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6년 유공·성실 납세자 23명 선정…혜택은?
2026-04-01 16:45:47
-
TOP STORIES
-
울산시, 함정정비 시장 진출 본격화…미래 먹거리 육성 박차
-
울산, AI 인재 양성에 팔 걷었다...아마존·업스테이지와 협력
-
울산 철새 여행, 2026년 봄, 특별한 경험 속으로
-
울산시, 자치경찰관 심리 치유 '찾아가는 버스' 운행
-
울산, 고농도 오존 비상! 2026년 오존 경보제 시행
-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성가족상담소 재지정
-
울산시, 안전문화 확산 위해 민간단체 공모…최대 800만원 지원
-
울산대공원, '소풍마루'로 새 단장…도심 속 가족 쉼터 탄생
-
울산시, 기회발전특구 투자 활성화 위해 기업과 머리 맞대
MORE NEWS
-
“이번엔 자원 재활용 현장 방문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3시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착해가지구에서 송철호 시장과 함께 하는 ‘소통365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소통365 릴레이 행사는 민선 7기 들어서면서 어려운 지역경제 문제를 극복하고 대시민 소통을 통해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자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22번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1회용품 줄이기 나부터 시작이다’ 라는 주제로 환경단체 대표, 착해가지구 운영진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1회용품 사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쓰레기 과잉 배출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1회용품 줄이기, 재활용 방안’을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환경단체에서는 ‘아이스 팩 재사용 시스템 마련’과 ‘아파트 등에 대한 대형 재활용업체들의 재활용 쓰레기 수거거부 시 울산시의 대책 등 1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방안에 대해 송철호 시장과 토론을 펼친다.
또, 착해가지구 운영진은 자원순환가게를 직접 운영하면서 느낀 소회를 참석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환경문제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실천 의지에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폐기물 문제 해결은 기후위기 시대에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사항으로 울산시에도 대책 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23
-
울산시, 코로나19 방역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극한 강도의 태풍,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그 만큼 자연재난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작년 집중호우로 전국 46명의 인명피해와 1조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을 감안하면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 기상청, 군부대, 경찰청, 교육청, 한전 등 관내 27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여름철 자연재난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데 힘을 보탠다.
이날 회의는 장수완 행정부시장 직접 주재로 각 기관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응계획 발표, 합동비상근무 실시와 인력 및 장비지원 등의 상호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한다.
기관별 주요 대응계획을 살펴보면 경찰청은 피해우려지역 집중 순찰을 통한 선제적 교통통제와 인명구조 등을 적극 지원하고 소방본부는 인명구조 최우선 대응을 위해 신속한 긴급구조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수해복구 등 생활재건 대민지원에도 소방력을 최대 지원한다.
울산해경은 항해·조업선박 조기 피항 등 선박안전관리 조치와 수자원공사는 홍수기 댐·저수지 제한수위 관리방안, 한국전력공사는 작년 태풍에 대규모 정전피해로 시민의 불편이 컸던 만큼 정전고장접수 및 처리방안 개선과 배전시설 정비, 광역적 복구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함께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울 것이라고 전망됨에 따라 여름나기가 더욱 어려워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도 중점 논의한다.
먼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예방접종자를 중심으로 그동안 운영이 제한되었던 무더위쉼터 956개소 중 930개소를 운영 재개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폭염발생 시 재난도우미가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안전 확인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촌지역 고령자의 논·밭일 금지와 옥외 사업장의 무더위 휴식제 시행에 대한 예찰활동 대책도 논의할 예정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민·관·군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한 재난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3
-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대시민 홍보 캠페인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5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 등에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울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울산시지부 등 3개 국민운동단체와 울산시 행정지원국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주소갖기 운동 동참 팻말 등을 들고 삼산동 일대를 돌며 가두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주소갖기 운동 동참 방법 및 전입지원 혜택 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캠페인에 앞서 울산주거 주소갖기 운동본부 주관기관인 울산시새마을회의 주도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인구 회복을 통한 울산 재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야외 플래시몹 공연을 펼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전 실·국이 자생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주요 다중이용 장소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구 유출 주요 원인인 직업·주택·교육 등과 관련한 시책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등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인구는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정책에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인 만큼 인구 회복을 위한 전 시민의 동참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지역 사랑의 첫걸음은 ‘내 주소 갖기’에서부터 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울산 엠비시 시청자위원회 이지수 부위원장이 울산인구 극복을 위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앞서 전동건 울산 엠비시 사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이 부위원장은 이날 다음 참여자로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경숙 협의회장과 울산광역시체육회 오흥일 사무처장을 지목한다.
