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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시청사에 문화적 향기를 불어넣고,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안내용은 한글 자수 25자 이하의 본인 창작 또는 문학 작품 등의 발췌 문안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사랑,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문안이면 된다.
부산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가작 2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
접수된 문안은 11월 문안선정 심의를 거쳐 당선작으로 결정된 후,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12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부산시청 홈페이지 ’부산소식’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응모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제출자의 성명·주소·연락처 등 인적사항과 문안내용 발췌 시는 출전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따뜻한 감성으로 소통하는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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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소 한 줄 서기 안내표시 확대 운영
한 줄서기 유도표시 설치 후 현장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소확행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리는 급행좌석버스 일부노선이 정차하는 정류소 중 특정 시간대 승차 인원이 집중되는 정류소 10개소에 한 줄서기 시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범 사업 모니터링 결과 시민 대부분이 바닥 유도선 표시를 따라 자발적으로 줄을 서고 있으며 새치기 등 불편 민원 감소 및 타 정류소에 줄서기 유도표시 추가 설치 요청 등 한 줄서기로 인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올해에도 한 줄서기 안내표시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정류소는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리는 급행좌석버스 1006번, 1008번, 1011번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소 중 특정 시간대 승차 인원이 집중되는 곳, 일반 노선이 정차하는 정류소 중 승차 인원이 특정 시간대 집중되는 곳, 시범 운영 대상지 중 재도색 대상지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하였으며 대상지는 하단역, 동래역, 동명대학교 후문 등 12개 정류소다. 이는 오는 10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버스 정류소 한 줄 서기를 유도해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조성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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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행사 대비 합동 위생 점검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연이어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대비해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식약청과 함께 합동 위생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오는 24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비엠더블유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장과 선수 지정호텔, 주변 음식점에 대해 조리장 위생 안전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종사자 개인위생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황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사고에 대비해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을 운영해 선제적인 현장 대응과 원인규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오는 10월과 11월에 예정된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에 식품안전 점검반을 편성하고, 부산식약청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비엠더블유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하반기에 국제행사가 연달아 있는 만큼, 대회 기간 중 단 한 건의 식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식음료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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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3차 호화 라인업 공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화제를 모을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화명생태공원에서 펼쳐질 케이-팝콘서트에는 최근 10년의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컴백한 대한민국 대표 남자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를 비롯하여 한류를 대표하는 5인조 보이그룹 ‘뉴이스트’와 ‘독보적인 음악적 감수성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아온 ’온앤오프‘, 12명의 남성 보이그룹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더보이즈‘, 건강한 에너지와 재기 발랄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아스트로, 역동적인 칼군무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가진 ’골든차일드’의 출연을 추가 발표했다. 신인 그룹부터 케이-팝대표 가수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케이-팝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25일 ‘패밀리 파크 콘서트’에는 프로듀스101 시즌 2, 1위의 주인공이자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부산시 홍보대사인 강다니엘과 국민 그룹 god 출신의 대표적인 보컬리스트 김태우, 뉴키드, 업텐션, 공원소녀, 에이프릴, 디원스가 합류해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20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힙합매시업 콘서트’에는 최근 쇼미더머니 8의 우승자 펀치넬로와 부산 출신 힙합의 대표 아이콘 사이먼 도미닉,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보이스의 후디 등 국내 최고 힙합 레이블 AOMG 사단 소속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21일과 22일 에프1963에서 열리는 ‘아이돌 팬미팅’에서는 ‘더 팬’ TOP3 출신으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돋보이는 비주얼로 차세대 가요계를 이끌어갈 유망주인 실력파 솔로 가수 ‘용주’, ‘새 얼굴’이라는 사전적 단어 의미와 ‘꿈을 여는 새로운 세대의 열쇠’라는 의미를 가지고 남미를 강타한 실력파 아이돌 ‘뉴키드’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이돌 팬미팅 티켓은 4일 오후 2시부터 전좌석 오픈하며 가격은 2만 2천 원이다.
