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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일 오후,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도내 개업공인중개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019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부동산 중개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동산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내용, 급변하는 부동산 정책과 사고사례 등 중개업 종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강재 교수가 강의했다.
특히 제12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지부 출범식과 부동산거래질서 확립 결의대회도 함께 열려 개업공인중개사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중개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공인중개사는 도민의 삶의 기본적 토대를 제공해주는 부동산유통시장 최고 전문가로 전문성과 친절한 서비스 및 높은 직업윤리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재산을 지켜주며 더욱 친숙한 이웃으로 도내 미분양주택 해소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 조성과 투명한 거래 중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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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68주기 산청·함양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거행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한국전쟁 당시 지리산 일대 공비토벌작전 중 억울하게 희생된 산청·함양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식이 1일 오전 11시,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68주년을 맞이하는 추모식에는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정구창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 이재근 산청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박우범·임재구 도의원, 정재원 유족회장 등 유족과 주민, 학생 등 650여명이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애도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위패봉안각에서 산청군수, 함양군의회의장, 유족회장으로 구성된 3명의 헌관이 제례를 올리고 이어 참배광장에서 희생자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시 낭송, 유족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산청·함양사건’은 한국전쟁 중인 1951년 2월 산청군 금서면, 함양군 휴천면, 유림면 일대에서 국군에 의해 705명의 민간인이 학살된 사건으로 1996년 ‘거창사건 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된 이후 추모공원 조성 등 희생자 명예회복은 어느정도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박범계, 김병욱, 강석진 국회의원이 발의한 ‘유족배상을 위한 관련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과거의 어두운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회복으로 진실을 바로잡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며 “관련법과 제도가 정비되어 유족들의 아픔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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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도-시군 간 협력사업으로 결혼이민자 친정부모 경남 초청
‘전국 최초’ 도-시군 간 협력사업으로 결혼이민자 친정부모 경남 초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시군 간 협력사업으로 결혼이민자 친정부모를 경남으로 초청했다.
명절을 기해 결혼이민자들의 친정을 방문하는 ‘친정방문사업’은 많은 시도에서 시행되고 있으나, 도와 시군이 협력해 친정부모를 초청하는 사례는 전국 최초다.
‘친정방문사업’은 자녀양육, 시부모 봉양 등으로 평소 친정에 가기 어려운 결혼이주여성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친정부모에게 한국문화와 자녀의 생활환경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국사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가족들은 대부분 지난 10월 29일 입국했으며 11월 14일까지 자녀의 집에서 머물 예정이다.
특히 31일 몽골에서 입국한 체첵델게르 씨가 김해공항에서 친정엄마와 재회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보는 사람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체첵델게르 씨는 “2013년도에 한번 친정을 방문한 이후로는 친정엄마를 만난 적이 없어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번 초청행사에 신청하게 됐는데 선정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11월 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결혼이민자 친정부모 초청 환영행사’도 개최한다.
환영 행사 첫 날 환영식에는 7개국 31명의 초청 친정부모와 다문화 가족 등 20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와 이재근 산청군수도 직접 환영식 현장을 찾아 결혼이민자와 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이 자리에서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자녀를 타국으로 시집보내고 많이 그립고 걱정도 많았을텐데 한국에 계시는 동안 자녀와 손자들과 오랫동안 기억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후 자국으로 돌아가셨을 때도 한국문화를 많이 알리는 ‘민간 외교관’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환영식을 마친 가족들은 산청 동의보감촌 내에서 공진단 만들기, 뜸체험, 족욕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가족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쌓았다.
다음날에는 가족보물 찾기 주제로 의녀복 입어보기, 인바디 체크 등 자유활동에 이어 온열체험과 동의보감촌 마실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는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생활 정착을 위해 초청방문 사업 이외에도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부부상담캠프, 자녀언어발달, 결혼이민지 영유아기 자녀양육서비스 및 한국어 교육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경남도민으로 정착하고 지역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자녀 이중언어 교육프로그램’에 다문화가족 4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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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전 컨설팅 감사’로 하반기 신속집행 추진
경상남도
[충청뉴스큐]경상남도가 도내 경기침체 등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적 대응 방안으로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용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나선다.
