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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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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 멀지 않아요…이제 자동차로 오세요
전남 섬 멀지 않아요…이제 자동차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전남 천혜의 관광자원이자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천사의 섬 신안의 ‘다이아몬드 제도’의 육로 교통 완성이 눈앞에 다가와 섬 주민의 이동권 향상은 물론 관광 활성화의 한 획을 긋게 됐다.
전남도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500억원 이상 국도·국지도 예비타당성조사 심의에서 신안 추포~비금 등 6지구 1조 6천104억원이 반영돼 전국 대비 28.0%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38지구 5조 7천454억원의 사업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천사대교·임자대교·추포대교 개통에 이어 자은~암태~팔금~안좌~장산~신의~하의~도초~비금도까지 신안 9개 섬의 육로 교통 대동맥이 연결된다.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의 자동차 왕래 시대가 활짝 열리는 셈이다.
신안 추포~비금 연도교 사업은 섬 주민의 숙원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과 2014년 두 번에 걸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을 이유로 번번이 탈락했다.
그러나 이번 예타 평가는 비수도권 평가 중 ‘지역균형발전’ 비중이 기존 25~35%에서 30~40%로 상향되면서 인구 비례에 따른 기계적 계량보다 전체 국토의 균형발전 이슈를 밀도있게 반영, 연도교 건설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추포~비금 연도교 사업비는 3천827억원이며 총연장 10.41km다.
암태 신석~단곡 국도 개선은 총사업비 582억원이며 총연장 9.12km 도로다.
추포~비금 연도교가 개통하면 목포에서 비금까지 해상으로 120분 이상 걸렸던 통행시간이 육상 60분 이하로 단축돼 섬 고립 문제가 해결되고 의료·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 주민의 편의 증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국도 2호선 신석~단곡 구간 역시 기존 도로의 선형 불량 구간을 개선함으로써 교통 체증 문제가 완화된다.
그동안 제기됐던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전남도가 추진하는 서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 중 서부권의 랜드마크인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완성이 더욱 가까워져, 6천만 관광객 시대를 지속하기 위한 전남 관광사업개발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9년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관광객은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육로와 연결되는 비금도는 이세돌바둑기념관, 명사십리 해변과 대동염전, 내촌 돌담길, 선왕산 등 관광지 접근성이 개선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전남의 대표 관광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훈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섬은 연륙·연도교 설치 여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데, 이번 예타 통과로 신안이 세계적 섬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다”며 “전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 다도해의 가치를 높이고 전남지역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속해서 SOC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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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50 탄소중립 국제사회와 함께한다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코자 세계 1만여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에 가입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주관한 ‘레이스투제로(Race To Zero)’ 캠페인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충남 당진시의 지목에 따라 6일 유엔 캠페인의 파트너 기관인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 주관으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과 ‘레이스투제로’을 동시에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릴레이 온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9일까지 이어진다.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은 2016년 이유(EU) 시장서약과 시장협약의 통합으로 출범한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한 세계 최대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이다. 8월 현재 전 세계 138개 나라 1만여 도시가 참여하고 있고 국내에선 전남과 서울, 대구, 3개 광역지자체와 수원, 창원을 비롯한 12개 기초지자체 등 총 15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레이스투제로 캠페인은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국가뿐만 아니라 주요 주체인 지방정부, 기업, 학계 등의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2050 탄소중립과 2030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마련, 이행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8월 현재 영국 런던, 미국 워싱턴DC 등 764개 지방정부와 3천여 기업, 200여 투자사, 600여 대학 등이 동참하고 있다. 국내에선 전남, 서울, 부산, 대구, 4개 광역지자체를 포함 7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과 ‘레이스투제로’ 동시 참여로 2050 전남도 탄소중립의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사업 등을 전 세계 지방정부 기후행동 온라인 플랫폼(CDP)에 등록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산단, 산림 조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운동 등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릴레이 온라인 캠페인 다음 도시로 ‘아름다운 해양 휴양도시’ 여수시와 ‘사람 중심 새로운’ 창원시를 지목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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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가을바람 쪽빛바다 노을빛 만끽하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신선하고 달콤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오곡 풍성한 들판의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닷물결 속 노을빛을 감상하고 즐길 드라이브 여행코스로 진도 서부해안~세방낙조길, 화순 알프스길, 여수 백리섬섬길을 9월 안심관광지로 추천했다.
진도 서부해안로~세방낙조길은 경관이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진도타워에서 출발해 가는목길, 쉬미항, 청룡어촌마을, 참전복로 세방낙조길, 세포마을까지 약 45km 구간이다.
출발지인 진도타워에서 내려다보이는 울돌목은 동양 최대인 약 6m/sec의 조수가 용솟음치고 회오리를 일으키며 흐르는 곳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전함으로 133척의 왜군 전함을 무찌른 역사적 장소다.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지난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짜릿한 울돌목의 물살을 실감할 수 있다.
