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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을 주민 참여 자율방역시스템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대비와 지역별 맞춤형 방역을 위해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자율방역시스템을 구축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의 확연한 감소세로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일상 속 자율방역 체계로 전환되었으나 일상 속 감염 차단이 여전히 중요한 상황이므로 마을별 자율방역 시스템 조성을 통한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마을 생활방역단’을 조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생활방역단’은 이·통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방역관 주도하에 마을별 봉사 희망단체 및 주민이 자율적으로 구성해 생활방역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역할은 방역사각지대 발굴, 방역 취약지 순찰, 고령층 백신접종 안내, 경로당 등 공공시설 방역 활동 등이다.
울산시는 ‘마을 생활방역단’의 원활한 방역활동을 위해 32개 마을 73개 단체에 소독제, 장갑, 방역마스크 등 방역물품 6종 1만 5,000여개를 지원한다.
김노경 시민안전실장은 “마을 곳곳의 사정이 밝은 이·통장과 지역주민들이 마을 방역을 책임지는 자율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지원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겠다”며 “시민여러분께서는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함께 마스크쓰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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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인식개선 위해 사회 각계 단체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저출산 극복을 위해 울산지역 각 분야의 기관 및 단체가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5월 31일 오전 10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1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정기회의는 교육·언론·의료·경제기관, 시민 및 종교단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 방안, 아빠의 육아 참여와 일·생활 균형을 돕기 위한 각 분야의 역할 및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실천 방안 등을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출산은 다양한 사회구조적 문제의 종합적인 결과로 단기간 내, 어느 한 분야만의 노력으로 해결이 어렵다”며 “울산이 아이 낳고 키우며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대책운동본부, 울산광역시 한의사회, 울산광역시 어린이집총연합회 등 총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5월 구성돼 울산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역할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홍보,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그램 개발, ‘함께육아 홍보’ 지속 추진 등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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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공동주택 실내 공기질 검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남구 및 북구, 울주군에 입주 예정인 100세대 이상 신축공동주택으로 저층, 중층, 고층으로 구분해 세대별 규모에 따라 최대 20세대까지 측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항목은 건축자재나 마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라돈 등 7개 항목이다.
이들 물질은 신축공동주택의 건축자재와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서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
한편 작년 중구 및 북구 신축공동주택에서 실시한 실내공기질 검사 결과, 측정지점 16개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신축되는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입주자들이 새집증후군 염려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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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흰색 얼룩은 인체 무해한 미네랄 성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주방 싱크대 등에 생기는 흰색 얼룩에 대해 시민들의 문의가 많은데, 결론적으로 인체에 해가 없는 미네랄 성분으로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수돗물은 인체 대사에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등과 같은 미네랄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설거지 후 싱크대나 식판 등의 물기를 깨끗이 제거하지 않으면, 순수한 물은 증발되고 미네랄 성분들은 그대로 남아 흰색 얼룩을 남기게 된다.
수돗물의 미네랄 함량은 수원에 따라 다르며 미네랄 함량이 높을수록 높은 ‘경도’를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천상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의 경우, 사연댐 물을 원수로 사용한 시기에는 40~60 mg/L 낮은 경도를 나타내었으나 장기간의 가뭄으로 수원을 대암댐으로 변경한 후에는 89~100 mg/L의 경도를 보이고 있다.
회야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의 경우에도 강수량이 풍부했던 지난해 7~11월에는 평균 57 mg/L의 낮은 경도를 유지했으나 가뭄이 장기화되어 낙동강 원수 비율이 높아진 올해 1~5월은 평균 103 mg/L의 경도를 나타내었다.
경도는 물맛에 영향을 주며 건강하고 맛있는 물의 경도는 20~100 mg/L 정도이며 울산시 수돗물의 경도는 36~100 mg/L 범위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미네랄 성분에 의한 흰색 얼룩은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고 우리시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안심하고 이용하시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지 궁금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수질검사를 해주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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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산업 박람회’온라인 참가
‘하노버 산업 박람회’온라인 참가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30일 오전 9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함부르크 무역관이 주최하는 ‘하노버 산업 박람회’에 온라인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은 각 경자청의 핵심전략산업 분야의 신규 유망 투자 기업가 발굴을 위한 공동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
울산 경자청은 행사에서 울산경자청 온라인 홍보관 운영 울산경자청 수소 생태계 및 투자환경 발표 관계망 상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상 전시부스 온라인 체제 기반을 활용해 수소산업거점지구, 연구개발비즈니스밸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등 경제자유구역 지구별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고 외국인 투자기업 특전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박람회에 참가한 독일 수소연료전지 대표 기업인 엘링클링어, 프로톤 모터 퓨어셀 등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투자협력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밖에 기존 관계망 해외 기업의 박람회 참여를 적극 유도해 관계망을 강화하고 외국인직접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독일은 기술 개발” 기업들의 단단한 기초를 바탕으로 수소 이동수단 산업과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수소모빌리티 분야의 가치 사슬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 홍보해 외투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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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문화관광체육분과 시민위원회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분과위원장 선출, 분야별 준비사항 설명, 주요사항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체전 분위기 조성 및 시민 참여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관광교류 활성화, 체육발전 등 성공적 체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된다.
