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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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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기관 취준생 위한 역량강화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울산청년 취업역량 강화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맞춤형 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 현직자 멘토링, 지역 내 공공기관 오픈캠퍼스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직자 멘토링과 공공기관 오픈캠퍼스는 취업 정보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현직자들의 취업준비와 직장생활의 경험을 알려주고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 및 탐방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여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둔 만 19세 ~ 39세 이하의 공공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오는 23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 청년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과 급변하는 취업시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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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확대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5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생활법률상담관 5명을 신규 위촉한다.
신규 생활법률상담관은 울산지방변호사회에서 추천한 김민찬, 박주안, 배성빈, 이상운, 정선희 변호사 등 5명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생활법률상담관은 총 14명으로 늘었다.
‘울산시 무료법률상담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로 인한 민·형사 사건 및 행정처분 관련 사건 등의 대응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법률정보를 제공한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법률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재산과 권리를 보호 할 수 있도록 대응방안을 지원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설치,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상담실을 찾은 시민은 총 5,149명으로 연평균 573명의 시민이 상담실을 이용했다.
유형별로 보면 부동산 877건, 금전 874건, 손해배상 678건 등의 비중이 높았다.
상담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무료생활법률상담“에서 신청 또는 120해울이콜센터 전화예약 신청하면 되며 상담은 시청 본관 1층에서 방문 상담으로 진행된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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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8236건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접수결과 모두 8,236건이 신청됐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실시됐다.
울산시는 신청농지에 대해 9월 30일까지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의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미이행으로 판정될 경우, 각 준수 사항별로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며 특히 전년도에 위반한 준수사항을 금년에도 위반한 경우에는 감액률을 2배 적용한다.
울산시는 신청 농지·농업인 대상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마무리한 후, 대상자 및 지급금액을 10월 중 확정해 11~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행 2년차를 맞이하는 공익직불제가 농업 현장에 원만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공익직불 신청농가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의무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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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절기 가축질병 예방·관리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혹서기 및 장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가축 질병에 대응, ‘2021년 하절기 가축질병 예방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모기매개성 질병, 열사병, 곰팡이 중독 및 기립불능증 등의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고 장마로 인한 축사 침수로 감전, 토양 유래 질병인 탄저병, 기종저, 보툴리즘의 발생 뿐 아니라, 병원성 미생물 증식에 의한 소화기 질병 발생률이 높다.
특히 소의 경우 부패 사료로 인한 곰팡이 독소 감염이 많으므로 환기시설과 차양막을 이용한 온도 조절, 그리고 외부 웅덩이 소독을 통해 모기를 구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밀집사육을 하는 돼지와 산란계의 경우 호흡기 질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깨끗한 음수, 비타민 급여 및 면역증강제와 예방접종 등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밀집사육 및 방역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및 사양관리에 대한 홍보 및 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신속한 현장 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여름철 질병 발생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 및 축사 주위 환경개선 등 축산농가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질병 의심가축을 발견하면 지체 없이 우리원 또는 가까운 진료 수의사에게 신고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돼지 사육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를 위해 임상증상 관찰 및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길 당부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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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첫 삽 뜬다”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첫 삽 뜬다”
[충청뉴스큐] 울산 서부권 개발의 기폭제가 될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드디어 첫 삽을 뜬다.
울산시는 롯데가 7월 5일 오전 11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부지내에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범석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를 비롯해 박병석 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등이 참석한다.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1602번지 일원 부지면적 7만 5,304㎡에 연면적 16만 7,360㎡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 2,820억원이 투입되며 환승주차장 등의 환승시설과 쇼핑몰, 스포츠 및 키즈, 푸드테마 등의 상업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건립 공사는 울산역 이용자들의 환승주차장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부지 내에서 2단계로 나눠 시행된다.
먼저 1단계로 환승시설 전체와 상업시설 일부를 완공하고 2단계로 나머지 상업시설은 오는 2025년까지 최종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는 당초 올 연말 착공 계획이었으나, 기존 울산역 주차장 이전을 위한 대체주차장 조성과 터파기 등 기초공사를 우선 착수하고 이와 병행해 개발실시계획 및 건축인허가 변경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본격적인 건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생산유발 효과 2,960억원, 부가가치세 창출 1,560억원, 2,400여명의 일자리 창출 등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케이티엑스 울산역과 연계한 최적의 교통환경과 새로운 쇼핑 문화 도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산·울산·경남의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상권의 광역화 등 큰 변화가 예상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 2017년도 복합환승센터 지정 승인 이후 그 간에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서부권 개발의 기폭제이자 도시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만큼, 앞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빠른 시일 내 완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은 지난 2017년 복합환승센터 지정 승인 이 후 2018년 5월까지 개발실시계획 승인 및 건축허가 등 제반 절차를 완료했으나, 이 후 사업시행자 사정 등으로 지연되어 오다 올해 4월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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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5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울산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올해 새로 구성된 14명의 제2기 시민감시단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 간 울산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으로 활동한다.
