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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결정·공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총 6만 5,417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은 오는 5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 울산의 개별주택가격은 재개발·재건축, 수급불균형 및 풍부한 유동성의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평균 4.52% 상승했다.
구·군별로는 중구 5.08%, 남구 7.25%, 동구 0.95%, 북구 3.01%, 울주군 3.40% 상승했다.
가격 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주택이 5만 2,047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1만 987호, 6억원 초과 2,006호, 9억원 초과 377호 순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대책과 관련해, 작년에 이어 9억원 이하 1주택자의 경우 1세대 1주택에 대한 주택세율 특례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군 민원실과 시 및 구·군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같은 기간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신청서를 구·군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이 적정하게 공시되었는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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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7.95% 올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총 42만 9,38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 대비 7.95%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보다 낮게 상승했다.
2021년 상승률에 비해 오름세가 둔화됐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가장 높은 8.96% 상승률을 나타냈고 다음으로 울주군, 중구, 동구, 북구 순으로 나타났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1525-11 번지로 ㎡당 1,415만원이다.
반면, 울산에서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로 ㎡당 465원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부터 울산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토지 소재지와 지번을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5월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구·군으로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가 제기된 개별 필지에 대해는 구청장·군수가 재조사해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조정 여부를 결정한 후 서면 통지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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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악취방지 종합대책’본격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는 악취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2년 악취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부터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이번에 마련된 종합대책은 3개 분야 11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울산시는 구·군과 함께 5월부터 10월까지 환경감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악취 등 환경 민원에 적극 대응한다.
악취배출사업장을 전수 조사해 각 사업장별 악취종류 및 특성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악취 중점관리사업장과 상습 감지지역의 주변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단속 등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 울산·미포 및 온산국가산업단지를 전국 최초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엄격한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공해로 인한 악취 발생 시, 악취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무인악취포집기 65대, 악취모니터링시스템 25기,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 1대 등 악취측정장비 기반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악취모니터링시스템은 복합악취, 황화수소, 암모니아,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의 악취정보를 측정하고 이동식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은 벤젠 등 유해대기오염물질 100여 항목을 측정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한 공정 및 저장시설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누출을 시각화하는 광학가스감지 카메라를 도입해 단속의 효율성·정밀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악취 발생 사업장별 현장조사 및 기술진단, 소규모사업장 환경기술상담 지원사업도 지속 진행할 예정이며 진단 결과를 토대로 기술역량이 부족한 소규모사업장에 대해 방지시설 설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업체의 자율적 환경오염예방 활동 참여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울산지역 154개 업체로 구성된 민간 자율환경순찰반을 설치 운영하고 석유화학공단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매일 순찰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밖에 가스냄새 민원신고에 대한 신속대응을 위해 지난 2016년 8월부터 울산시와 ㈜경동도시가스의 업무 협약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악취 민원 및 처리사항 정보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은 국가산업단지 내에 대규모 정유, 석유화학공장 등 다양한 악취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취약시기인 하절기에 시민에게 악취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며 “악취방지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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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20곳,‘세계한상대회 상반기 기업상담회’참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상반기 기업상담회’에 울산 강소기업 20곳이 참가한다.
울산시가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상반기 기업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에는 울산기업 20곳을 포함한 총 63개의 국내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50여 개의 한상기업 관계자 등과 일대일 사업 상담 기회를 얻는다.
