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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년 소비자상담 동향 발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한국소비자원은 2020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대구시민의 소비자 상담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대구시민의 소비자 상담건수는 31,263건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
대구시의 연간 소비자 상담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작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사태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소폭 증가했다가 하반기에 감소해 연간 접수 건수는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17년 →‘18년 →‘19년 → ‘20년 ’20년 전국 소비자 상담 건수 : 699,673건기초자치단체별로는 전체 31,263건 중 기초자치단체 확인이 가능한 건은 13,509건으로 달서구가 3,3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2,480건, 북구 2,259건, 동구 1,961건 등의 순으로 접수됐다.
작년 대구시민이 가장 많이 소비자 상담을 신청한 상위 5개 품목은 의류·섬유가 1,439건으로 가장 많고 이동전화서비스 1,014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 924건, 투자자문 900건, 정수기 대여 74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 품목을 보면 보건위생용품이 589건 접수돼 전년 대비 1,269.8% 증가했고 다음으로는 예식서비스가 694건이 접수돼 1,076.3% 증가했다.
이어서 외식 320건, 인터넷정보이용서비스 218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 550건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마스크 및 손세정제 관련 문의와 예식 및 돌잔치, 여행 등 예약 취소 관련 문의가 증가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7,668건으로 가장 많이 신청했고 40대 7,562건, 50대 6,534건, 60대 3,593건 20대 3,356건 등 순으로 신청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대 소비자는 ‘헬스장·휘트니스센터’ 관련 상담을 271건 신청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30대, 40대, 50대 소비자는 ‘의류·섬유’ 관련 상담을 각 341건, 336건, 312건 신청해 가장 많았으며 60대 소비자는 ‘투자자문’ 관련한 신청이 가장 많아 연령별로 신청 품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방법 별로는 일반판매가 16,56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내 온라인거래 7,766건, 전화권유판매 1,236건, 방문판매 1,124건, TV홈쇼핑 80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TV홈쇼핑이 전년 대비 14.9%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정승원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2020년 소비자상담 분석자료를 토대로 연령대별 다발 소비자피해 품목의 사전예방 및 디지털 전환기의 소비자 역량강화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소비자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소비자 분쟁해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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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고 함께 크는 대구 아이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과 특성별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추가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부모의 돌봄 만족도를 충족시키고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전체 200개소 지역아동센터 중 37개소에 대해 환경개선을 완료하고 이용 아동의 등·하원 안전 보장을 위한 안심알림이를 전체 시설에 설치·운영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센터 내 아크릴 칸막이 설치, 방역물품 지원, 휴원에 따른 돌봄공백 방지를 위해 긴급돌봄을 실시하는 등 방과 후 아동 돌봄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데 최선을 다했다.
올해는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 19개소에 대해 내부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전체 200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냉·난방비를 지원해 폭염과 혹한에 이용 아동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문화, 교육, 정서 영역에서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아동센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아동에게는 다양한 경험으로 사고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하며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 17개소와 토요일 운영 68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지원해 운영 목적과 특수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 대구광역시지원단에서는 40개소 센터 대상 경계선 지능 아동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160여명을 대상으로 디딤돌 선생님을 파견해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 등을 개최해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상 아동들의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나답게 크는 아이, 계속지원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을 받아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나답게 크는 아이, 계속지원사업 :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 또한 ‘지역아동센터형 사회적 협동조합’의 기반 조성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한 시설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전환을 희망하는 시설에 설립 전반을 지원해주기 위한 코디네이터를 양성하는 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지역아동센터 공공성 강화 선도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된 센터 5개소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바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안정적이고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코로나19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틈새 돌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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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함을 느낄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한 시민참여 이벤트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시민주간을 앞두고 대구시민주간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제고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한 위대한 시민정신을 되새겨보는 계기로 삼고자시민공모전 ‘We are DAEGU’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좋아요 대구’, ‘멋져요 대구’, ‘힘내요 대구’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챌린지형 이벤트 ‘좋아요 대구’는 일상 생활속에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해시태그 이벤트로 주제에 맞는 이미지와 글을 게시한 후 업로드 내용을 인증하면 된다.
또 ‘멋져요 대구’는 대구찬가 또는 대구 10미10경을 활용한 영상을, ‘힘내요 대구’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응원메시지 또는 대구시민 정신 관련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대구시민주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명을 포함 20점 내외의 당선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70만원 등 총 680만원 가량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사회 전반의 어려운 상황을 국채보상운동정신과 2·28민주운동정신인 대구시민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걷기운동을 통한 활력 회복을 위해 비대면 걷기대회인 ‘마스크 쓰Go 시민정신 걷기’를 추진한다.
