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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참여대학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역 대학과 함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취업으로 연결하는 ‘2020년도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의 참여대학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졸업자에게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공과목 외 직종별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해 지역 대졸 구직자의 직업능력을 높이고 수료 후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부산시가 전액 시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157명이 참가해 1,045명이 수료하고 57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모집 규모는 10개 과정 200명 정도로 부산시 7대 전략산업, 미래산업 관련 직종을 우선해 선발함으로써 부산시의 미래상에 걸맞은 취업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료 후 취업으로 즉각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 대한 고용 전망, 취득 가능 자격증, 수료생에 대한 취업 알선계획 등을 심사해 7월 초에 선정한다.
선정된 학과에는 시간당 6,500원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훈련 참가자에게는 월별 출석률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훈련 참가자는 참여대학의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 1년 이내의 미취업자로서 대학 내에서 자체 선발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고용시장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역 대학의 졸업자를 위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대졸자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고 대학의 취업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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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민속관, ‘3인 3색 바다풍경’ 사진전 개최
부산어촌민속관, 《3인 3색 바다풍경》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0년 네 번째 전시로 오늘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3인 3색 바다풍경’ 특별전을 샐빛수중사진동호회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지역 수중사진가 모임인 ‘샐빛수중사진동호회’의 박수현 수중사진가를 중심으로 외항선 선장, 드론 사진가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름다운 세계 바다의 이야기’를 주제로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수중촬영 장비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배에서 본 수평의 바다, 물속에서 본 공간 속 바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바다 3가지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바다와 섬의 풍경을 다양한 공간과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했다.
부산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삶과 공존하는 바다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알고 해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승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은 “바다는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는 산실이자 지구 산소의 75%를 공급하는 생명의 원천으로 생명의 바다를 잘 보전해 미래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의 의무”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바다로부터 위안을 얻는 한편 해양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간당 3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개인 관람만 가능하며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하루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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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 모집
부산시,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평화통일 관련 온-오프라인 홍보와 시민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활동할 ‘2030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는 부산시가 올해 처음 모집하는 것으로 2030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해 부산시의 평화통일 관련 주요 사업, 행사 등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특히 청년서포터즈는 평화통일박람회 평화통일 교육 워크숍 평화통일문화행사 남북교류협력세미나 등 올해 개최되는 주요 행사를 다양하게 홍보하고 젊은 세대가 가지고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지역 대학생 및 청년은 6월 29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다.
참여 시 자원봉사시간 인정, 수료증 등의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평화통일 청년서포터즈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2030 세대 간 공감대 형성과 아이디어 발굴, 자발적인 참여로 미래 통일세대를 양성하고 이와 더불어 범시민적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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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바다안전 체험학습 운영
소화기 사용법 실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바다안전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다안전 체험학습’은 해양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8회,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학사일정의 연기로 6월부터 300여명을 대상으로 월 1~2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학습은 부산시 어업지도선에 승선해 선상 안전체험과 해상견학을 실시하는 것으로 구성했다.
선상 안전체험은 참가자들이 ‘부산항만소방서’와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시연을 보며 선박 내 안전사고 발생 시 탈출요령 구명조끼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구명뗏목 팽창 시범 등 안전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기준에 의한 의장품 등을 갖춘 구명뗏목 비상팽창 시범을 새롭게 준비해 학생들이 현장감 있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해상견학은 부산시 어업지도선을 타고 부산항 제5부두를 출발해 부산항대교, 해양박물관, 신선대부두를 거쳐 다시 부산항 제5부두로 돌아오는 코스로 북항 재개발 사업구역 등 부산항의 변화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다안전 체험학습은 ‘코로나 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 ‘승선 전 전원 체온측정·마스크 착용, 이상체온자 발생 시 격리 및 하선, 손 소독제 비치 외 상시 소독도 함께 실시한다.
박진석 해양수산물류국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했다”며 “학생들이 승선체험 및 부산항 견학을 통해 해양·수산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지식습득은 물론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해양수도 부산의 발전 방향을 공유할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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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망 의료기술 이전으로 지역 의료산업 활성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일 오후 1시 30분 벡스코에서 부산대학교와 부산대학교병원 공동 주관으로 ‘의료분야 기술이전 설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우수한 의료기술을 국내 중소·중견 기업에 소개하고 의료분야 기술수요를 파악해 기술이전을 하고 사업화 가능성이 큰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을 연계·추진할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별 세미나 특허기술 소개 기술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최창인 교수의 ‘정확한 병변 위치 파악이 가능한 복강경 수술용 병변 감지 및 마킹 기술’ 등 의료분야 우수기술 8건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이전 대상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16년도 4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사업’, 차세대 의료기술 분야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3억, 시비 4억, 민간 4억 등 총사업비 41억원이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의 성과물이다.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환자 진료 위주 전문의에게 연구 시간·공간 보장, 연구비 지원을 통해 의료기술 개발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지역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연구자 및 창업자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부산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 많은 기관이 참여해 개발된 기술의 이전을 추진함으로써 의료기술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산·학·연·병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우리 시와 대학병원 등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료기술 육성 사업들의 성과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향상된 의료기술 연구 성과물을 도출해 지역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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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환경 개선·지역 상권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손님맞이 여건 개선에 나선다.
