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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광주 상업계고” 전국상업경진대회 두각
“빛나라 광주 상업계고” 전국상업경진대회 두각
[충청뉴스큐] 지난 18일부터 전남 순천에서 열린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광주지역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광주에서는 광주여상고, 전남여상고 등 학생 54명이 경진 8개 종목, 경연 1개 종목 등 총 9개 종목에 출연해 ‘경제골든벨’에서 교육부장관상, ‘창업실무, 금융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경제골든벨’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교육부장관상1, 금4, 은9, 동11, 한국세무사회상1, 매일경제상1의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인재 육성 상업교육’을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대표 선수와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취업박람회와 연계한각 종 전시·진로체험 등 다양한 동아리 엑스포도 풍성하게 치러졌다.
광주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상업계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역량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히며 “능력중심 사회에서 미래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유망하고 재능 있는 학생들의 열린 무대가 펼쳐졌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대회가 비즈니스의 소질을 발현하고 취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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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따뜻한 시선으로 학생의 마음을 읽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따뜻한 시선으로 학생의 마음을 읽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학교장 연수’를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 내에서 정규 교육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체하여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별도의 교실을 말하며, 현재 50교가 운영 중이다. 이번 연수는 공교육 내 대안교육의 이해를 통하여 학교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리자의 역할 제고를 위해 마련한 연수이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윤철경 선임연구위원은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면밀히 살펴보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 교육과 포용 사회의 개념을 정립하며, 다양한 해외 사례와 국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를 통해 학교 내에서 적용 가능한 대안교육의 장을 제시했다.
또한 충북 은여울중학교 박창호 교장은 학교라는 공간은 배움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는 행복한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패가 성장의 디딤돌이며, 실패를 따뜻하게 지지할 수 있는 환경으로 학교를 재조직하는 것이 바로 학교 관리자의 책임임을 덧붙였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광주시교육청은 학생 한명 한명에 대한 관심과 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공교육의 공동체성을 실현하고 학생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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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독립운동 90주년 전국 학생대표 광주에 모인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전국 시도 학생대표와 해외 학생 등 360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을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11월 2일과 3일 개최한다.
이번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은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고 학생독립운동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독립에서 평화로-평화, 교류로 열다’를 주제로 학생독립운동을 통해 전국 시도 학생대표들이 만남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오는 11월 2일과 3일, 1박2일 행사로 진행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은 전국 시도 학생대표 방문단들이 집결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참배, 청소년독립페스티벌, 방송사 연계 문화예술 공연, 90주년 정부기념식 행사 참석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 시도 학생대표단은 당시 참여 학교인 광주제일고와 전남여고를 방문해 학생기념탑과 여학도기념비 참배 등 학교역사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9월30일까지 시도교육청별 학생 20명 내외와 인솔교사 1~2명을 추천받아 전국 학생대표 방문단 명단을 확정하고 향후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단위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주관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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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화재취약대상 예방지도 연중 추진
광주소방, 화재취약대상 예방지도 연중 추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최근 잇따른 화재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형화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화재취약대상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방문은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컨설팅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날 북구 해피뷰병원을 찾아 병실 등 각 층별 안전관리 사항을 현장 지도하며 개선사항을 전달했다.
황 본부장은 유사시 거동불편 환자의 원활한 대피를 위한 화재취약 요인과 환자 피난대책 등을 사전 점검하고, 병원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어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협조와 화재예방 의식 전환을 당부했다.
시는 현장 지도방문을 시기에 관계없이 다중이용시설, 공장 등 화재취약대상을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경각심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황기석 본부장은 “다수가 이용하는 병원 등 화재는 초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소방관보다 관계자들이 안전을 더 고심하고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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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새내기 공무원 기본교육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11월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신규임용후보자 기본교육훈련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2019년 광주시 제1회 지방직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69명과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합격자 20명 등 총 789명이다.
