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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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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온라인 연례회의 참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21일부터 6월 24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2021년 연례회의에 참가한다.
“안전 준수를 통한 발전동력, 경제자유구역”을 주제로 진행되는 2021년 연례회의는 제7회 연례회의로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연례회의는 지난 2015년 제1회 두바이에서 “새로운 무역질서를 향해”라는 주제로 처음 개최된 이후 2020년 제6회까지 콜롬비아, 스페인, 두바이 등에서 매년 진행됐다.
올해 연례회의는 6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4일 동안 매일 잰 호프만 유엔무역개발회 선임행정관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토론, 유럽·아시아·아프리카·중동·미주 지역별 웨비나와 온라인 홍보관이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5월 회원 가입 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연례회의로 온라인 홍보관을 통해 수소 도시 울산과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4일간의 연례회의 기간 중 지역별 전 세계 지역별 웨비나도 동시에 개최된다.
첫날인 22일에는 중동·북아프리카 웨비나, 둘째날인 23일에는 유럽 웨비나, 셋째날인 23일에는 아프리카·미주 웨비나, 마지막날에는 아시아 웨비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아시아 웨비나에는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발표자로 참가하게 된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세계경제자유구역협회 연례회의의 온라인 울산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 운영, 웨비나 등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해외투자 확대를 준비하고 에너지허브 도시 울산, 수소 선도도시 울산과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알리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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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위, ‘2021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2021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개최된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온양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매년 분기별 구·군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중심의 민원해결 서비스이다.
다만,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연기되다 최근 코로나 백신접종률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적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게 됐다.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률, 노무, 금융, 세무분야, 소상공인 창업·환경개선 등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신용회복, 소상공인 지원 등 금융민원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융 분야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온양읍 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전화나 울산시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차태환 위원장은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온라인 민원신청 또는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쉽게 방문해 고충을 해소하는데 있어 편리한 서비스로 호평 받았다“ 며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각종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도 발굴·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12월 시작한 ‘찾아가는 신문고’는 현재까지 총 7차에 걸쳐 개최됐으며 171건 민원을 상담해 42건의 고충민원을 처리했으며 129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해결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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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우뚝’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우뚝 섰다.
울산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6월 22일 하루 동안 다양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울산시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오전 11시에 박물관 홍보영상 관람과 경과보고 2021년 유물기증자 감사패 증정, 송철호 시장의 영상 기념사, 손종학 시의회 부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된다.
이후 자리를 옮겨 박물관 앞 열린마당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기획전시실I에서 열리고 있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울산 역사와 미래를 담는 그릇, 울산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소장품전-’을 관람한다.
오후 행사로는 명사 초청 강연이 있으며 전 국립중앙박물관 이건무 관장이 ‘박물관의 역할과 그 의미 –박물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박물관이 ‘문화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선두에서 활약할 것으로 믿는다”며 “우리나라 대표 공립박물관으로 발전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건립단계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박물관’, ‘시민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을 목표로 달려온 울산박물관이 이제 10년을 맞게 되어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 1997년 7월 광역시로 승격한 울산의 시민의 숙원사업으로 2003년 8월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04년부터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
울산대공원 내 3만 3,000㎡ 부지에 건축비 472억원으로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만 4,400㎡ 규모로 지난 2009년 1월 착공해 2011년 6월 22일 개관했다.
당시 우리나라 박물관 가운데 10위권 규모를 자랑했으며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개관 이후 10년 동안 유물 기증, 구입 등의 방법으로 소장품을 확보했으며 울산 출토 국가귀속유물을 포함해 현재 11만 5,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누적 관람객은 180만명에 달한다.
울산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인 올해 ‘울산 여행의 시작, 울산박물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 구현을 목표로 새로운 박물관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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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론‘음악·미술감상’ 참가자 모집
예술이론‘음악·미술감상’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 1개월간 실시되는 예술이론 ‘음악·미술감상’의 참가자를 오는 6월 2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술감상, 음악감상, 미술감상 총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과 음악, 미술의 역사를 작품 감상과 함께 양방향 소통하며 탐험해보는 과정으로 기획했다.