920m 길이에 10인승 곤돌라 26대로 운영한다.
이 길은 굽이굽이 휘감아 돌아가는 아찔한 해변길을 따라 햇빛에 반사돼 쪽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바다, 오목조목한 섬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또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해 질 무렵 파란 하늘과 불그스름한 빛으로 물든 양덕도, 주자도, 혈도, 가사도, 천년불탑의 불도 등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 쉬미항에선 관광유람선을 타고 섬을 관망하며 즐길 수 있다.
화순 알프스 드라이브길은 무등산 자락 해발 500m 이내의 수만리생태숲공원, 환산정, 화순광업소, 무등산 편백자연휴양림, 양떼목장 등 32km 구간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휴식공간이 있다.
화순 양떼목장은 드넓은 초원 위 아름드리 소나무 밑에 한가롭게 노니는 양떼와 함께 자유를 만끽하며 먹이를 주면서 연인·가족 간 교감을 나눌 수도 있다.
그 주변에는 동구리 호수공원, 약 7km에 걸쳐 형성된 천하제일경 적벽 등 감상하면서 지역 건강음식 등으로 보양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무등산 자락의 화순 수만리 카페·빵집, 자연이 살아 숨쉬는 전남 제11호 민간정원인 무등산 바우정원, 서성제 호수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멋진 환산정 등은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제격이다.
여수 백리섬섬길은 여수 돌산에서 고흥 영남 간 39.1km로 10개 섬을 해상교량 11개로 연결한 최고의 명품 해양관광도로다.
현재 총 11개 교량 중 7개만 완공되고 화태도~백야도 구간 4개 교량은 2028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해상교량의 경관조명과 남해안의 푸른 바다, 섬이 환상적 경관을 연출한다.
자가용 운전이 싫다면 여수 브릿지 시티투어버스가 기다린다.
매일 오전 10시 30분 엑스포역에서 타면 돌산대교, 소호동동다리, 조발도 전망공원, 팔영대교, 가사리 생태공원 등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보는 불꽃놀이와 여수 밤 풍경은 황홀경 그 자체다.
낭만 청춘도시의 명물인 낭만포차에서 서대회무침과 방풍막걸리도 맛보고 각종 해산물과 간장게장, 돌산 갓김치 등을 이웃에게 선물하는 것도 최고의 선택이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여행을 할 때 운전자는 주위의 경치 구경보다 운전에 집중해 모두의 안전지킴이가 돼야 한다”며 “아름다운 풍광을 구경하려면 지정된 장소에 주차하고 감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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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긴급대응반 구성, 감염확산 차단 총력”
“현지 긴급대응반 구성, 감염확산 차단 총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순천·광양 지역 코로나19 학생 집단감염 발생과 관련, 현지에 긴급대응반을 설치·운영하는 등 감염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9월 6일 오후 청사 2층 기자실에서 비대면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긴급대책을 발표했다.
장 교육감은 “2학기 개학 이후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조금씩 늘면서 일었던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며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긴급하고도 엄중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남도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굳건하게 유지하면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교육현장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휴일 순천 지역 학생 10명과 광양 지역 학생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데 이어 6일 오전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18명이 한꺼번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508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이들 외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일단, 광양 지역의 경우 고3 학생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학생 및 가족들에 대해 이동중지를 요청했다.
또, 확진자 가족과 학원 수강생은 물론 광양 전체 학교로 전수검사를 확대하고 학원 및 기숙사,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점검과 생활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광양지역학원연합회 측은 이날부터 1주일 동안 전면 휴원하고 추가 감염 상황에 따라 휴원 연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위경종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광양 현지에 긴급대응반을 꾸리는 한편 방역당국과 교육지원청의 상시감시체계를 운영하고 모니터링을 크게 강화했다.
또한, 순천과 광양 지역 교육 현장에 방역소독과 방역물품을 긴급하게 지원하고 인근 지역을 포함해 전남 동부권 전체 학교에 대한 방역대책을 촘촘하게 세워 추진키로 했다.
장 교육감은 “코로나19는 상상을 뛰어넘는 전파력으로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협력과 참여, 연대의 공동체정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모두의 힘을 모아 추가 감염을 차단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잘 해왔듯,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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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예방코자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감시기간 동안 시는 오염우심지역 폐수 배출업소, 가축분뇨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홍보계도, 환경순찰, 단속 등을 병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 전에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폐수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계도와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1차적으로 취약업소 위주 순찰을 실시하며 또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관련시설을 전라북도청과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연휴기간에는에는 산업단지 및 주변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차성규 환경정책과장은 “추석 연휴 등 환경오염행위 및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폐수 무단방류 및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등 고의·상습 위반업소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대응 할 계획”이라며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군산시 상황실[주간, 야간]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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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모관, 추석 연휴 총량예약제 운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추모관 운영을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추모를 권장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유품 비치 안치단 개방과 제례단 사용을 제한하고 화장유골 봉안, 삼우제, 사십구재는 사용은 가능하다.
