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7대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이임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의 이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퇴임식은 별도로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시청, 산하 기관 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패 및 감사패 증정, 이임사,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된다.
송 시장은 퇴임식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30분에 현충탑을 참배하고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한 후, 이임식에 참석한다.
퇴임식 직후 송 시장은 오전 11시 30분경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 후, 시청을 떠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장님의 요청으로 검소하고 소박한 이임식을 준비했으며 축하 화환을 일절 받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제7대 민선 시장에 취임한 송 시장은 울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9개의 성장다리에 기반해 경제와 환경, 문화, 복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남겼다.
2022-06-30
-
‘독일 수소산업 첨단소재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온라인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6월 29일 오후 4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독일 수소산업 첨단소재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그린뉴딜의 핵심인 수소산업의 양국간 기술교류와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독일 및 한국 기업의 수소 산업 관련 개발 현황 및 협력 프로젝트 소개 울산경자청 투자환경 설명 기업 및 기관 투자 교류 온라인 1:1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경자청은 수소산업거점지구, 연구개발비즈니스밸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등 경제자유구역 지구별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고 새롭게 선정된 경자청 핵심전략산업과 경제자유구역 추가 확장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울산경자청은 독일 참가 기업 중 한국 투자 계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라인웨스트팔리안, 바스프, 머크 등의 개발 및 투자 상황을 파악하고 일대일 후속 상담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전략을 진행해 투자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밖에 독일에 진출해 수소 산업을 준비하고 있는 포스코, 삼성물산, 두산, 효성 등의 유럽법인 13개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수소프로젝트협의회와 교류 기회를 갖고 울산 소재 기업과의 연계 협력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독일은 정부 차원의 탄소중립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독일 최대의 산업인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전기차 시장 리더로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외투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9
-
울산시, 전국체전 보건의료지원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전국체전 보건의료지원 및 감염병 예방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와 구·군보건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기간 보건의료분야 준비상황 점검 및 기관별 임무를 논의한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의료지원본부 설치·운영, 주경기장 의무실 및 임시약국 운영, 보건소 비상진료상황실 설치·운영, 경기장별 의료반 배치·운영, 위험종목 경기에 의사·구급차 추가 배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체전 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의 의료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
2022년 제1차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6월 29일 오후 1시 30분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4층 세미나실1에서 ‘2022년 제1차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현장의 효과적인 아동학대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울산시티병원, 울산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서울산보람병원, 중앙병원, 햇살아동병원, 마더스병원, 좋은삼정병원, 보람병원, 울산세민병원, 사람이소중한병원, 울산엘리야병원, 로즈메디산부인과의원 등 15곳의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간담회는 울산대학교병원 아동보호위원회 박은정 간사의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소개에 이어 울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경연 교수의 ‘아동학대 선별도구와 아동학대를 의심할 의학적 징후’에 대한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동학대의 발견과 신고 판단과 보호의 전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전문적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관내 의료기관의 인식 개선과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은 의료기관 대상 예산·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판단과 치료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2022-06-29
-
울산시, ‘울산의 기억과 기록’자료집 발간
울산시, ‘울산의 기억과 기록’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맞아 최초로 시 기록관에서 보존하고 있는 1960년대 울산 공업단지 조성과 이주, 도시계획과 관련한 문서 도면, 사진 등의 기록물을 담은 ‘울산의 기억과 기록’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자료집은 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울산공업센터 건설을 위한 실무조직 구성 및 각종 법령·조례 제정, 국내외 투자로 건설했던 정유·비료공장, 석유화학단지 건설과정의 기록물을 수록했다.
’울산특정공업지역 지정 설명서‘에서는 울산을 미국 피츠버그 공업지대와 같은 문화공업 도시로 건설하고자 했던 이유와 과정, 정유공장 입지 조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개 공업단지 중에서 울산이 1위를 하였던 문서와 당시 울산 공업단지 개발의 중심에 있었던 울산특별건설국장 안경모의 서명이 있는 정유공장 용지 분양계약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장은 1962년 국토건설청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현상공모를 통해 완성한 울산시 최초 도시계획과 이후 변경 과정, 정유·비료공장 건설로 공장단지 내 철거 이주민들의 이주 정착지 조성을 위해 처음으로 도시개발을 하였던 부곡·월봉지구와 관련된 기록을 수록했다.
1962년 8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울산 도시계획 내 주요 공공시설 및 상업지구로 지정한 울산평야가 침수되자 울산특별건설국은 지세가 평탄해 침수 우려가 없는 개운리, 상남리, 용암리 등의 지역을 도시계획지구로 선정할 수 있도록 재검토해 줄 것을 건설부에 요청하였던 문서도 볼 수 있다.
