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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및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의 도로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소성 변형된 아스팔트 포장과 요철이 심한 인도를 보수했으며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서는 대구시와 구·군, 대구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정비를 실시했다.
또 절개지, 배수로 배수펌프장 등 재해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대구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굴착공사를 제한하고 진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서는 임시 포장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 구·군, 시설공단 등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 대비 도로시설물 사전정비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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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쑤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도달쑤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을 제작,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선착순 3.5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이번에 대구시가 제작한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은 추석에 많이 사용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구와 코로나19 심리·생활 방역 내용을 담아 16종으로 디자인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연휴에도 가족, 지인들과 예전처럼 만나지 못하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문구와 모션으로 제작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
수달 이모티콘을 받는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 메뉴에서 ‘대구시청’을 검색한 후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면 선착순 3만5천명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시 홈페이지에서도 수달이모티콘 파일을 받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도달쑤는 설날, 생활방역 수달 이모티콘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행복페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쓰GO’운동 등으로 활발하게 활용 중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발굴의 장,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예선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현재 본선 투표 중에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수달 이모티콘을 코로나19로 직접 만날 수 없는 가족, 지인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메시지로 구성했다”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소통수단이 되어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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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공영·공공기관 주차장 654개소 무료 개방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관리인과 이용객의 대민접촉을 차단하고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는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54개소 35,269면이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하되,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주차장 개방은 귀성객 편의 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추석 연휴 동안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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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개최
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시청지점 영업부에서 개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신용보증기금 5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억원을 구매 약정한다.
또 대구은행에서는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전 1주간을 집중 홍보·판매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에 적극 나선다.
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온누리상품권 판촉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15년도 678억원, ’16년도 898억원, ’17년도 1,166억원, ’18년도 1,578억원, ’19년도 1,842억원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왔다.
대구시에서는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2,200억원으로 설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20년 7월 말 현재 판매액은 3,322억원, 시민 1인당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은 136,800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추석 명절 기간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 및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명절 특별판매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지류는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고 할인율 10%는 9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적용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도 9월 21일부터 연말까지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 10%도 연말까지 적용된다.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구매 및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추석맞이 물품을 구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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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진 대구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이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위주의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귀성인파가 몰리는 동대구역에는 해외입국자의 동선을 일반시민들과 분리하고 현장에 마련된 워킹스루에서 코로나 검사 후 바로 안전한 방역 택시를 이용해 자택 등으로 이동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지역 유입인구가 많은 동대구역과 복합환승센터 터미널에는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잠재적 코로나19 감염원 유입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또한 역·터미널 대합실에 방역물품을 적정 배치해 개인위생을 관리토록 조치했으며 고객접촉빈도가 높은 엘리베이터 버튼, 발매기 등에 항균필름 부착, 고객접점 직원 발열 체크 및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확진자 발생 시 특별방역을 위한 24시간 대응체계 유지 등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특히 비대면 추석인사 분위기로 명절선물 주문 폭주로 물동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공동분류작업으로 코로나19 감염우려가 높은 택배물류센터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방역관리체계 및 방역수칙준수 등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전망 및 수송력 증강
코로나19 상황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추석 연휴는 이동자제 분위기 등으로 열차 및 항공,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한 이동수요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41만5천명수준이 될 것이며 전반적인 이동량도 전년대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개인차량을 이용한 귀성이 상대적으로 늘어 추석 전일인 9월 30일 추석 당일인 10월 1일에는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 지·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열차는 창가 좌석만 판매하고 평시 대비 일 17회 증회된 433회를 운행한다.
시외버스는 34회 증회된 785회 운행하고 항공 및 고속버스는 수요 감소로 증편없이 각각 일45회와 606회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체 구간 소통대책
대구시 교통종합상황실에서는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교통상황관리 및 불편사항 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전년도 교통정체가 심했던 주요 도로 지·정체구간에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적으로 교통신호를 조정하고 대구교통방송, 교통종합정보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우회도로 및 교통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편의 제공
9.29부터 市소유 공영주차장 84개소를 무료개방하고 구·군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9.30.부터 10.4.까지 개방해 전체 654개소를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또한, 전통시장 주변도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되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올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다중이용 교통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물론, 평상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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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등 사업주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합동 점검 결과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 대해 지난 21일 구·군 및 경찰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주와 종사자는 영업시간 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용자가 해당 업소 내에서 마스크 착용상태를 유지하도록 고지할 것’을 의무화한 행정명령 위반 업소 13곳을 적발하고 경고 조치했다.
앞서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사업주는 해당 업소 내의 이용자에게 대화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고지할 것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9월 20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해 집중 홍보해왔다.
이번 점검은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대구시가 구·군, 경찰과 함께 20개반 50명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 548곳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 한 것이다.
점검 시 적발된 13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명령을 준수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경고 조치했으나, 재차 위반하는 경우 집합금지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전파의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수시로 긴급 점검을 실시하는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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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희망지원금, 이번주 금요일까지 신청해야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이 이번 주에 마감된다면서 오는 9월 25일까지 시민들께서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길 당부했다.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은 21일 24시 기준으로 2,329,949명의 시민이 신청해 95.8%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신청 시민은 10만 2천명 정도다.
