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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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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대구 약령몰에서 건강 선물하세요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 및 ‘대구 약령몰’에서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해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오는 9월 15일까지 약령몰을 통해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는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케이티엑스 4번출구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추석맞이 기획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기회가 될것”이라며 “지역 한방기업들의 매출증대에 계속적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년부터 본격 운영 중인 메디시티 판매장 및 약령몰의 매출액은 대구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같은 기간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특히 약령몰의 오프라인 매장인 메디시티 판매장은 우수한방제품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친숙히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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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트업의 주인공은 누구? 그 별을 찾는다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후보자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년들이 몰려오는 ‘창업허브도시 대구’ 이끌어가는 지역 창업생태계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업육성 성과를 결집하고 공유하는 축제인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를 오는 10월 3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에 한 해 동안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은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 및 기업지원기관, 투자기관, 구군의 통해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받는다.
포상은 우수스타트업과 창업지원 유공자 두 부문으로, 우수스타트업 부문은 대구에 본사, 지점, 연구소를 둔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매출·고용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창업지원 유공 부문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 민간투자자 등 기업보육 및 투자활동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자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자를 후보로 한다.
포상대상은 우수 스타트업 부문 대상 1개사, 최우수상 1개사, 우수상 2개사를 선정하고, 창업지원 유공 부문 투자자 1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1명을 선정한다.
특히, 우수 스타트업 부문 수상자의 경우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300만 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받는다.
추천희망 기관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창업생태계는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창업기업과 지역 투자자, 그리고 다양한 지원기관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들에게 이번 스타트업 어워즈가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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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술국치’는 일제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공포한 1910년 8월 29일을 일컫는 말로, 대구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아 각급 기관·단체와 가정에 조기 게양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조기 게양은 ‘대구광역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국치일을 잊지 않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 이후 여섯 번째로 추진하는 것이며, 각급 기관·단체와 협조해 시민사회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조기는 깃봉에서 깃 면의 너비 만큼 내려서 게양하면 된다. 게양 시간은 관공서, 공공기관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 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단체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비록 슬픔과 치욕의 역사지만 이를 돌아보고 더 찬란한 미래를 다짐하기 위한 조기 게양 추진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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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맞춤형 기업 지원으로 해외시장 개척한다
2019 기업애로해결박람회 연계 수출상담회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경북 코트라지원단은 28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일본 유력 소비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일본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소비재를 납품 중인 17개 판매사를 초청해 지역 소비재 기업과 1:1 미팅을 갖는다. 또한코트라 전문위원들의 참여로 현장에서 수출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재 특화 수출상담회’는 지난 2월 기업애로해결박람회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또 5월 중국 베이징·창사 유통벤더 초청 수출상담회에 이어 올해 3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기업이 해외에 직접 나가지 않고 현지의 시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 기업인들의 참여도가 높다.
이번 상담회의 초청 바이어는 일본 주요도시의 유통판매사 바이어들이다.
참가 바이어 중 도쿄의 ‘케이엠케이’는 생활잡화, 주방용품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한국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어 거래처를 발굴 중이라며 상담회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에스와이디 크리에이트’는 헬스 관련 소비재를 취급하는 기업으로 한국의 우수한 미용제품을 수입해 자사의 취급품목을 확대하고 싶어 참여했다고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역에서는 안경테, 섬유제품 등을 비롯해 화장품, 소형 가전제품, 헤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의 기업이 참여를 신청 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생산업체 ‘휴원트’, 가정용 미용기기 생산업체 ‘알앤유’ 등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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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구·군, 유관기관, 유통업체 등 30여명 참여 물가안정대책회의 개최
중점관리 품목 : 추석 성수품, 생필품, 개인서비스(외식부문) 등 29개 품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물가 안전을 위해 27일 오후 2시 ‘민관 합동 물가안정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에는 대구시 및 구·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법인 등 농축산물 수급조절기관과 시내 각 백화점,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등의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이 물가 걱정 없이 추석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논의한다.
대구시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품 등 농축수산물, 생필품, 개인서비스요금 29개를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해 시와 8개 구·군에 물가상황실을 운영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 대한 가격조사를 확대 실시해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매일 공개해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한다.
또, 8개 구·군과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음식점, 이미용업소 등의 개인서비스요금, 가격표시 이행실태, 원산지 표시 및 부정축산물 유통 등을 지도·점검해 물가안정과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축수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추석 성수기에 비축 농산물을 약 40%까지 확대 방출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축산물도매시장은 도매법인을 통해 출하장려금, 운송비 등을 확대 지원해 성수기 반입물량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이 외에도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207개 착한가격 업소 홍보와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행사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시청본관 주차장, 정부 대구청사, 동대구역 광장,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4개소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시중 가격 보다 10~30% 저렴하게 제공한다.
농협은 시내 전역에 17개의 농협 임시직매장과 할인판매장을 운영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도 시민들의 제수용품 구입 편의를 위해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사과 등 주요 제수용품 경락 가격을 9월 11일까지 제공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지역경제가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물가불안으로 서민들이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모두가 넉넉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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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9년 구급지도협의회’, 구급서비스 질 개선 논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6일 본부 지휘작전실에서 응급의학전문의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지역의 응급의료센터에 근무하는 9명의 응급의학전문의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구급지도협의회는 구급대원의 현장응급처치에 대한 평가 및 교육훈련 등 구급업무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중증 환자 점담 특별구급대 운영, 심정지 상황전파 시스템 활성화 방안, 원격의료지도 활성화를 통한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방안 등 여러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김상진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협의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께 보다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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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프렌즈와 함께 역사·체험 여행 떠나요
선비프렌즈와 떠나는 역사.체험여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대구·경북의 특색 있는 핵심관광지를 투어버스로 둘러볼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한다.
