 학생이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구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5월 13일부터 5월28일까지 기숙사학교, 부평지역학교, 영종도 지역학교, 희망 학교 등 19개교 학생과 교직원 4,375명이 참여한 시범 운영을 완료했다.
시범운영 후 실시한 만족도조사 결과 이동형 검체채취가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 학교 내 확산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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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시장로타리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착수
부평시장로타리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부평시장로타리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신은호 의장은 15일 부평시장로타리지하상가 상인교육장에서 열린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 주관 ‘부평시장로타리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 의장은 “우리 부평지하도상가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상당한 규모이며 인천경제성장의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통한 상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합 문화 공유시장으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힘껏 지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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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한 의견수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청렴인식 및 정책관련 설문조사’와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렴인식 및 정책관련’ 설문조사는 인천교육청의 청렴도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부패 취약분야 분석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학부모 54,916명, 교직원 10,024명이 설문에 참여해 학부모 및 교직원로부터 인천교육청의 청렴도가 향상되고 교육현장의 부패행위도 대부분 근절된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또한 인천교육청의 조직환경과 청렴수준을 평가하는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은 4급이상 고위공직자 및 학교장, 중간관리자를 소속직원들이 평가하게 되며 결과는 부패 취약 요인 분석 및 자기관리 유도 자료로 활용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교육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신뢰와 존중에 바탕을 둔 정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한 인천교육을 위해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인천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을 청렴 시책에 반영해 청렴도 최고등급 교육청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인 청렴도 평가 2등급,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을 이루는 등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전국 최고의 청렴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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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교육단체 대표와 간담회 가져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학기 전면등교 예정에 따른 학교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관내 7개 교육단체 대표들과 6월 14일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배움의공동체인천연구회, 새로운학교인천네트워크, 인천교사노조, 인천교총, 인천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교조인천지부, 좋은교사운동이 참여했으며 전체 학생 등교 대비 학사운영과 학교방역 보완·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간담회에서 제언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2학기 전면등교를 대비해 학사운영과 방역지원 추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을 위해 큰 힘을 모아주시는 교육단체에 감사드린다”며 “2학기 전면등교를 앞두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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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포털뉴스 권역별 1개 언론 선정 계획 반대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전국을 9개 권역으로 나눠 1개 언론사를 포털뉴스 콘텐츠 제휴매체로 선정하겠다는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 계획을 반대하고 나섰다.
15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네이버의 언론 제휴심사를 담당하는 제휴평위는 지역언론에 특별 심사 전형을 신설해 지역언론에 대한 특별콘텐츠 제휴의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인천·경기,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남, 강원, 세종·충북, 대전·충남, 제주 등 전국을 9개 권역으로 나눠 신문·방송사들을 심사해 권역별로 가장 큰 점수를 받은 1개 언론사가 CP제휴를 맺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인천시의회는 전국 인구의 30%가 넘는 1천650만명이 인천·경기에 거주하고 있는 여건을 감안하지 않는 점과 선정 유무에 따른 언론사 간 격차 확대 유발 등을 이유로 제휴평위의 계획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권역별 1언론사 제휴 추진 중단 특별심사제 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지역언론과 제휴 특별심사제에 관한 결정은 지역의 관계자들과 우선 논의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 인천시의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오는 17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상임위원회에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결의안이 29일 본회의에 통과되면 곧바로 청와대, 국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장단협의회, 뉴스제휴평가위원회, 네이버, 카카오 등에 이송해 인천시의회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원모 부의장은 “제휴평위의 이번 지역언론 특별심사 방안은 과거 전두환 군부독재 시대 ‘1도 1언론사 정책’을 연상시킨다.
이는 1도에 1소주회사만 허용돼 국민들의 선택권을 차단했던 시대착오적인 과거를 떠오르게 한다”며 “지역언론 생태계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밖에 없는 권역별 1개 언론사 CP제휴 선정 원칙에서 지역 언론의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 전환으로 적극 재검토하라”고 주장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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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토대 마련
인천시의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토대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지역에 기업 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전담창구 설치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대표발의 한 ‘인천광역시 기업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15일 산업경제위원회 상임위 회의에서 원안 통과됐다.
기업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취지에 맞게 대상을 명확히 하도록 한 이 조례안은 우수기업인 선정과 관련된 사항을 현실적으로 정비함은 물론 환경인증 기업에 대한 우대정책,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옴부즈맨 및 전담창구 설치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신은호 의장은 "이번 조례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관련 부서는 물론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등 오랜 숙의 과정을 거쳐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중소기업 민원의 적극적인 해결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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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참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교육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화학사고 담당 군·구 직원들과 학교 실험실 관계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에서는 지난해까지 7년간 집계된 화학사고가 30건에 달하고 그 외 크고 작은 사고까지 매년 10여건의 관련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와 주택지가 혼재되어 있는 지역이 많아 시는 담당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관리 교육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화학물질안전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사고발생 주요원인이‘시설관리 미흡’ 및 ‘작업자 부주의’로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시급함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사업장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이번 교육은 시민 및 학교 실험실 관계자까지 확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안전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되며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모바일 밴드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화학사고 대응요령 시민 신고요령 및 보호장구 사용법 실험실 화학물질 사고사례 및 예방 재난발생 시 지자체 대응활동 순으로 진행된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화학사고는 순간 부주의 및 방심으로도 큰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일상 속 작은 부주의를 줄이는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화학물질 안전관리 담당자 및 시민들까지도 안전사고 경각심을 제고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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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안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83만 대를 대상으로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1,167억원을 부과해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을 기준으로 등록원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납부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납부 방법인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홈페이지, 간편결제, 금융기관의 CD/ATM 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김진태 인천시 재정기획관은 “자동차세가 우리 시 재정 근간이 되는 지방세인 만큼 꼭 기한 내 납부해 가산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을 당부하고 사회복지 지원을 위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등의 보철용 자동차에 대한 자동차세 30억원을 감면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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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16일 첫 공연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16일 첫 공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통문화 활성화 공연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을 오는 16일 오후 2시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천 지정 무형문화재 예능 11개 종목의 공연으로 언택트 랜선 전통문화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지역의 역사·문화적인 특징을 잘 담고 있는 인천무형문화재 공연과 함께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쉽게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의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공연은 이 달 16일 ‘열두 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 30일‘인천근해갯가노래뱃노래’편을 시작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종목의 공연이 인천시 유튜브 및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줄어든 공연 기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해 위축된 전통문화예술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획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참여하는 무형문화재 11개 종목 전체를 대상으로 출연료, 비대면 공연을 위한 영상 촬영 및 홍보 등 전반적인 과정을 시에서 지원해 제작됐다.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이번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의 ‘풍류 온, 전통문화예술한마당’비대면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흥이 가득한 전통문화예술의 풍류를 통해 위로의 기회가, 줄어든 공연기회로 위축된 전통문화예술계에 활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