또한 4일 오후 8시부터 케이-팝 콘서트와 힙합매시업콘서트 티켓을 추가 오픈한다. 티켓은 하나티켓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하여 구매가 가능하며 좋은 좌석을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케이-팝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 원, B석 4만 원, C석 3만 원, D석은 1만 원이다. 패밀리파크콘서트는 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다.
한편, '부산'에서 펼쳐지는 우리나라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비오에프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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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이커 산업 육성으로 제조창업 확산 기반 마련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메이커 산업에 대응하고, 제조 창업의 기반을 확대함은 물론 전문메이커들이 제조 창업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부산형 메이커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창업촉진지구 지정 계획’에 이은 또 다른 기술창업 촉진 및 활성화 계획이며,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기술창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 추진한 결과다.
‘메이커 산업’은 3D프린터와 같은 디지털 장비를 갖춘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스스로 구현해보고,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여 창업으로 발전시키는 산업이다.
그동안 부산은 체계적인 메이커산업 육성 정책이 없어 민간 위주로 메이커 산업이 확장하고 있었다. 이에 시는 메이커 산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메이커에 대한 시설기반과 인프라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까지 연결되는 미래형 제조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부산형 메이커 산업 육성 종합 계획’은 세 가지 전략으로 메이커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문랩 및 일반랩 유치, 스마트미디어 메이커 센터 구축,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 네트워크 협의회 구성, 메이커 창업동아리 운영, 메이커 전문 인력 양성, 제조 창업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한 우수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및 판로지원, 부산시 창업지원사업을 활용한 체계적인 창업화 지원 등이다. 이 세 가지 전략을 토대로 민간에서 자생한 메이커 생태계를 지원하고 메이커 문화의 확산을 장려하는 민관협력의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서면에 위치한 메이커스튜디오 운영사인 ㈜팹몬스터가 지난달 정부 공모사업인 ‘메이커 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어 올가을 전국 130여 개의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사들이 부산에 모여 ‘메이커 인스트럭터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고, 11월에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헬로메이커’ 행사에 아시아의 265명 메이커가 축제를 즐기는 등 부산이 국내 메이커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도 마련됐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메이커 중심의 창조적 혁신 성장과 제조 창업 저변이 널리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메이커 산업 육성의 허브가 될 전문 랩을 반드시 유치하여 부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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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3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의 대상 수상자로 강동석 초록우산 부산시 후원회장을 비롯해 애향, 봉사, 희생 부문 본상 및 장려상 등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초록우산 부산시 후원회장 강동석 씨는 1984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 및 부산시 후원회장을 맡아 부산지역의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결손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상공·언론·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부문별 수상자를 보면, ‘애향’ 부문 본상에는 박용순 구포시장 가축지회장이 선정됐다. 박용순 지회장은 60여 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구포가축시장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구포시장 시설 현대화 등 전통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등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공적이 인정됐다.
장려상은 해운정사 이명배 총무스님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0년 시행예정인 공원일몰제로 인해 전국의 공원이 난개발될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을 막고 장지공원이 공원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부산시와 업무협약 체결 등 부산시의 공원부지 유지에 큰 공헌을 했다.
