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시,‘2021 대구브랜드페스타’참여업체 모집
대구시,‘2021 대구브랜드페스타’참여업체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안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릴 2021 대구브랜드페스타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신세계백화점이 주관하며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대시민 소비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과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함은 물론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침체돼 있는 지역 문화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관사인 대구신세계백화점은 행사 참여 업체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상품과 마케팅 전반의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으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이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 모집 공고문은 오는 8월 31일부터 다음달 9월 12일까지 대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는 9월 6일부터 같은 달 13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직 E-mail로만 접수한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영업을 하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판매공간 구성 및 인력 파견이 가능한 업체 및 소상공인이다.
식품, 공산품, 의류, 액세서리, 핸드메이드 공예품, 한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 및 원데이클래스 등 50여 개의 지역 우수업체를 모집한다.
한편 정승원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지역 우수제품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 중소업체 및 소상공인, 청년 사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30
-
컬러풀 대구는 무한 변신 중
컬러풀 대구는 무한 변신 중
[충청뉴스큐] 감각적 일러스트를 활용해 대구의 다채로운 매력과 주요 시정을 홍보하는 대구시의 공익광고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시가 지난 6월부터 동대구역, 도시철도 3호선, 육교 등 도심 곳곳에 대구의 다양한 모습과 주요시정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 홍보물을 설치해 시민의 공감을 얻는 시정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시정구호나 슬로건 중심의 기존 홍보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시도로 일러스트를 활용해 컬러풀 대구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대구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 기획됐다.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사 주변에는 대구의 꿈과 가능성, 살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 홍보물을 설치했다.
동대구역 광장 앞 버스 및 택시 승강장에서 ‘DAEGU IS COLORFUL’ 시리즈 이미지를 만날 수 있다.
설치된 일러스트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해 만든 영상도 시 SNS와 전광판을 통해 송출 중이고 요즘 화제인 대구시 캐릭터 ‘도달쑤’가 현장을 찾아가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은 9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도시철도 3호선 역사에는 판화기법을 모티브로 대구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의 모습과 대구시 대표 정책브랜드를 강렬한 이미지와 색채로 표현한 홍보물을 설치해 출퇴근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3호선 역사에 설치된 ‘Colorful DAEGU’ 일러스트는 총 6종으로 내 삶이 더 좋아지는 대구 미래 산업의 메카 대구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글로벌 의료도시 대구 문화예술도시 대구 시민이 함께 세우는 대구 등이다.
이 밖에 도심외곽 육교현판 광고는 신공항, 탄소중립 등 시정현안에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선보였다.
대구 도심 곳곳에 설치된 일러스트 홍보물은 대구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대구역을 찾은 한 시민은 “출장 때문에 동대구역을 자주 이용하는데 버스나 택시를 타러 가면서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볼 때마다 달라진 대구를 느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활기찬 컬러풀 대구로 조속히 돌아가길 바라는 시민의 희망을 담고 있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대구시민과 방문객들이 대구의 변화를 체감하고 대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30
-
대구시-대구시약사회-대구광역치매센터 간 업무협약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구시약사회와 함께 치매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약국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해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치매안심약국은 약국의 전 종사자를 치매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로 양성하고 어르신들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내·외부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
주출입구의 문턱이 없거나 낮음. 약국 내에 큰 숫자로 된 달력과 시계가 있음. 휠체어 가동범위를 고려한 이동공간이 충분.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전선 등의 물건이 없음 등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예방사업 및 홍보활동 협력지원, 치매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대구시는 올해 163곳의 약국을 ‘대구형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800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약사회와 대구광역치매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형 치매안심약국’ 지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대구시가 치매가 있어도 아름다운 여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수한 민간 조경지를 발굴·시상해 녹색도시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는 조경상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조경지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한 우수한 조경지를 장려하고 있다.
1995년부터 매년 시행해 26회를 맞이한 조경상은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 심사가 어려워 시상하지 못했다.
이에 이번 공모는 2020년 공모 당시 대상지에 2021년 상반기 조성 완료된 대상지까지 포함해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조성 완료된 대구광역시 소재 민간 조경사업장으로 일반 건축물 조경, 아파트 등 공동주택조경, 기타 도심경관 향상에 기여한 사유지 조경이며 시설주, 시공자, 설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대구시 산림녹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신청뿐만 아니라 우편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수상작은 대구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합리적 공간설계, 시공의 완성도, 도시녹화경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수상작은 10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상패와 기념동판 등이 수여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조경공간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
대구시-대구시약사회-대구광역치매센터간 업무협약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구시약사회와 함께 치매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약국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해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치매안심약국은 약국의 전 종사자를 치매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로 양성하고 어르신들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내·외부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
주출입구의 문턱이 없거나 낮음. 약국 내에 큰 숫자로 된 달력과 시계가 있음. 휠체어 가동범위를 고려한 이동공간이 충분.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전선 등의 물건이 없음 등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예방사업 및 홍보활동 협력지원, 치매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대구시는 올해 163곳의 약국을 ‘대구형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800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약사회와 대구광역치매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형 치매안심약국’ 지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대구시가 치매가 있어도 아름다운 여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
신종오염물질 관리 본격 가동‘수돗물 안전성 확보’
신종오염물질 관리 본격 가동‘수돗물 안전성 확보’
[충청뉴스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낙동강 수계의 신종 오염물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분석 장비를 도입, 오는 9월부터 신종 오염물질 관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올해 8월부터 전국에 몇 안 되는 최첨단 분석 장비인 고분해능액체질량분석기를 도입하고 비표적 분석기법을 적용해 낙동강 수계의 신종 오염물질에 대해 상시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비표적 분석기법은 최근 적용되기 시작한 선진 분석기법으로 강물에 존재하는 물질의 질량스펙트럼을 분석해 이미 구축된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물질을 추정하는 정성분석 방법이다.
