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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수부와 집중호우 대비 해양쓰레기 수거
인천시, 해수부와 집중호우 대비 해양쓰레기 수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집중호우 기간 해양쓰레기 발생량 저감을 위해 6월 18일 옹진군 영흥면 농어바위 해변에서 해양수산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영흥면 내리에 위치해 있는 농어바위 해변은 해안 경관이 매우 우수해 갯벌 체험장과 카페 등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육상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집중호우 전 농어바위 해변에 산재한 폐스티로폼, 폐어구 및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해 해양쓰레기의 발생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개최된 행사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조택상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홍종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백종빈 부의장, 김병로 중부해양경찰청장,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는 해양안전심판원, 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영암어촌계 등이 참여했으며 총 90여명의 인력으로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참가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해 발열 검사 및 손소독을 마친 후 치러졌으며 활동 중에는 적정거리를 유지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올해 인천시는 해양쓰레기 저감 종합계획을 시행해 2025년까지 1천 120억원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줄이기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역 기업·단체가 특정 해변에 대한 정화 활동과 경관 개선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반려해변’제도 도입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관리 체계 구축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인천시에서는 인천 앞바다의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집중호우를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한 것도 그 일환이다”며“향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적극 모색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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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및 학생 참여 중심 캠페인 실시
인천시교육청,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및 학생 참여 중심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나-너-우리학교는 소중한다’를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어울림 나눔주간 캠페인은 인천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캠페인 명칭으로 어울림 프로그램을 활용한 예방교육과 학생 참여 중심의 캠페인 활동이다.
이번 어울림 나눔주간2 캠페인은 6월 3주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과 연계해 사이버폭력 예방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 학교에서는 사이버어울림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나-너-우리학교는 소중한다” 캠페인 홍보물품인 사이버폭력 예방 스티커를 신청해 받은 약 180교 99,000명의 학생들은 책상, 사물함, 가림판 등에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거나 학생 자치회 및 아침 등교맞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에게 배부하는 등 자율적인 방법으로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을 주관한 고등학교 한 교사는 “학생회 주관으로 아침 등교맞이로 ‘사이버폭력을 예방합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스티커를 배부하니 전교생이 사이버폭력에 대해 한걸음 더 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됐다”고 시교육청 블로그에 활동사진과 함께 소감을 올렸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참여형 캠페인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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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평화 담은 통일교육 교원 원격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에 초등교원, 6월 29일에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통일교육 교원 원격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개발원에서 개발한 통일교육 교수학습자료 ‘우리가 꿈꾸는 평화, 평화가 꿈꾸는 통일’, ‘DMZ의 평화적 재구성’의 구성 및 활용방법에 대해 집필 교사가 직접 강의한다.
이후 인천 관내 초·중·고 학교급 별 대표 교사가 통일교육 교수학습법을 협의하고 직접 적용한 사례를 초등 1~3학년, 초등4~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로 분반해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통일교육 교원연수를 통해 교원이 통일교육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 발달 수준과 흥미에 맞춘 내용으로 통일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교원대상 통일교육 원격연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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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자가격리대상 학생을 위한 꾸러미 지원 사업 뜨거운 반응
인천시교육청, 자가격리대상 학생을 위한 꾸러미 지원 사업 뜨거운 반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14일간의 삶, 숨, 그리고 쉼’ 꾸러미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정책버스킹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학부모의 의견을 정책으로 반영해 관내 자가격리대상 학생들을 위로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업으로 구체화했다.
‘14일간의 삶, 숨 그리고 쉼’ 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는 꾸러미 사업은 추천 도서와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 홈트레이닝 물품과 교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구성품목은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계속 바꿔가고 있다.
꾸러미를 받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자가격리 기간이 힘들게 느껴졌지만 뜻하지 않은 다양한 선물 꾸러미를 받아 행복하다”, “코로나 블루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좋은 선물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꾸러미 사업을 제안한 학부모도 “제안한 정책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인천교육청에 더욱 큰 신뢰를 보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제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꾸러미는 신청 후 4~5일 내로 각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7주 동안 2,00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해서 꾸러미를 배송받았다.
꾸러미 지원사업은 올 11월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님의 제안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격리 생활을 마치고 정상적으로 학교에 복귀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심리, 정서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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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도서지역 학교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도서지역 학교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18일 2일에 걸쳐 연평중고등학교에서 도서지역 학교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이 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간담회에 참여해 도서지역 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평 지역 주민대표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주민들과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연평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해 힘을 합쳐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위원들과 서해5도 전형을 실시하고 있는 대학 입학사정관들도 함께 방문해 연평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특강과 대입설명회, 1:1 진로진학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인천 진로교육지원단 위원들이 창작 특강과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도서지역 학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 진로에 대한 꿈을 갖고 자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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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장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8일 오후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공장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현장·토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소방본부, 연수구, 송도소방서 연수경찰서 셀트리온 등 15개 유관기관과 함께 참여했다.
