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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4~25일 교육연수원에서 36개 직업계 고등학교 관리자 73명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3월 1일 자 경남교육청 인사 발령이 난 직업계고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경남 직업교육 정책을 설명하고 학교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자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협약형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직업교육 혁신지구 △취업 역량 강화 등이며 이 밖에 직업교육 정책을 소개하고 직업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한다.
경남과학고등학교 정시화 교장은 ‘학생 전담 지도 우수 사례’ 발표에서 담임과 지도교사의 역할 분담을 통한 직업계고 취업 역량 강화 방안을 제안한다.
연수에 참가한 양산인공지능고 강경모 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교육 정책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고 이번 연수가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일만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중심 현장 실습과 취업 역량을 강화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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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등 저학년 담임교사 기초학력 책임교육 역량 강화
경남교육청, 초등 저학년 담임교사 기초학력 책임교육 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4~27일 도내 모든 초등학교 1~3학년 담임 예정 교사 1,6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한글 및 기초수학 책임교육 도움 자료 활용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1~4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담임 예정 교사의 한글 및 기초수학 책임교육 도움 자료 개정판을 활용한 학습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연수에서는 도움 자료를 집필하고 개정에 참여한 현장 교사가 △아이좋아 한글쓰기 △아이좋아 읽기좋아 △아이좋아 기초수학1 △아이좋아 기초수학2 △아이좋아 기초수학3 등 도움 자료 5종의 구성과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한글 및 기초수학 책임교육 도움 자료는 경남교육청이 2020년부터 개발·보급해 그동안 현장에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활용해 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초까지 2025년 개정판을 개발했다.
‘아이좋아 한글쓰기’는 초등학교 1학년의 한글 해득을 위한 도움 자료로 전국적으로 남녀노소 활용도가 높다.
‘아이좋아 읽기좋아’는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한글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자료이다.
‘아이좋아 기초수학 1, 2, 3’은 수학 교과 단원별 진단-보정 자료로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의 지도 자료로 활용도가 높다.
1~3학년 담임 예정 교사는 이번 연수가 1학년 한글 해득 및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의 지도에 활용할 도움 자료를 미리 확인하고 지도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인 초등교육과장은 “2022년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 이후 단위 학교의 기초학력 책임교육이 강화됨에 따라 누구나 학교 교육과정에서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며 “초등학교 저학년 담임교사부터 수업 중 책임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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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자율형 종합감사 연수 개최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자율형 종합감사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4~25일 밀양 특수교육원에서 2025년 자율형 종합감사 업무 담당자와 학교장이 참여하는 연수를 개최한다.
자율형 종합감사는 학교 자체적으로 감사반을 편성해 학교 업무 전반을 감사하고 스스로 시정·개정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경남교육청이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올해 252개 자율형 종합감사 운영 학교의 업무 담당자와 관리자 780여명을 대상으로 자율형 종합감사의 이해를 돕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학교 현장에서 자율형 종합감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감사 절차, 준비 사항, 지침서 활용법, 확인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하고 전년도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경남교육청 감사관에서는 매년 운영 지침서 자율점검 지침서 감사 사례집 3종을 개정·보급해 감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고 자율형 종합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외부 감사관, 외부 전문가, 도교육청 감사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또한, 자율형 종합감사 운영 경험이 있는 교감, 행정실장 등으로 구성된 외부 감사관은 교무·학사 분야와 행정·회계 분야를 감사하고 법률, 회계, 세무, 건축, 노무 5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는 자문에 응한다.
이번 연수에 이어 4월에는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건축사가 참여하는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의 역할, 영역별 주요 감사 지적 사례, 외부 전문가 감사 사례 공유 등을 내용으로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민재 감사관은 “자율형 종합감사가 학교 스스로 예방하고 문제점을 찾아서 고쳐나가는 선진적 미래형 학교 감사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이는 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학교가 나아가야 할 학교 자치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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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유치원 방과후 놀이배움터 시범유치원 공모 추진
경북교육청, 2025 유치원 방과후 놀이배움터 시범유치원 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유치원 방과후 놀이배움터’ 시범유치원 20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유치원 방과후 놀이배움터 사업은 유아 발달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해 과도한 사교육을 지양하고 방과후 과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146개 유치원이 참여했으며 교육공동체 협력을 기반으로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연계한 맞춤형 방과후 과정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유치원은 △유아의 놀이를 존중하는 교실 문화 조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대상 놀이 중심 연수 △학부모 놀이교육지원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유아의 놀이성을 존중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하고 놀이 중심 교육의 가치를 확산해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상반기 유치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연수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운영사례집을 발간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기에 놀이를 통한 배움이 매우 중요한 만큼, 방과후 놀이배움터 운영을 통해 유아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교육공동체가 놀이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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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로 ON 학부모’ 교육 자료 개발·보급
경북교육청, ‘학교로 ON 학부모’ 교육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학교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교로 On 학부모’ 교육 자료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학교로 On 학부모’에서 On은 교육의 한 주체로서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켜다’의 의미와 경북교육의 목표인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는 ‘따뜻함’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교육 자료는 초·중·고등학교 급별로 제작해, 2025년 1학기부터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자료 1부 따뜻한 관심 On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위한 준비 과정 △입·전학, 출결 등 학적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 △늘봄학교 △교육비 지원 △안전사고 발생 시 학교와 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제도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2부 행복한 성장 On에서는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법정 연수 △교실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을 포함한 여러 가지 교육 활동 △학교 밖에서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체험기관 소개 등을 수록했다.
