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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 시작
경남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0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대관 시설은 대공연장, 제1전시실, 제2전시실등 총 3곳이며, 대관 가능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접수방법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다음 달 4일까지 방문과 우편,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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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전국최초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준공행사 개최
영농형 태양광발전단지 전경(고성군 하일면 덕호리)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한국남동발전 등과 함께 전국 최초의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준공식’을 24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내동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준공행사에는 경상남도, 한국남동발전,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한 함안군 등 6개 지자체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함안, 고성, 남해, 하동, 함양, 거창 6개 군에서 참여해 추진되며, 해당 설비는 하부에 벼를 재배하고 상부에는 100kW 태양광 시설이 설치된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해 7월 한국남동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시군, 마을 대표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경남도와 시군은 행정지원을, 한국남동발전은 예산지원을, 참여마을은 부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올해 7월, 경남과기대에 운영지원센터를 구축해 일사량 등 빅데이터를 관리하며, 효율적 운영과 대상지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경남도는 이번 시범사업이 영농형태양광 설비에 대한 주민 이해도 향상으로 이어져 지금보다 손쉽게 태양광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향후 민간투자 사업으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농지의 훼손없이 농가에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는 동시에 농촌복지 해결과 재생에너지 보급목표 달성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발판으로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사업대상인 농민의 공감 조성을 위해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을 활용했으며, 전력 판매금 중 임대료, 유지보수 등 기타 경비를 제외한 수익전액은 마을주민복지에 쓰일 예정이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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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남관광두레’를 디자인하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남관광두레’를 디자인하라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19 경남관광두레 아카데미’가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일간 통영 및 남해 일원에서 개최된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자발적·협력적으로 관광사업을 운영해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지역밀착형 관광경영 형태를 말한다.
이번 ‘2019 경남관광두레 아카데미’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경상남도가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관광두레 사업의 참여 확산 및 활성화, 경남형 관광두레 사업 육성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앞서 경남도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지난 22일까지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해 총 40여 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4일간 경남 통영 및 남해 일원에서 관광두레 사업의 이해, 관광트랜드와 경남관광 활성화, 주민사업체 육성 전략, 관광두레 비전 수립, 우수사업체 견학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아카데미를 주관하는 경남관광협회 소속 경남관광두레센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이번 경남관광두레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지역의 관광두레 사업의 양적·질적 참여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병철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관광사업을 운영하며, 창출된 수익은 지역주민에게 환원되는 형태”라며, “앞으로 경남도는 경남형 관광두레 사업체 발굴과 지역의 관광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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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알리기 위해 뛰고 또 뛰고
함양엑스포조직위 전국 누비며 홍보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축제 행사장 및 박람회장 등 전국 곳곳을 다니며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출범 후 3월부터 홍보단을 꾸려 약40여 곳에 이르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달에는 전국체육대회와 다문화가족페스티벌, 경남미용경진대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경남도지사배 그란폰도대회 등 12곳을 찾아 홍보 했다. 앞으로도 여수한상대회, 경남생활체육대회, 경남향토음식축제, 서원유네스코 등재 기념행사 등 전국 각지로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다중이 모이는 각종 축제, 박람회, 체육대회 등에 대한 오프라인 현장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는 한편, 누리소통망, 언론매체, 온라인 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 동안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일원에서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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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11월 1일부터 ‘뮤지엄렉처’ 운영
경남도립미술관 11월 1일부터 ‘뮤지엄렉처’ 운영
[충청뉴스큐] 경남도립미술관이 오는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새롭게 단장한 미술관 다목적홀에서 도민을 위한 인문강좌로 ‘2019 뮤지엄렉처’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동시대미술의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미술사적 접근과 더불어 미술의 생동감 있는 현장을 공유하고자 한다. 아울러 21세기 새로운 환경과 지역적 문화에 따른 미술의 방향성을 모색함과 동시에 창원에서 열리고 있는 창원조각비엔날레를 통해 지역문화와 비엔날레현상에 대한 강연과 토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1일 첫 강좌로 스페이스디디렉터/숙명여자대학교 객원교수로 있는 양은희 강사의 ‘22개의 키워드로 보는 현대미술’에서는 현대 미술의 지형변화 속에서 각 지역의 문화적 편차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창의적 예술가와 예술작업을 공동의 문화로 수용하고자 하는 코스모폴리탄적 태도로서 현대미술을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어서 7일, 저술가인 조주연 강사의 ‘현대미술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 8일, 미술평론가/융합미술연구소 CROSSING 대표 이은화 강사의 ‘21세기 미술관과 미술축제’ 14, 서울대학교 미학과 강사 양효실 강사의 ‘문화운동과 예술의 기능’ 22일, 2020년 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 김성호 강사의‘지역문화와 비엔날레 현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강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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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소방서 청사’ 준공식 개최
경상남도, ‘밀양소방서 청사’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3일 밀양소방서 신청사에서 박성호 행정부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도의원, 시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소방서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밀양시 여성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장 수여, 행정부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부대행사로는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기념식수, 청사 둘러보기, 다과회로 이어졌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밀양소방서 신청사는 2010년 12월 24일 밀양시 교동 산25 일대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2015년 8월 27일 설계 용역 착수, 2018년 착공한 후 지난 7월 22일 건축 공사를 마쳤다. 그리고 지난 9월 9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총 사업비 74억 3500만 원이 소요된 신청사는 총 대지 7,826㎡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906㎡규모다. 이전 삼문동 청사에 비해 부지는 4.5배, 연 건축면적은 2.5배 넓다.
