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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130억원 부과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3만여 건, 13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며 자치구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납부 기한 2월 3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 지방세납부 전용계좌, 인터넷, 편의점, 무인수납기,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전화 및 스마트폰 앱카드, 모바일간편결제 방식인 에스에스지 페이, 페이코,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하면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 가능한데, 방법은 이체정보 입력시 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하고 입금 계좌에 고지서상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이번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 등 주민 복지를 늘려야 하는 지자체의 소중한 재원으로 납부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기일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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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지방우정청, 부산명품수산물 비대면 판로 확대 위해 맞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부산명품수산물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부산지방우정청과 함께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우체국쇼핑몰 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8일 시와 부산지방우정청이 체결한 ‘부산명품수산물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에서 생산·가공되고 시에서 정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 매년 품질 유지를 위한 정기적 검사를 받는 수산물이다.
현재 간고등어, 가공김, 어묵, 명란젓, 미역·다시마, 멸치액젓 등 7개 품목이 명품수산물로 관리되고 있다.
연중 운영하는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는 16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부산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5~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설맞이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 추석맞이 할인행사 등 기획전 행사와 동시에 타임 딜 쇼핑25시 주말에 뭐먹지 등 연중 특별 프로모션 진행은 물론, 메일과 앱 푸시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한다.
우체국쇼핑몰은 전국에서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공공 온라인쇼핑몰로 품질이 보증된 우수한 상품들이 입점해 있는 만큼, 시는 이번 브랜드관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 부산명품수산물의 비대면 판로를 확대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우체국쇼핑몰은 저렴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오고 있다”며 “이번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이 지역 수산업계의 온라인판매 활성화와 전국적 판매망 확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우체국쇼핑몰과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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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로 합리적 가격의 ‘부산화장품’ 어떠세요?
설 선물로 합리적 가격의 ‘부산화장품’ 어떠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2022 설맞이 온라인 비-뷰티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뷰티데이’는 지난 2019년부터 부산 화장품·뷰티 기업의 판로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지역화장품 할인 판매전으로 부산기업의 우수한 화장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기업은 행사를 통해 매출이 증대되는 등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윈윈하는 행사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의 대표 화장품 기업 27개사가 참여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참여기업의 대표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누리소통망 홍보왕, 인스타그램 팔로잉, 행사 누리집 댓글 이벤트 등 당첨자에는 푸짐한 경품으로 부산화장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화장품·뷰티기업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해외 판로 확대, 매출 증대 등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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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공헌기업·단체들과 설 명절 이웃돕기 집중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22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설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부산시 간부 공무원과 본청·사업소의 전 부서가 사회복지시설 150여 곳에 성금과 성품을 지원한다.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대면으로 성품을 전달해 이웃들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명절이면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홀로 사는 어르신 3만 2천 세대에 1인당 5만원씩의 명절 위로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폐지수집 등 비정기 자활 활동을 하는 어르신 1천 세대에 10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한다.
한부모가정과 시설, 아동시설에도 1억 7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아동의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진다.
BNK부산은행은 내일 부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설명절 이웃돕기 성품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9천 세대에 지원할 총 4억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 2천 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총 6억원 상당의 명절지원금을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도 4천6백만원 상당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1천857세대에 생필품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설에는 예년보다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해 명절에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명절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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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간단체, 쪽방촌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부산새마을회관에서 쪽방촌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한 ‘우리이웃돌봄봉사대’ 방한용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제종모 부산시새마을회장, 장준용 국제라이온스355-A지구총재, 주진철 국제로타리3661지구총재,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서정의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등 ‘우리이웃돌봄봉사대’ 참여단체 및 기관 대표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박형준 부산시장이 여름철 폭염 발생을 대비해 쪽방촌 등 주거취약계층을 방문한 이후, 민간단체와 연계한 주거취약계층 지원방안을 만들려는 박 시장의 의지에 따라 ‘우리이웃돌봄봉사대’가 만들어졌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우리이웃돌봄봉사대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봉사대활동은 새마을부녀회원 등 새마을지도자들이 쪽방촌 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한이불을 전달하고 가사활동을 지원하는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대활동은 국제라이온스355-A지구, 국제로타리3661지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의 후원이 있어 가능하다.
한편 부산시에는 동구, 부산진구 등 쪽방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910여명이 쪽방촌에 거주하고 있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코로나19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폭염이나 혹한에도 매우 취약한 상태에 놓여있다.