재정 집행 실적이 부진한 대규모 사업 현장을 방문해 부진 사유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컨설팅 의견을 제시하는 등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를 활용해 집행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확실한 규정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법령해석을 통한 의견을 제시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의견을 제시하고 행정절차 및 부서간 협의가 지연되는 경우에는 감사관이 부서간 협의를 통해 중재·조정해 신속집행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군에서 신속집행을 위한 사전 컨설팅 감사 의견대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에는 도 자체감사를 면제받을 수 있고 신속집행을 위해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 부분적으로 절차상 하자가 있다 하더라도 해당 공무원은 면책된다.
경남도는 이번에 실시하는 사전 컨설팅 감사를 통해 집행부진 사유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경남도는 ‘경상남도 적극 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 컨설팅 감사 규정’을 개정해 전국 최초로 기업체가 직접 감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도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시행했다. 또한 감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법률전문가인 변호사 7인을 ‘사전 컨설팅감사 심의위원회’에 포함해 운영하고 있다.
정준석 경상남도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 감사를 통해 그간 해결되지 못했던 집행 부진 사유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을 위해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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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출담당공무원 워크숍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내년도 세계수출시장 동향분석과 수출혁신을 통한 공무원역량강화를 위해 202019년 경상남도 수출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산청군소재 휴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확립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활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경남도와 시군 공무원, 그리고 코트라 경남지원단, 경남무역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세계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동향분석과 수출혁신을 위한 기관단체별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
수출담당 시군 공무원과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등 격의없는 의견을 교환하는 등 내실 있게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조현국 경상남도 투자통상과장은 “내년도 글로벌 경기둔화와 신보호주의 확산 등 수출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속적인 신흥시장의 개척과 수출혁신을 통한 수출체질 개선으로 모든 수출지원 역량을 결집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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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2019년 도시업무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주관 202019년 도·시·군 도시계획,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담당공무원 워크숍’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통영시 소재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도와 시군간 소통·교류를 확대하는 기회로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해 관련 법령과 정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경남 미래발전을 선도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해외 사례를 접목해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선진 도시행정 및 도시계획의 이해’ 특강과 2017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된 통영시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경남도 담당사무관은 국토 도시정책의 변화에 따른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도시정책 추진, 스마트도시 개념과 추진 현황, 경상남도 도시재생 발전 방향 등 경남도의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에는 워크숍 참석자들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도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 패러다임을 깨고 확장위주의 도시정책에서 벗어나 콤팩트시티, 스마트도시 및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변화된 도시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경남도와 시군 도시업무 분야 공직자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도시가치와 미래비전을 서로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책을 적극 반영한 도시업무를 추진하고 경남의 도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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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974억 지급
경상남도,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974억 지급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농산물시장 개방과 경영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밭작물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교부한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1월 4일부터 지급한다.
시 ·군을 통해 지급대상자 계좌로 직접 교부하게되는 직불금은 쌀소득보전직불금 771억원, 밭농업직접지불금 161억원,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금 42억원 등으로 총 974억원이다.
쌀소득보전직불금은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쌀값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되며 ‘고정직불금’은 11월 4일부터, ‘변동직불금’은 2019년 10월부터 2020년 1월말까지의 쌀 가격을 반영해 내년 2월 중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고정직불금 지급대상으로는 '98~'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 7만7472ha, 11만 2847농가에 771억원이 지급된다. 지난해 지급된 7만 8691ha보다 1219ha 감소 됐다. 이는 쌀 적정생산을 위한 논에 타작물 재배 확대 및 농공단지조성 등 농지전용에 따른 쌀 재배면적 감소로 인한 것이다.
밭농업직접지불금은 지목과 상관없이 '12~'14년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경작하는 모든 밭작물 재배농가에 지급되며 지난해 지급액 152억원 대비 6% 증가된 161억원을 6만 1,326농가, 3만 292ha에 지급한다.
