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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 부산 개최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 부산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 2B홀에서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는 블록체인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그동안 서울에서 개최해 오던 것을 지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이는 그동안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온 부산시의 노력이 반영됐다는 평가이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웹3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개회식 및 블록체인 유공자 시상식 블록체인 콘퍼런스 2022년 ‘블록체인 시범 확산사업 성과평가’ 및 ‘블록체인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성과발표’ 37개 부스 규모의 ‘전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관에는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기업 6개 사, 블록체인 벤처컨벤션 입주기업 11개 사 등 부산기업 총 17개 사가 참여해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신청 또는 현장신청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함은 물론,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이 우리 부산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이 블록체인 특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학계, 산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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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불꽃축제 현장점검 나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 관람객의 안전사고 예방·대응을 위해 오늘 오후 2시 50분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광안리 현장을 방문해 안전취약지역 및 주변 시설물 확인 등 축제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점검에 앞서 지난 11월 29일 행정부시장 주재 유관기관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해 기관별 역할과 준비상황을 재점검했다.
불꽃축제가 어렵게 재개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해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날 행정부시장은 위험 요소 점검을 위해 관람객 입장에서 주 이동로인 도시철도 광안역에서부터 광안리해수욕장까지 직접 걸으면서 안전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확인하고 안전을 챙길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 주요 진입로와 인근 관람 위험지역을 살펴보며 안전 인력 및 해수욕장 주 진입로 LED 교통 안내차량 배치 위치, 비상통로 확보 현황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이동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관람객 편의 사항도 확인한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행사 안전 전 분야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확립해 관람부터 귀가까지 관람객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개최로 안전 도시 부산의 역량을 증명한다는 각오로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12월 추위로 당초 행사 때보다 관람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긴 하나, 3년 만에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인 만큼 모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가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복장으로 오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부산불꽃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역별 팀장요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시장주재 현장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개최 전날인 16일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최 당일에는 최종 현장점검으로 빈틈없이 안전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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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을 기념하기 위한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란 문학·음악·공예·디자인·음식·영화·미디어아트 7개 분야에서 창의성을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도시로 현재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전 세계 295개 도시가 가입되어있으며 그중 18개국 21개 도시가 부산과 함께 영화 창의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4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되어 국내·외 창의도시들과 협력하고 시민의 영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작년 3월부터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부의장 도시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 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위크에서는 전시, 이벤트, 상영, 포럼, 결과 공유회, 파트너즈 대회 등 다양한 세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1월 21일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시민 온라인 이벤트’와 국내·외 창의도시 관계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부산시민이 응원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하는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후 12월 한 달 동안 영화의전당 더블콘 3층 라운지에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오늘’ 특별전시가 이어진다.
특별전을 통해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활동을 조명하고 지역 내 기념과 축하의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및 국제적 영화산업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담론 공유를 위해 ‘영화 창의도시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은 ‘영화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ODA’ 라는 주제로 영국 브리스톨, 프랑스 칸, 독일 포츠담, 일본 야마가타 등 해외 영화 창의도시들이 함께 영화산업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사업을 통해 ‘부산’과 ‘시민’을 주제로 제작된 다채로운 영화들을 소개하는 상영회도 운영된다.
역대 인터시티 레지던시 제작 작품 중 화제작을 상영하는 ‘‘Re-play’ 인터시티 상영회’, 2022 부산패키지프로젝트를 통해 복원된 필름 작품을 소개하는 ‘부산패키지프로젝트 상영회’, 마을 주민과 부산 청년이 함께 제작한 영화와 메이킹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 상영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위크의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을 함께 기념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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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 3494명 선정해 청년의 희망을 배로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처음 시행된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이 부산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신규 모집과 심사 과정을 거쳐 청년 3,494명을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꿈을 펼칠 시기에 있는 청년들이 사회 안착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7월 첫 시행된 제도다.