교육은 미래 우리고장을 이끌어 갈 새내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마인드 함양과 자긍심 고취, 광주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직생활 조기적응을 돕기 위한 직무 기본교육과 소양교육, 직렬별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에는 이용섭 시장의 특강도 예정돼 있다. 이 시장은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평소 본인이 체득한 모범 사례와 성공한 사람들의 좋은 습관을 함께 공유하는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 시장은 민선 7기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노사상생의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협치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기반 조성 등 주요 성과와 향후 3년 핵심 정책 등을 소개하며 미래 광주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이번 기본훈련교육이 새내기 공무원들이 광주 역사와 문화·예술축제, 광주형일자리와 4차산업혁명, 광주정신과 도시정체성 등 광주다움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모든 교육생들이 광주를 더 광주답게 만들어가고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성장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광주시 제1회 지방직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69명은 지난 2월 채용공고와 4월 원서접수, 6월 필기시험, 8월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새내기 공무원들이다. 전체 합격자 중 남성은 311명, 여성은 458명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만 18세, 최고령 합격자는 51세 주무관이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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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변정섭씨 임명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일 변정섭 씨를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변 신임 이사장은 1987년 광주은행에 입사해 24년 간 재직하며 금융인으로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중견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역량을 키워온 금융전문가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2년 9월19일까지 3년이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월26일 이사장 모집공고를 거쳐 응모자 9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합격자 4명에 대해 경영자로서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면접심사를 진행, 이사회에 추천할 2명을 선발했다.
이어 지난 9일에는 변 신임 이사장에 대한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가 열렸으며, 17일 보고서가 채택됐다.
광주시는 변 신임 이사장이 금융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재단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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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순신 전문가’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 특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일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을 특별 초청해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개최했다.
김 재판관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법원판사, 헌법재판관을 역임했으며, 40년 간 이순신 장군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이순신 전문가로 현재 이순신아카데미에서 강사를 양성하고, 부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김 재판관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질 때 마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과 정신이 되새김질 되는 이유는, 이순신 장군은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자기의 책임을 다해 위기를 막아내고 성공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특히 위기 앞에서 정성을 다해 책임을 완수한 후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이순신의 마음가짐을 소개했다.
또 공직자들이 진정한 봉사자로서 ‘정의’, ‘자력’, ‘사랑과 정성’ 등 이순신의 내면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먼저 변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 특강 내용 중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신라를 공격하지 않고 되돌아간 이유가 언급된다. 첫째는 왕이 어질고 백성을 사랑하며, 둘째는 신하의 충성심이 강하고, 셋째는 백성들이 질서가 있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나라였기 때문이다”며 “우리 광주시도 조직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결속·화합하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공직자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해 지난해 9월 이용섭 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25일에는 한국 빅데이터 최고 권위자인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을 초빙해 ‘상상하지 말라, 그리고 관찰하라’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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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봄서비스 전면 개편된다
광주시, 2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 어른에 대한 안부확인 등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전면 개편된다.
광주광역시는 20일 오후 시청 무등홀에서 자치구 공무원과 노인돌봄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노인돌봄서비스는 지난 2007년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으로 시작해 2009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지원 등의 사업이 추가되며 독거어르신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유사·분절적 사업 수행과 사업간 칸막이 등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다양한 돌봄욕구 충족 어려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 동일한 기관·종사자가 예방적 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을 동시 운영하면서 이해관계 상충에 따른 제도적 모순을 해결하고 민간 복지전달체계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필요성도 지적돼 왔다.
이번에 개편 시행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기본·종합 등 6개의 유사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돌봄사업은 단순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이었으나 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안전지원과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대상자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게 된다.
돌봄기본 대상자 중 병원동행이나 가사지원 등이 필요한 노인에게 직접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돌봄종합 대상자는 단순 가사 외에 대상자 욕구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나 후원물품 지원도 가능하게 된다.
그동안 일부 지역에만 시범 수행되던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등도 5개 자치구로 확대 시행하게 된다.
