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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학교폭력대책 지역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2년 울산광역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개최한다.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울산교육청, 울산경찰청, 청소년 단체, 변호사 등 학교현장 및 청소년 분야 전문가 11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경찰청 등 사업 참여 기관별 ‘2022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에 포함된 중점·세부과제를 논의하고 최종 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2022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을 비전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강화, 관계·회복 중심 학교문화 조성, 선제적·능동적 학교폭력 예방’ 등 3개 전략, 9개 주요사업, 2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경찰청이 연대하고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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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원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침체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대형건설공사 현장 본사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문건설협회, 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함께 울산시내에서 시행중인 대형건설공사 현장에 지역업체의 공사참여 기회부여와 하도급 참여율을 높이고자 계획했다.
시는 2015년부터 대형건설사 본사 합동 방문 활동을 추진해 왔으나, 2020년부터 작년까지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했다.
본사 방문 대상은 울주군 덕하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중구 B-05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구 외 14개 현장의 본사로 아이에스동서 대우건설 등 7개사로 모두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유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 확대를 위해 협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발주처, 유관기관, 대형건설사 본사 및 대형사업장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방문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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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세 번째 주자 ‘김지윤 전’ 개최
올해의 작가 세 번째 주자 ‘김지윤 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김지윤 전’이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지윤 작가는 울산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울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캔버스를 변형한 입체평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변형된 기억’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소극적이고 예민했던 개인적인 이야기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들과 상상력으로 스스로를 움츠러들게 한 상황들을 표현한 작품 1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과거 어렸을 적의 기억과 현재의 불안한 상황들이 만들어내는 불안정한 감정들을 기억 속 공간에 비밀일기를 쓰듯 그려내고 있다.
확실하지만 뚜렷하지 않은 흐릿한 상황들의 기억 때문에 시공간은 왜곡되고 뒤섞인 채 꺼내어져 표현하게 된다.
불안한 감정들로 인해 만들어진 상상은 기억 속에 숨어져 있기도 하고 기억과 융합되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억되기도 한다.
특히 작가는 유년기때부터 부정적인 감정들을 바로 떨쳐내지 못하고 자기를 집어삼키는 기분이 항상 반복되는 상황을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그저 묵묵히 버티고 견뎌냈다.
이러한 작가만의 심리적인 공간과 작품 속에서 현실의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여러 층 속에 변형된 화면에 작가 자신을 숨겨두고 연막을 펼쳐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고자 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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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무안 하늘길로 1시간 만에 연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7월부터 울산과 전남 무안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
울산시는 울산을 거점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울산~무안 노선 부정기편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증편은 울산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지역 공항 활성화를 위해 항공사 측과 오랜 기간 논의하며 협력한 끝에 얻은 결과로서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무안 부정기편은 울산 출발 항공기는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울산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후 무안공항에 도착하고 무안 출발 항공기는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울산공항에 도착한다.
또한 하이에어는 7월 1일부터 울산~김포 노선을 주 10회에서 주 15회로 울산~제주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1회로 증편한다.
하이에어는 “동서를 잇는 울산~무안 노선 부정기편 운항과 함께 휴가철을 앞두고 김포, 제주 노선 증편을 결정했다 울산시민의 교통편의가 한층 증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항공사 측과 노선 확대를 꾸준히 논의한 결과 부정기편 운항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많은 항공사의 신규 취항과 노선 확대에 힘쓰면서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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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공모사업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대형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품질개선 및 오픈 에이피아이 구축’이다.
울산소방본부와 ㈜엔정보기술은 국비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소방본부의 빅데이터와 환경부 등 총 9개 기관의 개방 데이터를 결합 가공해 울산의 지역·기간·시간대별 화재·구조·구급 등 총 22종의 재난 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울산소방본부는 이번 사업이 추진되면 재난정보에 대한 빠른 접근, 소방산업 분야 연구의 정책자료 활용, 청년 인턴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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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동차부품산업 합동 채용박람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자동차부품산업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시, 북구, 울주군이 공동 주최, ‘2022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9개 수행기관 공동 주관으로 총 30개 부스를 설치해 현장면접 및 채용, 장려금, 교육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취업 상담을 지원한다.
