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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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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군산시간여행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오는 16일까지 2021 군산시간여행축제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개최하는 군산 시간여행축제는 근대를 축으로 군산의 고대, 중세, 근현대, 미래를 콘셉트로 하는 체험 ·전시·공연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성인 등 누구나 이번 자원봉사에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 참여자들은 근무수칙 교육을 받은 후 구)시청광장 등 월명동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축제 프로그램 및 부스 운영 지원,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방역수칙 안내 및 지도 등 방역활동을 수행한다.
참여자들은 활동별로 4~6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한 후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군산시간여행축제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자원봉사자를 통해 축제기간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를 계도하고 안전한 축제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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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여성교육장에서 ‘2021년 양성 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더 좋은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향한 노력을 이어가자는 의미로 개최됐다이번 기념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군산시장, 군산시의회 부의장, 표창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한 숨은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기념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시장 표창은 단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군산지부, 개인 김경림 한국부인회 군산지회장 김성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장 유희옥 군산시 재향군인회장 공무원 남성우 흥남동주민센터 직원이 수상했으며 군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도 같이 수여됐다김효신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슬로건인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처럼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의 가치를 돌아보고 남녀 모두가 가진 역량을 함께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평등하게 능력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양성평등 환경조성과 일과 가정양립을 위한 정책추진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 또한 관심 및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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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골목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이 관내 상인회를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은 골목상권의 홍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분야에서 홍보 콘텐츠 제작, 미디어 홍보, 공동쿠폰 발행 등의 지원을, 온라인 분야에서는 배달의 명수 앱 프로모션 지원 등을 한다.
지원 대상은 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있는 관내 상인회로 관련 교육을 사전 이수해야 하며 상인회원의 사업 동의를 60%이상 받아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방문접수를 통해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권활성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혁 군산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골목상권이 많은 타격을 입은 만큼, 노후된 골목상권에 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리 경제의 한 축인 골목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데 목적을 뒀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상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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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강소특구, 기술개발과 기술이전사업화에 속도
군산 강소특구, 기술개발과 기술이전사업화에 속도
[충청뉴스큐] 군산 강소특구가 특화분야인 친환경 전기차 기술개발과 기술이전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와 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지난 8월 특구재단 주관의 기술이전사업화에 연구소기업형 7개사, 기술이전형 23개사 등 군산 관내 기업 30개사의 신청을 완료하고 9월 선정평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이전사업화는 군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신제품·신사업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R&BD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소특구 기술이전사업화 선정규모는 14개사로 이중 특화분야인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관련 기업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기업별 지원금액은 연 2억원이다.
사업 주관기관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기업별 출자기술 중복성 등 서류평가와 사업화추진전략 발표평가를 거쳐 9월말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 출자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시제품 개발, 국내외 표준·인증, 양산기술개발, 마케팅 등을 포함한 기술사업화 全주기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군산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국비 6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2억원으로 강소형 기술창업 지역특화성장지원 사업화 우수기술발굴 및 수요기업 연계 기술이전사업화의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8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2개의 연구소기업 설립을 기점으로 상생형 통합 기술사업화 연구회와 정책협의회 등 혁신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연이어 실시했고 8월까지 Tech-up, Jump-up 등 지역특화 성장지원사업 기업 선발과 협약 체결을 마무리 했다.
