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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칭다오시 ‘교류 협력 화상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인 중국 칭다오시와 ‘교류협력 화상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과 중국 칭다오시 외사판공실 전주 부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력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를 대비해 ‘청소년교류단’ 상호 파견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한중 문화 교류의 해를 맞아 교류협력사업 발굴과 함께 항만 등 교류분야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한편 울산시와 칭다오시는 지난 2009년 8월 3일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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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사람을 읽는 시간 인人 간間 인人 문問’을 오는 6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문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인문학 공모사업이다.
울산도서관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미술치료를 융합한 심리독서강의 10회, 미술과 영화 등 예술로 알아보는 인문심리특강 3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후속모임 1회 등 총 14회로 운영된다.
심리독서강의는 유영아 강사와 함께 강의별 주제 도서를 읽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미술치료를 융합한 보다 깊이 있고 전문적인 독서 프로그램이다.
인문심리특강은 김은정 강사의 ‘엠비티아이 독서심리여행’, 현정아 강사의 ‘인생을 바꾸는 영화인문학’, 김소울 작가의 ‘마음챙김 미술관,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이 운영된다.
송대호 관장은 “이번 강좌가 코로나19 이후 전환기에서 사회 속 인간관계를 심도 있게 다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인문독서의 동아리 활동으로도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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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어린이 기획전 개최
울산시립미술관, 어린이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어린이 기획전 ⟪1명의 어린이와 1000명의 어른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어린이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기획됐다.
박주애 작가와 최락준 건축가의 협업으로 만든 상상의 세계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누구나 ‘어린이’였지만, 누구도 ‘어린이’였던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새삼 일깨워주며 구성원 간의 유대감 형성하고 나누고자 한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이번 전시와 함께 어린이 전시장 옆 로비에 마련된 상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이 테트리스 모양의 입체물에 직접 드로잉하고 완성된 드로잉 입체물을 퍼즐처럼 짜 맞추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전시에서는 어린이와 어른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빠르게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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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세계에 알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 세계가스총회’에 참가해 동북아 석유·가스거점, 수소, 부유식해상풍력 등 울산의 핵심 에너지사업을 홍보하는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28회를 맞은 세계가스총회는 가스 산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3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관련 행사이다.
국제가스연맹이 주최하고 국제가스연맹 정회원인 한국가스연맹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80여 개국 130여 개 전시업체, 국내외 1만여명이 참가한다.
올해의 경우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 미래’를 주제로 학술회의 및 전시회가 운영되며 행사와 달리 천연가스를 포함, 수소·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에너지원에 대해 폭넓게 다뤄진다.
또한 탄소중립뿐 아니라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에너지 안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세계적 에너지거점 도약을 목표로 동북아 석유·가스거점을 중심으로 수소, 부유식해상풍력 등 지역 핵심 에너지사업과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을 중점 홍보하고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국제사회 탄소중립정책과 세계에너지시장 변화에 따라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광받고 있는 수소와 부유식해상풍력 사업도 함께 소개하고 울산의 친환경 에너지거점으로서의 발전가능성을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핵심전략산업, 미래화학신소재)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대중소 상생 투자 인터넷 체제 기반’ 사업 소개를 통해 국내외 핵심전략산업 유망기업 유치에도 만전을 기한다.
울산시와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의 불안정으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존 석유, 천연가스와 함께 수소, 부유식해상풍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친환경적이면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세계적 에너지거점으로서 울산이 가진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24일과 25일 양일간 한국의 선도적인 수소경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외신기자를 초청해 세계가스총회 전시회 참관 후 울산 수소산업 기업간담회 및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방문 등 현장취재를 진행한다.
또한 울산경자청은 25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세계 수소산업협회 얼라이언스 토론회에 참가하는 세계 각국 수소협회장을 초청해 세계가스총회 울산 홍보관에서 투자 설명회를 갖고 이어 현대자동차 넥쏘공장 등 울산 산업 현장 방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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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허태완 국제관계대사 외교부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허태완 국제관계대사가 5월 24일 외교부 개발협력국과 유럽국을 방문해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허 대사는 원도연 개발협력국장을 만나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과 관련해 외교부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그간 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개도국 의료진 초청연수 사업’과 ‘개도국 의료취약지역 의료봉사단 파견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로는 중단된 상태이다.