울산시는 상반기 기업상담회에 총 34곳의 울산기업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이중 한상기업의 관심 분야이고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식품, 생활용품, 미용 분야를 중심으로 2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기업상담회의 기업 연결 결과와 참여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개선하고 오는 11월 울산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 개최될 ‘하반기 기업상담회’에서 실제 수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경제인들이 하나 되는 한민족 최대의 글로벌 기업연계 행사로 지난 2002년부터 재외동포재단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해 올해 20회째를 맞는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는 울산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며 국내외 4,000여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전시회, 수출상담회, 포럼,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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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미래 인구맵 설계 용역’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미래사회의 변화된 모습을 예측하고 인구정책 방향을 설계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4월 2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 미래 인구맵 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인구정책위원회,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추진 과정에 반영할 다양한 의견 제시를 위한 질의 응답 및 토의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미래 인구맵 설계 용역’은 ㈜아태인구연구원이 수행하며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의 인구진단, 인구추계 모니터링을 위한 예측모형 설계, 각본별 인구변화 예측, 울산의 미래연표 발굴 및 제작,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는 인구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고 베스트셀러 ‘정해진 미래’, ‘인구 미래 공존’ 의 저자인 조영태 서울대 교수가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용역의 결과는 인구 활력 증진 시책 추진 시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계량화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특히 미래 예측 모형 설계를 통해 장기적인 울산형 인구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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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개최
울산시‘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 ~ 15일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된 태화강 봄꽃축제는 면적 2만 8,000㎡에 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5종, 6,000여만 송이 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개막행사, 공연행사, 전시·체험행사, 특별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첫날인 5월 13일 오후 7시 10분 고적대와 함께하는 봄꽃 행진를 시작으로 초화정원을 무대로 해 개막식이 개최되며 이어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봄꽃 교향곡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주말에는 왕버들마당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며 ‘태화강-연어의 꿈’이란 주제로 어린이 창작 인형극이 상영된다.
아름다운 태화강 국가정원 사진 전시와 영상물 상영을 비롯해 봄꽃 공작소, 봄꽃 여행 사진 촬영 구역, 무빙카메라 운영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새내기 정원사 경진대회, 정원상담사 운영, 어린이·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특별행사로 친환경 전기차 2대를 운행해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한다.
특히 야간에는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초화원 주변 봄꽃타워 설치, 대형액자를 이용한 모네의 다리 조명, 태화강 실개천에 엘이디 조명 등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과 휴식을 제공하고 태화강 국가정원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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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30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간호 8급 등 5개 직렬에 43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690명이 출원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 8급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며 그 외 직렬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이 가능하다.
수험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5월 17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5월 23일에서 5월 25일 중 면접시험을 거쳐 5월 3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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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공유재산 관련 전문가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인 민간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첫 대면 회의로 마련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존부적합 공유재산 매각, 사용료 감면,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의 관로 매설 예정 필지에 대한 행정재산 용도 변경 등 총 7건을 심의하며 이들 안건에 대한 사업 부서장의 사업설명, 질의응답, 의결 등으로 진행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 운영을 내실화해 공유재산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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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4기 울산 100인의 아빠단’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제4기 울산 100인의 아빠단’을 5월 1일 ~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7세 자녀를 둔 초보아빠 100명이다.
‘울산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 울산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가 합동으로 저출산 극복 국민인식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제4기 울산 100인의 아빠단’은 오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부터 25주간 매주 분야별 임무를 수행하며 아빠의 육아에 대한 긍정 경험을 쌓는다.
참여 방법은 초보 아빠들이 온라인으로 제시되는 육아 과제를 1주일간 아이와 함께 수행하는 과정을 100인의 아빠단 공식 카페 내 게시판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 아빠의 현실적인 육아 비법 소개 및 초보아빠 탈출을 위한 육아 특강, 아빠와 함께하는 체험 등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신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카페 및 100인의 아빠단 카페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5월 27일 동일 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개별 안내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이에게는 행복한 일상을, 부모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지역사회에는 저출산 인식개선이라는 숨은 뜻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울산시 초보 아빠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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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 추진
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을 4월 28일자로 입법예고하고 5월 18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시설 이용 및 행위제한 등 국가정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입장·행위 제한과 시설 훼손에 대한 변상책임, 주차장·관람차와 그 밖에 정원시설 등의 이용과 이용료에 관한 사항,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위원회의 설치 근거 및 위원회 운영 등이다.
이번 조례 제정에 따라 술 또는 약물 등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관람을 방해할 우려가 있는 사람 등은 국가정원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국가정원 내 시설을 훼손하거나 꽃과 열매를 무단 채취하는 행위 등이 제한된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운영예정인 국가정원 내 ‘무장애 전기 관람차’의 이용료를 성인 2,000원, 장애인·노인 등은 1,000원으로 책정했다.
조례 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5월 18일까지 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과에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건전한 정원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울산 시민뿐만 아니라 국가정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