근로 중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소득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시 정부지원금을 일정 금액 매칭해 준다.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 정책대상자별 추가지원금을 지원받게 되어 저축액의 두 배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이전의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청년만을 지원하는 등 그 대상이 한정적이었으나, 올해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접수 결과, 총 11,758명의 청년이 지원 신청해 당초 목표 인원을 넘은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또한 작년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청년이 1,045명에 불과했지만,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의 지원 대상 청년 수가 3,494명으로 대폭 늘어나면서 청년들의 큰 관심이 잇따랐다.
이에 따라 당초 2차 모집까지 예정돼있었지만 부산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가운데 1차 모집으로 마무리됐다.
3년간 쌓은 목돈은 청년 본인의 창업, 교육, 주거 등 자립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어 부산 청년의 희망은 배로 고민은 반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신설된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부산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3년에는 더 많은 부산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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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브랜딩의 서막, 1만명의 시민과 함께 열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27일까지 진행된 부산 키워드 공모전 ‘#키워드 브랜드 상상모음전’을 8천여명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키워드 공모전 ‘#키워드 브랜드 상상모음전’은 부산의 핵심키워드를 도출하고 새로운 부산 도시 슬로건에 반영할 부산 도시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진행했다.
1만 3천여 개의 키워드 공모 결과, 해운대가 가장 빈도가 높았고 광안리, 태종대 등 부산의 바다와 연관된 키워드들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야경, 불꽃축제 등 부산의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면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스마트도시 등 혁신적이고 글로벌한 면모까지 다방면으로 매력적인 도시로 표현됐다.
부산시는 시민들이 제안한 키워드 중 슬로건에 반영될 도시 정체성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2일까지 부산시를 알고 있는 총 1,300명을 대상으로 ‘부산 도시브랜드 키워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12월 12일에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을 개최해 새로운 부산 도시 슬로건에 반영될 도시 정체성을 최종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부산 도시 슬로건은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하는 부산 슬로건 공모전 ‘#슬로건 브랜드 상상모음전’에서 시민들의 참여와 부산 도시브랜드 전문가그룹의 기획을 거쳐 최종 후보 3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탄생의 첫 단추가 1만여명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국내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과 함께 범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부산 대표 슬로건을 시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해 연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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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현장 중심의 기업활동 및 민생 규제 발굴에 총력
부산시, 현장 중심의 기업활동 및 민생 규제 발굴에 총력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규제혁파를 통한 민간 중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부산시는 지난 9월에 민선 8기 부산시 규제혁신 추진 방향에 따라 ‘현장 중심의 민간 주도적 규제 건의 창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활력을 위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규제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54개 민간 협회·단체 등으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을 확대해서 구성했다.
이어 어제 오후에는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토론회’를 열고 실질적인 규제 개선을 위해 그간 발굴한 과제를 면밀히 검토했다.
이날 토론회는 동래구, 금정구, 수영구, 강서구 등 4개 구·군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10개의 민간 협회·단체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규제개선과제에 대해 합리성 논의와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을 강구했다.
토론과제 중 부산시 소관사항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옥외광고물 조례 적용기준 개선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대리반납 및 신청서식 간소화 건은 즉시 개선 추진하기로 결정했고 여행업 보증보험 피보험자 피해처리 업무 개선 공사 계약체결 후 착공 준비기간 부여 건물위생관리업 시설기준 완화 장기요양기관 이동서비스 차량 렌터카 등록 허용 등을 포함한 20건은 중앙부처에 즉시 개선 건의했으며 수용률 제고를 위해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 민관합동규제발굴단은 올해 상반기 18건의 규제를 발굴해 5건의 규제 개선을 끌어냈으며 하반기에는 33건의 규제를 발굴해 이날 토론과제를 포함한 23건을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규제 개선을 추진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소상공인 생업유지를 위한 민생 규제에 대해 신속하게 발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해법을 마련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수요자 중심의 규제혁신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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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챌린지’ 거버넌스 운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Happy챌린지’ 1차 사업 대상지인 당감개금생활권 내 개금3동주민센터에서 주민협의체 및 공감정책단 주민들로 구성한 ‘Happy챌린지 거버넌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Happy챌린지’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해 15분 도시 가치와 비전 확산, 과제발굴 등을 위해 지역 생활공동체 주민들로 구성한 거버넌스를 5차례에 걸쳐 운영해 의견을 수렴해왔다.
