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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 제32회 부산청소년합창제
제32회 부산청소년합창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합창축제 ‘제32회 부산청소년합창제’가 오는 17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주된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부산청소년합창제는 부산지역 내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순수합창의 활성화 및 연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총 12단체의 약 800여명의 부산 청소년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는 초등학교 소속 합창단 3단체, 부산시내 구립소년소녀합창단 4단체, 기타 부산시내 청소년합창단 4단체,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총 12단체로 구성됐다.
부산청소년합창제 참가단체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내부 심의과정을 통해 무대에 오르게 되며, 관객에게 수준 높은 연주는 물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순수합창음악을 지향하며 연주곡목은 각 팀당 최대 10분 내에서 합창단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자유곡 2곡으로 진행된다.
연주회의 첫 무대는 수영구소년소녀합창단의 ‘When I Grow up’, ‘Revolting Children’이 연주되며, 두 번째 무대는 CTS부산소년소녀합창단의 ‘Love’, ‘Clap Yo’ Hands‘로 관객을 만난다. 이후에는 남문초등학교합창단, 부전초등학교합창단의 순서로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부산시민에게 들려준다.
공연의 후반부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님의 노래’, ‘Song of hope’이 연주되며 피날레 무대는 전체 합창단이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를 함께 노래하며 공연이 마무리된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관계자는 “이번공연을 통해 부산지역 청소년들이 합창으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이 합창음악으로 전달하는 순수함을 많은 관객이 감상하길 원한다.”라고 말했다.
제32회 부산청소년합창제는 매년 개최되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연주회로 만5세 이상의 관객이라면 입장권 없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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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주간기념 행사 개최
2017년 행사사진
[충청뉴스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예방 세미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센터는 부산동부·서부·남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 합동캠페인’을 오는 17일 오후 1시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만들기 체험 및 다트 퀴즈, 포토존 운영, 페이스페인팅 등을 운영하며, 더불어 11월 중 기관별 릴레이 캠페인, 현수막 게재, 도시철도 스크린도어 광고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22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아동복지유관기관 종사자 등 300명이 모여 ‘재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 개입방안’ 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사후 대책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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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웹사이트 플러그인 제거 앞장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와 민간·공공기관 웹사이트 관리지식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웹사이트 관리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국정과제와 행정안전부의 2020년까지 모든 공공 웹사이트플러그인 제거 계획에 따른 것이다.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란 브라우저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PC에 설치하고 브라우저와 연동해 사용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이다.
부산시는 설명회에서 , 웹 표준을 위배하는 플러그인 제거 방안 및 대체 방안 제시 , 웹 접근성·호환성 준수에 따른 인터넷 이용 환경 확대 및 효율성 안내, 관련 법률 및 진정사례 소개 ,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 방법 , 웹사이트 정보접근성 및 호환성 수준 진단 방법을 전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웹사이트 이용 시 불편함이 많았던 플러그인 제거를 위해 공공기관의 웹사이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통해 점차적으로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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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교통의 달인 탄생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정연탁 박사
[충청뉴스큐]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는 교통정보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정연탁 박사가 대한민국 최고 지방행정의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8회 지방행정의 달인’에서 최종 달인으로 선정되었고, 정부포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공무원 중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최고 전문가를 선발하는 것으로 예비서류 심사와 현지실사, 최종심사 등 심층심사를 거쳐 올해 6개 분야 10명을 최종 선정했다.
정연탁 박사는 2007년 부산광역시에 임용된 이후, 시·경찰청의 교통정보전광판 통합운영시스템과 각 기관·부서별 운영 중인 교통정보를 통합한 부산교통권역 교통정보 허브센터인 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구축하여 스마트교통의 기반을 마련했고, 시민이 원하는 정확한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센터 체질 개선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운영비를 절감하였으며, 시민과 함께 보고 듣고 소통하는 센터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행했다.
또한 2014년 부산권역 내 문제로 대두된 재난 발생시 정보공유 체계를 정부3.0 협업사례로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돌발사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부산교통권역 돌발사고정보 공유포털을 비예산으로 개발하여 예산을 절감한 바 있으며, 전국 최초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교차로를 구축하여 과학적인 교통관리체계 마련하는 등 스마트 교통의 고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아울러, 운영관리 기관에서도 추진하지 않은 부산시 신호제어시스템을 최신표준규격으로 전환하고, 동시에 무선 교통신호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의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 누구나 스마트 교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에 앞장서고 있다.