그리고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관심이 줄고 지원까지 감소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많은 사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지원과 관심 감소라는 ‘코로나 그늘’로 인해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참여단체 및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쪽방촌을 비롯한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업해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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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첫 삽’
부산시,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첫 삽’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 서부산권 미디어 문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공유하거나 방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거점 미디어 인프라 시설이다.
시민들에게 기획, 촬영, 편집 등 전문 운영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영상 스튜디오 시설, 디지털카메라 장비 대여 등을 지원한다.
2023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는 50억원이 투입된다.
구 강서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 부지에 건립될 도시재생 연계 문화시설 ‘강서열린문화센터’ 내에 연면적 약 1,400㎡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 시설은 미디어교육실, 제작실, 영화상영관, 스튜디오, 미디어도서관, 동아리방 등이다.
시는 이번 착공에 따라 앞으로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조례를 마련하고 민간위탁 사업자를 공모·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동안 동부산에 집중됐던 영화·영상·미디어 인프라가 서부산권에도 확충돼, 동·서부산의 문화 불균형이 해소될 것”이라며 “또한, 시민 누구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영상미디어의 대중화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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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2월 6일까지 3주 연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현재의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은 3차 접종과 방역패스, 거리두기 강화 등 효과로 12월 4주부터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해 최근 2주 연속 주간 1천 명대로 확진자가 감소했다.
전체 확진자 수 대비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도 지속해서 감소해 24%대로 점유율이 떨어졌다.
그러나 현재 지역 내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이를 최대한 늦추고 병상 확보와 먹는 치료제 도입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그대로 3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오랜 기간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에 따른 고통을 감안한 정부 지침에 따라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4명에서 6명으로 조정된다.
나머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행사·집회 기준 종교시설 등은 현행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그대로 적용된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내 발생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이후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도록 고향 방문과 여행 등 이동을 자제해주시길 바라고 불가피하게 방문 시 백신접종 후 소규모로 방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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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두바이·파리 출장… 지역 경제 발전 견인할 원동력 만들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지역 투자 유치 등을 위해 오는 14일 아랍에미리트와 프랑스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출장은 총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박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두바이시와의 자매결연 기념행사 및 투자유치 등을 위해 직접 해외로 나가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첫 번째 방문지인 두바이는 현재 2020 두바이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중동 최대의 국제 무역 도시로서 부산시와는 지난 2006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박 시장은 16일 두바이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행사에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후보 도시의 시장으로서 부산 유치 홍보 및 교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국가관도 직접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다음날인 17일에는 한국 우수상품 전시회에 참가하는 부산 기업인 ㈜자연지애 등 4개사의 전시부스를 방문한다.
이후 자매도시 두바이 시장을 면담해 명예 시민증 상호 교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당부하고 향후 부산과의 국제 교류·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두 번째 방문지인 파리에서는 글로벌기업 A사 등 관계자들을 만나 부산의 투자유치 환경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A사는 지난해 한국에 진출해 순조롭게 투자를 진행 중이며 향후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박 시장이 선제적으로 투자유치에 직접 나섰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두바이·파리 출장을 통해 엑스포·국제교류·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도시들을 상대로 부산시 세일즈를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부산 지역 내 투자유치 등 경제 발전을 견인할 핵심 프로젝트의 원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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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연산터널 양방향 교통통제 실시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연산터널 양방향 교통통제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노후 조명등 교체공사에 따른 연산터널 양방향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시간대를 피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통제기간은 연산터널 토곡방면 상행선이 17일부터 21일까지, 연산방면 하행선이 24일부터 28일까지다.
통제기간 동안 연산터널을 통행하는 차량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서행 운전해야 한다.
한편 이번 공사는 연산터널 내부에 설치된 노후 조명등을 교체해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공은 ㈜부경테크윈에서 맡는다.
고현정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이번 공사로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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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부산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 접수
부산시, 2022년 부산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 접수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2년 부산시 지방기능경기대회를 4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하고 참가자 접수를 오는 17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시 소재 단체 소속으로 3개월 이상 또는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국제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 자격이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용접 등 53개 직종에 대해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마이스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오는 4월에 열리는 부산시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을 수여하고 8월 29일부터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국기능대회에 부산시를 대표해서 참가하게 된다.
이병철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많은 부산시민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