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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수영장,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관내 수영장들의 수질이 위생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관내 수영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 검사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울산지역 25개소 수영장의 수영장수 74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 결과 1건의 수영장수에서 유리잔류염소의 농도가 기준치보다 다소 높아 수질 기준에 부적합했으나 재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영장에 대해 지속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수영장수 수질기준은 일반항목에 중금속 항목까지 추가되어 관리되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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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 지원사업 후원금 3000만원 기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해 현대자동차 노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3,000만원을 기탁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현대자동차 김창환 울산총무실장,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안태호 사회연대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선영 울산지역본부장, 김형석 후원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전달되는 후원금은 현대자동차 노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해, 울산시 관내 학대피해 아동과 가족의 심리 검사 및 치료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울산지역 내 아동학대 사건을 접할 때면 늘 마음이 무겁다 이번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통해 울산지역 내 학대피해아동들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면 한다 현대차 노사도 지역사회 내 문제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급증하는 아동학대 피해자의 치료 및 지원에 지역 기업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울산시도 아동학대의 사전 예방과 적극적 대응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과 행정력 집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 2018년 861건, 2019년 913건, 2020년 1,402건, 올해 8월말 현재 2,094건으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대피해 아동과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 사업비도 지난해 6,800만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1억 2,400만원이 소요되는 등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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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분야 주요 관광체험시설 방역관리 실태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초 연이은 연휴로 인한 이동량과 영남 알프스 중심의 야외활동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을철 ‘공공분야 주요 관광체험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오는 10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이동량 증가 및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중인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방역이 안정적인 우리시로 이용객의 유입이 많아질 경우 지역 내 감염 전파 차단의 필요성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대상은 구·군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 중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야영장, 캠핑장, 자연휴양림 및 박물관 등 10개소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대왕암공원, 작천정, 강동해변 등 주요 관광지 등에 운영 중인 공공시설에 대해 운영자 중심의 자체 방역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방역관리자 지정·점검 및 문제점 개선 노력, 적정 인력 배치 여부와 이용자 중심의 출입자 명부 작성, 올바른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손 씻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실태 점검 결과, 자체 방역관리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보완토록 요구하고 방역수칙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의 이동량이 늘면 만남과 접촉이 함께 늘고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최대한 막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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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체전 성공 개최 위한 국비 증액 등 요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 및 문체부 관계자들이 8일 오후 4시 울산종합운동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내년 개최 예정인 울산 전국체전 준비 과정과 시설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지난해 경북에서 개최 예정이던 체전이 올해로 순연되어 다소 위축된 분위기와 축소된 규모로 진행되는 가운데, 차기 개최지인 울산시로서는 개최까지 남은 1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초부터 보조금법시행령에 명시된 전국체육대회 운영을 위한 50% 운영비 부문에 대해 문체부에 국비 증액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이런 점에서 울산 체전 지원을 위한 국회 문체위의 방문은 뜻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날 방문은 울산종합운동장 내 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체전 개최 준비사항 설명에 이어 내년 체전 주경기장인 울산종합운동장의 개보수 현황과 대회운영본부로 쓰일 대회운영사무실 증축공사에 대한 설명과 현장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울산종합운동장 내 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체전 준비사항 설명회에서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체전 추진사항 설명과 이채익 위원장 등 일행들에게 내년 체전 준비를 위한 국비 증액도 힘써줄 것을 거듭 요청할 예정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최근에는 체전 개최와 관련해 20억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는 등 전방위적으로 국비 증액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2년 울산 전국체전은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울산시는 개·폐회식 및 성화봉송 지원부터 의료와 방역, 안전, 교통대책, 환경정비, 문화행사 및 홍보 등 체전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를 빈틈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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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양질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우수’기관 선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양질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내년 예산 특전을 받게 됐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해 지자체가 직접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성과관리 강화를 통한 시·도의 사업 운영 책임성과 사회서비스 이용자의 정책 체감도 제고를 위해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 서비스 시장 확대와 안정적 일자리 제공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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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박 폭발사고 관련 울산대교 피해 보상 합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019년 발생한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울산대교 시설물의 손해배상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9월 28일 발생한 울산항 인근인 염포부두에서 화학물질 운반선 스톨트 크로앤랜드 선박 폭발사고 시 화염 피해를 입은 울산대교 시설물 손해배상 협상을 선주 측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시설물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시 결과 울산대교 시설물 중 경관조명, 케이블, 보강거더, 가드레일 제습장치 등 일부 시설물이 화염으로 피해를 입은 사실을 확인했다.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협상과정에서 행정소송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보수를 위해 최초 추정한 손해배상금보다는 적지만 102억원에 최종 합의하게 됐다.