신청사의 지하 1층에는 체력단련실·식당, 지상 1층에는 직할센터·구조대· 직원 대기실·차고 등이 들어서 있다. 2층에는 서장실·회의실·소방행정과·예방안전과·현장대응단 사무실이, 3층에는 대회의실·당직실·방염성능실·휴게실 등이 들어서 있다. 향후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청사에 훈련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신청사로 이전하게 된 것을 소방가족 및 지역 주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건물만큼이나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밀양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밀양시 삼문동 일대는 인구 및 소방대상물이 밀집해 있고,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이전 삼문동 청사에 소방펌프차, 고가사다리차, 구급차 등을 배치해 소방력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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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와 연계한 남해안 명품관광지 조성
저도와 연계한 남해안 명품관광지 조성
[충청뉴스큐]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23일 오후, 경남도의회 의원, 도정자문위원, 거제시 관계자 등과 함께 거제 저도를 둘러본 후, 저도와 연계한 남해안 관광 활성화 추진상황과 문제점,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지역공약으로 ‘경남 남해안을 동북아 해양관광지 중심지로 육성’ 과제가 채택된 데 이어 지난 9월 17일부터 저도가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2020년 9월 16일까지 1년간 시범 개방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향후 남해안을 명품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저도를 남해안 해양관광중심지로 활용하고, 시범개방기간 동안 ‘상생협의체’ 회의를 지속하면서 전면개방에 대비한 준비를 지금부터 철저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저도 주변 남해안 지역의 역사, 문화, 특산물 등 다양한 테마 축제를 계절별로 개최하는 한편, 이와 연계한 프로모션과 해안권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해양·육상 등 레저스포츠 이벤트 개최도 함께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접 시군의 특색 있는 역사적 인물과 관련 스토리를 언급하며, “연계 가능한 공통의 인문자원을 활용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공연, 체험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부지사는 “2020년 제7차 경남권 관광개발계획과 남부권 관광개발계획에 대한 정부용역 추진 시, 경남도 차원에서도 거제 저도와 연계한 남해안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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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해외통상자문관 초청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해외통상자문관 초청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통상자문관들을 도내로 초청해 ‘해외통상자문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상남도 해외통상자문관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20개국에서 3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경남의 해외시장 개척과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등 경제외교관 역할을 하며, 경남도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남도 해외통상자문관 11명이 참석해 세계경제의 높은 파도를 넘어 경남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경남도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 기간 중 해외통상자문관들은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인 마산로봇랜드, 공기청정기 등 도내 수출 선도기업인 LG 등 생생한 경남의 산업현장도 체험한다.
또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상남도 농수산식품, 소재부품 기업 수출확대 방안 모색과 상호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진 후, 지리산과 한려수도를 품은 하동·남해·사천 등지를 문화탐방하면서 고향을 둘러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23일 오전에는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도민의 염원인 남부내륙철도 정부재정사업 확정 등 도정시책과 해외통상자문관의 경남도 수출지원 강화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수 도지사는 먼저 “경남도를 대표하는 경제외교관으로서 해외에서 경남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자문관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언어장벽과 현지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으로 해외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잘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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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도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 모집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역 주민 중심의 마을기업 육성과 마을기업에 젊고 유능한 청년자원을 보강하기 위해 ‘2020년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마을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소정의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하면 되고, 선정은 도, 시군, 마을기업 지원기관의 현지합동실사, 시군 적격검토, 도 심사,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1~2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 유형은 신규, 청년, 예비 마을기업으로 구분되며, 신규 및 청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5천만원,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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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대응 여주 농약 안전사용서 발간
경남농업기술원,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대응 여주 농약 안전사용서 발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이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하고 있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대응하고, 여주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주 농약 안전사용서’를 제작·배포한다.
경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산 및 신소득 작물 주요 병해충의 방제체계 개발’이라는 연구 세부과제로 ‘여주 주요 병해충의 모니터링, 피해해석 및 방제체계 개발’을 수행했다.
여주는 쓴맛이 있는 오이로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식물이며, 당뇨효능, 복부내장비만과 고혈압 개선 등 고 기능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여주 농약 안전사용서는 여주에 발생하는 병해충 정보와 여주에 등록되어 있는 농약들을 작용기작별로 정리해 농업인들이 알기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책자에는 주요 병해충에 대한 발생시기와 방제력 등을 함께 수록했으며, 수록돼 있는 작용기작별 농약을 잘 활용하면 약제 저항성을 최소화해 효과적으로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민 경남농업기술원 연구사는 “이달 말부터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등에 우선적으로 책자를 배포해 홍보와교육에 박차를 가해 여주 재배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