작년 9월,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사업분야 전문기관인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허 대사는 유럽지역과 유라시아지역을 담당하는 김정하 유럽국장과 만나 북방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허 대사는 지난 5월 13일 바킷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만나 중앙아시아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외교부가 매년 주최하는 ‘한-중앙아 협력포럼’ 울산 개최 가능 여부 등을 이날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 대사는 지난 1월 울산시 국제관계대사로 신규 부임했으며 울산시의 국제교류·해외 투자유치·통상활동 지원 및 자문역할 뿐 아니라 울산시와 외교부 등 중앙 부처와의 협업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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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위해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국토교통부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5월 24일 오후 2시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혁신도시 정주여건 보완방안 연구’공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지원국장 주재로 8개 혁신도시, 용역 수행기관, 외부 자문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용역수행 방안발표, 과업내용 등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조성 후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혁신도시 거주민의 정주여건을 높이기 위해 애써왔으나 아직까지 부족한 편의 · 문화시설 등의 정주 기반과 혁신도시와 원도심 사이에 보이지 않는 간극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은 울산연구원이 수행하며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주요 용역 내용은 울산혁신도시의 현황과 생활여건을 분석하고 거주민을 대상으로 정주여건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정주여건 현황·문제점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또한 기초자료 분석을 토대로 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기본구상, 개선과제 발굴, 지원사업 제안의 단계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해 실제 정주여건 개선과제가 이전공공기관의 참여와 의견이 반영되는 ‘참여 및 협치형’으로 마련해 나간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제2차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 용역 수립과 연계하는 한편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지역수요 맞춤형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발굴해 살기 좋은 곳, 머물고 싶은 혁신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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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전용 누리집 개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울산자치경찰의 주요 치안시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누리집을 개설하고 5월 25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의 누리집 접근성과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시 누리집에서 독립해 위원회 전용 누리집을 개설하게 됐다.
새롭게 개설된 누리집은 자치경찰제도 안내부터 위원회 이상과 목표, 새소식 및 자치경찰 활동사항 등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원-원 범죄예방 안내란을 개설해 범죄유형별 기본정보, 신고절차 및 지원기관에 대한 상세정보를 수록해 피해발생에 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범죄피해 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피해지원기관 지도’,‘내주변 경찰서 찾기’로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밖에 참여마당에는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할수 있는 ‘자치경찰에 바란다’와,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을 위한 ‘정책제안’ 란을 개설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태근 자치경찰위원장은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전용 누리집을 개설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더 가깝게, 울산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울산형 자치경찰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제는 경찰 사무 중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안전 지역 경비 분야 사무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휘·감독하는 제도이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울산 자치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합의제행정기관으로 자치경찰 사무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한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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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디지털 플랫폼 정부 울산’구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울산 전략’ 수립에 나선다.
울산시는 5월 24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 울산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플랫폼 정부 울산 구현을 위한 전담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국정과제의 체계적인 추진과 정보공유를 통한 유기적인 대응체계와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 전망과 실천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울산’ 전략수립 계획 공공 마이데이터 기반 민원서비스 추진계획, 로봇 업무 자동화 도입 추진상황, 통계포털 구축에 대해 보고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정부 전자문서지갑 개요 등 주요 정책정보에 대한 공유 및 부서별 역할과 실천과제에 대해 토의한다.
울산시는 회의를 통해 창의적인 행정 및 민원서비스 추진과제를 발굴해 시정업무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행정 효율성과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산학연관이 참여한 협력체계를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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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규제혁신 순회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행정안전부는 5월 23일 ‘2022년 지방규제혁신 순회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울산시, 기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쓰리디팩토리, 경동수소충전소 등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된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개발제한구역 조정을 통한 도시균형발전 3차원프린팅 관련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직접생산 확인 기준’ 개선이다.
또한 수소충전소, 고압가스 안전관리 책임자 상주 의무 완화 수소충전소 사용전력, 산업용전력 적용을 위한 ‘전기공급약관 개정’도 논의가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앙부처와 상시 협력·소통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애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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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색 품질인증제’도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기업체가 제품 개발에 ‘울산색표집’을 적용할 경우 인증하는 ‘울산색 품질 인증제’가 시행된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색 품질 인증제 시행 계획’을 지난 20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울산만의 특색 있는 도시 색채 경관 활성화를 위해 제품 개발시 ‘울산색’ 적용 유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035 울산광역시 도시색채계획’ 및 ‘울산색표집’의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울산색표집’ 저작권 등록도 마쳤다.
‘울산색표집’은 울산의 역사와 환경 등의 색채 특성을 조사·분석해 울산대표 10색을 포함, 경관 권역별 권장 색채로 총 58색으로 구성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울산소개/시의 상징/울산색)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색 품질 인증 절차’는 접수된 제품 시편을 색채 전문기관 검수를 통해 기계측색 및 육안측색 검사를 실시해 기준에 적합할 경우 제품에 대한 인증서를 교부한다.
인증 받은 제품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각종 심의 및 공공시설물 건립 등 사업추진 시 인증된 제품에 한해 우선 사용을 권고하게 된다.
인증을 받고자하는 기업체는 울산색이 적용된 제품을 개발해 제품 시편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울산광역시 도시재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 울산색을 개발하고 적극 활용하고자 이번 인증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울산색을 적용한 제품 상용화에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