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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주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축전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이 30일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 체육축전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체육축전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자로 등록 장애인 및 특수교육 대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경기 외 6종목을 치렀다. 장애학생들의 참여를 통한 건강증진 및 체육인구 저변확대와 더불어 내년에 열리는 제14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광주시 대표선수 선발을 겸했다. 특히 탁구 종목에 참여한 한승명 학생은 “탁구를 할 수 있어 하루하루가 기쁘다”고 말해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스포츠 활동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음을 다시금 보여줬다.
또한 장애학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11종목의 ‘뉴 스포츠 체험존’을 광주장애인국민센터에 설치해 새로운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평생체육 활동 기반을 구축함은 물론 자신들의 삶을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설계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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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중학교, 교육공동체 원탁토의로 혁신교육의 미래를 열다
수완중학교, 교육공동체 원탁토의로 혁신교육의 미래를 열다
[충청뉴스큐] 수완중학교가 지난 25일 학생, 학부모, 교사 150여 명이 참석한 ‘빛고을 혁신학교 수완중학교의 오늘과 미래’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교육공동체 원탁토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원탁토의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가 만족하는 수완중학교 교육공동체를 위해 제안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주제로 원탁에 앉아 ‘우리 학교의 긍정적인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에 대하여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고, 모둠 투표, 전체 투표를 거쳐 수완중학교에 제안하고 싶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원탁토의 뿐만 아니라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토의교육까지 더해져 원탁토의에 참여한 3주체에게 숙의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공동체 원탁토의에 참여한 학부모 조성아씨는 “혁신학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한 주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고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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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행정실장 워크숍 실시
광주서부교육청, 행정실장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27일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더불어 행복한 서부 행정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고 학교 현안을 상호간에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더불어 행복한 서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국립공원과 무등산을 주제로 한 강연과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더 나은 서부교육을 위한 분임토론 등을 진행하여 학교 간, 학교와 교육지원청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주 교육장은 “더불어 행복한 서부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행정실장들이 자연과 하나되어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격려했고 “일선 학교에 청렴한 조직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초등학교 행정실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이 권역별 행정실장 협의회 이후 또 한 번의 학교 현장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학교 현장에 복귀하면 청렴한 조직문화혁신을 위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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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광주시교육청,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 튼튼e카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정부혁신 추진 2년차를 맞아 교육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전국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교에서 제출한 44개 혁신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우수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이번 경연은 각 사례별 자유형식 발표 후 전문 심사단의 평가 점수와 현장 참관인의 실시간 모바일 선호도 투표 순위 점수를 반영해 최종 선정했다.
‘치료지원 튼튼e카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 치료지원 기관들의 치료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때 시교육청으로부터 발급받은 전용카드를 사용하게 함으로서 기관 이용의 편의성과 학교의 업무 경감을 획기적으로 높인 제도로 학부모 및 교직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치료지원 튼튼e카드’는 이번 대회 결과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된 4개 사례와 함께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19 범정부 ‘정부혁신 경진대회’에 교육분야 우수사례로 출품될 예정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사례를 계속해서 발굴하는 한편, 장애아동들이 질 높은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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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 남구는 오는 10월 4일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복합재난 현장대응 시범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 범국민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과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시와 남구는 지난 훈련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동일한 지진대피 훈련을 전국에서 모집한 참관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범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남구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시와 남구, 26개 기관·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규모 6.2 지진발생에 따른 건축물 붕괴와 화재발생 등을 가정한 현장 대응훈련으로 이뤄진다.
특히 골든타임에 시민생명이 최우선 보호될 수 있도록 사전 대응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실행 기반훈련으로 실시한다.
재난상황 설정은 지진발생으로 건축물이 붕괴되고 대형화재, 2차여진, 유해화학물질 누출 순으로 진행된다.
실제와 같은 재난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연막탄, 방역기, 효과음, 붕괴건축물을 표현한 대형현수막 등을 활용해 현장감을 높인다.
또 헬기, 드론, 소방차, 제독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동원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입체적인 훈련을 연출할 계획이다.