이 부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도시 경쟁력의 기반이 되는 인구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해주기를 바라며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3
-
‘인권도시 울산, 인권존중 확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인권 존중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선다.
울산시는 23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제2회 기업과 인권 울산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노옥희 울산교육감,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이준희 한국노총울산본부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기업과 인권 이행지침’, 이에스지경영의 본래적 의미를 확인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교육청, 국가인권위부산사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인권법연구센터 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행사는 기조발제와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기조발제는 이승협 대구대교수가 ‘유엔 기업과 인권이행지침’ 국내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지는 3개의 세션은 국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관계자로 구성된 7명의 발표자와 5명의 토론자가 ‘기업과 인권’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제1세션은 기업의 인권존중 사례를 중심으로 한 기업과 인권 국내 이행현황과 과제 카카오의 증오발언 대응정책 수립·이행 한국동서발전 사례 기업과 인권 확산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역할을 통해 살펴본다.
제2세션은 기업과 인권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경상남도교육청 인권교육경영센터 소장과 울산시 인권담당관의 발표를 통해 살펴본 후 도입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제3세션은 ‘유엔기업과 인권 이행지침’과 노동기본권의 관련성에 대해 그 적용가능성 및 노동운동의 역할을 모색해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권경영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시에 콘퍼런스에서 논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인권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23
-
울산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3단계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한다.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2시 삼남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 및 관계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018년 12월 준공된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1단계 사업과 연계한 2·3단계 사업의 합리적 개발여건 수립을 통한 전략적 신성장 산업 육성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청취를 거쳐보다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산업단지계획은 공영개발로 추진 중인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1·2단계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및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며 상호 기능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세부 토지이용계획을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2차전지사업과 친환경 에너지 관련 미래신산업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전용 첨단산업단지로 육성해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중추적 역할 수행이 가능토록 계획했다.
특히 1단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입지, 2단계 기존 부산우유공장 산단 재편입, 개발대행방식으로 계획된 3단계 삼성 에스디아이와 3-1단계 오뚜기 공장의 구역을 공구 분할하고 업종코드를 현행화했다.
이밖에 개발사업의 절차 간소화로 투자유치 및 직접개발에 따른 사업시기 조정이 가능하도록 현실적으로 조정한다는 계획으로 지난 6월 11일 공고·공람을 실시해 주민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울산시 균형발전과 서부권 개발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며 “산단조성 후 본격적인 설비투자까지 이뤄질 경우 고용창출과 더불어 울산시가 친환경 신산업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6-23
-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2일 오후 5시 외황로 입구 교차로에서 ‘온산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산업단지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와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출·퇴근 교대근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사고는 줄이고 안전은 지키고’ 등의 내용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현장에서 안전은 모든 것에 우선되어야 한다”며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등의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 실시하고 있으며 기업주 및 근로자의 산업안전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2021-06-22
-
울산시,‘울산흥사단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울산흥사단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상황 및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울산흥사단 임원진 10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행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제도 개선사항 등 추가적인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은 단체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육성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면서 “청소년들이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2
-
울산시, 장애인복지 소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2일 오후 1시 30분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장애인복지 소위원회’를 개최한다.
회의는 울산시, 장애인단체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울산광역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비전과 목표, 분야별 정책과제를 담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계획’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적인 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더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수소기술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육성·유치‘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수소경제를 이끌 스타트업 발굴·육성·유치를 위한 ‘수소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수소산업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지원과 대기업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이들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한편 플랫폼을 발판으로 수소기업을 유치해 울산의 수소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수소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를 위해 울산경자청은 현대중공업을 비롯 울산지역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케이-에이치2 신기술 그랜드 첼린지 공모전’을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연다.
공모 대상은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 신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다.
공모를 통해 발굴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 참여 대기업 및 공공기관 기술 연계, 펀드 연계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수소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 운영을 통해 울산의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수소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기업 등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제1회 찾아가는 현장방문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오전 10시30분 ㈜에이스이엔티 대회의실에서 ‘제1회 찾아가는 현장방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자청과 입주기업 간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테크노산단 입주기업협의회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경자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해 현장 맞춤형 행정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자청 관계자는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통해 최선의 해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중장기적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처에 적극적으로 법령 개정 등을 건의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경자청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는 울산경제자유구역 3개 지구 중 현재 가장 입주기업 수가 많은 수소산업거점지구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향후 연구개발비즈니스밸리와 일렉드로겐오토밸리를 대상으로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