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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울산해양경찰서 합동 진하해수욕장 ‘수난인명구조훈련’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일 오전 9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민간어선의 화재 및 침몰 상황을 가정한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하해수욕장 개장일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울산소방 및 해경 40여명과 소방헬기 1대, 선박 6척이 동원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선박사고 상황 알림 부여 사고접수 및 출동지령 함정 및 소방헬기 이동용 장치 해상 요구조자 인명구조 의식없는 수중 요구조자 합동 잠수구조 활동 등이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찰서 민간 구조대 등 유관기관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해수면 및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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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훈련 완료
2022년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훈련 완료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특수화학구조대 주관으로 6월 한 달 총 12회에 걸쳐 국가산업단지 자체소방대원을 대상으로 ‘2022년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 유해물질 사고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자체 소방대원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대원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훈련 과정은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개인보호장비 착용법 훈련용 구조물을 통한 유해물질 누출통제 훈련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2023년에는 더욱더 개선된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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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취약계층 … 폭염으로부터 보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2년 폭염 영향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가 주관한다.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144가구,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이다.
지원 내용은 폭염대응 물품지원, 창문형 냉방기기 설치 등이다.
지원 방법은 취약계층에 대해 기후변화 진단상담사가 양산, 부채, 생수, 간편식, 여름 베게 및 이불 등 폭염대응 물품 배송 및 행동 요령 안내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예년보다 강수량은 줄어들고 평균기온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열대야로 인해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극한기상은 고령자, 아동, 야외근로자 등 특정 계층에 더 큰 피해를 가져오는 만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인해 취약계층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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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하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육성하고 400여 개 이상의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 요건은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울산시에 있어야 하며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이어야 한다.
또한 반드시 영업활동을 수행해야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신청은 7월 1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조직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영업활동 실적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법 준수 확인서 등이다.
울산시는 구·군 및 지원기관 등과 함께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말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비·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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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제8대 울산광역시장 취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김두겸 제8대 울산광역시장이 취임한다.
울산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제8대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임식에 앞서 김두겸 울산시장, 구청장·군수 등 민선8기 주요 인사들은 울산대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함께 참배하고 울산시청으로 이동해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사회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와 선행으로 사회에 모범이 되어온 특별초청 시민들과 역대시장, 지역 국회의원, 광역기관장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시장 취임선서와 취임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각계각층 시민의 소망이 담긴 영상 상영, 참석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민선8기를 다짐하는 시정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울산의 시작을 알리는 이상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최고 비즈니스 시장이 되어 울산을 다시 잘 사는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알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대통령 축하 알림을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대독하고 ‘시민의 말씀을 듣습니다’ 영상에서는 올해 전국소년체전 다이빙 3관왕인 오도윤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등장해 민선8기 새로운 울산시정에 바라는 소망을 밝힌다.
한편 김두겸 울산시장의 1호 결재는 산업수도의 영광을 반드시 회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전략적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계획’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를 이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첫 민생현장 방문 일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방재시설인 삼산배수펌프장에 이어 지역 디지털 복제 분야 청년창업 정보통신기업인 ㈜팀솔루션을 각각 방문한다.
평소 ‘현장에서 발로 뛰는 행정’을 강조해 온 김 시장은 삼산배수펌프장 방문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는 현장에서 준비해야 할 것이 없는지 직접 살피고 시설담당 공무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팀솔루션은 울산의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가운데서도 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유치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다.
울산의 인구증대를 위해 기업 투자환경 조성과 청년 인구 증대를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김 시장은 이곳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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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119시민수상구조대’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관련 유자격 자원봉사자와 숙련된 119구조대원 등 총 338명으로 구성됐다.
운영 장소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신명해변 등 등 3곳이다.
이들은 사고예방순찰, 익수자 구조, 현장 응급처치, 안전계도 활동 등 피서객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총 24명의 인명구조와 4,379건의 안전조치 활동을 펼쳤다.
