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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대비 에듀테크 활용 교육혁신 교육부 시범사업교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정 에듀테크 활용 교육혁신 시범사업에 인천상정고등학교와 인천예일고등학교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미래교육 변화에 대비해 교육기술을 교육과정과 접목 운영함으로써 고교교육 혁신 모델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에듀테크 선도고교로 선정된 인천상정고등학교는 학교 내 교육기술 기반 지능형 교육체제 구축 클라우드 컴퓨팅, 학습 관리시스템 등 활용 교무 학사행정 간소화 공기관리 등 사물인터넷, 지능형폐쇄회로 CCTV로 학생 건강관리와 학생 안전 강화 등을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 교수-학습과 평가체제 혁신 수업의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 디지털교과서와 인공지능 활용 학습지원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자기 주도적 학습 활동 지원 등 변화된 교육 현장을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하는 선도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온라인 공동교육거점센터를 통해 인천 G-T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옹진군, 강화군 10개교의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한다.
2020년에 온라인 공동교육거점센터로 선정된 선인고등학교와 이번에 선정된 인천예일고등학교는 도서 지역, 구도심 등 교육돋움지역 회원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교원 미배치로 개설 불가한 일반 및 진로선택 교과를 정규시간 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에듀테크 솔루션 활용 과정형 평가, 온라인 학교 간 공동평가 등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인천지역 일반고등학교의 교육과정 다양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에듀테크를 접목한 고교학점제 운영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필연적 노력”이라며 “‘디지털교육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에듀테크 활용 시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고교학점제 지원팀을 신설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앞서 인천 관내 모든 고등학교가 고교학점제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에듀테크 활용 교육혁신 시범사업은 에듀테크와 고교학점제가 결합한 미래형 고등학교 모델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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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를 위한 정서관리 프로그램 ‘공감산책’ 성황리에 마쳐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를 위한 정서관리 프로그램 ‘공감산책’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5회에 걸쳐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한 학부모 정서관리 프로그램 ‘공감산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공감산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부모의 정서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부모의 감정조절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모-자녀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가정의 기능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4월 27일 가죽핸드메이드를 시작으로 5월 11일 감정관리, 5월 13일 분노관리, 6월 1일 마크라메테라피, 6월 15일 원예치료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바쁜 일상 가운데 잠시 고요한 내면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프로그램이어서 만족스러웠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서 아이들과 행복해질 수 있었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나 자신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부모-자녀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학부모 정서관리 프로그램이 자녀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모-자녀 간 차이를 이해해 건강한 가정의 기능을 회복하고 관계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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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민국을 대표할 평화의 노래를 찾습니다.
인천시, 대한민국을 대표할 평화의 노래를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7회 인천평화창작가요제’참가곡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인천평화창작가요제는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 적인 평화의 노래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써“국제적인 평화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5월 주관단체 심사를 통해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가 주관 단체로 선정됐으며 6월 29일 참가곡 접수가 끝나면 음원 및 서류심사를 통해 25팀 내외를 우선 선정하고 7월 24일 공개오디션을 거쳐 9월 11일 본선무대에 오를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컴필레이션 음반으로 제작됨과 동시에 온라인 음원 등록을 통해 전국으로 전파된다.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창작곡이라면 프로 아마추어, 나이, 국경, 장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온라인 카페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전문심사위원과 시민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대중상 1팀, 예술상 1팀, 장려상 7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대한민국을 대표할 평화의 노래를 발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쟁과 상반된 개념의 평화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만큼, 이번 가요제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 가족의 평화, 학교에서의 평화, 회사에서의 평화 등 다양한 평화의 노래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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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전시 개최
“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근대문화유산 가치 재창조를 위한 공간 재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물포구락부에서 제물포구락부 120주년 및 인천시민愛집 개관기념 특별전“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를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7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물포구락부’는 인천시 문화유산 활용정책 1호 공간이자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이다.
