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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전문화 확산 홍보 캠페인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2일 오후 3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철 안전 문화 확산 및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보안관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홍보에 나선다.
홍보 내용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 6대 주요수칙과 물놀이 안전수칙,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해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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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울산 스타기업’지정서 수여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테크노파크에서 ‘2022년 울산 스타기업 선정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스타기업’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있는 주력산업[친환경이동수단, 지능형조선, 미래화학신소재, 저탄소에너지] 연관 업종의 기업 중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50억원 이상 ~ 400억원 미만 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층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로 하고 매년 약 15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 기업은 대명씨엔이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씨엠원, 큐바이오텍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동산업, 동해이앤티, 주식회사 인사이트온, 에스지알테크, 코리아비티에스, 주식회사 애드위너, 엑소루브, 주식회사 지후, 주식회사 썬에이치에스티, 모터트로닉스 인터내셔날코리아, 주식회사 디앤엠솔루션즈, 반도이앤티 주식회사 등 15개사다.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 과제기획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국내외 판촉 지원, 연구개발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스타기업들이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60개의 스타기업을 지정했으며 이들 기업은 지정 이후 평균 7.5%의 매출성장, 8.0%의 고용증가, 연구개발투자 10.9% 증가, 특허보유에서도 33.2%의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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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재경울산향우회 울산사랑 만남의 날’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재경울산향우회가 7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구·군단체장, 향우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울산사랑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경울산향우회는 정치, 경제, 법조, 행정, 사회 문화계 등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3,000여명의 울산 출신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2월마다 신년 교례회를 개최해 울산지역 초청 내빈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으나, 코로나19로 2년 이상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다.
울산시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울산사랑 만남의 날’을 통해 향우회와의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시상, 최병국 이임회장 및 박기준 신임회장 인사, 김두겸 울산시장 등 내빈 축사, 감사패 수여,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시상은 올해의 경우 제5회와 제6회 선정자를 함께 수여한다.
제5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은 울산인상 전)법무부 장관 정치근, 공직 부문 전)국회의원 고 김태호, 기업 부문 해사문제연구소 회장 박현규, 로부 회장 정재호, 전)대한석유공사 회장 황두열, 사회공공 부문 언론인 이채주, 홍성환 교육·학술 부문 전)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진덕규, 전)중앙대학교 교수 김영모, 문화·체육 부문 중앙대학교 부총장 방현석, 음악인 윤수일 사회·봉사 부문 종교인 서영희, 특별상 권오갑 현대중공업 회장 등 13명이 선정됐다.
제6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은 울산인상 전)법무부 장관 안우만, 공직 부문 전)국회의원 최형우, 전)헌법재판관 김문희, 기업 부문 전)현대경제연구원장 김주현, 랜드시스 대표이사 전현찬, 융전 대표이사 권옥술, 사회공공 부문 전)울산엠비시사장 이증, 전)경상일보 사장 신원호, 전)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김석진, 교육·학술 부문 전)건국대학교 학장 김형화, 전)경희대학교 교수 박병수, 문화·체육 부문 여자축구연맹 이사장 오규상, 특별상 이준호 덕산홀딩스 회장 등 13명이 선정됐다.
이어 향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울산을 대한민국 중심지로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온 최병국 이임회장과 박정환 이임 사무총장에게 김두겸 울산시장이 감사패를 전달한다.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산업수도 울산이라는 명성답게 일자리와 생활의 여유가 넘치고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지는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경향우 여러분들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재경울산향우회는 울산의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한 중앙인맥 발굴 및 인적 연결망 구축으로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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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소방안전체험 공간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22일 오후 3시 북구 매곡동 매곡천 모모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소방안전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공간은 농소1동 주민총회개회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주요 체험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 홍보 미니소화 기를 활용한 소화기 사용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 방법 교육 및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환자 발생 시 하임리히법을 적용한 응급처치법 등이다.
김규주 북부소방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혀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공간 운영으로 시민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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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규모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민간 소규모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망재해 발생율이 높고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및 온열환자 사전 예방과 건축물 견실 시공을 위해 추진한다.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지역건축센터 소속 건축사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중구 장현동 단독주택 신축현장, 울주군 삼동면 근린생활시설 신축현장 등 소규모 건축공사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폭염대비 물·그늘막·휴식시간 제공 여부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시설물 정비 여부 가설공사·안전시설물 적정설치 여부 콘크리트공사, 철구조물공사 등 적정시공 여부 굴착·성토·절토, 인접구조물 등 적정시공 여부 감리원의 공사감리 및 감리일지 작성 등 적정여부 공사장 주변 환경에 대한 정비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지적사항은 공사를 중지토록 하는 등 현장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점검을 통해 소규모 건축공사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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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건축물 소방안전강화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는 21일 오후 2시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자율적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고층건축물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남부소방서 관내 30층 이상의 13개 단지 고층건축물 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활동정보통 비치에 따른 사용법 공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소방활동정보통이란 소방활동에 필요한 대상물의 주요 정보를 관계인이 도면으로 제작 후 협의된 장소에 비치해 현장도착 소방대가 해당 대상물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 화재진압작전을 수행하게 하는 예방대책 간담회 주요 내용은 소방활동정보통 비치를 통한 초동대처 능력 강화 고층건축물 대상별 취약요인 정보 공유 개정 소방법 안내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 구성·운영 입주자 대표회의·반상회·안내방송을 통한 ‘선대피 후신고’홍보 등이다.