이결과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한 건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난사고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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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대운천 어류생태계 복원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수목원은 30일 오후 2시 수생식물원 일원에서 지역주민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종어류 방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운천 어류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계곡부에 많이 분포하고 환경적응력이 뛰어난 토종어류인 버들치, 참갈겨니 등 총 8,000마리를 방류한다.
울산수목원은 수목원 조성 이전 과수농사와 같은 무분별한 경작행위와 여름철 물놀이객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으로 사라진 어류생태계가 복원될 때까지 매년 대운천내 방류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목원 관계자는 “토종어류복원을 통해 울산수목원과 더불어 내원암계곡이 생명이 살아 숨쉬는 최고의 치유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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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개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기준’을 개정,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에 관한 규정’제9조에 따라 이뤄졌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시험· 검사업무 공정 수행 및 저해 환경 차단을 위한 공평성 항목 추가, 시험·검사 기관 내·외부 인원의 적정성 평가 강화 등이다.
또한 장비 및 기구 유지·관리 절차 추가, 시험·검사실 안전관리 분야 규정 추가, 표준물질 및 제조용액 관리 절차 추가, 시험·검사 실시 및 기록분야 규정 추가 등으로 이뤄졌다.
최수미 원장은 “시험·검사 활동 전반에 강화된 품질관리기준을 적용해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과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0월 개정 내용에 대한 추진 사항을 심사하며 연구원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국제수준의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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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정 공관어린이집 행복주택 입주 시작
울산신정 공관어린이집 행복주택 입주 시작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년간‘공관어린이집’으로 사용되던 시장관사가 ‘울산신정 행복주택’으로 탈바꿈해 6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신정 행복주택은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의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 사업은 노후된 공공어린이집을 행복주택 100호, 공공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시민이 꼭 필요한 생활 사회기반시설로 입체적인 개발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총 17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부지 1,696㎡, 연면적 1만 1,550㎡, 지상 15층 규모로 준공됐다.
주요 시설을 보면 지상 1층에 국공립 어린이집 및 작은도서관, 2~3층 공영주차장, 4~15층엔 행복주택이 들어섰다.
특히 입주자 모집결과 우리시 역대 최고 공공주택 청약률인 13.7 : 1을 기록해 생활 사회기반시설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성을 입증했다.
또한 “공관의 착한변신 울산시장 옛 관사 복합개발”,“지자체 호화 관사를 잊어라”등 지방자치단체의 공관 활용 모범정책으로 다수의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울산시는 이 같은 호응에 맞춰 구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 청년 셰어하우스 건립, 울산혁신 신혼 희망타운 건립 등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공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울산신정 행복주택에 입주하는 청년·신혼부부에게 울산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사업을 연계 제공해 이들에게 지역정착과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결혼율·출생률도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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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영상·사진부문 총 9개 수상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울산시 아이좋아 행복출산 영상·사진 공모전’ 결과 영상부문, 사진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총 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결혼·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2년 울산시 아이좋아 행복출산 영상·사진 공모전’을 추진한 결과 이같이 선정하고 30일 공고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영상 33점, 사진 116점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위원회가 주제적합성, 창의독창성, 기술완성도, 홍보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부문별 수상작을 보면, 영상부문은 최우수상 변은혜 ‘당신의 인생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우수상 손하람 ‘6자매를 인터뷰하다’ 장려상 김연지 ‘가족이 행복한 도시 울산 울산에는 어떤 정책이 있을까?’, 배정훈 ‘함께 있어 행복한 가족’ 이 선정됐다.
사진부문은 최우수상 박고은 ‘사랑스러운 막내 동생’ 우수상 노홍진 ‘엄마 막내동생 귀여워’ 장려상 신수지 ‘아빠안에 행복두배’, 박시은 ‘아빠는 내편’, 청소년부 장려상 정윤서 ‘학생들이 사라지면 미래는 없다’ 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최우수상 영상부문 150만원, 사진부문 100만원을 비롯한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결혼,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이 형성되고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