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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육대회 대회운영사무실 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6일 오전 10시 종합운동장에서 김두겸 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체육대회 ‘대회운영사무실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경과보고 김두겸 시장 인사 말씀, 내빈 축사, 표창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대회운영사무실은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기존 울산종합운동장 내 울산시티컨벤션센터 옥상을 바닥으로 해 연면적 3,969㎡의 규모로 증축됐다.
주요 시설은 시·도 별 체육회 상황실, 대한체육회 사무실, 기자실 등 38개 실로 구성됐다.
대회가 끝나면 울산시설공단, 울산시 체육회의 사무실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17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건강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 체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진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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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서 빛나는 지혜의 순간들’강좌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8월 9일부터 10월 25일까지 ‘2022년 도서관 지혜학교 – 자신의 삶에서 빛나는 지혜의 순간들’ 문학 창작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신중년 세대 · 고령자층을 대상으로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해 지혜로운 노년의 모델을 만들고 인문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인문학 공모 사업이다.
울산도서관이 참여해 운영하는 이번 강좌는 울산대 정용호 교수가 ‘디카시와 함께 쓰는 자전적 에세이 창작 수업’을 주제로 총 12회 진행한다.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해 그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로 뉴미디어 시대 특화된 또 하나의 문학 장르라 볼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와 활동적 고령자층의 인문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해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노년의 모델을 만들고자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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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타트업 혁신파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6일 10시 30분 중회의실에서 ‘울산 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기본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울산지역 대선공약인 울산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창업 유관기관 및 학계 등 창업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용역 내용은 창업현황 및 여건 분석, 울산 스타트업 혁신파크 입지 분석 및 배치 등 기본구상, 창업환경 개선을 위한 창업지원전략, 창업기업 지속 정주를 위한 방안 모색 등이다.
이번 용역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계기로 울산시의 창업 현황과 여건 분석을 통해 창업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창업지원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검토해 울산시 창업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계획 수립에 참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을 통한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를 확보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스타트업 혁신파크 조성’은 기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수소, 생명, 친환경차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전시킬 창업 공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는 창업지원을 집적화해 교육 공간, 사무 공간, 실험실, 대기업·중견기업 및 연구기관 간 협업 공간, 창투사 입주 공간과 창업자를 위한 문화시설 등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게 된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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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학생 위한‘여름달팽이학교’개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2년 여름 달팽이학교’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90명의 학생이 참여해 체육, 미술, 놀이, 체험활동, 미디어수업, 사회성 향상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레드몽스포츠클럽’ 등 8개 민간기관이 맡아 20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달팽이 학교는 지역사회 공간을 활용해 방학 동안 가정 내에 방치되기 쉬운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기차고 효율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지난 2006년 여름학기 개설이후 그동안 34회에 걸쳐 6,900여명의 장애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교육을 받는 등 장애학생들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여름달팽이학교 입학식은 7월 2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개최된다.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예술단체 울산지적장애인무용단 ‘연’팀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예술단체 ‘다름이 모여 예술의 꽃을 피우는 차이’의 공연에 이어 참여기관 및 달팽이 학교 소개, 참가자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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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귀뚜라미그룹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울산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최재범 귀뚜라미그룹 대표이사, 허황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귀뚜라미그룹은 울산시 학생들의 학업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관내 고등학생 80명에게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울산시관계자는 “귀뚜라미 그룹의 지원 취지를 반영해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정하게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은 1985년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37년간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금까지 5만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28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기관 발전기금 기탁사업, 학술연구 지원사업, 문화·예술·체육 분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37년에 걸쳐 48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더욱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인재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장학금 기부를 통해 울산시에 힘을 보태주신 귀뚜라미그룹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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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영화로 역사를 읽다’운영
울산박물관,‘영화로 역사를 읽다’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22년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영화로 역사를 읽다’를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9월 초순 전시예정인 울산박물관 2022년 제3차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고려시대·해상교류·바다·수중발굴·도자기 등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6편이 상영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는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먼저 7월 27일 상영하는 영화 ‘무사’는 고려 우왕 1년 명나라 사신으로 떠났던 고려의 문인과 무사들이 첩자로 오해받고 고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어려움을 겪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8월 31일에는 ‘백자의 사람’, 9월 28일 기록영화 ‘위대한 발견’, 10월 26일 ‘마스터 앤드 커맨더’, 11월 30일 ‘직지코드’, 12월 28일에는 ‘징기스칸:지살령’이 상영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문화 행사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더 풍성하게 꾸미고자 하니,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올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를 개최해 29,230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고 종료했다.