중학교 자료는 중학교 3년간의 학교 교육 활동을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과 유익한 정보를 요약, 정리한 것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 자유학기제와 진로 연계 교육 등 최근 개정된 법령과 제도를 반영했다.
고등학교 학부모 교육자료집은 학부모가 자녀의 고등학교 생활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학업과 진로 설계를 돕도록 구성됐다.
특히 고등학교 3년은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성인으로서의 독립적인 삶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로서 본 자료집은 학업과 진로 심리·정서 학교생활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근 개정된 교육과정과 제도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김영희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교육 자료가 학부모의 역량을 높이고 자녀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유익한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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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정주학교 시범 운영을 위한 공모 추진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정주학교 시범 운영을 위한 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학령 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교육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25학년도 정주학교 시범 운영’ 공모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정주학교는 교육을 이유로 지역을 떠나지 않게 하고 교육적인 필요에 따라 지역으로 찾아오게 하는 학교를 만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념을 정립해 시범 운영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시범 운영을 통해 학교가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고 학교-지역사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특화 교육 활동 펼침으로써 자생력이 강한 지역 거점형 학교를 육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살아가는 교육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정주학교 시범 운영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운영 사업과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연계해 민·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정주학교 시범 운영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로 2월 말까지 공모를 통해 8개 학교를 선정해 오는 3월부터 1년간 운영한다.
또한, 정책연구단과 지원단을 구성해 정책 연구 수행과 함께 시범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선 과제와 지원 방향을 도출해 2026년부터 4년간 이어질 본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주학교 시범 운영이 학령 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 변화 속에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 운영 학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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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4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도청에서 독도 전문가 그룹인 경상북도 독도위원회와 독도 담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 행사 대응과 2025년도 독도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제6기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최철영 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정상원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의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 행사에 대한 동향과 경북도의 역할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독도 평화 관리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철영 위원장은 기조 발제에서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 행사를 두고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대상으로 정치적 이벤트를 하는 일본의 행위는 한국과 일본의 미래 공동 번영에 장애”고 지적하고 한국과 일본은 관점과 인식 차이를 극복하고 아시아-태평양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양국의 포용적 성장과 번영을 도모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추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민관합동회의에서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은 일본의 학습지도요령에 따른 독도 교육의 우려를 나타내면서 “독도가 한국이 평화적으로 이용, 관리하고 있다는 면을 알리는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며 “일본 내 한국학교를 대상으로 울릉도·독도를 포함한 한국의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용호 영남대학교 교수는 “국가, 지자체, 민간단체, 개인 등의 상호 교류 확대와 민간외교의 활성화”를 주문했고 김윤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대장은 “독도 해역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의 필요, 독도 침식 대응 해안 동굴 연구 강화, 독도 지명 미부여 바위에 대한 지명 등재”를 주장했다.
또한 ‘한·일 어업인 상생을 위한 수산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회의는 20년째 이어지고 있는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 행사의 독도 왜곡 주장에 따른 경북도의 대응과 독도정책 방향 및 평화의 섬 독도 관리 방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있었으며 독도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큰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특히 2025년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의미 있는 해로써 민관 교류 활성화 등 새로운 한일 관계를 마련하고 양적·질적 차원에서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제안해 주신 여러 의견은 지혜롭게 잘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독도위원회는 국제법, 역사, 정치, 외교, 해양 등 각 분야 전문가로 2015년에 구성되어 올해 제6기 위원 15명을 위촉해 향후 독도의 평화적 관리와 국제사회의 독도 인식 확산 등 독도 수호를 위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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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달성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2021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역량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3개 등급을 부여한다.
경북도는 3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 평가에서 88.82점을 받았으며 전체 평균 점수 59.5점을 크게 웃돌아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과 전 직원 데이터업무역량 강화로 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최혁준 메타AI과학국장은 “직원들의 데이터기반행정 업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과학적 도정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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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신임 소방공무원 40명 임명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1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임명장을 직접 수여하고 소방공무원을 위한 축하 인사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102기 신임 소방공무원 40명은 2024년 9월 교육 입교해 24주간 혹독한 겨울을 이기며 강도 높은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의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 안전을 책임진다.
특히 이번 임명식은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의 축하를 위해 많은 가족들이 참석해 소방공무원으로의 임명에 대한 기쁨을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 조직의 핵심 가치를 잊지 말고 소방관의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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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 디지털 플랫폼 본격 운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충청뉴스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이 21일부터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
준비지원단은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경북과 경주의 역사와 문화,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을 효과적으로 홍보한다.
APEC 준비지원단 공식홈페이지는 행사 일정, 경북관광, 부대행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은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를 통해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과 경북·경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APEC 관련 연계 행사, 인터뷰,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인스타그램에서는 경북과 경주의 관광지, 행사 준비 현장, 주요 소식을 비주얼 콘텐츠로 전달한다.
두 계정에서는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응원메시지 전달, 해시태그 달기 등 각종 참여이벤트를 진행한다.
APEC 준비지원단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은 행사개최 전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주요 일정 및 행사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왜 경주에서 APEC을 개최하는지 그 역사·문화적 가치와 K-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많은 국민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방문해 실시간 양방향 소통으로 APEC 경주 개최 활성화 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