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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출산 및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운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맞춤서비스 일환으로 시행하는 행복출산 및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과 관련한 서비스로 아동수당, 양육수당, 출산장려금 등을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한 장의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역시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세 등에 대해 상속인이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해 사망자의 상속재산 조회 결과를 문자나 온라인, 우편 등으로 결과를 확인하는 서비스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시행중인 원스톱서비스는 현재까지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총 5,182건,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총 8,372건을 처리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원스톱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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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월 6일 1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73호에 대한 가격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완료한 개별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을 오는 30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은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에서 실시하며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으면 의견제출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건물과 부속토지를 일괄 평가해 가격을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사항은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9월 30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하고 홈페이지 공고 및 각종 홍보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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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에 부는‘적극 행정’바람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공직사회에 시민체감 행정구현을 위한 적극행정 바람이 불고 있다.
시는 방역, 경제성장, 현안, 민생업무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4개 핵심 분야에 대해 각 부서별로 시민체감 적극행정 중점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4차 대유행을 맞는 등 불확실성이 지속 확대된다.
에 따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하는 정부 지침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체감도가 높고 가시적 성과 창출이 가능한 중점과제를 선정해, 한 해 동안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대시민 만족 행정구현에 이바지 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각 부서에서 제출한 중점과제에 대해 적극행정 실무부서 1차 사전선정 검토를 거친 뒤 시민참여위원회 의견수렴을 통해 적극행정위원회에서 8월 중 최종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발될 경우 인사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행정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적극행정의 핵심가치인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응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많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제는 공직사회가 기존의 관행과 한계를 뛰어넘는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으며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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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코로나 차단…방역수칙 준수 철저히”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휴가철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도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 지사는 “최근 1주일 이내 타지역 가족 및 지인과 접촉하거나 타지역을 방문한 도민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3일 이내 보건소에서 무료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실내외 언제 어디서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해 줄 것”도 강조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전국적인 확산세가 전남지역까지 급격히 번지고 있다.
최근 전남지역 확진자는 1일 15명 내외로 연일 두 자릿수를 유지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2천 명을 넘어서 도내 방역 상황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요 위험요인은 휴가철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으며 본격 휴가철인 지난달부터 도내 확진자의 30%를 차지하며 급증의 요인이 됐다.
특히 확진자 중 20~30대 젊은 층이 많아 광범위한 활동량으로 인한 추가 확산이 우려된 실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피로도 누적과 경각심 저하도 문제다.
지난 7월 한달간 전남지역 이동량은 전국적으로 3~4단계의 강화된 거리두기를 시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보다 증가했다.
실제로 고속도로 통행량이 10%이상, KTX이용객은 8.6% 늘어났다.
또한 호프집, 식당·카폐, 피트니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미준수로 인한 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도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야만 한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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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지난달 27일부터 2주째 시행중인 거리두기 3단계를 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국내 일일 확진자 1천500명 내외로 발생하는 4차 대유행과 함께 휴가철 높아진 이동량, 델타변이 유행 등 지속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사적모임과 직계가족 모임을 4명까지만 허용한다.
다만, 여름철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경로당 및 무더위쉼터의 경우 접종 완료자에 한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수용인원의 50% 이내로 운영한다.
경로당 내 취식은 금지된다.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은 이전과 같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운영이 제한된다.
행사·집회는 49명까지,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까지만 허용한다.
전남도는 코로나19 도내 확산 차단을 위해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의 사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주1회 진단검사를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지역내 숨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고 간편한 진단검사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명소, 기차역 등 인구밀집장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 설치하고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중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적극적인 방역 참여가 절실한 시기다”며 “휴가철이동을 자제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본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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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긴급재난지원금 도민 98% 수령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코로나19로 빼앗긴 일상회복을 되찾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도민에게 지급한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지난 7월 5일부터 도내 14개 시·군 읍·면·동을 통해 일제히 지급 개시한 긴급재난지원금이 1개월 만에 전 도민 1,801천명 가운데 98%에 육박하는 1,765천여명이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를 수령했으며 지원금 사용률은 1,400억원 정도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5월 초에 ‘전라북도 전 도민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발표 이후, 도의회와의 신속, 긴밀한 협치를 통해 조례제정과 예산 1,800억원 편성했으며 6월 21일 24시를 지급기준일로 삼아 지원대상자 명부를 확정하고 7월 5일부터 신청·지급을 개시했다.
이후, 1차 지급기한인 이달 6일자로 98%에 해당하는 도민들이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도는 당초 계획한 1차 배부완료 시점인 6일까지도 신청과 지원금을 수령하지 못한 5만명 정도의 도민들에게는 오는 9월 3일까지 각 시·군이 현장상황에 맞춰 배부기간 연장을 물론 지역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다.
도와 시·군은 이미 재난지원금 지급이 2주만에 도민의 86%가 수령하면서 방문신청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각 읍·면·동 현장 지급과 병행해 찾아가는 서비스 등 다양한 교부방법을 추진해 오고 있는 상태다.