‘봉사’ 부문 본상을 수상한 김종남 씨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사회복지시설 봉사, 해외 불우아동 후원 및 지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려상은 최중렬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회장이 선정됐다. 최중렬 회장은 지역사회는 물론 라이온스 재단에서 많은 봉사를 해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는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2012년도 라이온스 세계대회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통해 부산시의 위상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그리고 40여 년 동안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온 장홍숙 씨가 장려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홍숙 씨는 오순절평화의마을, 영아소아재활원 등 각종 복지시설과 부산백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미용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희생’ 부문은 수영구 망미동의 한 오르막길에서 차량 바퀴에 발이 낀 시민을 발견하고 주변에 구조를 요청해 위기에서 구한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 5명이 공동으로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받으신 분들은 평소 아름다운 선행으로 시민들께 존경받아 오셨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350만 부산시민 모두에게 귀감이 되셨다.”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부산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당부드린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1985년 제정되어 35회째를 맞고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관하며,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숭고한 정신으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한 시민을 선정하여 350만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애향, 봉사, 희생’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리 증진에 공적이 뛰어난 시민을 선정한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8월 14일까지 69일간 32명의 시민상 후보자를 접수하여 현지 사실조사와 외부심사위원이 참여한 실무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10월 5일 오후 6시, 시민공원에서 열리는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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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열립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기원 부산시민의 날 축제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일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0회 시민의 날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포 해전 승전일 427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단순 기념식을 탈피하여 대강당이 아닌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대규모 시민참여 행사로 진행된다. 시민의 날인만큼 많은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잔디밭 돗자리에 앉아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주말 저녁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남몰래 선행을 베풀며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는 기부·기여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부산에 대한 긍지와 미래의 희망을 함께 나눈다.
이날 시민의 날 축제 한마당은 지역 풍물패와 청년들의 치어리딩 댄스 무대로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한·아세안 국기 퍼레이드를 비롯해 부산네오필오케스트라의 웅장한 공연과 부산 출신의 에이핑크 멤버인 정은지, 발라드 가수 성시경의 무대 등 화려한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부대행사로 2030 부산월드엑스포 등 주요사업 홍보부스 및 관광기념품 판매 공간도 운영한다.
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올해 35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에는 35년간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결손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동진기공 대표 강동석 씨가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애향·봉사·희생 부문 총 11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모든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했다.”라며, “더 많은 부산 시민들이 즐기고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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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요봉사단체 소통·공감 시정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일, 민선 7기 2년 차를 맞아 국제 라이온스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부산지구 청년회의소, 밥퍼 나눔운동본부 등 각종 봉사단체 회원 100여 명을 초청,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들 단체 대표 및 회원들을 초청해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꾸준한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과제를 함께 의논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부산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혁신적 포석인 부산대개조 사업 추진, 미래산업 관련 기업 유치 및 블록체인 특구 부산 지정 등 민선 7기 1년의 시정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설명했다.
또한, 다가오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해 기초질서 지키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손님맞이 준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단체별 강점 분야에 맞춰 봉사활동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서 주요 단체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우리 부산은 월드컵, 아시안게임, APEC 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국제행사 성공 개최의 중심에는 항상 시민들의 결집한 힘이 있었다. 각종 봉사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선두에 서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왔으며, 오는 하반기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난 1년간 시정의 결실을 지역 주요 인사에게 설명하고, 그들의 정책제언을 경청하는 본격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라며, 또한, “민선 7기 2년 차에도 변함없이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선언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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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비오에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일 오후 2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준비사항 최종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행정부시장 주재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부산관광공사에서 전체 행사 내용과 추진상황, 관광상품 판매 및 홍보 진행사항 등을 발표하고, 총괄대행사는 관람객 동선, 경호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행 방안에 대하여 보고할 예정이다.
시와 유관기관에서는 행사장 주변의 교통 소통 대책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질서유지 대책, 도시철도 증편 및 승객 폭주에 대한 대책 방안, 쾌적한 공연 관람을 위한 화명생태공원 환경정비,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보고하고 행사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케이-팝콘서트가 대형 공연이 열린 경험이 없는 야외에서 열리는 만큼 안전하게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낙동강변이 알려질 수 있도록 관광상품 판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비오에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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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밤은 야생동물 겨울양식,“주워가지 마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림 내 도토리, 밤 등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구 · 군 및 시설공단과 협력해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는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다람쥐 등 야생동물의 겨울 양식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주요 단속대상은 수확기를 맞은 도토리·밤과 같은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에 대한 불법 채취와 기획관광 등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타인의 산에서 허락 없이 도토리, 밤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임산물을 채취하려면, 산림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산물 굴 · 채취 허가를 받은 후에 가능하며, 만약 이를 위반할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산림보호구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