아울러 정기회의를 통해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을 이끌어갈 단장을 선출하고 시민감시단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제2기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은 주민참여예산위원 중 운영위원회 추천을 통해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예산낭비신고에 관한 사항, 예산낭비신고 제도개선, 예산낭비신고 이의신청에 대한 적정성 검토 등 울산시 재정 전반에 대한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2기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운영으로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활동을 개선하기 위해 정기회의 개최, 시민감시단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 예산절감에 기여한 우수단원에게 예산성과금 지급 등으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활동을 장려하고 전문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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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청년구직지원금 대상 확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울산청년구직지원금’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울산청년구직지원금은 만 19세~34세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 비용을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자격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120 ~ 150% 이하 가구 중 2021년 3월 2일 이전 졸업자만 신청이 가능했다.
이에 울산시는 하반기 졸업·중퇴자도 취업준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해 원활한 구직활동을 돕고자 2021년 9월 1일 이전 졸업자로 지원대상자를 확대했다.
희망 청년은 7월 5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자우편 및 방문 신청을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미취업 청년 98명에게 울산청년구직지원금은 지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 대상자가 확대된다. 하반기 졸업·중퇴자들이 구직지원금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준비하는 청년들이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에 맞는 지원 사업을 발굴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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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젊은 영화인의 날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울산국제영화제 영화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감독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 영화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감독을 대상으로 울산의 촬영지 홍보, 선정서 수여식, 선배 영화인과 교류 및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태화강국가정원 해설사가 십리대숲 등 지역의 주요 명소를 안내하면서 울산의 촬영지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특히 울산의 주요 명소 소개는 참석자 30명 중 울산 시민 감독을 제외한 22명 가운데 9명이 울산을 처음 방문함에 따라 울산의 다양한 풍광이 영화촬영지로도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오후 4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선정서 수여 및 장수완 행정부시장과 젊은 영화인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울산국제영화제의 발전 방향과 청년예술인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한다.
선배 영화인과의 교류 및 소통의 시간에는 최재원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이 ‘코로나19 이후의 영화산업과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강연하고 젊은 영화인들과 영화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눈다.
최재원 부위원장은 현재 영화제작사인 ㈜엔솔로지스튜디오 대표를 역임하고 있고 지난 2014년 영화 ‘변호인’으로 한국영화감독조합에서 시상하는 디렉터스컷 제작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울산국제영화제의 영화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울산에서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이번 울산국제영화제를 발판으로 앞으로 한국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국제영화제 영화 제작 지원사업은 젊은 영화 인재를 조기 발굴해 육성하고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영화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5명에게 총 2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0월 말까지 제작을 완료해 12월 울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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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원자력 관련 외부전문가 안전자문단 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원자력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위촉한다.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원자력 안전자문단 위촉식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지난해 5월 제정된 울산광역시 원자력시설 안전 조례에 따라 구성되며 원전분야 관련기관의 전문가 또는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외부 전문가 7명과 당연직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다.
활동기간은 2년으로 방사능 관련 사실관계 확인, 원자력시설로 부터 시민 불안요소 및 환경오염, 그 밖의 원자력시설 안전에 관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전문 분야별 의견과 대안 제시 등 울산광역시장의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최근 울주군 소재 신고리 원전 4호기 화재 발생 시 울산시가 현장 확인 및 조사 등 권한이 없다보니 정확한 원인파악과 신속한 대책마련에 한계가 있었다”며 “안전자문단 운영을 통해 방사능 재난으로부터 시민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대응체계 마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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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방사선 및 화학물질 사고 대비 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 교육청과 함께 7월부터 12월까지 ‘방사선 및 화학물질 사고 대비 교육’을 관내 4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전과 화학물질 제조 공장이 많은 울산의 도시 특성에 따라 시민 안전교육을 추진하는 울산시와 각급 학교의 학사일정을 관리하는 시 교육청이 상호 협력해 마련된 것으로 방사선 및 화학물질 유출사고 시 대처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시 교육청 관내 249개 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41개 학교를 교육청에서 울산시에 추천해 선정됐다.
교육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안전교육 강사가 해당 학교의 교내 방송시설을 이용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하며 방송시설 사용이 불가한 학교는 줌을 이용한 인터넷 강의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이번 안전교육 추진을 계기로 울산시와 교육청의 학생들을 위한 안전교육 상호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원전과 산단이 행정구역내 위치한 울산의 특성에 따라 만일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