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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강한 물순환 조성위해 전문가 및 시민의견 듣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에서 6월 24일과 25일 2일 동안 송도컨벤시아에서“그린뉴딜과 물순환도시 인천”주제로 2021 물순환 시민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도시는 과도한 개발로 인해 도시지역의 불투수 면적의 증가로 토양으로 스며들어야 할 빗물이 지표면으로 유출되고 기후변화와 도시화라는 특성이 중복되면서 도시침수 피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 물순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인천의 특성에 맞는 적극적인 물순환 회복 정책을 마련하고 자연적 물순환을 촉진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조성하고 통합물관리와 물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및 공감대 형성하고자 개최한다.
개회식에서는 한정애 환경부장관,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허종식 국회의원, 배준영 국회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이 영상과 현장 참여를 통해 축하와 격려를 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인천 도시 물순환 전략마련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김형수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과 5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24일은 1세션 “그린뉴딜과 물순환”, 2세션“도시 물순환과 스마트물관리”, 둘째날인 25일은 3세션“물순환과 녹색도시”, 4세션“기후위기시대 물순환”, 5세션“물순환 국제협력과 시민사회”으로 진행되는 이번 물순환 포럼은 물관련 전문기관과 공공기관, 연구소, 시민단체, 대학, 인천시, 인천시의회, UNESCO 등 41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물포럼을 주최한 최계운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장은 “작년 2020년에는 예년에 비해 많은 강우가 발생했고 금년 봄에도 장마를 연상시키는 잦은 강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별다른 수원이 없는 인천의 경우 많은 강우는 건전한 물순환에 도움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많다”며 “인천의 물순환이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인천의 도시화 특성에 맞는 적절한 대책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지난해 인천시를 물순환 도시로 가기위한‘물순환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그린뉴딜사업과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인천시는 건강한 물순환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의견을 반영하고 환경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시민과 함께 물순환도시 인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포럼은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이루어진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 “인천물순환시민포럼” 검색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고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함으로써 직접 참여도 가능하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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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국환 의원, 경찰 도어오프너 구입 예산 확보
인천시의회 김국환 의원, 경찰 도어오프너 구입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인천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는 경찰 도어오프너 설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국환은 최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통해 신규 업으로 자치경찰위원회 도어오프너 구입 예산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예산은 극단적 선택 등 긴급 상황 출동 시 원활한 현장 진입을 위한 문 개방 전용 기구를 구입해 신속한 구조조치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는 극단적 선택에 대한 정보를 입수 후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문이 잠겨 1분1초가 아쉬운 상황에서 현관문 개방에 15분여가 걸리는 망치 등보다 10분여나 빠른 도어오프너를 사용으로 극단적 선택자의 생명을 보다 빠르게 구할 수도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해당 예산이 의결됐지만, 자치경찰위원회에서 행안부와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지방재정법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 관리에 관한 훈령 개정이 이뤄진 후에 예산집행이 가능하기에 바로 집행하기 어렵다고 전해왔다.
김국환 위원장은 “예산 의결을 하면서도 훈령이라는 형식과 절차보다는 긴급한 상황에 처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무쪼록 112순찰차량마다 도어오프너를 탑재해 신속하게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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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도서지역 어린이를 위한 ‘2021 섬으로 간 도서관’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도서관의 혜택이 부족한 섬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인천시 중구 및 옹진군 소재 3개교를 대상으로 ‘섬으로 간 도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섬으로 간 도서관’은 도서지역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가와의 만남’, ‘꿈과 희망이 자라는 독서놀이터’ , ‘내 꿈을 찾아라 - 미래 직업 체험’ , ‘동화 속 요리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 및 문화 활동, 독서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용유초등학교, 용유초등학교 무의분교장와 인천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장 3개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저학년, 고학년 2개 반으로 나누어 독서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섬 지역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4차산업 관련 ‘3D펜을 활용한 드로잉 체험’, ‘곤충 로봇 제작을 통한 로봇 공학 체험’ 등을 마련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동화 속 요리 만들기’ 및 ‘동화 속 싱크 매직’, ‘동화 작가와의 만남’ 등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독서에 대한 동기 부여 및 독서력이 향상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 개발로 다양한 독서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화도진도서관 일반자료실에서는 도서 지역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자료를 순회문고로 지원해, 독서소외 계층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지식정보 격차 해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명희 관장은 “문화적으로 척박한 섬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경험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도서지역 학교와 공공도서관 간 교육의 협력 토대를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및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서비스 개발로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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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6월 25일 영화 ‘이장’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지하 1층 계수나무홀에서 별별씨네마를 운영한다.
별별씨네마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영상문화생활을 위해 인천영상위원회와 인천독립영화협회, 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공공 영상문화 사업이다.
독립영화, 예술영화 등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상영하며 관객들은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 감독과의 대화 등을 통해 보다 심도 있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6월 상영작 ‘이장’은 아버지의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있던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로 영화 감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해설,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전체 좌석 중 일부 좌석만 운영된다.
관객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별별씨네마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이 지역의 영상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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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FEAST 동아시아 영화제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FEAST 동아시아 영화제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1년 6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인천 관내 유·초·중·고등학생 및 동반가족,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1 FEAST 동아시아 영화제’를 운영한다.