이번 전시가 시작되는 6월 22일은 제물포구락부 건축 12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며 올해‘인천직할시 승격 40주년’과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옛 송학동 시장관사를 인천시민愛집으로 개관하는 기념의 특별 전시로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올해 120주년을 맞은 제물포구락부는 서울 정동에 결성됐던 정동구락부보다 3년이 앞선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사교클럽이었으며 처음에는 중구 관동1가의 목조 단층건물에서 출발했다가 1901년 지금의 자유공원 기슭에 지상 2층의 벽돌조 건물로 지어 옮겨왔다.
설계자는 러시아인 사바찐으로 제물포구락부 외에도 인천 해관 청사, 세창양행 숙사, 러시아 영사관, 각국공원, 서울의 손탁호텔, 독립문과 덕수궁의 양관을 설계했던 인물이다.
이번 전시의 테마인 나무는 인간이 탄생하기 훨씬 오래전부터 이 땅에 존재했으며 나무를 빼놓고 인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의 정신세계에 신성한 나무 이야기가 깊이 자리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인천은 선사시대부터 삶의 터전이었던 유구한 역사의 땅이다.
그만큼 제자리에서 묵묵히 시간을 담아내며 생존하고 번영하는 나무들이 많다.
병인양요, 신미양요의 포탄을 이겨낸 강화도 초지진 소나무, 개항기 역사를 오롯이 지켜본 응봉산 플라타너스, 인천상륙작전 당시 함포의 집중포화를 견뎌내고 살아남은 여덟 그루의 월미도 나무, 800여 년 동안 우람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는 장수동 은행나무 등이 바로 그런 나무들이다.
“나무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는 나무의 생태학적 관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나무와 인천의 역사, 나무와 책, 나무와 미래, 나무와 인문학 등 제물포구락부만의 공간성을 살려 단순한 2차원적 전시가 아니라 사진, 영상, 음향,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나무가 지켜보았을 인천 근현대사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통해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으며 자연과 인간의 공생에 대해서도 성찰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자유공원 플라타너스 나무는 개항시기 대한제국 시절 응봉산 각국공원이 조성될 당시 식재된 우리나라 최초의 플라타너스로 현재 인천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개항기 인천의 역사와 함께 인천상륙작전에도 꿋꿋하게 원형이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생태적의미가 인정된 나무인 만큼 인천시 등록문화재 등록을 앞두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강진택 박사가 라이다로 촬영, 이를 통해 얻은 3차원 정보로 플라타너스의 근원, 흉고직경과 나무의 높이, 폭 등의 수치를 정확하게 측정한 자료와 영상이 전시된다.
라이다는 레이저 펄스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반사체의 위치좌표를 측정하는 레이다 시스템이다.
전시 관람은 제물포구락부 1층과 2층에서 가능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QR체크인을 통한 방문객 확인과 관람객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확인, 손 소독, 한 방향 관람과 안전거리 유지 등 확실한 예방대책을 마련해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 등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본 전시는 ‘제물포구락부’가 주관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인천연구원, 월미도공원 관리사업소, 계명대 강판권 교수, 남이섬의 전시 협조로 진행되며 이밖에 전시에 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는 제물포구락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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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나섰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나섰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미세먼지 최대 오염원인 비산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주배출원인 대형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장마철을 앞두고 자칫 비산먼지 사업장의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어 불시에 중구 및 서구지역 대형건설공사장 등 먼지발생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동 기간 동안 특사경에서는 사업장에 대한 정보 수집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토공사 공정 위주의 먼지발생 취약사업장 22개소를 특정해, 전면적인 수사를 실시한 결과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하지 않은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 규정 위반내용을 살펴보면 야적물질 방진덮개 미설치 세륜 및 측면살수 미이행으로 적발됐다.
이에 특사경에서는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환경을 악화시킨 이들 사업장에 대해 고의성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거쳐 대기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 계획이며 관할 행정기관에서는 조치이행명령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된다.