김성학 시 재난대응과장은 “이번훈련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기관 재난대응 역량강화에 목적이 있다”며 “예고 없이 발생하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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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하수도요금 체납 일제정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0월1일부터 2개월간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선다.
상·하수도요금 체납액은 9월말 현재 2만5719건, 25억8200만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30만원 이상 고액 체납은 총 1648건, 18억1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70%에 해당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25개반 107명으로 징수전단담을 꾸려 체납세대를 방문하거나 안내전화 등을 통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3개월 이상 장기체납자와 3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정수처분 예고장을 발부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정수처분과 재산압류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다만, 소액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수돗물이 삶의 기본권임을 고려해 정수처분보다는 납부 독려를 꾸준히 할 예정이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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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년층 지원 종합센터 조성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조기은퇴 및 퇴직 등으로 생애전환기를 맞은 장년층의 인생 2막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빛고을50+센터’를 조성한다.
광주시는 지난 2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빛고을 50+센터는 장년층 지원 정책의 종합 플랫폼으로 교육·상담·창업·사무 등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일, 배움, 여가, 복지, 정보제공 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콘텐츠 등을 개발·보급하고, 지역 내 자원 발굴 및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10월까지 센터 위치 등 설치·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개관 및 운영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역주도형 ‘빛고을 50+일자리’ 신규 추진 등을 위해 총 20억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년층 일자리 893개를 신규 발굴·지원하고, 지역 유관기관 전문가로 이루어진 실무 협의체 ‘장년층 생애재설계지원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원기관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류미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기존 세대와 달리 높은 교육수준과 경제활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장년층이 은퇴 후에도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며 “이번 센터 조성을 통해 유용한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창업을 지원하고 2022년 장년층 일자리 2000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시책을 적극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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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 설치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부터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스마트폰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활용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서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와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미세먼지 측정값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앱 메뉴는 시도별 대기현황, 내일의 대기정보, 대기질 주의보/경보현황 ,대기환경 기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연내 대기오염측정소 2곳을 신설하고 대기이동측정차량을 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숙경 환경조사과장은 “가을과 겨울철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어린이와 노인, 호흡기 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 발령 상황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나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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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생카드’ 시민 호응 힘입어 300억원 돌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판매액이 지난 23일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출시 5개월여 만인 지난 9월31일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 20여 일 만에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판매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선불카드만 실시한 10% 특별할인을 지난 1일부터 체크카드까지로 확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 구매한도의 10%인 1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0월에도 특별할인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카드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결제수수료 전액지원 대상도 연매출 5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 카드가맹점까지로 확대했다.
또한 ‘광주상생카드’ 홍보를 위해 로고송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있으며, 차량 이동영업점을 활용해 기관·단체를 방문해 ‘광주상생카드’ 홍보와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특별할인과 다양한 홍보로 ‘광주상생카드’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듣고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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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려운 한자어 자치법규 일괄개정 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바람직한 표준어 사용 확산과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의 개선을 위해 자치법규 일괄개정에 나섰다.
대상은 자치법규에 자주 쓰이는 용어 중 어려운 한자어와 일본식 한자어와 비슷하게 표기됐지만 일반 시민이 뜻을 쉽게 알지 못한 한자어 등으로 11월까지 정비과제를 선정해 일괄개정 할 예정이다. 또 호적법상 어려운 용어도 순화한다.
전국 지자체 자치법규 중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지자체 정비대상 자치법규는 1390건으로 이 가운데 광주시와 자치구 조례는 총 55건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개선 한자는 광주시 도시공사 설치 조례 등에 쓰인 계리로 회계처리로 순화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조례, 규칙, 훈령, 예규 등 자치법규 내 정비가 필요한 151건을 발굴해 적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항은 상위법령의 위임을 받았으나 현행법령과 불일치한 경우 제·개정 이후 여건변화로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 명칭 현행화 및 상위법 개정사항 미반영 시민생활에 혼란·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 등이다.
채경기 시 법무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부당한 의무부과 등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개정·통폐합 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