이번 영화제는 ‘동아시아의 정신을 느껴봅시다 ’를 주제로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동아시아 영화를 감상하고 관련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동아시아 문화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6월 19일 중국편을 시작으로 인도, 일본, 러시아 영화를 총 4회 상영하며 관련 국가와 관련된 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동아시아 영화를 감상하고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6월 19일에 실시된 첫 번째 영화제는 주한중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중국영화 ‘몽키킹: 영웅의 귀환’을 상영했으며 영화 상영 전후 소림사 무술학교, 단선부채 및 동자승 우드아트 만들기, 중국 음식 맛보기 등 중국 문화 체험존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국편을 시작으로 7.17.에는 인도편 ‘바나나쏭의 기적’, 8.21.에는 일본편 ‘너의 이름은’이 연이어 상연되며 마지막으로 9.18.에는 러시아편 ‘볼쇼이 스페셜 갈라’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 참여한 인천광역시의회 김종인 시의원은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기관명에 걸맞게 동아시아에 특화된 다채로운 행사 및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며 “이번 영화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인천 교육가족에게 쉼과 위로를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화제 참석 인원은 회기별 선착순 50명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개편에 따라 참가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각 영화제 2주 전에 공지되는 예약 링크를 통해서 개별 신청가능하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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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쌤을 위한 수업자료 레터 ‘쌤수레 7~8월호’ 제작 및 배포
인천시교육청, 초등쌤을 위한 수업자료 레터 ‘쌤수레 7~8월호’ 제작 및 배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초등쌤을 위한 수업자료 레터 ‘쌤수레 7~8월호’’를 웹진 형태로 개발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쌤수레’는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수업 상황에 맞춰 선제적으로 수업자료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제작됐다.
총 4회 격월로 배포되며 이번 6월에는 7~8월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을 미리 안내한다.
학년군별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수업 자료와 시기에 맞는 주제별 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자료의 링크를 클릭하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수업 시기와 상황에 적합한 자료들을 미리 개발해 웹진 형태로 보급함으로써 자료 접근성은 높이고 교사의 수업 부담은 줄이고자 했다”며 “‘쌤수레’를 통해 다양한 활동과 아이디어들이 넘치는 수업들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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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정식기 시연
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정식기 시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밭작물 기계화 촉진을 위해 중구 용유지역에서 고구마 정식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고구마는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는 작물로 최근 농가 고령화 및 농업인구 감소로 인해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부적절한 자세로 장시간 농사일을 할 경우 근골격계 질환 등 농사를 직업으로 하는 농업인에게 주로 많이 나타나는 정신적·신체적 장애 증후군.농부증을 유발하는 농작업의 기계화가 필요한 대표적인 재배 작목이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먼저, 관내 고구마 재배농가와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안병배 시의원이 참석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트랙터 견인형 2조식 고구마 정식기 시연과 함께 농기계 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연회 결과를 토대로 고구마 정식기에 대한 임대농기계 장비 도입을 검토 할 예정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구마 정식작업의 기계화는 85%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고 이는 어렵고 힘든 농업에서 신명나는 농업으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고구마뿐만 아니라 다른 농작물의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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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과정 교육생 모집
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치유농업 인력 육성을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7회 오후 9시간 과정으로 “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 교육과정은 치유농업의 이해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사례, 치유자원 활용방법 등 치유농업을 준비 중인 농가들에게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인천광역시 내 치유농업·농촌체험 운영농가 또는 희망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방식은 집합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나 방역단계에 따라 비대면 방식과 병행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신청 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고 6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 교육과정을 통해 치유농업 전문 인력을 육성함으로써 코로나19로 우울한 시민들의 치유산업 수요에 부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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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필환경,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필환경,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세계를 향해 열려 있는 바다의 도시,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수도권 유일의 해양 분야 비즈니스 전문 포럼으로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로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위한 해양 피보팅 전략에 초점을 맞춰 해양물류·기술·관광·환경 등 해양산업의 전반적인 발전과제와 글로벌 해양산업의 지속적 성장 방향을 모색한다.
세계적 환경운동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나오미 클라인과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황승진 명예교수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일차오후에는 ‘글로벌공급체인망 미래전략’세션과 ‘인공지능/스마트항만’세션이 진행되며 행사 2일차에는 ‘항만네트워크’·‘해양환경’·‘해양관광’의 3개 정규 세션과 ‘해양디자인’ 특별 세션이 진행된다.
포럼의 부대행사로는 올해 초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예비오션스타 기업’ 과 극지환경 및 기후변화 등 극지연구를 주도하는 최고의 전문기관인 ‘극지연구소’ 등 10여개 전시 부스가 행사장 로비에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해양쓰레기가 세계적인 현안으로 떠오르고 국내에서도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해안쓰레기 중 플라스틱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등 해양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필환경,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및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변가 플라스틱 줍기 및 개인 텀블러 사용 등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활동과 인증샷을 공식 누리집에 업로드 하면 인기 게시글을 선정해 다양한 에코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와 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전체 행사 내용은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포럼 공식 누리집에서 6월 25일까지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현장에서 키오스크 QR스캔을 통한 행사장 출입이 가능하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코로나19 극복의 새로운 시기에 열리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을 통해 해양산업의 지속가능한 목표와 방향성의 답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해양유망기업전시 및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등 부대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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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불편 시민 아이디어로 해결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함께하는‘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시민제안 심사결과 최종 5개 우수제안을 선정하고 6월 23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 10일 ~ 5. 31일까지 22일간‘생활 속 불편함 스마트 기술로 해결’을 주제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스마트시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 된 46개의 시민 제안은 1,2차 전문기관 및 실무부서 심사를 거쳐 3차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5개 우수 제안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버스정류장 정차유도 및 노선번호 표시 알림등’은 버스 이용 시 버스정류장 대기 혼잡도를 경감해 대중교통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정류장 정차질서 및 승차질서 안내 등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The 안심보행’,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이 각각 최우수상을, ‘키오스크 지문 인식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개선’,‘지하철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으며 등급별 20만원~100만원의 부상금이 인천e음 화폐로 지급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3차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공모전 적극적인 의견 반영으로 더 나은 인천이 되길 기대 각 아이디어 모두 인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제안 늘 시민과 소통하는 인천시, 응원한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우수 제안자를 격려하고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