걷기 대회는 시민주간이 시작되는 2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걷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회원 가입후, 안내된 걷기대회 코스를 따라 지정된 장소의 QR 코드 인증 표식판 촬영을 완료하고 추가적으로 마스크 쓰Go 인증을 하면 된다.
걷기대회 코스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 유적지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서상돈 고택까지 4개 구간 3.5km인 국채보상운동 코스와 2·28민주운동기념탑에서 두류야구장까지 5개 구간 2.8km인 2·28민주운동 코스이며 2개 코스 중 한 개만 완주하면 된다.
선착순 3천명에 한해 1인당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대구시와 대구시체육회에서는 언택트 체육이벤트 ‘컬러풀혼운 챌린지’를 2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 챌린지는 집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건강을 관리하는 비대면 체육활동으로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쉽지 않은 만큼 간단한 체조를 통해서라도 건강을 챙기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유튜브에서 ‘컬러풀 혼운 챌린지’를 찾아 영상을 시청한 후 ‘컬러풀 대구 백신체조’를 따라하거나 패러디한 영상을 본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고 대구시 또는 대구시체육회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을 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21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중 참가 영상의 ‘좋아요’ 개수에 따라 순위를 매겨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 장려상 8명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인 이하 가족이 함께 집에서 정적운동 및 놀이활동을 즐기고 그 영상을 제작해 함께 공유하는 언택트 이벤트인 ‘방 콕 올림픽’을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참여방법은 4인 이하 가족이 함께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정적운동 및 놀이 영상을 촬영하고 5분 이하로 제작한 후 대구시 또는 대구시체육회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유튜브 채널에 본선 진출작 영상을 올려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좋아요’가 가장 많은 1팀을 뽑아 최우수 작품상을 시상한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대구만의 생태관광지를 널리 홍보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2월 한 달 동안 생태 관광지 위주의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스마트폰에 앱 설치 후 관광지를 방문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나타나고 터치하면 날인되며 총30곳 中 5곳 이상을 인증 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으며 앱에 후기를 작성할 경우 별도의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기념품 수령은 동성로 관광안내소와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에서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스탬프투어 안내 리플릿은 대구 주요 관광안내소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에서 방역수칙이 반영된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지친 몸과 우울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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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복원 사업 추진
‘깨진 유리창’복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올해 1인 여성가구 거주비중이 높은 원룸촌 주변의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에 의한 생활밀착형 안전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은 인적이 드문 지역에 범죄가 발생하기 쉽다는 이론인 ‘깨진 유리창 이론’ 을 기반으로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이 적용된 거주 환경 개선으로 ‘깨진 유리창’을 복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16년부터 대구 전역에 걸쳐 114개소에 ‘안심귀갓길’사업을 추진했고 18년부터는 경찰청과 협업해 ‘대현동 안심원룸촌 범죄예방 조성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 외 2개소의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지에는 CCTV, 반사시트, LED보안등, 반사경을 설치해 시인성을 개선하고 클린골목 조성을 위해 벽면의 형광물질 도포, 비상벨, 고보조명 설치 등을 통해 접근통제 및 영역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5년 전에 비해 대구지역 전체 5대 범죄는 16.84% 감소했으나 대구시가 추진한 범죄예방 사업지는 27.54% 감소해 대구지역 전체 감소율보다 확연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2021년 2개소를 추진할 ‘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 사업지 선정은 구·군의 신청 사업지에 대한 대학, 경찰,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등 전문가가 참여해 평가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은 1인 여성가구, 노약자 등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지 환경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 주거의 만족도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깨진 유리창’ 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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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페이’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
‘대구행복페이’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21년 제1차 대구형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출 감소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대구행복페이 카드수수료 환급 및 가맹점 홍보 등 지원을 강화한다.
카드수수료 환급 등의 주요대상은 대구행복페이 가맹점 중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이다.
이들 업종은 2020년도 대구행복페이 총 사용실적 3,108억원 중 38.8%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올 한해는 연매출 기준 제한 없이 대구행복페이 매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익월 말일 가맹점 카드대금 결제계좌로 자동 환급되는 리워드 방식이다.
지원 가맹점수는 총 6만여 개 업체, 지원금액은 총 35억원 수준이다.
연매출 10억원 이하 영세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업종 구분 및 피해 여부에 관계 없이 기존대로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착한 선결제 참여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착한 선결제란,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우리동네 가게, 카페 등에서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코로나19사태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자발적 착한소비자 운동을 뜻한다.
