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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달기, 나라사랑의 시작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전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태극기 달기 주간을 설정해 시민 및 민간단체의 태극기 달기 운동 참여를 적극 홍보한다.
버스정류장 버스정보시스템 등 각종 전광판, 아파트 구내방송, 민관 발행 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해 가정과 직장에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을 펼쳐 나간다.
울산시 의회 청사에 대형 현수막 태극기를 게시하고 시청사 울타리에 김구 선생 서명문 태극기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태극기 4종을 게양한다.
문수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가로기를 설치하고 시내버스에 태극기를 부착, 운행함으로써 시내 전역이 나라 사랑 태극기 물결을 이루게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될 수 있도록 각 가정과 직장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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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무늬로 탐험하는 울산박물관’체험 운영
‘정보무늬로 탐험하는 울산박물관’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8월 20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38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체험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정보무늬로 탐험하는 울산박물관’을 주제로 울산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정보무늬를 찾아 퀴즈를 풀며 그 속에 담긴 연관 주제를 유추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구재를 활용해 울산박물관을 주제별 유물로 꾸미는 ‘입체로 만드는 울산박물관’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8월 10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2가족을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은 역사실, 산업사실, 어린이박물관 외에도 온고지신 도서실과 야외전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며 “정보무늬를 찾는 탐험을 통해 울산의 역사와 울산박물관의 매력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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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질적 체납차량에 번호판 영치 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상습 고질적인 체납차량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8월부터 세무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시, 구·군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 차량에 대해 강력한 번호판 영치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단속부터 ‘자체 제작한 번호판 영치 도구’를 처음으로 활용해 ‘신형 비천공 번호판’을 장착한 차량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펼친다.
다만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납부 등을 실시해 보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질적으로 체납된 자동차에 대해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어 설명 : 비천공 번호판 기존 자동차 ‘천공 번호판’은 볼트를 풀면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지만 ‘비천공 번호판’은 볼트가 없어 울산시가 자체적으로 번호판을 뗄 수 있는 영치 도구를 제작해 현장에 적용한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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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무더위쉼터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오는 9일 경로당 실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냉방기 시설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중구 학성경로당과 남구 삼산제2경로당 2곳을 방문해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
또한 가정에서나 인근 무더위쉼터를 이용해 최대한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한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울산시의 지원 대책에 대한 미흡한 점과 폭염이 길어지는 가운데 일상생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당분간 폭염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염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피해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은 지난 6월 30일 최초 폭염주의보가 발효 된 이후 25일 동안 이어졌고 8월 4일부터는 폭염경보로 강화되는 등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6월 21일부터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고 폭염상황 집중감시와 온열질환자 응급 의료체계 구축를 구축했다.
또한 폭염취약계층의 경우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일일 안부전화, 직접방문 등으로 건강상태를 집중관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관내 유명 관광지 8개소에 양심양산 무료 대여소를 시범운영 중에 있고 관내 2100여개 기업체에 대한 김두겸 울산시장의 무더위휴식제 권고 서한문 발송, 공공사업장 폭염수칙 준수여부 점검, 도로 복사열 감소를 위한 도로살수 등 다양한 폭염대책들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까지 울산 지역에는 13명의 경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전국적으로는 1,07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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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출근, 박물관으로’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진로체험프로그램 ‘출근, 박물관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박물관 학예연구사가 하는 일’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거나 전시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직접 박물관의 전시·교육 업무를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여 학생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의 소장품 관리·유물 보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교육은 8월 13일부터 3일 동안 1일 2회, 총 6회에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회당 청소년 또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등 15명을 모집하며 8월 9일 오전 9시부터 접수 마감 시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박물관 관련 분야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박물관 및 학예연구사를 이해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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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여름방학 기간 체험프로그램 ‘8월은 대곡 절기’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체험프로그램 ‘8월은 대곡 절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여름 절기인 칠석, 말복의 풍습과 연계해 ‘오침안정법’을 활용한 옛 서책 만들기와 바디솔트 만들기,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줄 압화꽃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통컵 친환경가방 만들기, 오리 모양 토기 · 공룡 모양 키링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옛 서책 만들기’와 ‘바디솔트 만들기’ 체험은 예약제로 각각 8월 13일과 14일 오전 11시, 오후 1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1회당 참가인원은 20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이 외에 부채 만들기(8월 12일~13일), 텀블러 에코백 만들기(8월 14일), 오리 모양 토기 · 공룡 모양 키링 만들기) 등은 행사 당일 박물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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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세계한상대회’준비 ‘착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울산에서 열리는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울산시는 8월 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점배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전체 행사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대행사의 추진상황 발표, 협약서 체결, 의견 수렴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개·폐회식, 오·만찬을 비롯한 공식행사와 토론회, 발표회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유한다.
또한 행사 홍보 계획, 참여자 등록 및 숙박 방안 등 행사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협약서는 울산시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간 체결된다.
양측은 협약서에서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와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한다.
협력 내용은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 울산 지역 우수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 및 미주한상과 지역 경제인의 관계망 구축 세계한상대회 및 한상 브랜드 홍보 등이다.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등 4,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세계한상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해 규모와 내실을 갖춘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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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응급대응 협의체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8일 오전 10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재택 치료자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19 응급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응급대응 협의체’는 재택치료추진단, 의료상담센터, 119, 응급의료기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재택 치료 중 응급상황으로 인한 사망 최소화를 위해 재택치료추진단, 의료상담센터, 119, 병상 배정반 및 응급의료기관 간 24시간 동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직통전화 구축 및 대응 방안 협의이며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재택기간 중 응급상황’은 코로나19 증상 발생 이후 나타난 의식장애, 호흡곤란,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고열, 당뇨, 정신질환자 등으로 응급치료가 필요한 상황을 말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 재택 치료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방역 지침에 따른 신고 이송, 진료에 대한 기관별 주요 역할을 공유한다.
또한 기관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택치료 중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의체 회의의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지침을 공유·점검해 시민의 안전망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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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성공개최 기원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 홍보를 위한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울산시는 8월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인순이, 소찬휘, 테이, 프로미스나인, 에이비6아이엑스, 박서진, 박군, 루시, 인기현상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20만 울산시민들과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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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협력도시 ‘울산시 – 니가타시’ 중학생 ‘온라인 교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가 3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우호협력도시 일본 니가타시와 청소년 세대를 중심으로 비대면 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8월 5일 10시 울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일본 니가타시와 중학생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울산 관내 중학생 6명과 니가타시 시립 키도 중학생 4명 등 10명이 참석한다.
참여 학생들은 양도시가 마련한 교류회장에서 온라인을 통해 서로의 도시와 문화, 학교생활 등을 소개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교류회는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외교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지 방문 교류는 어렵지만 온라인 기반을 활용해 우호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건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니가타시와 지난 2006년 9월 21일 우호협력도시체결 이후 문화예술, 환경, 청소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이후로는, 매년 대학생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