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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9회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와 한국자율관리어업 경상남도연합회가 29일 통영시 산양읍 스포츠파크에서 수산업·어촌 발전과 활력 증진을 위해 ‘제9회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자율관리어업 통영시연합회 주최로 경남 자율관리어업인들의 정보 교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기진 한국자율관리연합회장, 백승섭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 자율관리 어업인과 수산관련단체 등 3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자율관리어업 발전에 공헌한 통영시 자율관리공동체 정성도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자율관리어업인 67명이 유관기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결성해 지역특성에 맞는 자체규약을 정하고, 이를 통해 수산자원을 보존·관리·이용하고자 2001년에 도입됐다. 현재 도내 9개 시군, 230개 공동체에 1만여 명의 어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백승섭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자율관리어업이야말로 어업인 개개인이 가진 소중한 꿈과 삶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어업인과 함께 자율관리어업을 내실화하고, 걱정 없는 어촌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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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3차원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산업에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3차원프린팅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10월 2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용주 경상남도 신산업연구과장, 이재현 창원대학교 3차원적층제조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장, 강민철 3차원프린팅 연구조합장을 비롯해 교육생과 유관기관·기업 관계자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3차원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3차원프린팅 상용화를 위한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경남도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올해 80명의 교육생을 선정해 4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해당 과정 70%이상을 이수한 40명의 교육생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이날은 수료식을 겸해 교육기간 중 교육생들이 3차원프린팅 장비 보유기관에서 현장 실습교육을 통해 완성한 시제품 10종을 전시하고, 3차원프린팅 기술관련 전문가 5명의 강연을 진행하는 등 3차원프린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3차원프린팅 산업기술 활용 워크숍’도 진행됐다.
이용주 경상남도 신산업연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모두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3차원프린팅 산업전문가를 육성함으로써 신산업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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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상남도 주력산업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9일 기업인들의 투자마인드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찾기 위해 ‘2019 경상남도 주력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도권 소재 기업인, 유관기관 및 지자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화된 경남의 투자강점과 주력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하고, 경남에 투자한 기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하면서 많은 기업인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함께 만드는 변화의 시작, 다시뛰는 경상남도’라는 주제로 경남의 투자강점을 홍보했다.
문 부지사는 “지금 경남은 제조업 혁신, 연구개발 혁신체계 구축 등 스마트 경제혁신을 통해 기업하기 더 좋은 환경으로 바뀌고 있으며 다양한 투자인센티브와 단계별 밀착지원으로 기업의 투자가 성공으로 이어질 때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경남테크노파크에서는 경남의 주력산업 지원정책과 스마트공장 지원, 지역주력 및 광역권 지역사업 등 다양한 지원계획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참가기업들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이나 지역주력 및 광역권 지원사업 등 관련 지원책을 적극 활용하면 기업의 연구 개발과 경영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많은 관심을 보였다.
기업투자 성공사례 발표시간에는 ㈜ANH Structure 안현수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경남에 투자 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줬다. 안 대표는 “경남도와 두 차례에 걸친 투자협약과 경남을 비롯한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으로 투자가 성공할 수 있었다. 회사 설립은 6년여 밖에 안됐지만 경남투자의 성공을 밑거름으로 연 매출액이 120억원을 달성할 만큼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창원·진주·사천·김해 등 14개 기관의 투자상담 테이블을 운영해 주요 산업단지, 투자환경, 투자유치 지원제도 등 맞춤형 투자상담을 실시했으며 설명회에 참가한 시군에서는 잠재투자기업 발굴의 기회를 가졌다.
올 연초에는 기업투자유치 인센티브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기준을 완화한 데 이어 지난 5월 28일에는 개최한 ‘관광분야 투자유치 설명회’를, 6월 11일에는 ‘로봇기업 초청 팸투어’를 개최하며 미래유망 신산업 분야 유치활동을 실시했다. 그리고 미국·영국·스위스 등 국가별 주요기업 초청설명회도 개최하면서 해외기업 유치활동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조현국 경상남도 투자통상과장은 “경남은 기계·자동차·항공·나노 등 제조기업들이 경영하는 데 타 지역보다 유리하다”며 “오늘 설명회에 참석한 분들을 비롯한 많은 기업인들이 경남투자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간 다양한 유치활동으로 기업과 맺은 끈끈한 네트워크와 지속적인 투자설명회 활동을 토대로 올해도 3조원이 넘는 투자금액을 유치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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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이동자씨, ‘2019년도 제9호 경상남도 자원봉사왕’에 선정
이동자씨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2019년 제9호 경상남도 자원봉사왕으로 고성군 이동자 씨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0일 오후 2시에 고성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시상식을 가진다.
이번 2019년 제9호로 선정된 이동자 씨는 2012년도 공무원 정년퇴직 이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2013년도부터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지구협의회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 달에 1회 이상 본인이 수령하고 있는 공무원 연금으로 고성지역 독거노인 150세대에 무료급식을 진행하며 보호가 필요한 고성군의 다문화 세대와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여성 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9월 한 달간, 23회 84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현재까지 진행한 총 봉사활동 실적이 총 4248시간에 이른다.
