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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소방서-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합동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는 7일 오전 10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서 소방공무원 및 자체소방대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예고되지 않은 가상의 상황을 부여하는 무각본 훈련으로 자체소방대가 초기 화재 진압을 하는 동안 관할 119소방대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하고 대응하는 등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조강식 울산남부소방서장은 “울산화력본부는 국가핵심기반시설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실질적 소방훈련과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화재 등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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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2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며 지원 내용은 지난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의 올해 상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이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대학교 재학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가구의 자녀 등에게 재학 기간에 발생하는 학자금대출 이자를 면제하는 내용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에서 관련 대상자의 면제 처리를 위한 자격여부 조회 등의 기일 소요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져 상반기 지원이 9월경 완료되던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6~7월 중 신청접수를 받아 오는 12월까지 지급 완료하게 된다.
상반기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하반기 사업은 연말에 신청을 받아 내년 상반기에 지원이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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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성화봉 디자인 최종 결정
2022 전국체전 성화봉 디자인 최종 결정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2022 전국체전의 성화봉 디자인이 최종 결정됐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울산의 상징인 ‘고래와 태화강’을 주제로 한다.
울산시의 상징색인 푸른색으로 미래와 희망, 역동성을 표현했고 흰색을 활용해 깨끗하고 공정한 대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앞서 울산시는 성화봉 디자인 최종 선정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2022 전국체전 누리집을 통해 ‘성화봉 디자인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고래와 태화강’을 주제로 한 디자인과 태화강 국가정원의 ‘십리대숲 대나무’를 형상화한 디자인, ‘울산종합운동장 성화대’ 디자인 등 세 가지 후보를 가지고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총 8,090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절반에 달하는 4,010명이 ‘고래와 태화강’ 디자인을 선택해 최종 성화봉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울산시는 이 디자인을 활용해 이달부터 성화봉 제작에 착수하며 오는 9월까지 성화봉 제작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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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공공건축가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공공건축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현황 및 성과, 공공건축가 참여 개선사례 발표, 의견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개선사례는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정원지원센터 건립, 제2 추모의 집 건립 등이 소개된다.
공공건축가는 개별 건축사업에 대해 기획에서부터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민간전문가를 말한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 1월 건축관련 민간전문가 45명으로 ‘울산시 공공건축가’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한해까지 총 15건의 공공사업에 27명 공공건축가를 선정해 기획 업무의 조정·자문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들은 울산지역 공공건축물에 자신들의 경험과 기술을 반영함으로써 울산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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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하이테크밸리산단, 이주자 택지 조성 본격 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주해야 하는 원주민들을 위한 이주자 택지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주자 택지는 지난 2021년 구성된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를 통해 원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위치 및 규모에 대한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결정됐다.
이주 대상은 적법한 건축물을 소유하고 사업인정 고시일인 지난 2007년 5월 11일 부터 현재까지 실거주하는 주민으로 총 14가구이다.
조성 위치는 삼남읍 가천리 660-217번지 일원으로 기존의 강당마을과 연접함에 따라 기존 거주민의 정주여건도 고려해 이주택지 외에도 소공원,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용지 등이 추가 계획됐다.
택지 조성은 지난 5월 26일 보상계획을 공고했으며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문화재 조사에 이어 이주택지 조성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울산지역의 균형적인 경제 발전을 위해 삶의 터전을 내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의견을 수렴하면서 이주택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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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공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550억원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13개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하고 울산시는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자금 신청은 오는 6월 20일 ~ 24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받는다.
세부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경제진흥원의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의 올해 경영안정자금 총 규모는 2,150억원이며 중소기업에 1,450억원, 소상공인에 700억원을 공급한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부터 일자리 창출 실적이 30% 이상인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우선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30년 이상 울산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장수기업에는 ‘지원 금리’를 우대해 기업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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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 토요 가족 체험’6~8월 참가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가족 프로그램인 ‘설렘 가득 토요 가족 체험’의 6~8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사동 제방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계’라는 주제로 해설이 있는 전시 관람 약사동 제방 연계 작은 세상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약 120분 동안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으로 매월 다섯 가족을 모집한다.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매월 1일 오전 9시 행사 직전 목요일 오후 11시까지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지난 2017년 제방이 있는 자리에 건립된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실제 제방의 단면 모습과 약사동 유적에서 출토한 유물, 수리시설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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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3일 오후 4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민의 환경보전 인식확산과 환경보전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다짐을 위해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주제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및 공무원 등 24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미래를 열고 소중한 지구의 회복을 위해서 지금부터 생태사회로의 전환을 시작해야 한다”며 “환경의 날을 계기로 작은 행동이라도 즉각적인 실천으로 더 나은 울산의 환경, 더 나아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환경의 날’ 주제인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은 세계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아 유엔 주제와 같이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의 중요성과 더 깨끗하고 친환경 생활방식으로의 전환의 기회를 강조하는 뜻을 담고 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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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정부합동평가 시상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3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구·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합동평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 성적을 거둬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1억 8,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억 6,100만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22년 정부합동평가 결과를 토대로 실적을 평가해 선정된 상위 우수 부서와 구·군에 상패를 수여하고 재정 특전은 5개 구·군별 차등 지원한다.
우수 부서는 목표 달성도와 우수사례 선정 실적에 따라 여성가족청소년과, 법무통계담당관 2개과가 선정됐다.
‘여성가족청소년과‘는 정량지표 8개, ’법무통계담당관‘은 정량지표 7개 모두 달성해 좋은 성적을 얻었다.
특히 ’법무통계담당관‘은 2년 연속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구·군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지표 중 구·군 대상 평가지표 82개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구분해 실시됐다.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는 중구가 1위, 우수사례 선정 결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동구가 1위에 각각 선정됐다.
재정특전은 확보한 총 11억 8,800만원 중 절반인 5억 9,000만원을 구·군 합동평가 실적에 따라 중구와 남구 1억 4,000만원, 북구 1억 3000만원, 동구 1억원, 울주군 8,0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합동평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시와 5개 구·군이 함께 노력한 성과라서 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와 구·군이 소통하고 협업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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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6건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2022년 상반기 울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한 18건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9건의 사례를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1위는 ‘코로나19 시대 추·더위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냉·난방지원’이 차지했다.
이 사례는 에너지 소외계층의 혹한·혹서 등에 적극 대응하고자 예산지원의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활동으로 15억원을 확보하고 한국에너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3,632세대에 냉·난방기를 지원한 것으로 ‘적극행정 노력’이 인정됐다.
이어 단 하나의 생명도 귀하게 코로나19 특수병상 확충으로 울산시민 자긍심 높여 발상의 전환 ‘떼까마귀’ 활용 울산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수대똥’ 추진 방사능 재난 대비 시민대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울산 트램 아시아 최초, 피트 아우돌프 자연주의정원 유치 사례 등이 선정됐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자 22명은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어 울산시장상을 수상하고 특별승급, 성과연봉 최고등급 등의 인사상 우대조치를 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사례 팀별 공무원 1명만 선발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팀별 공무원 전원을 선발하는 파격적 혜택을 부여했다”며 “적극행정에 대한 파격적 우대조치를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