먼저 예술감상은 ‘음악을 보고 그림을 듣다’를 주제로 그림에 등장하는 악기의 의미, 음악가의 초상화 등 그림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그림으로 나타난 작품들을 감상하며 이해해보는 과정이다.
지도강사는 음악평론가인 서울대 서양음악연구소 이장직 총괄연구원으로 객석예술평론상, 서울예술상 등 수상했고 중앙일보 음악전문기자,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월간객석 객원전문기자를 역임했다.
음악감상은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으로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악기들의 역할, 오케스트라 음악의 탄생, 교향곡의 시작과 발전까지 나웅준 클래식해설가와 함께 한다.
나웅준 클래식해설가는 금관앙상블 ‘브라스 마켓’ 리더로 네이버 오디오클립 ‘클래식 사용법’을 연재 중이고 에스비에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 ‘무식탈출-클래식’ 코너에 출연 중이다.
마지막으로 미술감상은 기라영 전시예술감독의 강의를 통해 ‘동양회화의 모든 것’을 주제로 조선시대의 흐름과 그 시대의 작가들, 공예품, 회화 등 여러 작품들을 알아본다.
기라영 전시예술감독은 아트그라운드 에이치큐 대표로 울산미래비전위원회 문화예술분과 위원, 북구예술창작소 총괄 운영 및 경상일보 ‘기라영의 미술 산책’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6월 21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과목별 2만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 시간을 통해 예술과 한층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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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4회 유-스타트업 네트워킹’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8일 오후 2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창업자문단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 창업 네트워킹 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유-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창업도시 울산 자문단’ 발족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지역 창업기업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으로부터 ‘세계적 창업 경향과 지역창업 정책’에 대한 제언을 들은 후, 울산 창업생태계의 비전과 전략에 대한 패널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참석 대상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개최된다.
울산시는 지역 창업유관기관 간 교류를 통해 창업정책방향 의견 수렴을 위해 유관기관과 투자사 등 18개 기관으로 ‘울산 창업네트워킹 그룹’을 지난해 9월 결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 후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분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회의를 개최하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참석 대상과 의제를 한정하지 않는 개방형 회의를 통해 창업주체 간 소통과 협업의 장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신경제를 이끌어갈 핵심이 바로 창업이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고 스타트업의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띄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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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교육교류 협약 체결
역사·문화 ·교육교류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과 반곡초등학교은 지난 6월 15일 ‘역사·문화·교육활동을 위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암각화박물관은 울산에서 최초로 공간혁신학교로 지정된 반곡초등학교와 연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박물관 문화행사에 재학생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박물관이나 암각화 근접 관람 답사 등 반구대 암각화 근교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알리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반곡초등학교에서 추진 중인 지역 활성화 사업에도 협조를 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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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토양오염우려지역 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양오염실태조사’는 토양오염우려지점에 대해서 오염 가능성이 높은 토양오염물질을 조사함으로써 환경상 위해를 미리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주변 주거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공장폐수 유입지역’ 등 10종류의 오염원지역으로 남구 21개, 울주군 20개 등 총 65개 지점이다.
올해는 예년에 선정하지 않았던 ‘노후·방치 주유소’ 1개 지점이 처음으로 조사 지점에 포함됐다.