훈련은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용접작업 중 불티가 튀어 화재가 발생하고 바로 옆 유해화학물질 보관창고로 확대되어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 등 재난대응 단계별로 각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초기상황 대응훈련으로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해 화학물질안전원,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소방, 연수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관계기관과 상황파악,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방제활동, 주민대피 및 복귀 조치 등을 수행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환경국장 주재로 실시한 상황판단회의에서는 재난상황을 분석하고 시민대피, 긴급구조, 유해화학물질 차단 등 초동 대처상황 등을 점검한 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 제1차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비상대응단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재난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논의했으며 제2차 회의에서는 환경오염 등 2차 피해 대책마련, 피해자 지원방안, 사고원인 규명작업, 피해시설 복구 등에 대해 문제해결방식의 토론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셀트리온 공장에서 사전 촬영한 유관기관 현장대응활동 영상을 활용해 훈련을 입체감 있게 진행하고 돌발 메시지 부여 횟수를 기존 1번에서 3번으로 늘려 긴장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작년보다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재난대응체계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모색, 향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정 시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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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으면서 외국어의 즐거움에 풍덩 빠져봐요
그림책 읽으면서 외국어의 즐거움에 풍덩 빠져봐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에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수업을 활용해‘다국어 그림책 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국어 그림책 읽기는 어린이들에게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과 같이 각 나라의 언어로 그림책 낭독 후 책과 관련된 퀴즈와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다국어 그림책 읽기’의 활동 도서는 ‘어떻게 먹을까?’이며 관련 독후활동으로는‘케이크 파티 만들기’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외국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흥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10명이며 참가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및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이후에도 다국어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연 6차까지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추한석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장은“이번 세계는 내 친구 다국어 그림책 읽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외국어에 흥미를 느끼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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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공공주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주민설명회
인천시,‘공공주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공공주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으로 선정된 후보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기존 사업유형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상향 등 사업성을 확보하고 해당 지역에 인센티브를 기여하는 새로운 사업유형으로 주거·상업·업무를 결합한 복합개발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5월 26일 제4차 선도사업 후보지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이며 설명회가 끝난 이후 주민 동의를 통해 사업지구 확정 및 시행자 선정, 주택사업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3080 주택공급대책에 대한 추진배경과 주요 내용 및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 사업주체별 역할, 주요 질문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해당 지역별로 오전에 미추홀구 JST제물포스마트타운 대회의실과 오후에 부평구 부평안전체험관 민방위교육장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저밀 분포되어 있던 역세권 주변을 공공주도로 용적률 상향 등에 따른 고밀개발 함으로써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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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신도시 입주 편의 위해 입주종합상황실 가동
인천시, 검단신도시 입주 편의 위해 입주종합상황실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이달 입주를 시작한 검단신도시의 입주 편의를 위해 입주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검단신도시 근린공원2호 내 공원관리사무소에 ‘검단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입주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6월 18일 입주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최대의 계획 신도시로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7만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중 1단계 6개 블록 7,976세대가 6월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입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입주관련 안내서비스 제공 등 편의를 도모하고자 인천시와 서구,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입주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입주종합상황실에는 공무원과 공사 직원 4명, 지역대표 1명, 인천도시공사에서 별도 채용한 입주안내 콜센터 직원 2명이 근무하게 된다.
입주종합상황실은 월~금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내년 5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사항이 있는 입주민은 전화로 상담하거나, 근린공원2호 내 공원관리사무소에 있는 입주종합상황실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에서는 6월 말부터 입주민 중심의 체감형 스마트시티 모바일 앱을 통해 교통 등 생활편의, 의료, 교육, 단지별 입주 일정 등 생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검단신도시 관련 정보 및 생활편의 정보를 담은 입주가이드북을 제작해 관리사무소, 아라동사무소, 검단신도시 홍보관 및 입주종합상황실에 비치해 입주민들에게 배포한다.
입주가이드북은 인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입주 초기 입주민들의 교통지원 대책으로 실시간 수요응답형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인 I-MOD 버스를 8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1단계 단지 내 주요 도로 개설공사도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윤응규 시 도시개발과장은 “입주종합상황실 운영과 각종 정보 등 편의 제공은 물론, 교통대책과 기반시설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입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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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직할시 승격 40주년 기념 도시재생 사진 공모
인천직할시 승격 40주년 기념 도시재생 사진 공모
[충청뉴스큐] 2021년 7월 1일 인천의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앞두고 시민이 생활 곁에서 접하고 느끼는 우리 시의 과거·현재 모습과 스토리를 찾는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직할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인천 도시재생사진 공모전-우리동네 仁증샷’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매일 접하는 인천의 과거 또는 현재를 담은 사진을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간적 이미지를 공유해 우리 시의 발전상과 더불어 과거를 추억하고 행복한 모습을 투영하므로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공유하고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응모작은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 사진 속에 담긴 이야기를 6월 25일까지 모바일 또는 PC 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응모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인천시민 愛 집’ 개관행사와 병행해 전시할 예정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직할시로 승격한 이래 40년간 눈부신 성장을 해온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통해 미래 인천의 가치를 느껴보는 참다운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