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6년 유공·성실 납세자 23명 선정…혜택은?
2026-04-01 16:45:47
-
TOP STORIES
-
울산시, 함정정비 시장 진출 본격화…미래 먹거리 육성 박차
-
울산, AI 인재 양성에 팔 걷었다...아마존·업스테이지와 협력
-
울산 철새 여행, 2026년 봄, 특별한 경험 속으로
-
울산시, 자치경찰관 심리 치유 '찾아가는 버스' 운행
-
울산, 고농도 오존 비상! 2026년 오존 경보제 시행
-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성가족상담소 재지정
-
울산시, 안전문화 확산 위해 민간단체 공모…최대 800만원 지원
-
울산대공원, '소풍마루'로 새 단장…도심 속 가족 쉼터 탄생
-
울산시, 기회발전특구 투자 활성화 위해 기업과 머리 맞대
MORE NEWS
-
울산시, 공공개방자원 나눔‘공유누리’서비스 확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에 기여하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공공개방자원 개방·공유서비스 기반으로 피시, 태블릿, 모바일 등을 통해 전국의 공공개방자원을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울산시는 공유누리를 통해 공공시설의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등 292개 공공자원을 개방했다.
이번 확대 서비스 공공자원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의 일상 편익 및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울산시 소재 국공립 캠핑장, 휴양림 정보 등 총 13개이다.
또한 이용 편의성 증대 및 공유누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유누리에 등록된 33개 공공자원은 수정·보완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다양한 공공개방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해 협력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7-07
-
‘2021년 인공지능 아동정서돌봄시스템’확대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범운영 중인 ‘인공지능아동정서돌봄시스템’ 사업의 신청대상을 울산 관내 어린이집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아동정서돌봄시스템’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아그림을 관찰하고 자아개념, 관계 및 적응, 정서 행동특성 등 4가지 영역을 분석한다.
또한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 실시로 신체, 사고 정서 행동, 자녀, 배우자 등 6가지 영역을 분석해 아동의 현재 상황과 부모스트레스의 연관 관계를 도출하는 시스템이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이달 중 ‘2021년 인공지능아동정서돌봄시스템’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울산 관내 어린이집에 협조를 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7월부터 12월까지 울산 관내 만 3~5세 영유아 및 주 양육자를 약 1,600명 대상으로 ‘인공지능아동정서돌봄시스템’의 유아그림관찰 및 부모양육스트레스 검사 자가테스트를 제공한다.
영유아의 속마음을 그림으로 알아보고자 하거나 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 및 양육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양육자를 위해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누리집 또는 전화 예약 후 모바일로 받은 문자에서 해당링크를 접속하면 자가테스트가 가능하다.
자가테스트 후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화상담이 2차 케어로 진행되며 필요 시 검사·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가정에서의 돌봄 시간이 길어지고 양육 스트레스가 높아짐에 따라 아동들이 가정폭력과 학대 위험에 노출되는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다”며 “인공지능아동정서돌봄시스템의 사전점검 자가테스트 및 심화상담이 긍정적인 가정환경 및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7-07
-
울산시, ‘제5기 인권위원회’위원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4기 울산시 인권위원회의 임기만료에 따른 제5기 인권위원회 위원 중 일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울산광역시 인권 기본 조례’ 제12조 근거해 2013년 설치된 위원회로 15명 이내의 인원이 2년 임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할은 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자문이다.
모집 분야는 인권정책, 장애,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이다.
응모 자격은 인권단체에서 인권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 학계 및 교육계에서 인권 관련 연구 및 경험이 있는 사람 국가기관 또는 법조계에서 인권 관련 연구 및 경험이 있는 사람 인권약자의 권익증진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8일부터 7월 21일까지 지원서를 인권담당관 방문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원자의 참여의지, 전문성, 활동경험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위촉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권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해 인권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07
-
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1-07-06
-
울들병원 고 노명래 소방교 유족에게 550만원 성금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7월 6일 오후 2시 소방본부장실에서 울들병원이 지난 6월 29일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로 순직한 고 노명래 소방교 유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울들병원 관계자는“순직한 고 노명래 소방교의 숭고한 자기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슬픔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유족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병원 운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순직 소방 공무원에게 따뜻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달해주신 울들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6
-
“최고금리 인하 대비 불법사채 피해 예방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7월 7일부터 대부업법 시행령 일부개정으로 대부업 최고금리가 인하돼 기존 대부금융권의 저신용·무담보자에 대한 대부가 큰 폭으로 축소될 것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자격 대부 업체의 불법 고금리 대출과 허위·과장 광고 등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저신용 상태의 시민들이 불법 사채로 내몰려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감시·감독을 대폭 강화하는 취지다.