울산일자리재단,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산학융합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나은내일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북구, 울주군 참가 기업은 지역 내 자동차부품산업 기업체, 일반기업체 등 30개사이다.
채용 규모는 총 153명이다.
구직자들이 전문가 상담을 통해 엠비티아이 성격유형 검사·분석, 최신 취업 흐름을 반영한 나에게 맞는 퍼스널컬러 찾기, 면접에 필요한 무료사진 촬영과 인화, 울산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 건강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구직자는 사전등록 시 원하는 기업에 1:1 면접 부여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 추천 사은품 증정 사후관리 등 혜택이 있다.
사전등록 없이 현장 방문시에도 현장등록과 면접, 엠비티아이 성격유형 검사, 퍼스널컬러 찾기 등 이벤트관 이용이 가능하고 원거리 지역에서 행사 참여가 가능하도록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자동차부품산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행기관이 모두 참여해 현장 채용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자동차부품산업과 고용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여러 기관이 합심해 박람회를 여는 만큼 구직자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구인업체는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구직 희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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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초시설 수질 분석기술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환경기초시설 수질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질분석 기술 지원을 위한 측정분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초시설이란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인간의 생활과 산업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을 저감시켜 주는 시설이다.
기술지원 대상 환경기초시설은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온산수질개선사업소,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폐수처리시설 10곳이다.
이들 시설은 공공수역으로 배출되는 방류수에 대해 자체 수질검사를 수행하고 있어 수질검사에 대해 상당한 정확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정도관리와 현장평가 개론,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등 유기물질 및 미생물 항목에 대한 분석이론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측정분석 기술지원을 통해 시험·분석요원의 분석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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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문화가 있는 날’에 관람하는 영화 2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6월 2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는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제씨이야기’와‘초우’두 편이다.
먼저 울산국제영화제 홍보를 위해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사전축제’ 작품인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를 상영한다.
이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주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연계해 ‘아스라이 1960년대 영화’를 주제로 영화 ‘초우’를 상영한다.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는 외국인 노동자가 우연히 한 할머니를 만나면서 가족이 한국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를 짧지만 재미있게 연출한 영화이다.
‘초우’는 1966년 개봉된 정진우 감독의 작품으로 신성일·문희·트위스트 김·전계현 등이 출연한다.
서로 신분을 속이고 맺어진 남녀관계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일들을 재미있게 잘 묘사한 청춘 연애물 영화이다.
당일 오후 1시 40분부터 입장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선착순으로 1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에도 새로운 주제에 맞게 영화를 선정해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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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관광기구, 국제관광인포럼 공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세계관광기구, 국제관광인포럼과 공동으로 6월 25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제1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저탄소 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보전, 생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고 에코관광 및 안전관광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몰디브 압둘라 아우숨 관광부 장관 등 16개국 장·차관, 세계관광기구 해리황 아시아국장, 류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30개국 주한대사 및 관광관련 인사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주요 일정을 보면, 학술회의에 참석하는 국내외 주요인사는 24일 오후 울산 도착 첫 일정으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를 관람하고 울산대표음식인 언양불고기로 만찬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약 0.5km 구간의 대곡천 유역의 구간을 걸어서 반구대암각화에 도착해, 암각화의 인류사적 의의와 역사문화자원의 보존 현황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예정이다.
본 행사는 6월 25일 오전 10시 1·2부로 구분, 개회식, 안전관광 친환경관광에 대한 의미공유 및 실천 전략 도출과 논의, 울산관광설명회, 울산관광홍보여행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이번 학술회의에 참가한 14개국이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 채택을 통해 세계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친환경관광 정책의 주요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친환경관광 정책의 전략방향과 대안을 모색한다.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은 안전하고 행복한 관광환경 영위 친환경관광을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 최우선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 세계관광인의 합의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 소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석명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서 울산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인식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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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과 함께하는 국가자격증에 도전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2022년 원예분야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화훼 장식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훼류를 활용해 실내외 공간에 아름다운 장식물을 만드는 전문가를 인증하는 자격증이다.
장식물 계획, 디자인, 제작, 유지, 관리 기술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신청은 6월 27일 오전 9시부터이며 모집 교육생은 선착순 30명이다.
교육은 필기반, 실기반으로 구분 진행된다.
교육생은 필기반 교육 후 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 실기반 신청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교육 과정 희망자는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으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