실례로 전주시는 직장인 등 근무시간 내 수령이 어려운 경우에 평일 20시까지, 주말중 토요일은 9시~오후 6시까지 시청에서 배부를 7일까지 시행하고 있다.
다른 시·군에서는 복지시설 맞춤형 배부, 시설장 대리수령, 군부대 방문 배부, 이통장 연계 배부, 개별 우편 발송, 거동불편자 방문 배부, 개별전화 연락 및 문자 발송, 학교방문 배부 등 시·군별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9월 3일까지 2차 배부기한을 설정해 운영하기로 했으며 지금까지 수령하지 못한 도민들께서는 주소지 시·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 문의를 통해 편리한 수령방법을 안내받으면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긴 시간동안 잘 참아내고 이겨준 도민들에게 거듭 감사하다고 말씀을 먼저 드린다”먀 “적은 긴급재난지원금일지라도 도에서 마련한 지원금을 수령하기 위해서 몸소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하면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또한 지역경제를 살리기를 위해 재난지원금 선불카드 사용에 동참해 소상공인 경제회복에 희망을 불어넣어주신 것에 거듭 고맙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또한, “8월 한달 동안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이 전액 사용되고 이어서 9월부터 국가 상생국민지원금이 사용된다면 우리지역의 경제는 분명히 차츰차츰 소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8월 중에는 아직까지 사용하지 못한 재난지원금을 전액 사용하도록 180만 전북도민의 관심과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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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지 숙박시설·목욕장 방역 강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지·유흥가 숙박시설 및 목욕장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특별점검에 나섰다.
전남도는 오는 12일까지 도·시군 공무원 50명을 투입해 도내 관광지 및 유흥가의 숙박시설, 목욕장 등 59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주점 등의 영업시간이 제한되자 숙박업소에서 2차 술자리를 갖는 등 방역 일탈행위가 전국에서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
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른 풍선효과로 도내 해수욕장 등 관광지 인근 숙박시설에서의 파티·행사 개최 가능성 증가와 함께 불특정 이용시설인 목욕장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남도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숙박시설 주관 파티·행사 금지 객실 내 정원기준 초과 금지 객실 3/4 운영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숙박업소내 체육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목욕장 운영제한시간 준수 및 출입자명부 관리 목욕장 내 사적대화 및 음식물 섭취금지 등 방역수칙 안내문 게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전남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고발 및 과태료와 함께 운영중단을 조치할 방침이다.
이영춘 전남도 식품의약과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인구 이동이 증가하면서 가족모임 등 타 지역민 접촉을 통한 감염자가 속출한 엄중한 상황”이라며 “불특정 다수이용시설인 숙박시설과 목욕장을 통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출입자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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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람회, 온라인 서포터즈 위촉…랜선 홍보 강화
농업박람회, 온라인 서포터즈 위촉…랜선 홍보 강화 【농업박람회】 339-9202
[충청뉴스큐] 전남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 5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2021국제농업박람회’ 온라인 홍보를 담당할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총 20인으로 구성된 온라인 서포터즈는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기반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홍보가 어려워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 홍보에도 나서 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홍재 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농업의 중요성과 대한민국 농산업의 위대함을 알리는 2021국제농업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온라인 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5회 연속 국제행사로 치르는 2021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나주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를 꿈꾸는 스마트농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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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전남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목포한국병원, 전남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평생교육진흥원】 285-9461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목포한국병원이 도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기탁식에는 김영록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과 강철수 한국병원장,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진흥원의 인재육성장학금 재원으로 사용되며 재능이 우수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도내 초·중·고 및 대학생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목포한국병원은 20개 진료과와 60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외상센터로도 지정돼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강철수 병원장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시설, 대학, 고교 등 지역사회를 위해 총 5억6천여만원의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뜻깊은 기부와 후원활동을 실천해온 강철수 원장께 감사하다”며 “전남의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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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하반기‘보듬자금 금융지원’확대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신용보증재단,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일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금융지원’특례보증을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보듬자금 금융지원’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폐업위기에 몰린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전북도와 금융기관이 함께 660억원 규모로 지원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상반기 ‘보듬자금 금융지원’특례보증이 영업일 13일 만에 조기 소진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확대 요구가 높아 이에 부응하고자 하반기에 확대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연재원은 전북도 5억원과 우리·국민은행 11억원, 총 16억원이다.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2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매출액 감소기업,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 임차료 납부 등 3개 분야다.
업체당 최대 2~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증기간 8년이다.
전북도가 3년간 2% 이자 차액을 보전해 실제 금리 1% 내외의 저리 융자가 가능하다.
또한, 상환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자 중도상환 수수료가 면제된다.
상담은 전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활용하면 된다.
상담 일시를 예약해 전북신보 본점 및 관할 지점 방문도 가능하다.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은 매출 급락과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로 폐업 또는 생계 절벽에 직면해있다”며 “보듬자금 금융지원 확대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이 회생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