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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5일 석유화학공단 주 출입구에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날 홍보활동은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위원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관계자 등 45여명이 참가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한다.
행사는 석유화학공단 주 출입구 제2, 3정문에서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실시된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사고는 줄이고 안전은 지키고’ 등의 팻말 및 현수막을 통해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사고예방 활동을 펼친다.
울산시와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 실시되고 있으며 기업주 및 근로자의 산업안전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현장에서 안전은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국가산업단지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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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용 ‘지하수 바이러스’검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제조업체, 집단급식소 등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2021년 하반기 지하수 바이러스 오염 실태 조사’를 10월 ~ 11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집단급식소 및 식품 제조 가공업소 등 10개 시설이며 조사 내용은 노로바이러스 및 에이형 간염바이러스 등이다.
검사 결과,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시설의 지하수 관정 및 물탱크 등을 즉시 봉인해 사용금지 조치하고 정화조 등 주변 오염원 점검 및 철저한 청소와 소독 등 개선해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재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상반기에도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업체,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등 10개 시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노로바이러스 및 에이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하수의 바이러스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탱크를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염소 자동 주입기 등 소독 장치를 설치·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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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증 없이도 자동차검사 받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동차 검사 시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가 폐지됐다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검사는 차량 보험가입을 한 후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자동차검사소 또는 1급 자동차공업사에서 자동차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관련 법의 개정으로 앞으로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시하지 않아도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적합 여부 및 유효기간 등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한편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으로 차량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자가용은 신차 등록 후 4년, 그 이후에는 2년에 한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의 경우는 차종,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지연 시 검사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까지 2만원, 이후 3일마다 1만원씩 추가되어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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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생물종 다양성 사진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생물다양성센터가 울산에서 서식하는 생물 다양성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해‘울산 생물종 다양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를 통한 도시 생물 다양성 목록을 구축하고 도시 생물종 대표사진을 확보해 종 보존과 교육적 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공모전 희망자는 오는 11월 12일까지 울산생물다양성센터 누리집에서 공모요강을 참고해 전자우편으로 신청서와 공모할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출품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5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된다.
이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8명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 작품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6일간 열리는‘울산 생물종 다양성 사진 작품 전시회’에 소개된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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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업계 경영회복 위한 재난지원금’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장 직접적이고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내 관광사업체의 위기 극복을 위해 ‘관광업계 경영회복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말까지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사업 등록을 한 울산 소재의 관광사업체 가운데 지난 2019년 대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월 평균 매출액이 50% 이상 하락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올해 1월 1일 이후 폐업업체와 신규 등록업체, 공공기관 사업체는 제외된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10월 29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태화강역 광장 내 ‘울산관광협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사업체당 최대 200만원 정도이며 신청서류의 사실관계 확인 후 11월 중 지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이 어려움에도 고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관광업계의 경영회복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재난지원금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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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원자력과 방사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방사능 재난에 대한 자가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2021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유곡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 등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중학생 및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과 주민자치위원이다.
교육은 방사선과 방사능재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재난 시 우리 시의 주민보호조치 개념, 시민행동요령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방사능방재 용어 등에 익숙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재난 분야에서 활동하는 민간 강사를 초빙해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선 및 방사능재난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제 사고 시 행동요령에 대해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교육을 확대·운영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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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16일 대현중학교 등 2개소에서 ‘2021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 7급, 수의 7급 등 5개 직렬에 13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626명이 출원해 평균 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행정 7급은 선발인원 4명에 473명이 출원해 1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 7급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며 그 외 직렬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응시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이 가능하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12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11월 25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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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주제로 ‘2021 울산미래박람회’를 울산 엠비시 주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0월 15일 오후 2시 30분 열린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울산의 미래산업을 널리 알리면서 다양한 디지털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빠르게 변화되는 미래의 일상생활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3차원 가상세계, 가상·증강현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 5개 주제 34개 부스에 최신기술을 모아 재미있고 유익한 미래 세상에 대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펼친다.
‘미래생활관’에는 메타버스,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식물재배, 치킨로봇 푸드트럭, 차세대 지능형교통, 미래형 스포츠 등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기술들을 제공한다.
‘로봇관’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서빙, 4족 보행 반려로봇, 대화친구 로봇, 골프캐디 등 로봇과 함께 하는 세상을 볼 수 있다.
‘에너지·산업관’은 울산시의 에너지 역점사업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와 울산과학기술원의 3디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자동차, 현대자동차의 포니 전기차 등을 소개한다.
‘가상·증강현실관’은 가상증강현실 기반 미술작품 갤러리, 관광, 핸드트레킹 등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세상을 보여준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미래생활과 트렌드를 주제로 정희용 코딩교육가, 박용후 관점디자이너,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3명의 전문가 강연도 개최한다.
이 밖에도 박람회 현장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체험존’을 운영해 3디펜으로 다양한 캐릭터 만들기, 블록코딩을 통해 어썸봇 움직이기 등 소프트웨어체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전문가 강연, 전시부스와 함께 생생한 체험 현장 등을 유튜브 ‘울산 엠비시’로 방송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세상의 변화를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일상생활에 가져올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울산의 미래산업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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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강화 대책 등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0회 정기회의를 열고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근 위원장을 비롯해 울산경찰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보고사항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 이륜차 교통 안전대책 울산자치경찰 정책제안 공모현황 자치경찰사무 성과평가 일정 및 외부위원 선정방안 중부경찰서 자체 종합감사 결과 등이다.
주요 심의사항은 2022년도 자치경찰사무 국고보조금 경찰서장 자치경찰사무 수행평가 계획 제76주년 ‘경찰의 날’표창장 수여 대상자 심의 등이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3년간 10~11월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전체 대비 10.7%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특히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진·출입로 혼잡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추가 배치해 교통사고를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취약지역에 홍보영상을 띄워 보행자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교통관리센터와 협업해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김태근 위원장은“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된 지 100일에 즈음해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울산형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제는 올해 1월 개정안이 도입된 이후 시범운영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국에서 전면 시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월 27일 출범한 이 후 그 간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총 2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37건의 보고안건을 처리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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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태화강 국가정원 가족체험 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치 홍보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유아 눈높이에 맞는 국가정원 체험 및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나는야, 꼬마정원사’와 가족과 함께 국가정원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정원사’로 진행된다.
‘나는야, 꼬마정원사’의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이듬해 꽃이 피는 씨앗을 황토와 버무려 던지기, 일회용컵을 활용한 물에서 자라는 식물 심기, 자루화분에 손수 꽃 심기 등이다.
‘행복한 정원사’는 즉석사진기를 통해 국가정원에서 촬영한 가족사진과 아름다운 압화로 액자꾸미기, 못 쓰게 된 신발을 가져와 꽃을 심어 화분으로서 새활용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은 울산에 거주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나는야, 꼬마정원사’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960여명을 모집해 11월 3일에서 5일 3일간 총 12회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행복한 정원사’는 유아와 함께 참석하는 가족 20팀을 모집해 11월 6일 하루동안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총 2회 운영되며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가 신청은 울산시 또는 태화강 국가정원 누리집 등의 안내를 따라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두 프로그램 모두 10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국가정원에서 유아들과 가족구성원이 함께 한 정원체험을 통해 가족만의 추억을 만들고 정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생활 저변으로 정원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