낙동강수계 상시모니터링은 모두 8개소로 낙동강 취수원 상류 4개소와 정수장 원·정수 4개소이다.
앞으로 대구시는 8개소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신종 오염물질의 검출 빈도와 인체의 위해성 등을 조사해 단계적으로 자체 감시항목에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낙동강 상수원·정수에서 검출된 신종 오염물질은 실험실용 파일럿플랜트의 실증과정을 거쳐 최적의 맞춤형 정수처리 공정을 개발해 완벽하게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미지 물질에 대한 선제 모니터링과 신종 오염물질 제거를 위한 정수처리 공정의 개발로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첨단의 새로운 분석기술 도입과 지속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
2021년 신규 Pre-스타기업 20社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주 스타기업 8개 사 선정에 이어 유망 소기업을 중기업으로 육성하는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작지만 강한기업 20개 사를 신규 Pre-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올해 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20개 사는 2020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54억원, 평균 근로자 수 24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48%에 이르며 산업분야별로는 주력산업 분야 9개 사, 미래 산업분야 11개 사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고루 선정됐다.
주력산업 분야에서는 대건금속, ㈜소포스, ㈜이룸쿡, ㈜제이에스코리아, ㈜창보, ㈜씨엠케이푸드, ㈜엑스팩토리, 영원, 아레텍㈜이, 5+1 미래 산업분야에서는 ㈜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라지, 비젼디지텍㈜, 퍼시픽엑스코리아㈜, ㈜로우템, ㈜엠모니터, ㈜씨티셀즈, ㈜아스트로젠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부터 Pre-스타기업 선정 시 혁신적 기술로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유형인 대구형 유니콘 기업을 일반기업과 별도의 트랙으로 선정했고 향후 대구형 유니콘 기업은 중기부 유니콘 사업과 연계한 성장 사다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스트로젠, ㈜씨티셀즈,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이상 6社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분야별로 상세히 살펴보면뿌리·소재 분야에서는 톱, 톱날 및 가위 제조 분야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공구 제조기업인 대건금속, 국내외 20여 건 이상의 특허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글라스 및 산업용 섬유 등을 제조하는 ㈜소포스, 도트분사 방식의 이노블 코팅과 부식 패턴을 사용해 경쟁력을 인정받은 주방용품 기업 ㈜이룸쿡, 차량용 LAMP 등 플라스틱 사출 금형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자동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제이에스코리아, 티셰프 등 자체 브랜드와 이종접합, 용탕단조기술 등의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주방용품 기업인 ㈜창보가,도시형 산업 분야에서는 ‘치맥의 도시’ 대구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치맥킹’의 ㈜씨엠케이푸드, 커피의 성지인 대구를 대표하는 더치·드립 커피브랜드 ‘엑스커피·룰리커피’의 ㈜엑스팩토리,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콘텍트렌즈 제조 전문 기업인 영원이,지능형 기계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포토 마스크 장비 제조 기업인 아레텍㈜이 선정됐다.
ICT 융합 분야에서는 ICT 기술인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술에 화장품 제조 기술을 융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제공하는 ㈜릴리커버, 드론에 초소형 인공지능 미션 컴퓨팅을 탑재해 재난안전감시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 ㈜무지개연구소, 도서산간과 격오지 등 의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원격 진료 시스템을 개발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된 ㈜제나, 카메라를 이용한 광혈류 측정 방식으로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 기술 개발 전문기업 ㈜지비소프트가,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는 산업용 섬유를 활용해 자동차 경량화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라지, 와이어링 하네스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용 유무선 안테나를 제조하고 있는 비젼디지텍㈜, 체계적인 생산현장 관리와 시설을 보유해 글로벌 자동차 미션업체인 ZF사에 전량 수출하고 있는 ㈜퍼시픽엑스코리아가 선정됐다.