204쪽 분량의 특별전시 도록을 발간해 관내 도서관과 박물관,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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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 생산 이렇게 하면 어렵지 않아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이삭거름 주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비료의 적량 살포와 병해충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충실한 벼 알을 만드는데 필요한 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주는 비료로 주는 시기는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벼꽃이 피는 시기로부터 25일 전에 주는 경우다.
이때는 볏대에서 만들어지는 벼 알의 개수를 많게 해 수확량을 늘리고자 할 때 준다.
두 번째는 시기를 조금 늦추어 벼꽃 피기 15일 전에 주는 방법으로 벼 알을 충실히 여물게 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 기상상황 분석 결과 울산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새일미 일반재배 출수기는 8월 10일경, 영호진미는 8월 18일경으로 예상되니 이삭거름 줄 때 참고하면 된다.
이삭거름 주는 양은 대개 10a당 10~11㎏을 기준으로 살포한다.
만약 기존 비료량이 많아 벼의 잎 색이 짙은 경우에는 질소를 뺀 염화가리 비료만 10a당 3~4㎏ 정도 살포한다.
너무 많은 양의 비료를 살포하면 벼가 연약하게 자라 벼가 쓰러지거나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과 같이 병 발생이 증가하고 혹명나방, 벼멸구와 같은 비래해충의 피해 우려도 큰 만큼 정량을 살포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알맞은 양의 이삭거름 살포로도 병충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만큼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농가의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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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나트륨 줄이기 홍보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울산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중·남구 주요 거리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울산역 내 전광판 홍보 영상 송출, 거리 조명 현수막 홍보물 부착 방식 등으로 추진된다.
홍보 내용으로는 국가에서 인증한 깨끗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안심하고 방문하세요 일주일만 싱겁게 오늘부터 나트륨을 줄여보세요 등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 업소 이용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참여 및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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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국체육대회 막바지 준비‘착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 체육회, 장애인 체육회,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전국체전기획단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각 집행부 분야별 주요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개·폐회식 및 성화채화·봉송 숙박·교통·주차 대책 환경·도시미관 정비 코로나 19 방역 대책 시민참여와 홍보 종합상황실 및 대회운영사무실 설치·운영 등이다.
먼저 대회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개·폐회식 행사에 울산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연출 추진상황 논의에 이어 자연과 지역 명소를 주제로 한 성화 봉송 연출, 울산 도시 상표 제고를 위한 성화 채화 행사 준비사항을 점검한다.
개·폐회식과 연계한 임시주차장 설치와 셔틀버스 운행 등의 교통 종합대책, 주요 초청인사 의전과 자원봉사 배치, 관람객 및 선수단 입퇴장, 경기장 시설물 안전관리 및 소방대책, 경비 치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4만여명의 선수단, 20만여명의 방문객과 18개국 1,300여명의 해외 동포 선수단 숙박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비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성화봉송로 경기장 주변을 포함한 주요 행사장 환경 정비를 확인한다.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 활동 강화 대책과 선수단 및 임원단 편의 제공 방안에 대해 토의한다.
체전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D-30 띄우기 행사와 시민참여를 목적으로 한 열린음악회,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시설물의 준비 상황도 점검한다.
홍보, 도시 미관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 중점적 논의한다.
이밖에 집행부의 신속한 상황 대처 및 조정, 원활한 대회 운영 지원을 위한 종합상황실과 대회운영사무실 설치 상황도 확인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2022 전국체육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어려운 상황으로 위축돼 있던 울산 시민들이 기지개를 켜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체전이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새로 만드는 산업 수도 울산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체육대회는 1920년 첫 개최 이후 중일전쟁으로 조선체육회가 해체된 기간과 6.25 전쟁의 첫해와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병 해를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스포츠 대회이다.
2022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에서 13일까지 울산 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어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에서 24일까지 울산 종합운동장 등 41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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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구 우정동·남구 성암동 노후하수관로 정비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구 우정동과 남구 성암동 일대의 노후하수관로를 신설관로로 대체하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된 이 사업은 중구 우정동과 남구 성암동 구간의 하수관로가 노후되어 누수로 인한 갑작스런 지반침하 및 도로파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다.
울산시는 이 구간의 노후 관로를 신설관로로 대체하고 기존 관로에 대해서는 지하위험매설물이 매우 많아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해 기존관로 채움을 통한 폐관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했다.
경량기포콘크리트 공법 : 시멘트 페이스트에 발포제를 섞거나 안정한 기포제를 섞어 내부에 많은 기포를 포함시킨 다공질 콘크리트 공법고유동 채움재 공법 : 특수바인더로 구성되어 자기수평력 과 자기다짐성 을 가진 재료로 높은 유동성을 가져 1km이상 장거리 채움 가능한 공법 이번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효율적인 하수관로 관리는 물론 지반침하 및 도로파임 발생에 따른 사고 예방 등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노후하수관로의 폐관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