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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신기술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신규 7개사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도 신기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지역 중소기업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사업화 지원 분야에 ㈜디케이머터리얼즈, ㈜에이치에이치에스, 이엠코어텍㈜, ㈜에이엠홀로 등 4개사, 연구개발 지원 분야 ㈜타이로스코프, ㈜터넬, ㈜루시투앤 등 3개사이다.
올해 2년차 지원을 받는 연구개발 지원 분야는 전년도 선정기업 3개사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지원받게 된다.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로 산·학·관이 보유한 유망 신기술들을 필요 수요기업들과 연결해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높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 성장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분야의 경우 최대 3,000만원 한도로 기술이전 상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이 지원되며 연구개발 지원 분야는 2년간 최대 1억 7,000만원 한도로 연구인력 인건비, 연구활동비, 연구과제추진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연구개발 과제 연계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투자설명회, 상담 등을 함께 지원해 다양한 방면으로 참여 기업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기업협의회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을 시작해, 총 21억원을 투입해 38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이를 통해 총 신규 고용 창출 93명, 투자유치 102억원, 신규창업 8개사 등의 실적을 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구기관의 우수한 신기술을 지역 기업으로 이전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으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육성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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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첫 환자 발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0대 여성이 고열과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감소가 나타나 해당 병원이 연구원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최종 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감염병으로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10~20%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에 야외 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2021년에는 6월 초에 첫 환자가 발생했으며 울산지역 전체 환자 수는 2021년도 6명, 2020년도 7명이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야외 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면서 ” 야외활동 후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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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참가팀 모집
‘제22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참가팀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오는 6월 30일까지 ‘제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어린이들에게 화재와 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해 안전한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의 4학년 또는 5학년이며 학생수가 적은 도서·산간지역은 4 ~ 6학년이다.
참가 학급은 ‘불조심 길라잡이’를 자체 학습한 다음, 오는 9월 7일에 각 학급별 예선평가를 거쳐 9월 28일 본선 평가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불조심을 생활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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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A형간염 주의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봄철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A형간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1년 발생한 전국의 ‘A형간염’ 환자 수는 6,573명으로 2020년 3,989명의 약 2배에 달했다.
일 년 새 감염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A형간염’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봄철에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철저한 감염예방 활동이 필수적이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간염 질환으로 오염된 물이나 날 것의 어패류를 섭취할 때 감염되기 쉽다.
감염 후 약 2~4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는데,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으로 감기와 비슷하다.
다만 황달이 나타나거나 대소변의 색이 변했다면, 감기가 아닌 ‘A형간염’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면역력이 높을 때는 자연 치유되지만, 만성 간 질환자, 임신부, 고령 환자라면 간세포 파괴와 함께 합병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A형간염’은 치료제는 없지만, 위생과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 먹기 등으로 안전하게 음식 섭취하면 된다.
만 12~23개월의 소아는 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으로 ‘A형간염’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와 우리 모두의 간 건강을 위해 A형간염 예방접종 및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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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사과에 치명, ‘과수화상병’예찰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5월 1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배·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신속한 예찰을 위해 현장 예찰과 함께 전화·문자 예찰도 동시에 진행된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해당 780농가 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약제 공급을 완료했다.
해당 농가는 3월 하순부터 5월 초까지 개화전 1회, 개화기 2회 총 3회에 걸쳐 약제를 살포했다.
이와 함께 배·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해당 농가들이 예방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문자,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행정명령은 농가 자가 예찰 장비 도구 등 소독 사전 약제 방제 등의 예방수칙을 담고 있다.
울산은 배가 주재배 작목일 뿐만 아니라 미국 및 동남아에 지속적으로 배를 수출하고 있어 화상병 발병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울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 과수화상병 치료 약제가 없기 때문에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고 최대한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최선책이다”며 “배·사과 재배 농업인의 자율적인 예찰과 신고를 비롯해 작업자 관리와 도구 소독 등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이행 행정명령을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연중 농가가 과수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고해 조치할 수 있도록 ‘농가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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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잔여물량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2022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잔여물량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올해 총 1만 1,750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지원키로 하고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총 3,604대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나머지 8,146대를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조건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울산시 주택소유자 또는 주택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10년 이상 된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우선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보일러 1대당 일반가정은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60만원이다.
