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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실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5년이 경과된 장기공공임대주택의 시설 보수 및 기능 개선을 위한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에 따라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약자를 위한 시설 및 시급성, 효율성이 높은 시설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를 통한 지속적인 주거복지를 증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올해는 50억원을 투입해 덕천2지구 등 장기공공임대주택 5개 지구, 3,683세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적기 유지보수를 통해 임대주택의 수명과 생활 안전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 사업으로는 노후 고층승강기 교체·신설, 노후 굴뚝 및 보일러 교체 공사 등으로 부산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하게 되며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그동안 주거생활 안전, 에너지 절약, 성능 및 기능향상으로 입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실시 등을 통해 주거환경과 생활공간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입주민 삶의 질과 주거문화 수준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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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식품접객업 1회용품 한시적 사용 허용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역 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1회용품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지난 23일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부산 내 감염증 확산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지키고 다회용 컵·용기 사용을 꺼리는 시민들의 우려를 반영해 시행하는 안전대책의 일환이다.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1회용품 한시허용 내용에 대해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구·군을 통한 해당 사업장안내, 홈페이지 게재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시행하고 추후 위기경보 해제 시에는 즉각 1회용품 사용규제를 재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민·관 모두가 힘을 합칠 때”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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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요시책, 온라인에서 만나요
부산시 공식유튜브채널 ‘붓싼뉴스’
[충청뉴스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수준에 이르면서 대규모 행사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진 가운데, 부산시는 중요 행사 개최 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우려로 주요시책을 전달하는 행사마저 축소되거나 줄줄이 취소되면서 시가 나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생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 사례 가운데 하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지역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다.
이번 설명회는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내수와 수출 양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지원시책을 발표하고 기업애로를 상담하는 자리로 당초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참석인원 최소화가 불가피해, 온라인 설명회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부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원시책 그리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책 소개 등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2020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27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나,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시는 온라인 설명회가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부서 담당자들이 직접 온라인 문의사항을 접수 및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상상황이지만, 시민과 기업을 위한 시정은 중단될 수 없는 만큼 주요 시책전달의 경우 지속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온라인 설명회가 지역경제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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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축제 지원 협찬금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BNK부산은행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7층 시장 접견실에서 ‘2020년 부산축제 지원 협찬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부산 대표 축제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축제조직위 주관 행사에 연간 후원 형태로 지원하고 있으며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 부산바다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부산낙동강 유채꽃축제, 시민의종 타종행사 등 올해 행사에 모두 4억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축제조직위는 조직위가 주관하는 축제에 부산은행 홍보 및 프로모션 지원, 공동 마케팅 진행, 기타 축제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달 우리 시는 사계절 다양한 콘텐츠의 축제 분야가 좋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초로 관광혁신전략의 핵심사업인 국제관광도시에 선정됐다.
이 모두가 부산은행을 비롯한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축제를 비롯한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더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997년에 창립된 축제조직위는 부산불꽃축제, 부산바다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부산의 대표적인 축제뿐만 아니라, ‘한-아세안 푸드스트리트’,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공연’과 같은 굵직한 문화행사도 맡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부산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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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린이집 휴원해도, 보호자 희망하면 보육 가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가 26일 발표된 보건복지부의 ‘전국 어린이집 휴원 실시’ 방침에 따라, 16개 구·군 전체 어린이집 휴원 기간을 오는 3월 8일까지로 연장한다.
부산시는 부산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지난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구·군 전체 어린이집 1,855개소 휴원을 결정하고 긴급보육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4일 전체 어린이집 휴원과 동시에 오후 3시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어린이집의 긴급보육 대응 협조, 보호자와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을 당부했다.
또한, 구·군 및 어린이집을 통해 보육아동의 돌봄 상황도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이미 29일까지 전 어린이집을 휴원 조치하고 당번 교사 등을 배치해 긴급보육이 필요한 아동의 보육을 해왔으므로 이번 휴원 실시는 그 기간이 3월 8일까지로 연장되는 조치”며 “어린이집은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를 보육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맞벌이 등 부득이 가정양육이 어려운 경우 돌봄 걱정하지 마시고 해당 어린이집으로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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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강화를 위한 닭ᐧ오리 입식전 신고 의무화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닭ᐧ오리 입식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육면적 50제곱미터이상 닭ᐧ오리 사육 농가는 빈 농장을 깨끗이 청소ᐧ소독하고 입식 사전 신고서를 작성해 시장ᐧ군수에게 입식하기 7일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입식 사전신고제는 그간 권고사항으로 시행되어 왔으나 지난해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으로 의무화됐다.
이 제도를 통해 농가 사육정보를 정확하게 확보하고 농장에서부터 방역 조치를 강화함으로써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 체계가 보다 보완·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사전 신고를 하지 않고 닭이나 오리를 키우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전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해 겨울 철새 북상시까지 철새도래지 매일 소독, 오리사육제한 종료 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실험실 검사 병행, 전통시장 산닭 판매소 월 2회 휴업ᐧ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가축전염병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줄 것과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보이면 방역당국에 바로 신고토록 당부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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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정조준
코로나19 대응, ‘4차 민관합동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지역경제 피해 현실화에 따른 부산시의 대응도 한층 더 민첩해지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일 ‘3차 민관합동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관광업계 지원방안을 점검한 데 이어 오늘은 소상공인들의 피해지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4차 민관합동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관광 분야에 이어 비상경제대책본부장인 오거돈 시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대책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겼다.