부산시는 관광객들의 음식점 이용 편의를 위해 음식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입식 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내 테이블과 좌석을 좌식에서 입식으로 개선해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특히 연간 200만명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관광 수용태세 전반을 개선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부산지역 여행 및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10억원으로 시는 부산지역 내 좌식 보유 음식점 300곳 내외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음식점이 소재한 구·군 환경위생과로 하면 된다.
예산소진 시 신청이 마감될 수 있으며 접수순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지원업체를 선정한다.
위생등급지정업소는 우대 가점이 있으며 선정된 업체는 자부담금 10% 이상을 미리 납부해야 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음식점 좌석이 입식으로 개선되면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식탁 및 의자 등 부산 지역 가구업체 제품 우선 구매로 지역가구 업체 매출 또한 증대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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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홍콩 소재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에 박차
해외 경제紙 광고안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홍콩 소재 금융기관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했다.
최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직접 제정으로 중국의 홍콩지배력 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미국-홍콩 간 특권을 배제하는 홍콩 정책법 폐지 카드로 맞서면서 홍콩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홍콩 시위 및 코로나19에 이은 홍콩의 상황이 안팎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선제적 전략으로 금융중심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그간 추진하였던 해외투자 설명회 마케팅 자료를 재정비하고 BIFC 내 입주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과 공조해 홍콩 소재 타깃 기관을 세밀히 선별했다.
이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언택트 마케팅을 정례화하고 향후 홍콩 입국 제한 해제 시에는 1:1 기업방문과 현지 투자설명회도 계획 중이다.
또한, 더이코노미스트 및 블룸버그 등 해외 경제 매체 광고와 더불어 모바일앱 광고까지 확대해 금융중심지 부산의 노출빈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시는 6월 18일 오후 5시 지옌 社의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과 1만여 개의 가입 회원사 네트워킹 활용해 부산금융중심지 IR을 개최한다.
이어 7월 중에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인 웨비나를 활용해 홍콩 소재 타깃 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웨비나: 실시간·녹화의 양방향 멀티미디어 화상회의 플랫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홍콩 소재 글로벌 금융회사 등에 대한 부산 금융중심지 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해 꼭 성과를 내겠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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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창의적 청사진 준비 돌입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가 6월 15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지난해 5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고 12월 범정부유치기획단이 출범하면서 정부 주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했고 올해 1월부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입찰 과정을 거쳐 오는 15일 드디어 엑스포 유치의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첫발을 내딛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에는 범정부유치기획단장인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부산시 관계 실·국장, 3개 자치구 등 관계 기관 및 전문가가 참석해 마스터플랜의 전체적인 수립 방향을 점검하고 엑스포 유치에 대한 정부와 부산시의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다.
마스터플랜 수립을 수행할 용역 주관사로는 평창, 리우올림픽, 밀라노엑스포 등 국제행사에 참여 실적이 있는 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선정됐고 용역 과정에서 국내외 엑스포 전문가 자문을 거칠 예정이다.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제개발, 회장 구상 및 조성계획, 교통·숙박 대책, 사후활용 계획 등 엑스포 유치 신청을 위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국제박람회기구와 170개 회원국에 부산의 뛰어난 유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청사진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내년에 유치신청서를 국제박람회기구에 제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우선 주제개발 작업에 착수하고 전체 기본계획은 내년 12월까지 마무리해 2022년 상반기에 유치계획서를 국제박람회 기구에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유치기획단에서는 중앙과 부산지역의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자문단을 구성해 앞으로의 용역 과정과 유치 절차에서 활발한 논의를 거쳐 경쟁력 있는 마스터플랜 결과물과 유치전략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자문단에는 부산시에서 추천한 지역 전문가 6명이 참여하게 되어 부산의 현실과 지역 특성을 살릴 방안을 최대한 반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경쟁력 있는 마스터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적극 협력하는 한편 관계기관이나 시민들과도 계속 소통하면서 지역 차원의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는 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주제개발을 비롯해 회장 조성, 교통·숙박 대책, 사후활용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와 부산시, 용역업체와의 팀워크가 중요하며 특히 용역 과정에서 개최도시인 부산의 전문가 그룹의 활발한 참여가 필요하다.
앞으로의 엑스포 유치 추진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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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94만 건, 1천29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과금액이 지난해 1천43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자동차 등록 대수는 증가했으나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의 증가로 감소한 것이다.
차종별 부과현황은 승용차가 961억원으로 전체의 93.4%를 차지하고 있으며 승합차 17억원 화물차 40억원 특수 및 기타 자동차 11억원으로 나타났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부산시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 및 건설기계등록원부상의 덤프·콘크리트믹서 트럭의 소유자이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납세자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납부전용계좌, ARS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통해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로 자동차세를 낼 수 있다.
또한, 납세자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낼 수도 있다.
김경덕 부산시 재정관은 “자동차세는 우리 시 공공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납부기한인 30일까지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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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재생 이끌어갈 청년도시재생사… ‘힘찬 첫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오후 5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청년도시재생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시재생사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하고 전문화되어가는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청년도시재생사 과정은 청년 스스로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현장 위주의 실전적 교육이 주를 이루며 지난해 6월 부산시 관내 7개 대학이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했다.
이번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7개 대학에서 도시재생과목을 이수하고 심화과정을 수료한 63명이 부산광역시 청년도시재생사’로 첫 인증을 받게 된다.
이는 부산시가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을 시행한 이후 1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첫발을 내딛는 청년도시재생사들의 힘찬 발걸음을 통해 부산형 도시재생도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이 부산의 도시재생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로도 연결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