특히 저소득층은 지원범위가 확대돼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이외에도 장애수당 수급자, 한부모 가족지원 대상자 등도 저소득층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은 관할 구·군의 누리집에 5월 16일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저감 효과도 있고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열효율이 뛰어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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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기업 유치 발벗고 나섰다”
“유망기업 유치 발벗고 나섰다”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유에프이제트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 지역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손을 잡고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분야의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유에프이제트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사업’은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분야 대기업 수요기술 또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을 공모를 통해 발굴하고 이후 대기업과 공공기관 전문가의 검증·평가를 통해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향후 울산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 또는 확장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책을 제공한다.
공모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접수가 가능하고 7월에서 8월까지 검증·평가를 통해 우수 기업을 선발해 9월초 시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월 9일에는 파트너 기업이 제시한 수요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요기술 설명회도 개최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건물·장비·시설 임차료, 국내 체류비 등 울산 이전 자금, 시제품 제작·재료 구입·마케팅 등 사업화 자금, 전시회·투자사 네트워킹 참여, 전문가 컨설팅·멘토링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력 기회가 제공되고 공공기관으로부터 해외 투자유치 지원, 기술보증지원, 정책자금 융자, 애로기술 해결 등도 지원된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이를 발판으로 우수기업을 유치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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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상반기‘안전신문고 포상금’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생활주변 안전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한 우수신고자를 선정해 ‘2022년 상반기 안전신문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204명으로 총 425만원이 지급되며 심의 결과에 따라 인당 5,000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상반기 포상금은 5월 16일에 개최되는 상반기 포상심의회의 심사를 거쳐 6월 30일 금액에 따라, 울산페이 및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신고해 주시면,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신문고 신고포상제에 참여하려면 시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생활 주변의 모든 안전 위험요소이다.
어린이놀이터·등산로· 비상통로 확보 등 생활안전, 도로파손·안내표지판 미흡 등 교통시설, 노후 옹벽·축대·건축물 등 시설안전을 비롯해 유형, 대상을 막론하고 모든 분야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신고가 가능하다.
포상 심의는 다수신고 분야와 위험개선 우수 사례 분야에 대해 심의하며 민원처리기관에서 수용한 신고 중, 행정처분이 수반되는 신고 및 행정력 낭비에 해당되는 신고는 제외한 안전신고에 대해서 포상금이 지급된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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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계약심사 관계자 업무연찬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3일 오후 1시 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시, 구·군, 공기업 등 발주부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계약심사 관계자 업무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계약심사 실무사례를 공유하고 계약심사 관계 공무원의 원가산정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계약심사제도의 이해, 예비타당성 조사, 계약심사 실무사례 교육 및 질의응답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짜임새 있는 교육을 통해 원가산정 역량을 강화하고 예산 낭비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계약심사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계약심사 사례집’을 매년 발간 배부해 해당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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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앙아시아로 북방협력 확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3일 오전 11시 경제부시장실에서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바킷 듀쎈바예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가 면담을 갖고 지자체 외교와 경제협력 등 다양한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전경술 울산시 미래성장기반국장과 아얀 카샨바예프 주부산카자흐스탄총영사, 이상훈 주울산카자흐스탄명예영사 등 관계자도 배석한다.
울산시는 면담을 통해 그간 러시아 중심으로 추진되던 북방교류를 중앙아시아까지 확대할 기반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한카자흐스탄 대사의 울산시청 방문은 5월 13일 개최되는 주울산명예영사관 개관식 참석과 겸해 마련됐다.
13일 개관하는 주울산카자흐스탄명예영사관은 울산, 대구, 경북, 경남 지역의 카자흐스탄 재외국민 보호, 통상·예술·과학 분야 교류의 촉진을 주요업무로 수행하게 된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세계 9위의 면적과 1,9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중앙아 5개국 중 경제규모 1위 국가로 주요산업은 석유·가스 관련 에너지산업이며 우라늄, 크롬, 철광석 등 광물자원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는 자원 부국이다.
우리나라와 카자흐스탄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울산 에는 150여명의 카자흐스탄 교민이 거주 중이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