그 밖에도 부산시의 선진 교통시스템에 대한 국내외 홍보는 물론 지역기업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카자스흐탄 카라간다 등 해외진출에 적극 지원했고, 공무원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교통의 노하우를 전수 등 재능기부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및 학술 논문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에도 힘쓰고 있다.
앞서 정연탁 박사는 부산광역시장 표창 2회, 정부모범공무원 선정, 각종 경진대회 3회 입상 등 스마트 교통분야에서 기여한 공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연탁 박사는 “저의 열정과 노력을 통해 부산 교통이 조금이나마 편리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를 인정받아 매우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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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준비 시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19년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출품공모 및 단기스태프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은 2019년 1월 9일까지이며, 한국경쟁부문은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이루어지며 페스트홈과 쇼트필름 데포트에서 지원 가능하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2018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인정하는 ‘아카데미공식인증영화제’에 선정되어, 경쟁부문 수상작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부문후보작을 선정할 때 자동으로 심사의 대상이 된다.
특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한국경쟁부문 수상작들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해외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거나, 특별상영 등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단기 스태프를 모집한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경쟁부문 출품방법 및 단기 스태프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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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별처럼 빛나다”지스타 2018 개막
[충청뉴스큐] 게임도시 부산을 들썩이게 할 ‘지스타 2018’이 15일 그 시작을 알린다.
부산시는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국내 최고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째 지스타 개최도시 역할을 맡고 있다. 올해는 ‘Let Games be Stars ’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게임기업의 신작과 대표작들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2018은 BTC 부스 조기신청이 역대 최단 기간인 10일만에 마감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올해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대규모 신청에 따라 제1전시장 외 컨벤션홀까지 BTC 전시관으로 사용한다. 36개국 689개사 2,966부스로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스타 최초로 해외 게임기업 ‘에픽게임즈’가 메인 스폰서로 선정되었고, 구글, X.D. 글로벌 등 해외기업과 홍콩·대만·폴란드·스웨덴 등 국가 공동관과 사절단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서의 위상도 높여가고 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는 게임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와 시상 등 ‘지스타 2018 코스프레 어워즈’가 공식행사로 진행된다. 13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게임 체험존을 운영한다. 지스타 2018의 메인 스폰서사인 ‘에픽 게임즈’ 주관으로 "포트나이트" 게임의 조형물인 ‘배틀버스’가 설치되고 PC와 모바일 게임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지스타의 부산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중 3년 연속 참여자가 입장권 등으로 참여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지스타 관련 패러디 사진과 응원메세지로 진행되는 ‘폴링 in 지스타 챌린지’, 지스타 공식 SNS에 인증샷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는 ‘라이브 온 지스타’ 현장 SNS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센텀시티역에 구축된 게임 홍보·체험관 ‘지스테이션’을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부산 게임기업 33개사가 참여해 부산공동관을 꾸리고 51개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파크이에스엠의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 엔플라이 스튜디오 "무한의 계단", 유캔스타 "더 도어" 등 게임이 소개된다. 또한, 지난 9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 참가했던 40개 인디 개발사도 ‘BIC 쇼케이스’에 참여,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밖에 게임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게임 콘텐츠 분야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 소개 등 ‘국제 게임 컨퍼런스’ 게임기업 및 구직자를 위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 중소게임개발사 우수 콘텐츠 발굴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게임 투자마켓’ 등이 개최된다.
한편, 개막식은 15일 오전 10시 오거돈 부산시장, 강신철 지스타 공동조직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지스타2018 공식 슬로건 소개, 개막 세리머니의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석자들은 지스타 전시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은 “우리시는 게임의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게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그 중심에 글로벌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업과 일자리,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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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부산의 새로운 도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스타 부산 개최 10년을 맞아 게임융복합타운 조성계획, 게임특화단지 조성방안 등을 포함한 게임산업도시 도약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15일 오전 지스타 2018 개막식에 앞서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게임, 경제 분야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스타 부산개최 10년 – 게임산업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축제로 성장시켜온 저력을 바탕으로, 부산을 게임 축제의 도시를 넘어 세계적 게임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오 시장은 먼저 “독일, 미국 등 세계적 게임전시회 대부분이 고정된 장소에서 개최되고 있고, 지스타 역시 부산이라는 정착된 이미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지스타 부산 영구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이 제시한 게임도시 부산발전 전략은 ,게임산업 종합 생태계 구축 ,e스포츠 메카로의 도약 ,마이스와 게임산업 동반성장 등 세 분야에 걸쳐있다.