또한 10월부터는 당감개금권 해피챌린지 공감정책단을 공개 모집해 참여 주민들의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공감정책단, 주민협의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분도시 기본구상 강의를 시작으로 시에서 마련한 ‘Happy챌린지’ 사업계획 설명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투어 분과별 집단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주민 의견수렴 및 조율을 거친 뒤 연내 거버넌스를 한 차례 더 개최해 조율된 의견들이 검토·반영된 사업계획에 대해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으로 2023년부터 시작할 사업계획 담금질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사업 기간 내 공감정책단, 주민협의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아카데미,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과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해 사업추진 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이번 거버넌스는 민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15분 도시 조성에 입혀나가기 위한 현장지원단이자, 향후 Happy챌린지 추진 전반을 모니터링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Happy챌린지 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공사례들이 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도시 부산이 구현될 때까지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5분 도시’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도보나 자전거로 의료, 교육, 여가 등이 가능한 보행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로서 부산시는 지난해 5월 비전선포를 시작으로 비전투어, 정책공모, 기본구상, 거버넌스 운영, 예비계획 수립 등을 거쳐 시범권역 조성사업인 1차 해피챌린지 사업을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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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 여성폭력 추방주간 운영
부산시, 2022 여성폭력 추방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고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2022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9년 12월 25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을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에 부산시도 이번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부산여성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등 여성폭력 피해 지원기관과 함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을 펼친다.
특히 11월 2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는 여성폭력피해 예방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여성폭력 피해사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여성폭력 방지 유공자 시장 표창, 2022 대학생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추방주간 동안 부산상시협,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권역별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역 등 권역별 다중집합장소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여성폭력 없는 안심 부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연대해 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해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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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2 부산-아세안주간’ 기념행사로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2022 부산-아세안주간은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3주년,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부산시와 아세안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주요 기념행사로는 아세안 지역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투게더런 마라톤 대회 한-베 30주년 프렌드십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번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2022 부산-아세안주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게임도시 부산’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이스포츠를 통한 부산-아세안 지역 시민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대항전 형식의 글로벌교류전으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부산-아세안 이스포츠 선수단 출정식 배틀그라운드 게임종목 예·결선 등으로 구성되며 아세안 10개국과 부산을 포함해 총 11개국에서 200여명이 참여한다.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인디게임 전시, 부산 이스포츠 토크쇼, 글로벌 게임체험존 도 운영된다.
페스티벌은 별도의 예매없이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게임산업은 전세계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우리 아세안이 함께 선도할 수 있는 분야다”며 “게임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아세안 청년이 연대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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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 갈맷길 원정대 시상식’ 개최
부산시, ‘2022 갈맷길 원정대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KNN 시어터에서 부산시, 국제신문, KNN 공동 주최로 2022년 갈맷길 원정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욜로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행사’의 하나인 ‘2022년 갈맷길 원정대’가 두 달간의 장정을 마치고 그간의 활동을 기념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갈맷길 원정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갈맷길 원정대의 활동을 기록한 영상물 상영, 박형준 부산시장의 대표축사, 완보왕, 홍보왕, 공로상, 특별상 시상, 원정대 깃발 반납,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200명의 갈맷길 원정대는 지난 9월 24일 다대포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갈맷길 전 구간을 걷는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
이들 중 시민 25명은 전 구간 완보를 달성했고 청년 및 직장인 37명은 9주 동안 9개의 대표구간을 완보했으며 시민걷기 활성화를 위해 욜로 갈맷길 시민테마 걷기를 병행 진행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두 달 동안 무사히 안전하게 완주하신 갈맷길 원정대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이번 원정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도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갈맷길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두 달 동안 진행한 ‘욜로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 행사’에 갈맷길 원정대뿐만 아니라 ‘욜로 10선’을 걷는 시민참여 테마 걷기 프로그램, 타지역 관광객이 참가한 ‘YOLO TIPKING 팸투어’도 각각 10회, 6회 추진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