이날 회의에는 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소상공인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부산지부, 한국휴게음식점 부산지회 등 소상공인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거돈 시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피해지원방안 유관기관별 지원방안 보고 자유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 3차에 걸친 회의 이후 시행하고 있던 소상공인 지원방안들을 좀 더 구체화하고 강화했다.
자금지원과 관련해서는, 부산은행과 연계해 피해업체에 1,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신설·지원하고 기존 소상공인 특별자금 4,000억원을 피해업체에 우선 지원한다.
금융사각지대 집중지원을 위한 ‘부산 모두론’도 신설된다.
‘모두론’은 BNK부산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하나은행 등 지역 금융기관이 지역재투자 차원에서 출연해 1,000억원의 규모로 기존 금융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계층에게 지원한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각종 세부담 경감도 구체화 된다.
직·간접 피해자에 대해서는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가 유예가 이뤄지고 ‘지방세 지원 120상담센터’를 통해 피해 사업장·업체에 대한 지원 안내문 발송 등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한 ‘착한 임대인’에 대해서는 재산세 감면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기준 마련과 세수 감소분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확대 지원하고 1인 소상공인에 대한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도 새롭게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지역화폐 ‘동백전’은 정부의 지원확대 정책에 따라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10% 캐시백 지급 인센티브는 현재 2월에서 3월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프라인 매출 급감과 수도권에 집중된 온라인 매출에 대응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구매 촉진을 위한 배송 서비스 사업과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가 운영하는 지하도상가에 대해서는 관리비의 한시적 감경과 사용료 납부 유예로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 사회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 의회, 유관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코로나19에 대한 방역망 강화와 함께, 경제피해에 대한 대책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위기 상황이지만, 철저한 위생관리와 대비로 경제 현장의 안정화에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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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이웃 간 소통하며 상생하는 주거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공동주택에서 주민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공동체 활성화사업이며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화합,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혼합분야이다.
신청서 제출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27일까지이며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로 소재지 구·군의 담당부서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4월 중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며 사업에 선정되면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단 사업 신규 단지는 10% 이상, 2회차 지원 단지는 20% 이상 및 3회차 이상의 지원 단지는 30% 이상의 사업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공고문은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주택정책과나 각 구·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모사업 응모단지 수가 2017년 18개, 2018년 34개, 2019년 51개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앞으로도 시는 입주민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파트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관심과 함께 참여하는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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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르게” 부산시 중소기업 시책 알린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한 매출감소 타개 및 지역 중소기업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20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부산시 온라인 공식채널인 바다TV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이나 PC에서 편리하게 시청하도록 했으며 공중파 프로그램보다 압도적인 파급력과 영향력을 갖는 ‘대세’ 미디어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시책’이라는 콘텐츠로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설명회 과정 중에 온라인으로 묻고 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지역 중소기업 사업체 수는 2017년 기준 269,250개, 종사자 수 1,124,924명으로 2016년 대비 각각 2,391개와 20,073명 증가했다.
그러나 지역 간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가 필요하지만, 사업장의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지역기업의 역외유출 방지 및 기업 경영환경 개선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처럼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증대하는 가운데 부산시는 기존의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및 자동차부품기업 긴급자금지원 특례보증을 연장하고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역할 강화·영세사업자에 대한 금융 비용부담 완화를 통한 경영안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책인 ‘부산 모두론’을 3월에 출시하는 등 쉽고 빠른 자금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신규 해외시장 개척, 신제품 기술 및 상품개발을 통한 수출증대 등 지역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에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7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설명회는 2020년 부산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발표, 중기부, 산자부, 특허청, 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발표로 구성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을 찾기 어려운 중소기업인들에게 해마다 성장하는 비즈니스에 맞게 적정한 목표 및 전략 설정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부산시와 정부의 지원사업, 법개정 사항 등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인터넷·플랫폼 서비스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고객별 특성에 맞춘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특히 중기부, 산자부, 고용노동부 등과 같은 파트너들과 협력해 기업인들이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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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씨앗기획사업으로 R&D 신성장 동력 마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지역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대학 R&D 씨앗기획사업’의 대상과제를 오는 3월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인 ‘대학 R&D 씨앗기획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수요와 지역전략산업 연계 등 미래수요지향의 연구개발을 장려하고 지역문제 해결 등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도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기획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지역 연구자의 연구 저변을 확대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부산지역 유치를 도모해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혁신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총 7개 분야 70여 개 과제에 대한 연구개발 기획을 지원하며 과제별 1천만원 내외의 기획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 소재 대학 소속 전임교원을 연구책임자로 해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연구기획팀이다.
지원분야는 제조업 스마트역량 강화, 부산형 라이프케어 제고 인공지능 분야 핵심기술 확보, 환경·재난 예방 핵심기술 확보, 미래형 수송기기분야 기반 확보, 지역사회문제 해결, 지역이전 공공기관 협력 등 총 7개다.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내용은 BISTE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학 연구개발 씨앗기획사업을 통해 우리시가 연구개발 전 주기 지원체계 마련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특성상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자들의 미래수요지향 연구개발 역량이 강화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