착한 선결제 참여자는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매장을 방문해 매장 사진과 결제 영수증 등 선결제 참여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등 SNS에 등재하면 된다.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지속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0명에게는 대구행복페이 3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대구행복페이 전용 앱 내 샵 개설로 연락처, 채팅, 길찾기, 공유, 사진등록, 쿠폰발행 등 제공 기능을 통해 가맹점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5월 대구행복페이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 8개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이전공공기관 등 지역 내 38개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올해도 DGB대구은행 10억원, 대구도시철도공사 2.6억원 기관 구매로 지역상생 정신 실천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난해 대구행복페이 3,000억원이 4개월만에 조기 매진되고 올해는 1조원까지 확대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도 연초부터 설 연휴까지 6주만에 1,400억이 판매될 만큼 시민들로부터 호응이 높다”며 “대구행복페이를 이용하면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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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으로서의 자부심, 대구시민의 날과 시민주간으로 더욱 샘솟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위대한 대구정신’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이자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인 2월 21일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최초의 국가기념일인 2월 28일까지 ‘2021 대구시민주간’을 펼친다.
대구시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위대한 시민정신을 되살려 대구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2017년부터 매년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를 대구시민주간으로 선포해 운영해 오고 있다.
시민주간의 첫날인 2월 21일은 시민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이자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로 기존 10월 8일이던 대구시민의 날을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날로 바꾸자는 시민여론을 반영해 전문가 포럼, 시민원탁회의 등 다양한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첫 기념식인 지난해는 선포를 사흘 앞둔 2월 18일 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돼 아쉽게도 취소됐다.
세계최초의 시민주도 경제주권 수호운동인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됐고 대구지역 고등학생이 중심이 된 한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대구·경북 최초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2·28민주운동은 자랑스러운 대구정신으로 대내외에서 인정받아왔다.
2021 대구시민주간은 지역 코로나19 극복의 원동력이 된 위대한 시민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K-방역의 중심, 대구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구정신확산, ‘지금, 여기, 우리는 대구인’, 예술의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인, 비대면 힐링콘텐츠등 4가지 분야에서 시민공모전, 위 아 대구콘서트, 8개 구·군의 날, 대구영화 상영회 등 6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로운 시민의 날 기념식은 2월 21일 오후 2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
이 날 기념식 현장은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되며 시민의 날인 2월 21일 데이마케팅 차원에서 종교계, 언론계, 학계, 각계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221명이 참석하고 TBC로 생방송 중계된다.
기념식은 시민의 날 변경과정 히스토리 영상을 시작으로 제114주년 국채보상운동 유공자 표창, 제44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및 국채보상운동에서 코로나19 극복까지 지역 근·현대사 주요장면들을 극화한 음악극이 시립극단 단원 등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각 15분씩 2부작으로 펼쳐진다.
기념식 말미에는 코로나19 극복 등에 기여한 시민 영웅들이 등장해 내빈들과 사전에 랜선으로 참여한 221명의 시민들과 함께 약속, 다짐을 의미하는 손도장을 찍는 퍼포먼스를 하고 대구찬가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 대구시민주간은 코로나19 방역과 위대한 대구정신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하해 방역상황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으며 특히 시민체감도 제고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시민단체가 직접 기획, 실행에 참여했다.
아울러 구·군의 참여가 저조했던 지난해와 달리 8개 구·군이 모두 참여해 대구시 전역에 확산되도록 했으며 유통업체 등 민간기업, 전통시장 등과 함께 시민의 날과 시민주간을 공동 홍보해 일상생활 속에서 대구정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시민들이 가장 체감하는 수단인 시민혜택도 양적, 질적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유원시설, 공연·전시 등 3개 분야 26개소에서 체험, 실내동물원, 먹거리골목, 유통 등 6개 분야 42개소로 증가했고 특히 취약계층의 참여가 가능한 통합문화이용권과의 연계도 도입했다.
아울러 일주일을 꽉 채우는 볼거리, 즐길거리 마련을 위해 ‘마스크 쓰GO’ 대구정신찾기 등 10개의 체험, 전시, 공연프로그램이 시민주간중 계속되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하우스콘서트, ‘2020 대구: 봄’, 대구 on Live, 힘내요 오페라광장콘서트 등 비대면 힐링콘텐츠도 19개를 엄선했다.