아울러 하반기 설립을 목표로 우수기술이전과 출자를 통해 7개의 연구소기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강소특구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생태계의 허리 축인 R&D 기술력 기반의 탄탄한 중소, 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기획재정부는 강소특구 사업에 대해 지원기간 5년 한정과 연차별 국비 지원을 1년차 60억원에서 2년차 40억원으로 3~5년차는 年 20억원으로 축소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강소특구의 도입 취지인 R&D기술창업 및 기술이전 ⇒ 사업화 ⇒ 재투자를 통한‘지역주도형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전환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매년 60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국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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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특별 방역점검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 방역점검은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와 더불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산시 상인연합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전통시장 내 상인과 방문객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일 2회 이상 방역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시장 내 마스크 착용 홍보인력 배치, 주출입구 손소독제 비치, 소독액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방역관리자에게 거리두기 지침을 교육 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우리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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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업계고 ‘취업을 잡아라’
전남교육청, 직업계고 ‘취업을 잡아라’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권역 별로 4회에 걸쳐 목포현대호텔과 여수히든베이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면접캠프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현장실습 기회감소, 고졸채용 위축 등 더욱 어려워진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의 의지가 확고한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전문 컨설턴트를 강사로 위촉해 자기소개서 작성, 발표, 모의면접 등 산업체의 최근 인재채용 동향이 반영된 인성면접 요령을 집중 강의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운영했으며 학생 개별 맞춤형 지도를 위해 면접전문 컨설턴트가 사전 제출받은 자기소개서 등을 검토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공무원, 대기업 채용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10월 중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캠프 역시 4회에 걸쳐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고광진 미래인재과장은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최근 인재채용 트렌드가 반영된 취업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학교와 학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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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야간 상담프로그램 운영
전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야간 상담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사회서비스를 개발하는 상담프로그램을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이 주체가 되어 청년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신체·정신건강을 개선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야간상담 프로그램은 기존에 운영하던 주간 상담프로그램과 달리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전북도민 중 만 19세에서 만 39세 사이 청년층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2일부터 13일까지 약 2주간 전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인스타그램 메시지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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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농갱이 종자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북도, 대농갱이 종자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하천개발과 환경변화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대농갱이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 2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
2일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대농갱이 자원량 증대와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진안군 금강, 무주군 남대천 2개 하천에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 종자 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자연산 어미를 구입해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 후 산란유도 및 인공채란를 통해 수정란을 확보하고 약 50일간 사육관리를 통해 전장 5㎝이상 성장한 우량 종자다.
방류 3년 후 전장 15∼30㎝까지 성장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농갱이는 동자개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서해로 유입되는 임진강, 한강, 금강에서 주로 어획된다.
하천의 물 흐름이 완만하고 진흙이나 모래로 이루어진 곳에서 활동한다.
또한 대농갱이는 육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대농갱이로 탕을 끓이면 국물 맛이 개운해 요리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17년부터 대농갱이 방류를 추진했으며 지난해까지 8만2천 마리를 무상 방류했다.
앞으로도 지역 농·어업인의 소득 창출과 내수면 어종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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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의 동행, 첫걸음은 동물등록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잊지 마세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반려견주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2일 전북도는 동물등록 참여와 반려동물 정보 현행화를 위해 7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기간내 신고시 미등록 및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주시와 완주군은 한 달 남은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주시는 9월 5일 문학대공원, 기지제, 신성공원, 9월 12일에는 세병공원, 용호근린공원, 진북 우성아파트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물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날 내장형 동물등록 시술을 받으면 1만원에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완주군은 지난 8월 13일 ‘21년 농식품부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9월 한 달간 완주군 이서면 내 반려견 300마리를 무료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자진신고 종료 후 10월부터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장소를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려견 놀이터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반려동물 관련 시설 출입 시 동물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미 등록견은 입장을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동행, 그 첫걸음은 동물등록이다”며 “자진신고 기간내 꼭 등록하고 반려견과 외출할 때 인식표 부착,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기본 펫티켓을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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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안전을 위해 추석인사는 비대면으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추석 기간 노인복지시설의 강화된 면회기준을 홍보하고 방역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전북도는 2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도내 527개 노인복지시설에 추석기간 동안 입소자들이 시설에서 비접촉 방식으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화된 면회기준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지역 내 시설에서는 면회가 금지되며 3단계 이하 지역에서는 비접촉 면회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보호자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 간 비접촉 방식으로 안부 확인 및 소통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추석을 맞이해 시설에서는 비접촉 방식의 추석 나기를 위해 보호자로부터 받은 어르신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 편지 등을 전달하는 등 입소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종사자들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주 1회 선제 검사로 노인복지시설의 코로나19 방역망 사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요양시설의 면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영상통화를 통해 안부 확인과 추석 덕담을 나누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가급적 비대면 방식을 통해 추석을 맞이하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