또한, 추석 명절기간 중 추모객 분산 유도를 위해 온라인 추모 서비스와 총량 예약제 운영을 시행한다.
온라인 추모서비스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총량 예약제 운영은 하루 1,000명 이내로 제한하고 15일부터 26일까지 시행하며 예약접수는 시 홈페이지 통합 예약시스템에서 8일부터 17일까지 1일 1,000명이내로 접수받는다.
추모관 방문 시에는 방역수칙에 따라 방명록 작성 및 발열점검에 적극 협조해야 하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후 최소 인원 가족단위 중심으로 간소하게 추모하고 다른 유가족 간 거리는 최소 2m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타 지역에서 방문한 가족들과 함께 모여 추모관을 방문하는 것은 감염 위험성이 높아 자제를 권고한다.
강홍재 경로장애인과장은 “추모객이 급증하면 실내 밀집도가 높아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추석 명절 기간은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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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비대면 축제 퍼레이드 영상 공모전 개최
군산시, 비대면 축제 퍼레이드 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의 마음을 다독여줄 시간여행축제 개최를 위한 조용한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2021년 시간여행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공연과 경연 및 메타버스 시간여행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특히 시간여행축제 대표 콘텐츠인 축제 퍼레이드가 영상 공모전을 통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 밀집도가 높은 현장 퍼레이드를 지양하고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영상 퍼레이드를 기획해 색다른 재미와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퍼레이드 영상공모전은 오는 15일까지 ‘군산시간여행’을 주제로 개인, 가족, 단체별로 다양하게 참여해 ‘이동하고 움직이는 퍼포먼스’를 표현하는 영상- EX) 물구나무 서기로 걷기, 이색복장하고 걷기, 자전거나 차량을 활용 이색적 이동 장면 등 - 을 20초 이내 분량으로 찍어 응모하면 된다.
심사는 독창성, 주제적합성, 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우수작 3편과 입상작 30편을 선정하고 총상금 450만원 상당의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영상은 시간여행축제 홍보용으로 활용되는데, 특히 10. 9 축제 개막일 주제공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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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제3회 지역혁신산업 특화형 창업교육’성료
‘그린뉴딜 제3회 지역혁신산업 특화형 창업교육’성료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청년뜰 그린뉴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제3회 군산시 지역혁신산업 특화형 창업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6일 밝혔다.
제3회 지역혁신산업 특화형 창업교육은 지난 8월 23일부터 그린뉴딜 창업아이템 강의, 군산 지역 신재생 산업 현황 분석, 참여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전문가 멘토링 지원, 그린뉴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과정으로 2주 동안 대면·비대면 시스템을 병행해 진행됐다.
지역에서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신산업의 트랜드와 정보, 양질의 창업교육과 함께 다양한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본 교육에 참여한 예비창업가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9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술 창업가를 육성하는 군산형 특성화 창업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뜰 안태욱 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본 교육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센터 운영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지역의 청년과 창업가들에게 계획된 프로그램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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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조금24로 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한눈에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보조금24’는 행정안전부에서 구축해 지난 4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개시했으며 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지만 국민들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라는 점을 고려해 개발됐다.
이용방법은 ‘보조금24’ 홈페이지 접속해 로그인하면 중앙부처에서 제공하는 300여종의 서비스 중 내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 번에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방식의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청 열린민원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는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 에너지바우처, 청년우대형청약통장 등 305개의 정부 서비스 조회가 가능하고 올해 말에는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서비스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민원인 대상 안내, 전단 및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몰라서 놓쳤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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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군산시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공공정보 데이터의 효율적인 활용과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활성화를 위해 ‘군산시 공공빅데이터 포털’ 구축용역을 완료하고 6일부터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산시 인구, 경제, 관광, 취업 등 흩어져 있는 각종 공공·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시민들이 쉽게 공공데이터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산시 공공빅데이터 포털’은 시 홈페이지 메인 하단을 통해 쉽게 접속할 수 있고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되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다양한 그래프와 지도 등 시각화 작업을 통해 시민들이 한눈에 데이터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관련 자료를 쉽게 다운받을 수 있게 했다.
그동안 과학적 행정구현을 위해 관광축제분석, 교통빅데이터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결과물도 ‘공공빅데이터 포털’의 빅데이터 메뉴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데이터 개방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및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민간 활용을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으로 데이터 관리를 더욱 강화해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