윤태곤 남부소방서장은“화재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고층건축물은 대상별 특화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상별 취약요인 등 정보를 파악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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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승강기 갇힘·폭발사고 등 주의해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지역에서는 여름철에 승강기 갇힘, 폭발사고 및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소방본부가 지난 2005년 부터 2020년 까지 최근 15년간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울산 소방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결과를 보면 승강기 갇힘은 여름에 1,66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어 가을 1,553건, 겨울 1,197건, 봄 1,131건 순이었다.
폭발사고는 여름 32건, 봄 25건, 가을 17건, 겨울 9건 순으로 나타났고 수난사고는 여름 701건, 가을 369건, 봄 263건, 겨울 174건 순으로 발생했다.
또한, 벌집제거 1만 8,894건과 온열질환 응급처치 1,181명도 여름철에 출동 요청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여름철 사고 원인을 승강기 갇힘 사고는 높은 습도와 잦은 비로 인한 기계적 결함, 폭발사고는 기온 상승으로 분석하고 있다.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은 소방청에서 지난해 5월 구축했고 울산소방본부는 일반국민이 소방산업 및 연구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출동 현황 및 화학물질 정보 등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소방 빅데이터를 활용해 일상생활 안전사고 분석 및 예방정책을 수립하는 등 현장대응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폭발사고 예방을 위해 배출·환기설비 정상 작동 확인 위험물 저장소 혼재기준 준수 및 적정 온도 유지 가연성 증기의 체류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서는 정전기 발생 제품 사용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벌쏘임 사고 방지를 위해 야외에 나갈 때에는 밝은 색상의 옷을 피하며 자극성 향수를 뿌리지 않고 벌집을 발견 시에는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온열질환을 방지하기 위해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 ~ 오후 5시까지 외출 자제 규칙적인 수분 섭취 온열질환이 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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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 현황 지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매년 각 구군에서 진행하는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지도·감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강풍 등으로 인한 시설물 낙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후된 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점검 대상은 리모델링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업지역 내 건물번호판 훼손 및 미부착 여부, 기존 설치된 도로명판의 걸이구 훼손 및 설치위치의 적정여부, 사물주소가 부여 된 12종에 대한 고지 여부 및 사물주소판 설치 등이다.
점검결과 매년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각 구군에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후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어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나, 건물번호판의 경우 내구연한 경과 등으로 색바램이나 시트지 갈라짐 같은 자연훼손이 많았다.
또한, 도로명판이 설치된 한전주 등의 지주에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는 시설물과 가로수 등에 가려져 시인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다수 있었다.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 대해 사물주소 부여가 확대되고 있으나 시설물 설치율은 저조한 편이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망실·훼손 등 정비가 필요한 시설의 경우 각 구군을 통해 조치하는 등 시민들의 주소정보시설을 이용한 위치찾기 불편을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도입 이후 현재까지 주소정보시설 확충에 집중해왔으나 점차 노후되는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한 위치찾기와 시민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지도점검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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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산단‘휘발성유기화합물’ 집중감시
울산 국가산단‘휘발성유기화합물’ 집중감시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공동으로 오는 8월까지 주요 국가산업단지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배출을 첨단장비로 실시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고농도 오존 발생시기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오존 농도와 주의보 발령횟수의 지속적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울산·미포 및 온산 국가산단으로 대규모 석유화학, 조선, 철강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여름철 오존 농도가 높고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발생이 잦은 지역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첨단감시장비인 유해대기측정차량과 드론을 이용해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오존 유발물질인 VOCs 배출 저감 대책을 적극 추진해 오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오존 고농도 발생시 조업을 단축하는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배출을 자발적으로 줄이는 노력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지역의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오존주의보 발령일수는 13일로 2011년 1일에 비해 크게 늘었다.
오존은 강력한 산화력으로 노출 시 만성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주로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등의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된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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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개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규업체와 약자기업의 공공조달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울산광역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8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은 울산시 및 구·군에서 발주하는 단순노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폐기물처리 등 일반용역 적격심사 시 적용되는 규정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쳤다.
주요개정 내용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 평가기준 별도 마련 이행실적 인정기간 확대 산업재해 예방능력 평가를 위한 신인도 심사항목 신설 부정당업자 제재 이력에 따른 감점 평가요소 삭제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신규업체와 소기업·소상공인의 실적부담을 완화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확보수준 평가기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계약 분야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확대하고 지역 영세업체 보호 및 판로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