이 기간 동안 울산시는 불법 대출에 피해를 입을 우려가 높은 소규모 자영업자들에 대한 신고 홍보 활동과 무자격 고금리 대출, 허위광고 등을 집중 단속한다.
민생사법경찰과 관계자는 “불법 사채를 사용해 어려움에 겪고 있는 시민이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로 상담을 신청하면 관련 법률상담, 무료변호인 선임 등 해결방법을 적극 모색해 주고 있다”며 “이와병행해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불법 사채업자들을 강력 단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대부업 특사경을 도입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연 1,130%의 이자를 챙긴 사채업자 등 불법 사채업자 8명, 최고금리 위반 등록업체 3개소를 단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불법 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를 100건 이상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7-06
-
“코로나 블루 극복 힘내라 울산 어린이”
“코로나 블루 극복 힘내라 울산 어린이”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 블루 극복 힘내라 울산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창작 인형극 ‘태화강-연어의 꿈’ 순회 공연을 오는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20회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두동초등학교 등 관내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오염 예방에 대한 방법들을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제작한 작품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어렵고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어린이 문화 복지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공연으로 추진된다.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태화강-연어의 꿈’은 주인공인 연이가 알림장 과제인 환경보호를 위해 태화강 나라의 숲속 동물과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는 모험 성장 드라마 형식이다.
인형들이 노래와 춤을 펼치는 어린이 눈높이 중심의 뮤지컬 형식으로 제작됐다.
알림장 과제인 환경보호를 고민하다 잠이 든 초등학생 연이가 꿈속에서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가 되어 태화강을 오염시키려는 블루길, 베스 등을 어린이 친구들의 도움으로 물리친다.
‘태화강-연어의 꿈’은 2016년 환경부 환경예술보급사업 선정 작품으로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김성훈 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극본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창작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김지태 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향유 기회가 축소된 어린이와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며 “창작 인형극도 하반기에 지속적으로 순회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말했다.
2021-07-06
-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6일 오후 2시 3디프린팅벤처집적지식산업센터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과 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문위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청장, 시의회 추천자, 입주기업· 대학·연구기관 등의 관련 전문가, 사업총괄본부장, 주민대표 등 총 37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자문위는 연 1회 정기회를, 사안에 따라 위원장이 회의 시마다 지정하는 15인 이내의 위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임시회를 개최한다.
주요 역할은 울산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전략에 관한 사항 경제자유구역 주요정책에 관한 의견수렴 및 반영에 관한 사항 경자구역 개발사업의 방향설정 등에 관한 사항 첨단·핵심전략산업 등의 투자유치 및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경자구역 소재 지역 주민들과 협력 방안에 관한 사항 정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 조정·해결 수소 등 신에너지산업 신규사업 발굴 및 정책제언 등의 자문을 맡게 된다.
혁신성장 포럼은 ‘동북아 에너지 허브 달성을 위한 울산경제자유구역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은 지정 당시 3개 지구가 수소분야에 국한되어 신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에 있어 확장성이 부족한 만큼 수소에 국한된 에너지 분야를 석유와 가스, 부유식 해상풍력 등으로 다각화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문위의 폭넓은 조언과 역할이 필요하다.
조영신 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정책 개발과 투자유치 전반에 대한 폭넓은 자문을 통해 기업 및 투자유치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7-06
-
울산시‘청량읍 주민 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 ‘청량읍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주진상황 및 개요 소개, 청량읍 주민 건의사항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와 국방부는 옥동 군사시설이 도심지 가운데 입지함으로 인해 취약한 보안과 국가공단 및 해안 방위 임무 수행에 지장을 초례하는 등 문제점 해소를 위해 ‘국방개혁 2.0’에 따라 이전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 2월 국방부와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이전 대상지를 검토했으며 올해 4월에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군사시설 이전 방식을 확정했다.
현재는 국방시설본부 및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승인 및 체결을 추진 중이다.
옥동 군부대 청량 이전에 대해 청량읍 주민들은 지난해 12월 주민설명회에 불참하는 등 반발해 왔으나 청량읍 주민 대표들과 송철호 시장과의 간담회를 갖는 등 꾸준한 주민 의견 청취와 사업의 취지 등의 설명을 통해 이번 주민 설명회가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주민 설명회를 마친 뒤 국방부와 2022년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체결 및 사업계획 승인, 2023년 청량읍 이전 부지에서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2021-07-06
-
울산시,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휴가철 불공정한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과 소비자모니터 등이 참석해 상인들에게 가격표시 실천을 홍보하고 현금과 신용카드 간의 가격차별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계도활동을 펼친다.
또한 관광객 대상으로도 휴가철 소비자피해예방 및 피해구제기관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피서지 불공정행위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6월 21일 부터 9월 18일 까지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부당거래행위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