특히 대구産 창작뮤지컬인 투란도트(2.21.~24.), 제14회 딤프폐막콘서트~28.)는 해당기간에만 즐길 수 있으니 뮤지컬 매니아는 달력에 체크해 놓으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체육 분야 이벤트로 ‘마스크 쓰GO’ 시민정신 따라걷기 프로그램이 2월 21일부터 4월 말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 두류공원에서 열리며 모바일앱을 이용한 QR코드 인증 및 미션수행 등 완주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컬러풀 혼운챌린지’가 2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컬러풀 혼운챌린지 영상시청 후 대구최강백신체조를 커버 또는 패러디하면 선착순 221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을 선물하고 인기작품은 최고 5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참여하는 분야인 먹거리골목에는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은 매장이용 시 10%할인, 안지랑곱창골목은 5~10%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니, 방역수칙은 준수하며 5명 미만 가족 등과 함께 많이 이용해서 지역 상인에게 경제방역 효과도 되길 기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년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위대한 대구정신과 그 속에 담긴 공동체를 위한 인내와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시민주간 행사는 지금까지 우리 가슴 속에 전승되어 온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의 정신, 그리고 코로나19를 극복하며 다시 한 번 확인한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대구정신을 더욱 계승·발전시키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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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D-방역’성과와 경험, 세계 각국 참여 국제 심포지엄 개최
대구‘D-방역’성과와 경험, 세계 각국 참여 국제 심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1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민관 협력 및 시민참여 방역을 통해 극복해온 성과와 경험을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코로나19 대구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를 2월 21일 개최한다.
지난해 2월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후 1년여가 지나 개최되는 이번 ‘코로나19 대구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는 대구시, 대구시의사회,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대구시의사회, 대한예방의학회 등 관련 학회와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 및 대구경북기자협회가 공동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아직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았지만 사태 초기부터 현재까지 대구가 겪으며 극복했던 많은 성과와 경험들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싱가포르, 덴마크, 일본 등 해외 각국의 사례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의 국제적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방향성을 논의한다.
오프닝으로 나서는 권기태 경북대의대 교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을 주제로 국내에 사용 예정인 백신 종류와 그 효능 및 부작용, 보관법, 접종계획 등에 대한 정보를 문헌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특강을 진행한다.
2부 세션은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며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유명한 포스텍의 송호근 석좌교수가 ‘코로나19와 뉴노멀, 문명적 뉴딜’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한다.
이어서 김건엽 대구 코로나19 비상대응자문단 교수가 ‘대구의 코로나19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과 도전’을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코로나19 대책본부장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위한 대구시 의사회의 역할’을 발표한다.
국제 심포지엄답게 해외 각국의 코로나 방역 상황도 엿볼 수 있다.
먼저 최근 지역감염자 한 자릿수를 유지하며 모범 방역국가로 손꼽히는 싱가포르 사례를 중심으로 코로나 상황에서 전문가-지방정부 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이어서 북유럽의 대표적 국가 덴마크를 중심으로 ‘지방정부-보건의료분야-시민’ 간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고찰한다.
마지막으로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를 통해 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역의 다양한 자원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알아본다.
3부 세션인 대구방역에 대한 민·관·언론 대토론회의 강연자로 나설 오경묵, 노인호 기자는 언론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긴박했던 코로나 위기상황 당시 대구의 대응 과정과 성과를 되짚는다.
함께 토론자로 나서는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 이동률 대구경북기자협회 부회장, 김도훈 KBS 기자, 김종연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과 박원규 대구시의사회 부회장은 민·관·언론 각 분야를 대표해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석자를 발표자 및 관계자 등 소수 인원으로 제한하는 한편 행사 당일 대구시 공식유튜브 채널 ‘컬러풀 대구TV’를 통한 생중계로 진행해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위기를 ‘시민정신’으로 극복하며 대구에서 추진했던 방역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경험들을 공유하고 알리는 토론의 장이 대구 시민의 날에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국제심포지엄 행사가 코로나19를 극복해 온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된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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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나눔 현안 세미나‘대구 글로컬 침장 특화 사업 활성화 방안’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 글로컬 침장 특화사업의 국내 시장 통찰과 창의적 융합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국내 최대 침장산업의 집적지인 대구를 침장 프리미엄 도시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오늘의 생각나눔’ 현안 세미나를 2월 16일 대구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세미나는 침장산업의 국내외 현황 소개와 지역 침장산업 현황 및 지난 2020년 8월에 ㈜인터브랜드 용역 결과를 참고해 수립한 지역 침장산업의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2021년 대구 침장 특화사업 육성산업의 사업개요와 침장 브랜드를 육성과제, 지역생산인증제의 세부적인 내용 및 2021월 3일 26.~ 28. EXCO에서 개최 예정인 ‘2021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의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구시와 사업진행 유관기관과의 침장사업에 관한 발전방향 및 궁금한 사항을 논의하는 과정으로 1시간 반 정도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 침장제품의 브랜드화 및 고급화를 통해 침장산업을 신성장 창출 고부가 산업으로 전환하고 대구 침장 TOP브랜드 육성과 지역인지도 확대를 통한 침장산업의 허브로 입지를 강화하며 2025년까지 매출액 1조원, 고용 3,300명 달성을 목표로 침장산업의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AEGU MADE인증제 시법운영을 통한 인증운영시스템 체계 정립과 지역 로컬생산인증제를 2023년까지 정립해 실행할 계획이며 나아가 침장산업을 수면산업과 연계해 지역 침장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면서 단계별 지원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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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공립어린이집 46개소 확충,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보육인 국공립·공공형·직장 어린이집 이용률을 2022년까지 40% 수준으로 확대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및 긴급돌봄 시스템을 마련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한다.