증가원인은 밭고정직불금 지급단가가 '18년도 지원기준 ha당 50만원에서 평균 55만원으로 인상된 데에 따른 것이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조건 불리지역의 지급대상 농지를 경작하거나 초지를 관리하는 실경작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1만 9,511농가, 6,910ha에 농지는 ha당 65만원, 초지는 ha당 40만원씩 지급된다.
지급액의 20%에 한해 자율적으로 마을공동기금 조성이 가능하며 반드시 마을 활성화 및 마을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는 활동에만 사용해야 한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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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해외농업협력기관 농업전문가 양성
경남농업기술원, 해외농업협력기관 농업전문가 양성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이 우리도우수 농업기술 공여와 해외시장 발굴을 위해 ‘해외농업협력기관 농업전문가 양성교육’를 실시해 상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0월 20부터 11월 20일까지 1개월 간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농업부 소속 농촌지도 공무원 6명과 멕시코 세이코대학생 3명에 대해 시설채소, 토양, 병해충, 6차 산업, 농업관련 농장견학 등 일정에 맞춰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외농업협력기관 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 참여한 탄자니아 농업공무원과 멕시코 대학생 일행은 지난 10월 20일 입교식을 갖고 경남농업기술원 연구와 기술보급 시설 견학 후, 온실 환경과 양수분 관리, 토양분석과 병해충진단, 유용곤충연구 실습교육을 받았다.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만델라 엠마뉴엘 혼디는 농업전문가 양성 장기교육에 참여하면서 “첨단농업기술을 통해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농업 현장을 둘러보니 배울 점이 많다”며 “연수기관 동안 경남농업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익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교육은 오는 11월 4일부터 남은 일정동안 주요채소와 과수 재배실습, 농산업경영관리 교육, 농업기술보급체계와 현장방문, 농촌자원이용 현장교육, 농촌교육농장교육을 실시해 탄자니아와 멕시코 농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실용화기술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1월 18일과 19일에는 진주와 밀양지역을 방문해 시설채소와 가지재배기술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외초빙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 2017년 9월 22일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농업부와 농업교류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부터 올해까지 5차에 걸쳐 55명의 농업관련공무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올해 2월 12일 멕시코 세이코 농업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농업기술원과 멕시코 양기관 학생과 전문가 교류, 경남도 육종품종 해외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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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함양군, 로드맵 합동점검회의 개최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함양군, 로드맵 합동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직위 회의실에서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을 비롯한 조직위와 함양군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로드맵 추진상황 합동점검회의를 열었다.
지난 1월 27개 전략 114개 과제의 로드맵을 확정한 이후 4번째 개최하는 합동점검회의로 로드맵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한 대책, 로드맵의 수정과 보완, 그리고 일부 과제의 통폐합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 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엑스포 조직위원회 구성·운영, 종합실행계획 수립,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객 유치, 홍보단 운영, 사전 이벤트 행사, 국내외 기관·기업 유치, 각종 학술행사 개최, 행사장 시설 전시 연출 등 엑스포 개최와 관련된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30여건에 대해 보완대책이 강구 됐으며 일부 과제는 통폐합 되어 27개 전략 109개 과제로 변경 됐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로드맵 수립 후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함양군이 로드맵에 따라 잘 추진해 왔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온 과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보다 발전된 로드맵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합동점검회의를 통해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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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경남 귀농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2019학년도 경남 귀농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2019학년도 경남 귀농사관학교 농산물가공반 수료식’이 지난 10월 31일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관 누리홀에서 수료생 18명을 포함한 관계자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귀농사관학교는 귀농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제공으로 안정적 영농정착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경상대학교에서는 ‘농산물가공반 과정’을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운영했다.
본 과정의 금년도 수료인원은 18명이며 그 중에서 40~50대가 12명으로 가장 많아 귀농에 대한 큰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
경상남도는 귀농인의 영농 정착을 위해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사업, 귀농인 안정정착지원 및 영농비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귀농사관학교 운영 등 귀농인들이 농촌에 정착해 안정적으로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준간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교육을 통해 귀농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제공으로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