아직까지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25일까지 신청해 하는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구행복페이를 방문신청하려면 근무시간 내에,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을 하려면 오후 11시까지 본인 명의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대구시는 카드사 홈페이지 신청 시 23:00까지만 신청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카드사 신청자료 정리작업 관계로 한 시간 일찍 마감할 수 밖에 없다”며 혹시나 시민들이 신청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신청이 마감되지만, 예외적으로 25일 24:00까지 태어난 신생아는 출생증명서를 첨부해 이의신청 기간인 10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희망지원금 지급과정에서 가장 걱정한 것은 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사람이 몰려 방역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차분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25일 마감시까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시면서 한분도 빠짐없이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하시고 이것이 지역상권에 잘 스며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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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대구·경북에서‘마스크 쓰GO’안전하고 즐겁게 지내기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시민들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대구·경북에서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여행을 소환하는 내추럴, 언택트로 안전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째, 힐링코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대구 도심 속에서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 32곳을 선정해 10곳 이상 방문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스탬프투어를 개최하면서 추석연휴기간에는 특별이벤트로 5곳을 방문하면 기념품 1종을 제공한다.
기념품은 대구관광정보센터, 동대구역관광안내소, 약령시관광안내소, 디아크 문화관에서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으로는 플레이 스토어로‘스탬프투어’검색후 다운로드 → 내추럴대구 선택 → 페이스북 이나 카카오톡으로 간편 로그인 → 스탬프 생성 → 터치, 스탬프확보 → 배부처에서 기념품 1종 수령또한, 모바일 스탬프투어시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된‘내추럴 대구’리플렛의 프레임에 대구 속 자연의 모습을 담아 내추럴대구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SNS에 인증하면 피크닉 매트도 추가로 받는다.
둘째,‘마스크 쓰GO’가족힐링 및 추억여행소환 이벤트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대구경북을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대구경북에서 좋았던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는 ‘대구경북 가족여행 추억소환’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 대구경북에서 소중한 사람과 산책하거나 카페 등에서‘마스크 쓰GO’있는 인증사진이나, 예전에 대구경북 여행지에서 가족이 함께한 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면 500여명을 선정외식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으로는 본인SNS채널에 , 중 #대구경북안전여행, #마스크쓰GO와 게시하면 참여 완료
세 번째로는 대구경북 관광지 추석맞이 특별할인특별행사로 대구 5개 업체 ㈜이월드, 네이처파크, ㈜아쿠아월드, 태왕스파크, 수성랜드가 참여하며 경북에서도 주요관광지 입장료 할인 및 무료혜택으로 시도민들이 대구경북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추석연휴는 예전처럼 다양한 활동과 장기간 여행을 떠나지는 못하지만, 안전한 대구의 관광지에서 짧은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관광지에서 방문자 확인,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하겠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도‘마스크 쓰GO’안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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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는‘마스크 쓰GO’대구·경북 나들이
추석 연휴에는‘마스크 쓰GO’대구·경북 나들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에 머물면서도 추석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방역대책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구시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실내는 30%이내 개방, 사전예약제 실시, 실외는 안전펜스 설치, 4㎡당 1인, 100인 이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에 기반한 ‘안전한 콘텐츠’를 마련한다.
즉,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재미있고 코로나로부터 자유롭게, 열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방침 아래 모든 공공문화시설, 민간유원시설, 도심 야외공간 등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개방하도록 하고 대구콘서트하우스, 문화예술회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미술관 등 실내 17개소, 도청교, 대봉교, 동성로 야외무대, 도심공원 등 실외 16개소 등 대구시 전역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등 전문음악과 함께 대중음악, 전통음악, 독일 현대미술 거장 ‘팀 아이텔’展, 코로나 힐링을 위한 작품전시, 대구지역 작가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있는 콘텐츠와 청소년층, 중장년층 대상 콘텐츠를 포함한 가족 단위 콘텐츠도 구성했다.
경북 콘텐츠는 전통놀이, 체험, 버스킹콩연 등이 경주 문화엑스포에서 열리며 포항시립미술관, 안동 전통문화콘텐츠 박물관, 영주 소수박물관 등 시·군별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관광분야에서는 힐링을 주제로 ‘힐링코스’와 ‘대구힐링 걷기길’을 연계해 중점홍보하고 대구 구·군별 대표 관광지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야간경관, 대표 유원시설 등 다양한 비대면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경북 100선 관광지 연계 홍보 및 할인 혜택, 이벤트 사은품 증정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체육·체험 분야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체육 콘텐츠 제공으로 시민활력 회복을 지원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통체험 등 가족단위 체험 콘텐츠도 마련한다.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대표 온라인 콘텐츠도 제공된다.
지역예술가 지원 및 희망메시지 전달을 위해 제작된 대표작을 송출해 특색 있는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내용들이 포함된 추석명절 홍보 브로슈어, 대구경북 나들이 100선 프로그램북 등을 제작해 대구시와 구·군 홈페이지, 대표SNS 등에 홍보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방역수칙이 반영된 다양한 언택트 현장 및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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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DAC힐링스테이지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DAC힐링스테이지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DAC힐링스테이지 ‘시민행복콘서트’를 오는 10월 2~3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한가위특별공연으로 전석 무료로 열리는 이번공연은 객석거리두기 시행으로 객석의 25%만 운영하며 사전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대구시립국악단과 지역예술가 들이 함께 하는 무대 / 10월 2일 오후 5시
10월 2일에는 대구시립국악단이 출연해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선보인다.
국악관현악 곡을 비롯해, 성악과 국악관현악, 민요와 국악관현악, 가요와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테너 최덕술, 민요 민정민, 보컬의 윤성 등이 출연해 대구시립국악단과 함께 흥이 넘치는 무대로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합창,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는 풍성한 한가위 / 10월 3일 오후 5시
10월 3일 토요일에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중창단 ‘비오에스’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신나고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이 화선무을 선보이고 이어서 남성중창단 ‘비오에스’의 무대와 시립무용단의 현대무용 ‘마랑 마레의 편지’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극단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로 시민행복콘서트를 마무리 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대구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 한가위의 즐거움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