대구시는 작년 리모델링비, 근저당 설정비, 기자재비 등 총 58억2천만원을 지원해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 어린이집 46개소를 개원했고 최근 3년간 국공립어린이집 개소수 증가율 154% 달성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시설환경 개선비 등 시비특별비 지원을 통해 국공립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국공립 의무설치 대상인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어린이집 의무설치 대상인 300세대 이상 신규입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확충 수요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근로복지공단 공모사업인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사업으로 설치비인 3억원을 시비로 지원해 작년 3월 국립대구과학관 공동직장 어린이집이 개원했고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수성알파시티 및 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추진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어린이집 확충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공보육 인프라 조성을 위해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 1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공공형어린이집 10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규모별로 월 100~1,500만원의 운영비 및 개소당 20만원의 조리원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설개방·부모참여 활성화를 통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2015년부터 선정·운영 중인 열린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전체 어린이집의 30% 이상 확대를 목표로 2019년 230개소에서 2020년 328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2021년에도 38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집 방역관리 지도점검 및 소규모 어린이집 급식·위생 전수 점검, 기존 보건복지부 지침을 강화한 대구형 3·3·7 생활수칙 및 유증상자 발견 시 대처 로드맵 제작 및 배포, 비상상황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방역모의훈련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도 한층 강화했다.
작년 전체 어린이집에 대한 방역소독 실시, 마스크·비접촉식 체온계·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배부에 이어 올해는 어린이집의 급식·위생·안전관리를 위해 정원 21~5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에 보존식 기자재비를 개소당 70만원씩 신규 지원하고 교재·교구 및 장난감 자외선 소독기 등 어린이집에 필요한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의 확진자 발생 및 일시폐쇄 등으로 가정에서의 자가격리 기간 중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사회서비스원에서 가정으로 긴급돌봄인력을 파견하는 등 긴급한 아동들의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대응을 해나갈 예정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향후 공보육 확충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열린 어린이집 확대 및 대구형 어린이집 회계시스템 구축 등으로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투명하고 보육환경을 마련하겠다”며 “또한 코로나19 상황에도 영유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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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구게임아카데미’수강생 모집
‘2021년 대구게임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게임산업 인력수급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의 창출을 위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대구게임아카데미의 수강생을 3월 31일까지 모집 중이다.
대구게임아카데미는 게임콘텐츠 제작에 관한 3개 과정인 프로그래밍, 2D그래픽, 3D그래픽을 분야별로 나누어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창·취업을 돕기 위해 특강 및 지역 게임기업 탐방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1년 대구게임아카데미는 3월부터 시작되는 기존의 교육과정과 창·취업프로그램 외에도 하반기에는 창·취업반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반의 경우 아카데미 수강생을 팀 단위로 구성해 지역 우수 게임기업 실무자와의 멘토 시스템 구축 및 운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창업반을 추가로 선발·운영해 게임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취업반의 경우 1:1 수강생 맞춤 교육 운영으로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을 돕고 게임제작 프로그램인 유니티 활용교육을 인터넷 강의를 통한 무료 지원과 취업 대상 기업에 대한 맞춤 특강 및 상담을 지원한다현재, 대구게임아카데미는 2021년 수강생을 3월까지 모집해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하며 기존보다 교육커리큘럼을 확대하고 교육비 또한 전액 지원하는 등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대구게임아카데미는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 게임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현재 2020년 20기까지 수료를 완료했으며 269명의 수료 인원과 ㈜네오플, ㈜코그, ㈜라온엔터테인먼트 등에 170명의 취업자를 배출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게임아카데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게임 인재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산학연계 창업반을 개설하고 취업 맞춤형 커리큘럼 확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며 “대구게임아카데미를 통한 지역 게임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게임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