게임산업 종합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으로, 부산의 최첨단 혁신 산업단지인 센텀1지구에 오는 2022년까지 1,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게임융복합타운을 건설한다. 게임융복합타운에는 e스포츠경기장, 게임전시체험관을 비롯한 게임산업 지원시설과 연구개발 기반시설, 문화테마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부산의 ICT 허브밸리로 부상하고 있는 제2센텀지구에는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들을 집적화할 게임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이전기업들에게는 입지, 게임제작, 프로모션을 비롯한 후속지원까지 모든 과정에서 특화된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은 현재 게임산업 관련 대학교, 특성화대학 등 게임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교육기반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부산게임아카데미를 전문교육센터로 강화하고 각 학교, 게임기업 등과 연계해서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오 시장은 “부산으로 이전해온 기업들이 일자리를 대거 창출해 부산의 청년들을 고용하고, 기업들은 지역 전문인력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나가는 게임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완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을 세계적인 e스포츠의 메카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우선 내년에 80억원을 투입해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조성한다. 장기적으로 센텀1지구 게임융복합타운 내에 대규모 아레나형 e스포츠경기장을 건립해서 ‘아시아권 블리즈컨’과 같은 글로벌 게임대회를 유치, 연중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스포츠의 붐을 조성하고 스타게이머들을 양산하여 세계의 이목을 부산으로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현재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e스포츠 국제표준화사업도 부산이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부산에서 개최하는 대형 e스포츠 행사와 게임연구개발 분야를 연계해 부산이 제시하는 e스포츠 룰이 세계의 기준이 되도록 만들어 갈 것이다.
오 시장은 “부산은 이미 세계적인 마이스산업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라며 “부산 마이스 산업의 저력과 게임산업을 연계해서 두 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계속 창출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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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제9회 겨울철새맞이 행사
「제9회 철새맞이 행사」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을숙도 일원에서 제9회 겨울철새맞이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는 국내 생태관광지 중 겨울철새인 큰고니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겨울철새에 관한 정보 제공과 낙동강 하구의 아름다움 및 생태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제9회 겨울철새맞이 행사는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라는 주제로 방문객이 낙동강하구를 찾은 철새에 대한 정보와 직접 철새를 탐조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 으로 계절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특별강연-알아두면 쓸데 있는 재미있는 철새이야기 ,체험부스 ,겨울철새 맞이 인형극 ,겨울철새 엿보기 ,새박사와 함께하는 겨울철새 알아보기 ,알기 쉬운 겨울철새 이야기 ,상록수·낙엽수 관찰하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기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면서,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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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부산수산정책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수산정책포럼과 함께 15일 오후 2시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에서 어업인, 수산단체, 학계, 연구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부산수산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우리 수산업의 나아갈 방향’, 옥영석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스마트팩토리-제조업의 진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양창호 원장은 수산업의 분야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우리 수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국민에게는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 ‘바다에는 깨끗한 환경을 돌려주기’, ‘어촌에는 일자리와 소득증대방안 제공’, ‘세계에는 우리수산업의 위상 높이기’를 주요 내용으로 설명한다.
옥영석 원장은 과거 제조업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빅테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스마트 팩토리 도입하여 수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우리 수산업 부흥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며 “최근 수산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수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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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행복지표, 시민이 직접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 7기 부산형 시민행복지표 개발을 위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설문은 ,건강 ,문화생활 ,가족 ,경제적안정 ,교육 등 10개 영역에 대하여 부산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과 행복에 대한 인식, 만족도를 조사한다.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100인 시민행복라운드테이블, 대면설문조사, 집단심층면접 등을 거쳐 시민이 직접 만드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를 12월 중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분야별 행복지표 선정을 위하여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제2차 부산 시민행복라운드테이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서, 이메일 또는 팩스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복지표 선정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