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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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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고위, 세계옴부즈만협회 정회원 됐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세계옴부즈만협회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세계옴부즈만협회이사회에서 정회원 자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세계옴부즈만협회 회원은 세계옴부즈만협회의 각종 회의에서 투표권과 입후보권을 가진 정회원과 그렇지 않은 준회원으로 구분된다.
특히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기관 운영뿐만 아니라, 근거 법률 및 조례가 마련돼 있고 그간 성과도 충족해야하는 등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이번 시민신문고위의 세계옴부즈만협회 정회원 가입은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에 이어 4번째이다.
차태환 위원장은 “시민신문고위가 지난 3년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을 하고 신문고위원이 업무 처리의 전문성을 갖춘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향후 시민신문고위는 세계옴부즈만협회 총회 및 컨퍼런스 참석 등의 관련 활동은 물론 세계의 우수한 옴부즈만 및 해외 지방자치단체 회원과 교류를 통해 울산 시민의 권익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9월 독립적인 합의제행정기구로 출범한 시민신문고위는 고충민원 처리를 비롯해 시민의 감사청구 및 청렴계약감시 평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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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조달청, 혁신조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전 11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조달청과‘혁신조달 성과확산 및 창업·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지역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하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지원을 통한 기업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혁신조달제도’는 공공부문이 사회문제 해결 등 공공서비스개선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하고 조달절차를 개선해, 국내 기업의 혁신제품 초기 시장 창출을 통해 기술혁신 촉진 및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 및 판로 지원, 지역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및 실증지원, 지역 혁신조달 정책지원,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 벤처창업조달상품 지정·등록 등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공공서비스 개선과 시민들의 생활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수요가 담긴 도전과제를 제안하고 선정된 과제에 적합한 혁신제품을 구매한다.
또한, 우수 창업·벤처기업 상품을 발굴해 벤처창업조달상품 후보로 평가 추천하고 지역 벤처창업조달상품 홍보 및 구매 등 판로 지원도 강화한다.
조달청은 혁신조달 종합플랫폼‘혁신장터’를 통한 혁신제품 정보 제공과 공모를 통해 공공기관에서 제안한 도전과제에 적용할 혁신제품을 지정하고 구매하는‘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운영 등을 통해 혁신조달 정책 확산을 추진한다.
그리고 울산시가 추천한 상품에 대해 기술·품질 평가 지원 및 벤처창업조달상품 심사·지정 등을 하게 된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현가능한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조달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공공부문에서 혁신 기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는 등 지역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조달 정책이 울산에도 확산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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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급식카드시스템’ 전면 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결식우려 아동들이 울산지역 내 1만 2,000여개 가맹점에서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시스템을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6,019명의 아동이 지원 대상이다.
기존 아동급식카드는 제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카드 사용이 가능한지 음식점 마다 확인하거나 사용가능한 음식점을 찾아 멀리 이동해야 하고 가맹점 선택의 폭이 좁아 아이들의 이용이 편의점에 편중되면서 영양 불균형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기존 아동급식카드가 별도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아동들이 사용에 심적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발생하고 인터넷 누리집에서만 가맹점 및 잔액 조회가 가능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울산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급식카드시스템 수행업체인 농협은행과 협약해 비씨카드 가맹점 자동연계 시스템을 통해 1,900개소에 불과하던 급식카드 사용처를 1만 2,000여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잔액 조회 및 가맹점 확인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아울러 기존의 ‘아동급식카드’를 ‘농협은행 체크카드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해 제3자가 급식카드임을 알 수 없도록 해, 이용 아동들이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전면 개편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이 급식을 이용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함에 따라 앞으로도 아동급식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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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차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2차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신규 및 연임 위원 10명에 대해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이후 위원장인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관내 투자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 여부를 심의한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코로나 등으로 울산경제가 다소 침체된 상태지만,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해 순조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중이다” 며 “울산경제의 활력을 찾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기업 투자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원들께서 울산시의 투자유치 활동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는 산업계, 학계, 기술강소기업 및 투자유치 전문가 등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급 심의, 투자유치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비상설위원회 성격으로 운영되어 오다가 송철호 시장 취임 후 수소, 부유식 해상풍력 등 신성장 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19년 조례 개정을 통해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기준을 개편하는 한편 투자유치위원회를 재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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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국민 우수 제안 6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안제도의 활성화와 우수 제안 확산 유도를 위해 실시하는 ‘2021년 국민 우수제안’으로 모두 6건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2021 국민 우수제안’ 공모 결과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580건이 접수되어 장려상 3건, 노력상 3건 등 모두 6건이 우수제안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제안 뿐만 아니라 지난해 새롭게 개설한 울산형 소통누리집 ‘시민 다듬이방’과 ‘소통참여단’을 통해 접수된 제안도 함께 심사하며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우수제안을 보면 장려상은 ‘태화강 국가정원 관광버스를 수륙양용차로 운행‘, ’시력장애 민원인을 위한 민원화장실 개선으로 편의성 도모 및 적극행정 구현‘, ’시청 누리집 등 울산광역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의 전문을 외국어로 등재‘ 등 3건이 채택됐다.