이동자 씨는 수상소감으로 “평소에는 항상 양보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지만, 봉사활동에 있어서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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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과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가 2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경남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기획공연에 한해 20%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는 경남문화예술회관의 홍보물을 경남지역 7개 매장 내에 홍보할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강동옥 경남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에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와 뜻을 함께 하게 됐다”며 “우리 회관은 다양한 기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경남도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창용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장은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예회관은 경남지역 대표적 문화기반시설로써 1,528석의 대공연장과 2개의 전시실 등을 보유하고, 매년 10~12회의 뮤지컬, 발레,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기획·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경남본부는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생태적·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소외계층 및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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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동남권 식품·의약품관계관 기술협력 회의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하반기 동남권 식품·의약품 관계관 기술협력회의를 29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부산·울산·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 식·의약품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정기적인 정보교류와 식·의약품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하는 이 기술협력 회의는, 2009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4개 기관의 식·의약품 관계관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의 식품·의약품 분석 동향발표와 업무 협력방안 및 정보교류를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의 ‘복어 품종 판별법’에 대한 주제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4개 관계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지속시켜나가는 계기가 됐으며 정확한 시험검사로 신뢰받는 식·의약품 분석기관이 되기 위한 분석기술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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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대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센터 개장
전국 첫 대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센터 개장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대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센터’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장한다.
‘대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센터’는 경남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곳으로 29일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로컬푸드 경남통합센터는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농협본부의 기존 판매장 330㎡에 국도비 등 6억 원을 투입 개·보수해 판매코너, 공동작업장, 카페 등을 설치해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다목적 공간인 카페는 직매장을 찾는 농업인 교육과 소비자 토론 장소 및 어린이 농축산물 체험교실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농협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을 공판장 등에서 유통과정을 거쳐 매입 판매하는 기존 농협하나로마트 운영 방식과는 달리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정한 157개 중·소농이 직접 가격을 결정하고 생산·포장·진열해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경남통합센터는 경남도내 22곳의 로컬푸드 직매장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출하농가 통합교육 및 직매장 우수 상품에 대한 지역 간 교류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태호 경상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고 행복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농의 안정적 소득보장과 도민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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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기후·환경네트워크 2019년 2차 정기총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9일 경남도청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2019년 2차 기후·환경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도민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민·관 참여 거버넌스 기구이다.
2019년은 경상남도 기후·환경네트워크 발족 10주년이 되는 해로, 경상남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보고회’를 12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총회에서는 위 행사준비를 위한 다양한 사전의견을 교환했으며 2019년 주요사업의 추진현황 등을 보고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2019년 주요 추진 사업 비산업부문온실가스 진단컨설팅 2814개소 기후변화교육센터 운영 1만5137명 온실가스줄이기 실천운동 4회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 사회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공모사업 및 순회 설명회, 굿바이 피쉬 플라스틱 백
경상남도 관계자는 “기후·환경네트워크의 지속적인 공유와 소통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실천, 도민이 행복한 기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향후 12월에 개최할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보고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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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진방재정책 발굴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지진방재정책 발굴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국립안동대학교, 경일대학교, 한국시설안전공단, 기업 대표 등 지진방재분야 전문가와 23개 시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방재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관련 사업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토론회는 전문가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 졌으며, 중식시간을 활용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공공시설물과 민간건축물 분야 내진율 향상 방안 등 지진방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일본 건축물 내진 정책 현황 및 시사점’을 주제로 주제 발표를 후 ‘경상북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 수립’사업과 관련해 전수조사를 통한 자료 현행화와 국가 기본계획 반영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국내 민간건축물 내진 보강사례’발표에 이어 ‘경상북도 민간건축물 내진율 향상 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내진보강 수요와 공급을 매칭시켜주는 기술컨설팅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내진성능 확보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토론회는 9월 12일 지진 이후 도에서 추진해 온 지진방재사업으로 구축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문가와 공무원 간의 정보공유와 교류협력을 통해 담당자의 지진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신규 지진방재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사업 전개와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이 기대된다.
경북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경상북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내진보강을 위한 우선순위 선정 등에 활용하고 민간건축물 내진율 제고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정태 경북도 자연재난과장은“최근 지진 업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공무원의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지진정책과 연구동향을 확인하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공무원의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내실 있는 지진방재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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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사업 위탁기관 공모
경상북도
[충청뉴스큐]경북도는 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운영할 위탁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중앙센터와 17개 시도의 지역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적절한 발달과 원활한 사회통합을 촉진하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관이다.
2016년에 처음 지정되어 운영해 온 경상북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오는 12월 위·수탁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탁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발달장애 관련 정책 담당자 및 복지·행정업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1월 지정할 예정이다.
김상우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북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도내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으로 안정적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기반시설”이라면서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우수한 기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