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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마지막 현장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23일 마지막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김두겸 당선인과 안효대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현장방문은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울산광역시 양육원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및 역사 관광자원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 당선인은 반구대암각화 현장에서 “세계적 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는 보존되어야 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물도 안정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며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문화재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면 울산시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당선인은 “정몽주 유허비 등 반구대암각화 주변 일대를 연계해 스토리텔링이 되도록 정비해서 관광자원화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인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울산시정을 이끌어 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시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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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시 울산, 기업의 인권존중 확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시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2년 기업과 인권 울산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최진열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인권 존중 경영 확산을 위한 기업, 노조, 지자체의 실천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국가인권위부산사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인권법학연구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기조발제와 4개 분과로 진행된다.
기조발제에서는 이상수 서강대교수가 ‘‘기업과 인권’의 민간영역 확산을 위한 제도화 방안’ 에 대한 법제화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먼저 제1분과는 기업과 인권 법제화 관련해 최진열 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장의 사회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 국제동향과 국내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을 펼친다.
제2분과는 오문완 울산대 인권법학연구센터 소장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의 민간 영역 확산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3분과는 전진희 울산시 인권센터장의 사회로 ‘울산지역의 기업과 인권 정착 방안’을 모색해 본다.
끝으로 4분과는 노동인권을 주제로 박영철 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와 노동인권 강화’에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이어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권경영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시에 학술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인권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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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과수 연구모임 육성 지원 나선다”
“아열대 과수 연구모임 육성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관련 연구모임 육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울산키위연구회를 대상으로 전남 보성, 광양 등의 키위 재배 농가에서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에서는 전남 보성 키위 재배단지의 꽃가루 인공 수분 신기술 현장시연 및 광양시 키위 신품종 육성 등의 현장 교육이 이뤄진다.
‘울산 키위 연구회’는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신기술을 익히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농업 관련 연구 모임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고 농업 정보 기술에 대한 연결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과 현장 학습 견학을 지원해 울산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고 밝혔다.
한편 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재 30여개 농업관련 연구회 및 작목반, 동호회를 육성하고 있다.
이들 연구모임은 정기회의를 비롯해 작물 연구에 도움이 되는 초청 교육, 현장 실습,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 중이다.
올 초에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농한기 시점에 맞추어 겨울 가지치기 현장 학습 교육을 3차례 실시해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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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6월 23일 오후 3시 중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과 관내 18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자 등 21명이 참석한다.
주요 회의 내용은 자율소방대 구성을 통한 자율 안전관리체계 확립 관계기관 협업에 관한 사항 소방 출동로 확보를 위한 소방활동 장애요인 제거 장마철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지역 안전관리 등이다.
이인동 중부소방서장은 “소방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와 안전수칙 이행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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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앞서‘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개최
2022 전국체전 앞서‘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0월 2022 전국체육대회 개막에 앞서 ‘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6월 26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 마당에서 체전 종목 모의 체험과 프리마켓, 각종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2022 전국체전을 홍보한다.
울산시는 올해 대회를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도약·평화체전’으로 만든다는 각오다.
2022 전국체전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대회이자 울산에서 1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미리 뛰는 미니체전’을 통해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 11시 개막식에 이어 2022 전국체전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미니체전, 폐막식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울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핵심 행사인 미니체전에서는 양궁, 사격, 야구, 축구, 농구, 태권도, 복싱, 체조 등 전국체전 8개 종목과 시각장애인 전용 종목인 쇼다운, 컬링과 유사한 보치아, 휠체어 배드민턴 등 전국장애인체전 3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총 11개의 미니체전 종목 중 5개 종목 이상을 체험해 도장을 받으면, 미니체전 프리마켓 5,000원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에서는 울산의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제품 등을 체험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2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타투 체험, 풍선미끄럼틀 놀이 체험, 마술과 비누방울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폐막식에서는 미니체전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전국체전 오엑스 퀴즈,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상품도 제공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국체육대회를 좀 더 친근하게 인식하길 바란다”며 “2022 울산 전국체전이 선수뿐 아니라 시민도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이어 나가겠다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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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물가안정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치솟고 있는 물가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4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5월 구성한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 첫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남지방통계청을 비롯한 4개 유관기관과 울산시와 5개 구·군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울산지역 물가 동향 보고와 지방 공공요금 및 물가안정 등 분야별 물가 위기 대응책 추진 상황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 소비자물가지수가 5%대를 상회하는 등 13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물가 위기 단계 수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체감 지수가 높은 지역의 공공요금 동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요금 안정화 대책과 함께 밥상물가도 점검한다.