또 권역별 책임기관제를 도입해 기존 관내 110여개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개별·경쟁적으로 제공하던 서비스를 5개 자치구 19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 수행기관을 지정해 책임성을 강화한다.
서비스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나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 등으로 발굴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도 기존 9000여명에서 내년 1만2000여명으로 늘어나고 서비스관리자와 생활관리사 등 수행인력 또한 270명에서 766명으로 대폭 늘어나게 된다.
광주시는 9월 말부터 자치구별로 수행기관 공모절차를 진행하고 10월말까지 선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11월부터 12월까지 서비스 수행인력 채용과 교육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년 1월 사업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류미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맞춤돌봄서비스가 시행되면 기존 일괄 제공되던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고 하나의 기관에서 통합·체계적인 사업수행으로 돌봄서비스의 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치구별로 수행기관 선정과 수행인력 채용 등 준비과정이 투명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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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현장적응, 멘토링으로 해결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9일 하반기 학교급식 신규 임용자 멘토링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날 올해 3월 이후 중간발령자 및 9월에 신규 임용된 조리사, 조리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학교급식 멘토링 설명회를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소강당에서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질 학교급식전담직원이 멘토의 도움으로 식생활관실에서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활동요령을 설명했고, 설레는 마음으로 멘토와 멘티들이 첫 만남을 갖도록 하여 서로의 역할 모델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상반기 학교급식 멘토링은 3월부터 7월까지 멘토 24명과 멘티 82명 총 106명이 활동하였으며, 하반기는 멘토 16명과 멘티 47명 총 63명이 활동하게 된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멘티는 “멘토 선배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교급식 업무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많이 줄일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멘토로 참여한 다른 직원은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의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위한 비결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멘토링은 신규발령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97%이상 만족스러워 했고, 업무 적응에 멘토링이 많은 도움이 됐다는 호평과 함께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급식전담직원을 위한 멘토링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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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고교생 대상 EBS활용 교육 멘토링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1일부터 12월 27일까지 3개월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대상 EBS 활용 교육 멘토링을 운영한다.
‘EBS 활용 교육 멘토링’은 미래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서 EBS를 활용하여 진로진학 설계, 융·복합적 사고 훈련 등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는 주제 탐구형 멘토-멘티 활동 프로그램이다. 멘티는 주로 체계적인 교육서비스를 받아 자기 진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이다.
탐구주제는 다양한 전공별로 접근하여 교과 이론과 연결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31개의 주제로 운영되며, 참여학생은 이 중 1개의 주제를 선택하여 참여한다. 1명의 멘토 대학생과 4∼5명의 멘티 고교생이 한 조로서 구성되어 주제를 탐구하는 방식으로, 멘토는 학습 노하우, 자기 관리 방법 등 여러 경험도 멘토들에게 공유함으로써 고교 생활 및 진로진학에 관하여 도움을 준다.
총 17차시로 온·오프라인 멘토링 활동으로 진행된다. 첫 오프라인 활동으로 9월 21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전문가 특강 및 대학생 멘토와 멘티들이 처음 만나 멘토링 세부 운영 및 주제 탐구 방향에 대하여 계획한다. 총3번의 오프라인 활동을 하는 동안 분야별 전문가 및 EBS 강사 초청강의를 듣는 등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이수 기준은 별도의 평가 없이 70% 이상 참여하면 된다. 특히 멘토링 활동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한 우수 학생들에게 EBS 본사 견학, 문화 탐방 등 여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이 끝나면 학생들의 활동 결과를 진로진학상담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속 고교에 전달한다.
시교육청 우재학 중등교육과장은 “[EBS활용 교육멘토링]은 학생들에게 진로 멘토링 및 전문가 특강 등을 제공함으로써 역량 중심으로 변화하는 교육적인 흐름에 맞춰 참여 멘티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우리시교육청과 EBS간 교육협력을 통한 공교육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이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