의료 분야에서는 수출 중심의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를 생산·판매하는 ㈜로우템, 진단 속도가 빠른 등온핵산증폭 기술을 바탕으로 급성장중인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기업 ㈜엠모니터, 암 진단 플랫폼 및 여러 다양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맞춤형 NK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씨티셀즈,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자폐스펙트럼 장애,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아스트로젠이 선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규 Pre-스타기업 20社가 선정되면서 Pre-스타기업이 141社가 됐다.
이 가운데 11개 사가 대구의 5+1산업분야에서 선정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들 예비스타기업의 성과가 곧 대구경제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파급력 및 고용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작지만 강한 소기업 집중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25
-
‘대구로’홍보는 우리 손에 맡겨라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오픈함에 따라 ‘대구로’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맞춰 시민참여형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대구로’ 정식 오픈일인 8월 25일 오전 11시에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디지털시민청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여하고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형 서포터즈로 첫 출발하는 ‘대구로’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 SNS홍보 및 대구로 입소문내기, 우리 동네 맛집 소개 등 ‘대구로’의 대시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대구로’는 지난 8월 10일부터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2주간의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왔다.
한편 이번 정식 오픈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민간서비스사업자와 협의해 라카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과의 협업, 시민 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이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우려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대구로’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초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풍성한 혜택들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대구로’가 시행 초기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를 세대별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플랫폼의 실험적 가치를 담아 계속 혁신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
MS 최신 기술 장착 직업계고 3학년 일자리 도움닫기 시동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위드 코로나와 산업 구조 대전환에 맞춰 지역 9개 직업계고 3학년 40명을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한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대구소프트웨어고 대구전자공업고 경북기계공업고 등 지역 9개 직업계고 학교장 추천을 통해 고3 학생 40명을 선발했으며 9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웹프로그래밍,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 공인 자격증 취득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10월부터는 디지털 인재와 지역 기업이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한 기업 모집, 면접·채용 방안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산업구조 디지털 전환 등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과 함께 1개월 이상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실전 과제를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인건비의 80%에 달하는 월 최대 160만원을 내년 7월까지 10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이달 말까지 대구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대구직업전문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고졸청년-중소기업 디지털 Pre-허그’ 사업으로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이 상대적으로 큰 직업계고 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시가 올해 처음 행정안전부 공모를 거쳐 국비 22억원을 확보, 시비 등을 더해 총 45억원을 투자하고 직업계고 청년 200명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졸업을 앞둔 직업계고 3학년, 40명이 참여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형을 비롯해 직무배치형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며 직무배치형에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직업계고 졸업생 등 160명이 재능과 적성을 십분 살려 43개 지역 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춘식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일찍부터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 적응력을 키워온 직업계고 학생들의 강점에 최신 디지털 기술까지 전략적으로 더해 청년들이 코로나19와 산업구조 전환 등 상대적으로 높아진 일자리 벽을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인재 양성 등 도움닫기부터 차근차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
‘국도30호선확장사업’제5차 국도 5개년계획 일괄예타 최종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국도30호선확장사업’제5차 국도 5개년계획 일괄예타 최종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대구 다사에서 성주 선남면까지 국도 30호선 확장사업이 8월 24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상조사에 최종 통과해 사업추진이 확정됐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국토간선도로망 구축의 목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원활한 건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5년 단위 건설계획 수립에 따라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후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에 대해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은 대구 다사 ~ 성주 선남 간 주간선도로의 교통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연장 10.6km에 대해 총 1,3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국도30호선은 대구와 성주 간 연결을 담당하는 주간선기능의 단일 노선으로 노선 주변 성서5차, 성주1~2차, 개별 산업단지 입지 및 다사읍 지역 신규 택지조성에 따른 지속적인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출·퇴근시간 교통상습지정체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어 도로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이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 시에 본 노선의 반영을 건의했고 확장의 필요성을 주장해 2019년 12월 일괄 예타사업 대상노선에 최종 선정됐다.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후보사업군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일괄 예타를 요청한 사업은 총 118개 사업으로 조사수행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의 B/C 분석 등을 토대로 전국 14개 권역으로 구분해 SOC 분과위원회를 통해 권역별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일괄예타 종합평가평가에서 확장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철저한 자료준비와 논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이해·설득과 함께 지역주민의 관심과 염원에 힘입어 마침내 국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게 됐다.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부분 도 단위 지역에서 신청한 전국 117개 SOC사업 중 38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어려운 경쟁상황 속에서도 대구시와 경북도가 긴밀하게 협업했고 특히 추경호 국회의원 등 지역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룬 소중한 성과라 할 수 있다.
국도 5개년 계획 일괄예타에 확정 고시된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5년 내 설계 및 공사착수가 되는 만큼 대구시도 중앙부처와의 협의해 후속절차가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유일한 주간선도로로 대구 성서산단 / 성서5차산단 / 성주산단 및 개별공단 / 왜관 산단 간 통행시간 감축 등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다사읍 지역의 출·퇴근 시간대 주민통행 불편 해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의 일괄예타통과로 지역 간 산업 물동량 흐름의 원활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대구시와 경북간 주요 간선 도로의 연계축 강화로 광역계획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