시는 별도 여과장치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대형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로 인해 대기질에 미칠 수 있는 직접적인 악영향을 낮추고자 대형건설공사장의 먼지다량 배출공정에 대한 중점 단속을 실시했다.
먼지민감도로 인한 피로도가 높아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특히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를 틈타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회재난으로 규정하고 재난상황으로 인식해 대형건설공사장이나 먼지 취약사업장에 대한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앞으로 비산먼지에 대한 수사를 더욱 확대시켜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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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견 정책으로 담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민선7기 시정 주요정책의 자문과 여론수렴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상반기 정기회의를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시민정책자문단’의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시의 자원순환정책 전략적 홍보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자문을 구했다.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은 추천 및 시민공모를 통해 제2기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2월 2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 해 왔다.
자문단은 그동안 해양친수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인천형 숙의기반 갈등관리시스템 구축 자문 등 정책 자문활동과 시민공모를 통해 출품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를 심사해 선정했다.
또 비대면 소통상황에 대응해 신설한 온라인 소통분과는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경기회복 촉진, 버스정류소 스마트하게 개선, 인천시민 추모기사 게재 등 시정에 대한 카드뉴스를 개인 모바일 소통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원순환정책에 대한 전략적 홍보방안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받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들은 시가 제시한 전략 중 민관협업을 통한 홍보방향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시민인식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함께 하는 홍보에 적용 할 것을 제안했다.
조택상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정책의 개발단계에서부터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고민하며 대안을 마련해 보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정의 근본적 변화가 창출될 것” 이라며 “자문단에서 제시한 시민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인천시의 시민정책 소통행정은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시가 조사한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정에 대한 긍정평가 이유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이 24.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평가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정책참여와 소통’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강조하고 시민의 생각을 듣고 실행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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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중학교 교과서 2종 개발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중학교 교과서 2종 개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학교 인정교과서 ‘시민과 사회 정의’, ‘시민과 사회 참여’ 2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 인정교과서는 도성훈 교육감의 공약사항 중 하나이며 중학교 정규교육과정과 자유학년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과서의 특징을 살펴보면, ‘시민과 사회 정의’는 그림동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논쟁성을 재현하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과 사회 참여’는 학생자치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고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해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 중 하나”며 “앞으로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 운영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자율성, 공공성, 연대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개발된 교과서는 교육청 홈페이지에 파일을 공개하고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6월 24일~7월 1일까지 활용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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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옥련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관내 총 21개 고등학교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교육청 청소년노동인권 전담노무사가 학교로 방문해 동아리 활동시간을 활용해 2차시 동안 진행된다.
1차시는 근로시간·휴가, 임금, 조직문화, 일에 대한 가치관, 고용형태의 5개 항목 40개의 일터의 조건 중 각자의 행복한 일터를 선택해 노동인권의 관점에서 노동환경을 생각해보고 2차시에서는 시교육청에서 발간한 ‘청소년 알바꿀팁’을 활용해 기초 노동법 지식을 전달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내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활동이었다”, “행복한 일터의 조건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고 나중에 내가 일하게 될 일터도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노동법이라는 필요한 교육을 받아서 좋았다”며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일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노동인권이라는 주제를 가깝게 인식하고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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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후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기후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제작, 운영을 위해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와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의 멸종위기종과 서식지 보전활동, 기후위기, 공해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16개의 환경단체가 소속된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와 시교육청이 협력해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후위기’, ‘자원순환’, ‘생물다양성’를 주제로 세 개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중학교 1학년 총 30학급을 대상으로 주제별 8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교와 민간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생태적인 삶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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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중·고등학생과 정신건강전문의가 만나 청소년들의 고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송미선 의사는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움을 받아도 해결하기 힘들다고 느낄 때는 병원을 방문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정신건강 위기는 조기에 발견하고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가 높다”며 “정신건강 의학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