문화관광체육분과는 공연, 전시, 관광업, 체육업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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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조사 및 보호의 전 과정에서 공동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아동보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 광역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하며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경연 교수가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을 소개한다.
이어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이윤미 팀장이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안내하고 울산시 박용락 복지여성국장 주재로 기관별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시에서는 아동학대 대응 관련 보건복지부의 2개 신규 시범사업에 참여해 모두 선정되는 등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아동보호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자세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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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사고위험도로 정밀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5월 30일 오전 10시 최첨단 ‘교통안전점검차량’을 활용한 사고위험도로에 대한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사 대상 도로는 태화로 다운로 명륜로등 6개로의 사고위험 구간이다.
‘교통안전점검차량’은 도로교통공단이 총 10억원을 투입해 자체 개발했으며 우리나라에는 2대 밖에 없다.
‘교통안전점검차량’에는 도로기하구조 조사모듈, 레이저 등이 탑재되어 있어 도로의 기하구조, 도로의 평면선형, 종단선형 및 편경사를 실시간으로 표현한다.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제2회 정책자문회의시 제안된 사항으로 조사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에 위해가 되는 도로 및 교통시설물을 조속히 개선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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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쉼터, 공개공지를 시민의 품으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도심 속 쉼터인 공개공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공개공지 조성 및 관리 내실화 제도개선 방안‘이 마련됐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3개월간 ‘공개공지 전수조사 및 실태조사’를 실시, 총 159개소의 공개공지를 확인하고 이같은 제도개선 방안을 울산시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공개공지는 총 159개소로 남구가 80개소로 가장 많으며 중구, 북구, 울주군, 동구 순이다.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공개공지 설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계획단계부터 접근성, 안전성, 편의성, 활동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한 설계가 될 수 있도록 유형별 조성 원칙 및 시설물 설치기준 등을 제시했다.
특히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다양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내형 및 고층건물 옥상에 공개공지를 설치하는 옥상형 등 울산에 적합한 공개공지 유형을 추가로 제시했다.
또한, 관내 일부 공개공지에는 안내표지가 없거나, 안내판의 내용, 설명, 디자인 등이 제각각으로 설치되어 시민들이 쉽게 공개공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 상징성·시인성 등이 우수한 표준화된 안내판 디자인을 개발·제시했다.
나아가 공개공지 관리대장 작성 및 정기적인 실태점검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아울러 이를 전담할 수 있는 인력의 충원도 요청했다.
건축주의 비용 투자 기피와 노후화 등으로 그 기능이 저하된 공개공지에 편의시설 등을 보강해 기능 정상화, 공공성 회복, 이용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사업 지원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정비 및 리모델링 사업화에 따른 예산 지원과 조례 개정 등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공개공지는 건축물의 부속 공간이나 대지 안에서 휴식이나 보행 등을 목적으로 조성되어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공적공간을 말한다.
공개공지는 1991년 ‘건축법’제43조가 신설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법률에 따르면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상업지역, 준공업지역 등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업무시설 및 숙박시설 등의 건축물은 바닥면적 합계가 5,000㎡ 이상인 경우 5% ~ 10%의 범위에서 공개공지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같이 공개공지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건축법의 일부규정을 완화해 적용받을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울산시에 설치된 공개공지의 수는 2000년대 후반부터 급속도로 증가했으며 중구의 공공기관 이전, 북구의 유통단지 조성 등으로 대규모 공개공지도 상당수 늘어났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로 공개공지는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분할 조성되어 건축물 입주자의 물건적치나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장소로 이용되는 등 현실적으로 시민들의 이용이 곤란한 경우가 있었다.
건물입주자와 외부시민을 격리시키기 위해 고의로 공개공지와 내부 공간의 동선을 분리시키거나 울타리를 설치해 외부이용자가 아예 이용할 수 없게 한 경우, 심지어 공개공지를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시민신문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권고를 계기로 공개공지가 조성 목적과 취지에 맞게 조성·관리되어 시민들에게 보행, 휴식, 문화, 여가, 소통, 편의 등 다양한 형태의 열린 공간으로 제공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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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시민 응원단 모집한다”
“2022 전국체전 시민 응원단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2 전국체전의 시민 응원단을 모집한다.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모집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목표 모집인원은 최대 2,000명이며 활동 기간은 발대식을 하는 오는 9월부터 2022 전국체전 종료 시점까지이다.
시민 응원단은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올바른 관람 문화 정착 운동, 경기장 환경 정비, 적극적인 대회 홍보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시민 응원단 활동 지원을 위해 홍보기념품과 응원도구, 간식 등을 제공하며 대회 종료 후에는 우수 응원단을 선정해 시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 응원단과 함께 학생 응원단과 체육단체 응원단도 구성해 운영한다.
학생 응원단은 지역 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울산시교육청이 운영을 주관하며 현장 체험학습이나 동아리 활동 형태로 경기 관람과 응원활동을 전개한다.
체육단체 응원단는 울산시체육회가 운영을 주관하며 체육학과 대학생, 생활 체육인 등을 모집해 비인기 종목 응원 활동을 집중해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응원단은 참가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2022 전국체전의 얼굴이 될 시민 응원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