조사 항목은 중금속, 벤젠, 석유계총탄화수소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조사 결과 기준 초과 시에는 토지 소유자나 오염원인자에게 토양정밀조사를 명령하며 토양오염이 최종 확인되면 정화명령과 복원사업이 추진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오염된 토양의 복구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운 사업이므로 선제적으로 오염여부를 조기 확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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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 온 검진학교 4개교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8일 ~ 10월 26일 청소년의 스마트폰 바른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방문해 스마트 온 검진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학교는 성안초, 농소초, 매산초, 현대중 총 4개교 1,481명을 대상으로 교내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스스로 바른 사용을 위한 온라인 챌린지 활동으로 스마트폰 바른 사용 교육, 과의존 척도검사, 바른사용 다짐 서약, 스마트폰 바른 사용 및 활용 미션 게임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검진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스마트기기 사용빈도 증가에 따른 과의존 위험을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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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울산형 뉴딜, 지역경제 위기 극복 선도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형 뉴딜’이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선도하고 있다.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울산형 뉴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뉴딜’은 시급한 코로나19 위기 극복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와 도약을 위해 마련한 특단의 대응 전략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울산형 뉴딜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휴먼·스마트·그린 등 3대 분야 30개 세부과제를 모두 2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 실·국·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실적과 이행 상황 점검, 해결방안 검토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형 뉴딜사업’ 추진 실적 중 가장 대표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코로나 이후 대전환에 대비한 산업, 환경 분야 기틀을 다졌다는 것이다.
동시에 정부 정책까지 견인해냈다 데 큰 의미가 있다.
울산이 정부보다 앞서 뉴딜사업을 추진한 결과, 핵심 친환경산업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과 ‘수소산업’ 등이 한국판 뉴딜에 반영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 행사에 참석해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지난 달 말 열린 피4지 세계정상회의에서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한국판 뉴딜의 대표적 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울산 친환경 미래차 전략보고회에도 참석해 수소차 등 그린모빌리티 보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울산 친환경산업을 뒷받침할 경제자유구역과 함께 5개 특구·단지 지정을 단기간에 끌어낸 것도 큰 성과로 평가받는다.
뉴딜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실행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에도 결실이 많았다.
한국판 뉴딜 등 정부예산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각종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 현재까지 모두 14개 사업에 국비 4,543억원을 확보했다.
공모 선정 주요사업은 산단 대개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이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사업들까지 포함하면 국비 확보 규모는 이보다 더 커질 전망이다.
관련 규제 발굴과 개선 건의를 통한 실적도 다양하다.
‘울산형 뉴딜 규제개혁 티에프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하고 이 같은 규제가 개선되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했다.
주요 사례는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관련 점사용료 합리적 개선 수소차 셀프 충전 규제 완화 태화강 국가정원 확장 근거 마련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비율 확대 트램 건설비 지원 기준 개정 등 12건이다.
뉴딜을 앞서 추진한 선도 지자체인 만큼 정부 뿐 아니라 타 시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 5월 27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그린뉴딜 티에프가 울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한국판 뉴딜현장인 태화강국가정원과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견학했다.
이후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관련 법과 제도 개선 상황, 각 시도별 기후 위기 대응 관련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했다.
울산형 뉴딜 추진과 관련한 외부기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잇따랐다.
주요 수상 내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조직운영 자치단체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등이다.
한편 울산형 뉴딜사업 30개 과제 가운데 2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2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총 58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57만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도 전망된다.
완료한 사업은 ‘시민안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과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지구 조성 사업’이다.
현재 울산시는 ‘시민안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화재·재난·범죄 등 하루 200여 건에 이르는 긴급 상황에 대한 시시티브이 정보를 재난상황실,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 등 관계 기관에 신속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지구 조성사업’은 택지개발 사업 등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도시공간을 미래형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것이다.
북구 송정 택지개발지구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해 교통정보 제공과 돌발상황 관리, 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뉴딜 선도 지자체로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울산형 뉴딜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복지 강화, 신성장 동력구축 가속화 등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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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7일 오후 4시 동구노인회관 2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정천석 동구청장, 천두식 동구노인지회장, 동구지역 경로당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동구노인회관 시설 둘러보기, 건의사항 및 의견청취,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대부분이 운영이 중단 및 재개를 수차례 반복해 왔다.
최근부터 어르신 일상 회복 지원 방안으로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이 백신 접종자를 중심으로 운영이 재개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노인복지시설 운영재개를 어르신들과 함께 환영하고 그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갖는다.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