유관기관 대표로 참여하는 소비자단체협의회의 최근 물가 상승에 대한 생생한 시민 여론을 들어보고 다양한 의견 수렴에도 나선다.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대책반’ 추진 실적 및 전반적인 운영 사항 등을 꼼꼼히 살핀 뒤, 향후 기관별 물가안정 추진 대책도 공유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가안정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행정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소비자단체 등과 모두 힘을 모아 서민 가계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월 울산시는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물가 위기 수준 도래에 따른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 구성’에 대한 제언이 나와 4개 유관기관 및 12개 시·군·구 행정조직이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처음 자리를 마련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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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울산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6월 27일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163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등 3만 7,888가구이다.
사전에 읍면동으로부터 우편 또는 문자로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받으며 지급 초기 읍면동의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5부제가 적용된다.
긴급생활지원금은 전액 국비로 지급되며 급여자격 및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생계·의료급여 해당자는 1인 가구 40만원부터 7인 가구 이상은 145만원,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가족 해당자는 1인 가구 30만원, 7인 가구 이상 109만원을 선불카드로 받게 된다.
선불카드는 울산 지역 내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병원, 음식점 등 시 전역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과 유흥·향락·사행성 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덜어줄 수 있고 지역경기침체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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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해드립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 사업’추진한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건물주에의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사업이다.
감면 대상은 올해 임대료를 3개월 이상, 10% 이상 인하한 건물주이다.
감면액은 2022년 건축물분 ‘재산세’와 ‘지역자원시설세’ 각 100만원, 최대 20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7월 1일부터 2023년 1월 말까지이다.
감면 대상자는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금융거래내역 등의 구비서류를 첨부해 건물 소재지 구·군 세무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건에 대해서는 구·군청에서 검토 후 재산세를 환급해 주며 작년에 착한임대인 감면신청을 하지 못한 미신청자에 대해서도 올해 신청 시 소급해 재산세를 감면해준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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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6월 2일~ 6월 8일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에 관심 있고 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교육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30명 모집에 77명이 면접에 참여해 2.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추첨방식이 아닌 정원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 등을 보기 위해 면접 심사를 통해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 1~2회 3시간 또는 4시간, 총 25회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원의 이해, 정원 토양관리, 식물 병충해 등 이론 교육과 정원 설계, 시공 등 실습 교육 등이다.
이론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등지에서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지식과 경험 습득으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울산이 정원문화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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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정원 관람 체계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정원 관람을 위해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를 6월 23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이 2019년 7월 지정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시설을 훼손하거나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보행자 도로 통행으로 사고가 빈번했으나 이를 제한할 근거가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됐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국가정원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시설 이용 및 행위 제한에 대한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입장·행위 제한과 시설 훼손에 대한 변상책임, 주차장·관람차와 그 밖에 정원시설 등의 이용과 이용료에 관한 사항,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위원회의 설치 근거 및 위원회 운영 등이다.
또한, 불 피우기, 취사·야영, 무허가 상행위 등의 행위가 제한되며 동반 입장한 동물을 통제할 수 있는 장비를 착용시키지 않거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하는 행위 등도 제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례 시행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정원 관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착될 때까지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