이번 투어버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행시장의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등 타 지역의 관광객을 우선 대상으로 모객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투어버스는 대구, 안동, 영주, 문경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이야기 여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함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체험 관광형태로 진행된다.
선비이야기 여행을 통해 방문하게 될 곳은 대구 마비정벽화마을, 안동 월령교와 유교박물관, 영주 부석사와 무섬마을, 문경 도자기박물관과 고모산성 등 한국전통문화가 남아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올해 7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개소 중 대구의 ‘도동서원’과 안동의 ‘도산서원’이 포함 되어있다.
전담 여행사를 통해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7회 대구·문경 코스와, 안동·영주코스 등 2가지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 회차 35명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운영코스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뷰로, 서울아름여행사, 새부산관광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특색 있는 선비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 일환으로 운영하는 투어상품이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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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으로 자녀가 확 달라졌어요
상반기 교육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상반기 부모교육 특강’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하반기에도 ‘부모교육 특강’과 심화 과정인 ‘화요사랑방’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019 부모교육 정보마당사업’의 하나로 부모가 자녀를 제대로 이해해 소통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며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다.
상반기에는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강 2회와 부모교육아카데미 주·야간 4주 과정 운영으로 매회 200여명의 부모들이 참여 했다.
하반기 ‘행복한 부모교실 특강’은 9월 5일 구성애 푸른아우성 대표의 ‘자녀를 위한 성교육’, 10월 2일 조선미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성장하는 10대를 지혜롭게 품어주는 부모의 품격’, 11월 25일 채정호 가톨릭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우리아이 참 긍정으로 잘 살아가는 방법 에이비시’ 라는 주제로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부모교실 특강 수료자에 한해, 심화과정을 27일부터 시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8회 전종국 대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와 정욱호 제이-심리상담센터 소장을 모시고 자녀교육을 상담하는 ‘화요사랑방’도 운영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하반기 특강 또한 평소 모시기 어려운 전문 강사를 모시고 강연을 실시하는 만큼 보다 많은 부모님께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다양하게 겪는 자녀들 문제를 조기 발견해 건강한 가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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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체육공원 선수촌 시대 개막, 체육의 새시대 열다
대구체육공원선수촌 전체 조감도
[충청뉴스큐] 오는 27일 대구 스포츠 역사의 새 장이 열린다.
수성구 대흥동 대구체육공원에 있는 선수촌이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체육회,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4시 개관식을 갖고 선진체육시스템의 장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대구선수촌은 부지면적 34,526㎡에 체육회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대구시민프로축구단클럽하우스, 선수훈련시설·합숙소가 들어서며, 2016년 1월 착공해 금년 5월 준공됐으며, 선수훈련시설·합숙소는 내년 1월 준공예정이다.
국가대표 선수촌을 제외하고 지방에서 선수촌 개념의 시설을 갖춘 곳은 대구가 처음이다. 지금까지 체육회는 북구 고성동 시민운동장 내 구.체육회관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이제는 최신 시설을 갖춘 선수촌을 가지게 됨으로써 지역 체육인들이 염원했던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
체육회관은 지상4층 연면적 4,396㎡ 규모로, 대구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실과 회원종목단체 사무 공간, 대구스포츠과학센터가 입주하게 되며, 체육관련 단체가 한 곳에 집적함으로써 대구체육인들의 화합 등 대구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지상4층 연면적 4,265㎡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체력측정실, 당구장,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팀 사무공간 등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애인체육의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시민프로축구단클럽하우스는 지금까지 육상진흥센터를 임시 거처로 사용해 왔으나 이제 지상4층 연면적 4,265㎡ 규모의 클럽하우스를 가지게 됐다. 또 1·2군 선수 60여명의 숙소와 치료실, 헬스장, 휴게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8월 현재 케이리그1 순위 4위로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어 경기력 향상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변변한 합숙소가 없어 빌라, 아파트 등을 임차해 숙소로 사용해 왔던 대구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를 위한 선수훈련시설·합숙소가 내년 초 준공하게 되면 대구선수촌은 명실공히 대구체육을 이끌어 가는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선수촌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제 체육인들이 한 자리에서 화합하고 소통하며, 대구체육발전을 위해 함께 역량을 모아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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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깨끗하고 밝게 ‘추석’ 명절 손님을 맞이 한다.
대구시 공중화장실 현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6일까지 다중이용 공중화장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귀성객들이 많이 붐비는 공항, 고속도로 휴게소, 철도역, 고속 및 시외버스터미널, 시장, 관광지, 주유소 등 704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점검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여름내 쌓였던 먼지 제거여부와 내·외부 청결상태,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상태, 수도꼭지, 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여부 등을 점검 한다.
특히,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공중화장실 휴지통 없애기 실천과 관련해 화장실 대변기 칸 내 휴지통 제거여부와 여성 화장실에는 위생용품 수거함 비치여부 등을 확인하고 또한 화장실 배수관 막힘으로 변기 물 넘침 여부 등 청소관리상태도 함께 점검한다.
아울러, 특별점검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하고, 시설물 파손 등 개선이 필요한 화장실은 추석 연휴 전에 시설물을 보수 할 계획이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공중화장실을 이용 하실 때는 깨끗하게 사용해 주실 것”과 “고장 난 공중화장실이 있을 경우 구·군 환경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