또, 노력상을 받은 제안은 ‘하늘 공원 자연장지 휴게소 설치’, ‘울산월드컵기념관 더블유2 출입문앞 캐릭터 위치 이동’, ‘태화강 국가정원 인도교 우측통행 표시’ 등 3건이다.
특히 장려상을 받은 3건 중 ’시력장애 민원인을 위한 민원화장실 개선으로 편의성 도모 및 적극행정 구현‘은 민원화장실 수도꼭지에 냉·온수 확인 점자 설치에 관한 내용으로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사회참여를 제고시켜 행정안전부에 울산시 우수 제안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 제안이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제공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의 생각을 정책으로 구현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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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이병록 전
올해의 작가 이병록 전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이병록 전’이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에서 열린다.
이병록 작가는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초대전 초청 및 울산광역시사진대전 특선을 수상하는 등 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이탈리아 등 국내외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작가의 작품 활동 역량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그는 촬영한 사진을 기술적으로 가미시켜 레이어의 중첩으로 인해 입체적 형태로 만들어 새로운 회화적 색채 기법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사진이 가지는 평면의 한계를 넘어 대상의 실체에 대한 의구를 공간적 관점으로 표현해 낸다.
또한 3차원의 실험적인 사진양식의 입체적인 표현방법으로 대상에 대한 통찰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회화적인 색채와 더불어 사물을 분리하고 레이어의 중첩으로 재구성한다.
특히 끝없이 이어진 드럼통들의 거대하고 웅장한 모습은 조명에 의해 경이로울 정도로 화려한 모습으로 울산의 상징인 공업단지의 흔한 드럼통을 통해 공단의 풍경을 재해석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1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작가들의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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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미래 조선해양산업 중심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3시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에서 송철호 시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지난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26만 톤급 초대형선박 2척 명명한 날을 기념해 2006년 제정되어 2007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기념식은 기조 강연, 조선해양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온라인 무역전시회 참관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대면·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조선해양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중공업 손정보 기감이 울산시장 표창을, ㈜현대미포조선 윤종흠 상무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7명이 표창을 받는다.
손정보 기감은 35년 간 조선산업 도장 업무 분야에 종사하면서 일정 단축과 품질 향상으로 선박 인도일 단축 및 선주사 인도일 준수로 조선산업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다.
송철호 시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50년 간 함께 노력해 이룩한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도시 울산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산업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50년을 기약하며 조선해양산업 종사자 모두 노력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조선해양 영상물 상영에서는 현대중공업 창업주인 정주영 명예회장의 20주기를 맞이해 무모한 도전이라고만 생각했던 현대중공업의 창업 당시를 되돌아보고 울산 조선해양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2021년 한국 조선해양 온라인 무역 전시회’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간 온라인을 통해 세미나, 전시, 수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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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대비 축산물 검사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8일부터 2개월간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축장에서 생산되는 식육을 대상으로 ‘하절기 식육 병원성 미생물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관내 도축장 2개소를 대상으로 작업공정별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검사항목은 작업장의 위생관리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오염도 지표군 3종과 주요 식중독균 6종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권장기준치 초과 시 현장 위생지도와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절기 축산물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축장 및 식육가공업체에서도 시민들이 우리 축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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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5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1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6~2020년 주요 성과를 보고받고 ‘2021~2025년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을 심의한다.
그간 울산시는 2016~2020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유엔 재해위험경감 사무국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했다.
또한 미국 휴스턴 자매도시 체결,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업무협약체결, 미얀마 만달레이, 인도 첸나이와 우호협력도시 체결 하는 등 교류도시를 확대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를 자매우호 및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공유해 케이-방역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기존 사업을 계승·발전시킬 방안과 함께 울산의 국제화 수준을 높일 신규 사업을 다수 포함한 ‘2021년~2025년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시민과 함께, 국제사회와 함께 맑고 깨끗하고 책임 있는 전환’을 ‘비전’으로 하는 신규 중장기 계획은 에너지 수출입 항만 인프라조성, 북방경제협력 강화 등 경제부문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국제친화도시 인증, 해외도시 교류협력 확대 등을 통해 도시위상을 강화하는 문화부문 동해선복선전철 고속화 등 지역접근성을 제고하고 외국인 지역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지역부문 국제개발협력센터 활성화, 국제교류 전담기관 설치 등 정책부문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오늘 위원회를 통해 신규 중장기계획을 심의·조정 후 오는 7월 중에 확정할 방침이다.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제정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국제도시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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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챌린지 캠페인 동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25일 울산 인구 회복을 위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장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구·군 캐릭터와 함께 챌린지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 캠페인에 동참 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한다.
앞서 장 행정부시장은 전동건 울산 엠비시 사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정대식 울산광역시 새마을회장과, 김태철 울산 공무원노조위원장을 지목한다.
장 행정부시장은 “시민 모두 울산 인구 문제에 공감하고 동참해 주기시를 바란다”며 “우리시도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