시설물 보수는 이달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대교 경관조명을 우선 보수하고 내년 말까지 전체적인 시설물 보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상징물인 대교의 경관조명이 꺼진지 2년이 지났다”며 “조명 보수공사를 최우선 실시해 올 연말까지는 대교에 다시 불을 밝히고 대교의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는 네덜란드 케어맨 제도의 스톨트 크로앤랜드호가 2019년 9월 28일 10시 51분경 스틸렌과 아클리로나이트릴, 아이소부틸에테이트 등 2만 7,000톤의 화학물질 환적작업 중 탱크가 폭발해 발생한 사고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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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제28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울산박물관,‘제28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제28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차타고 떠나는 울산 여행’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교육은 오는 10월 16일 17일 23일 24일 동안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3차례에 걸쳐 총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회당 5가족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0가족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울산박물관 테마전시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연계해 울산 철도의 건립, 역사의 이동과 그 의미를 알아보며 입체퍼즐 케이티엑스산천을 만들며 미래의 운송수단에 대해 상상해보는 방식도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올해 울산 철도 100년을 맞이해,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제2차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을 개최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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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전시‘예술의 숲에서 놀자’개최
체험전시‘예술의 숲에서 놀자’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놀이체험인 ‘예술의 숲에서 놀자’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야외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전시는 코로나 19에 비교적 안전한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창의력을 가꾸고 예술적 사고를 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예술놀이체험으로 그림아 놀자, 나무야 놀자, 빛이랑 놀자 등 세 가지 주제가 준비되어있다.
‘그림아 놀자’는 아트 스튜디오를 마련해 파라솔 아래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주행성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그리기를 진행한다.
‘나무야 놀자’는 조각된 나무를 다양하고 원하는 색으로 칠하며 전시까지 해보는 체험이며 ‘빛이랑 놀자’는 어두운 공간에서 야광물감을 이용한 신체활동 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마술과 공연, 사진 찍는 곳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매일 4회 씩 3일에 걸쳐 총 12회 진행된다.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회당 100팀씩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 동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은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12일간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어린이 1만원, 성인 8,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이번 체험전시를 통해 지역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예술놀이체험을 선도하고 친구 또는 가족 간의 친밀감 유도와 서로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회관은 체험전시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장 출입인원 제한은 물론 입구를 부분 통제하고 출입 시 발열 체크와 등록부 작성, 손소독제 사용 등 체험장 이용수칙을 마련해 진행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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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관 주요행사 행사장 등 소방안전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0월 5일 ~ 10월 8일까지 울산시가 주관하는 주요행사의 행사장 및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2021울산안전산업위크’와 ‘제9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등 3개 행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 행사장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롯데호텔 등 4곳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와 러시아 극동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 등에서 단체장, 경제인 등 방문인원이 1,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안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의 정상작동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장애물 설치 여부 및 소방시설 임의조작 등 불법행위 등이다.
또한, 관계인의 소방시설 점검 능력 및 화재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10월 19일까지 조치사항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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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97.8% 지급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접수 중인 가운데 10월 4일 현재 대상자 중 90만 5,614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62만 775명, 선불카드 18만 9,198명, 울산페이 9만 5,641명 등이다.
이의 신청은 총 6,316건이 접수됐다.
원인별로는 건강보험료 조정 2,994건, 가족구성원 변경 2,960건, 재산세·금융소득 초과 102건, 기타 260건 등의 순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지원금을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요일에 관계없이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며 “특히 동거가족이 없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 시 해당 주민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 작성과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