1969년 5월 8일 울산시 업무보고 시 박정희 대통령이 울산시장 홍승순에게 아파트를 많이 세우고 종합도시계획을 수립해 계획적으로 도시를 건설할 것을 지시했던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
지금의 신정동 일대인 월봉지구 개발 당시 도시개발이 생소했던 지역민들의 경계와 반발이 크자 당초에는 약 30만 평의 부지에 도로개설공사만 시행하려다 전체 부지의 절반인 15만 평에 우선 도로와 택지 조성 공사를 동시에 시행해 농민과 토지소유주의 개발이익을 키워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동의를 높이고자 한 사실도 문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60년간 울산은 우리나라 산업경제를 이끄는 맏이 역할을 하며 묵묵히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그러한 사실을 잊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이번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2022-06-29
-
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 마무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28일 두 번째 출연기관 업무보고를 마지막으로 분야별 시정 현안보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인수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연구원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울산문화재단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울산관광재단 울산사회서비스원 순으로 보고 했다.
보고회에서 안효대 인수위원장은 “울산의 인구감소에 저출산 문제로 인한 영향도 크다”며 “울산시에 맞는 출산정책과 더불어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울산의 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만들어, 국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을 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수위원들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울산의 미래비전 제시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문화적 혜택 제공 시립노인요양원 경영 개선 대책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인수위원회 시정 현안업무 보고는 6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16일간 진행됐으며 인수위원과 자문위원들이 제안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은 총 160건이다.
29일 인수위원회 브리핑을 통해 그간 활동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2022-06-28
-
“울산, 청년농업인 발굴·육성에 힘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6월 28일 ‘청년농업인 4-에이치회 선도농가 현장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4-에이치회는 지·덕·노·체의 4-에이치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핵심인력을 발굴해 농촌지역의 정예지도자로 양성시키기 위해 청년들로 구성된 학습단체이다.
교육은 울산시가 으뜸농가로 선정한 울주군 웅촌면 황상길 씨 농가, 두동면 이규천 씨 농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과 경영 노하우 전수, 영농 활동간 문제점 파악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도 참여함으로써 졸업 후 지역 현장 적응 및 선배 농업인들과 농업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들의 농업 전문성 향상과 농업·농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4-에이치회에 적극 가입시키고 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
‘울산시-구·군 평생교육부서 소통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시, 구·군 평생교육부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울산시와 5개 구·군 및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의 평생교육관련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 사업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날 행사는 보고 형태가 아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2022년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 및 2021년 울산광역시 평생교육 실태조사 연구 등 울산시의 평생교육사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공유한다.
이어 울산시와 구·군 및 진흥원이 자유롭게 지역별 평생교육 현안을 토론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해 본다.
또한, 울산시와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요구되어지는 지휘 본부로서의 역할과 울산시와 구·군이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사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울산시와 구·군 평생교육부서 소통간담회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져 평생교육 연결망이 더욱 더 강화되고 상호 보완적인 추진체계가 구축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8
-
울산시,‘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구매상담회는 대내외 악재로 인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는 16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60여개 중소기업의 사전 연결을 통해 온라인 1:1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담회 운영기간 동안 온라인 상담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비대면 구매상담 도움센터’가 울산경제진흥원 내에 운영된다.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온라인 기업 홍보관을 통해 참가 지역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산업별, 지역별, 인증별로 구분한 전시도 진행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 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점검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고금리 등 대내외 악재로 인해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함으로 판로 확대 및 지역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8
-
울산시, 미래 지능형 선박·조선소·항만 생태계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2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2층 대강당에서 ‘제16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지난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26만 톤급 초대형선박 2척 명명한 날을 기념해 2006년 ‘울산 조선해양의 날’을 제정하고 2007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송철호 시장과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선해양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기조강연, 선박 / 야드 / 항만 주제로 기술발표회, 참석자토론 등이 실시된다.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현대중공업 노동열 상무, 전)현대미포조선 이정일 회장, 전)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권영중 명예교수에게는 울산의 조선산업 태동기부터 산업계 및 학계에서 조선해양산업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해 울산시장 공로패를 수여한다.
또한 ㈜유비마이크로 김민준 대표이사 등 8명에게는 울산시장 표창, ㈜현대미포조선 채규일 부장 등 4명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 2020년 울산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발표한 미래 조선산업 전략적 발전로드맵에 따라 조선해양산업 육성 계획이 수립되는 등 미래 선박-항만-조선소를 연계한 조선해양산업 생태계조성의 밑거름이 마련됐다”며 “조선해양 선도도시 울산이 미래 조선해양산업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민·관·연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조선해양 영상물 상영에서는 옛 동구의 조그마한 어촌마을에서 시작된 조선산업의 초기를 되돌아보고 미래에 나아가야 할 친환경, 스마트·자율운항 선박 / 조선소 선박 건조 / 항만물류까지의 일련의 사업추진 과정들이 잘 묘사되어 있다.
또한, 행사장 1층 로비에는 조선산업 관련 사진을 전시해 조선소 건설 현장부터 선박 건조, 세계 첫 육상 건조 선박진수, 도크 크레인 설치 등 현재까지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사진을 전시한다.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