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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착수
군산시,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2027년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인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군산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접수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상업, 공공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군산시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가 완료되면 한국에너지공단에 공모를 신청하고 선정 결과에 따라 2027년부터 본격적인 설비 시공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군산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업계에 따르면 가정용 태양광 설치 시 연간 약 50만~60만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군산시는 시 전 지역의 주택과 공장 등 다양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해당 건물의 소유주 본인이며 이미 동일한 에너지원을 설치한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및 건물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재명 정부 핵심 정책으로 재생에너지 집중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은 총 50억원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사업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공모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만큼 신청 기한 내 적극적인 접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신재생에너지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한편 군산시는 2020년부터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228억원을 들여 2575개소에 재생에너지를 보급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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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하심당 '석탄주', 전남도 5월 이달의 전통주 선정
전남도, 5월 전통주에 담양 하심당 ‘석탄주’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5월 이달의 전통주로 담양 하심당의 ‘석탄주’를 선정했다.석탄주는 ‘아까워서 삼키기 아쉬운 술’ 이라는 뜻으로 향과 단맛이 뛰어나 입안에 머금으면 쉽게 넘기기 아깝다는 데서 유래했다.다양한 고문헌에 ‘석탄향’, ‘성탄향’등의 이름으로 등장할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주다.담양 하심당의 석탄주는 대대로 전승된 종갓집 비법서를 바탕으로 빚어낸 약주다.전통 제조 기술에 송영종 대표가 10여 년간 연구하고 다듬은 제조법을 더해 일정한 맛과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과일향이 느껴지지만 실제 과일이나 첨가물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오직 찹쌀과 누룩, 물, 세 가지 재료만 사용해 21일간 발효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단맛을 완성했다.알코올 도수는 11도로 성인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전통주로 평가된다.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지난해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석탄주는 전통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우수 전통주”며 “앞으로도 고유한 스토리와 색깔을 가진 지역 전통주를 지속해서 발굴·지원해 전남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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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산면, 마을장터서 이웃사랑 반찬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산면 힐빙센터에서는 5월 6일 옥산면 새마을부녀회와 생활개선회 등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장터가 개최됐다.이번 마을장터에서는 자생단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류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판매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특히 참여 단체 회원들은 얼갈이김치, 콩자반, 멸치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무상으로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기부된 반찬은 당일 옥산면 내 독거노인 및 고립 위험군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힐빙센터 전경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고안성 옥산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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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YG와 손잡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 프로젝트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문화관광재단, YG 엔터테인먼트,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손을 잡았다.세 기관은 지난 4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PROJECT YOURSIDE 군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대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YG 에서 출연한 기부금이 투입되는 민관 협력형 프로젝트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대중문화 IP 역량과 지역 인프라가 결합해 지역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ESG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협약내용은 △‘PROJECT YOURSIDE 군산’의 기획·운영 및 원활한 추진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한 대중문화·체험형 문화콘텐츠 제공 △YG 엔터테인먼트 보유 아티스트 및 IP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협력 △기타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담고 있다.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군산에 유치함으로써, 평소 대중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YG 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역문화진흥원의 정책적 지원, 그리고 재단의 지역 네트워크가 결합된 이상적인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오는 10월 군산 시민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오는 2026년 10월 군산 일대에서 개최되며 팝업 및 상설전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상세 프로그램은 현재 기획단계에 있으며 YG 소속 아티스트의 IP 를 활용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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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경로효친 사상 확산 '함께 웃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어르신 650여명을 모시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산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주관했다.행사는 풍물 길놀이팀 ‘흥나리’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효행자와 노인복지 유공자 11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기렸다.2부 행사인 ‘어르신 큰잔치’에서는 퓨전국악 공연과 트로트 가수 진해심, 최유진의 무대가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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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15일까지 연장
전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접수 15일까지 연장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2차 신청 기간을 오는 15일까지 보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청기간 연장은 바쁜 영농철 등으로 아직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이 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올해 전남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총 10만 7천5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215억원이다.지난 1차 신청에서는 9만 4천746명이 선정돼 계획 인원의 88%가 지원 대상자로 확정됐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현재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2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한다.다만 본인 영농기반 외 사업자 등록자, 전업직업 종사자,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농어업인 자녀,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 혜택 수혜자, 2024년 기준 농외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행복바우처 포인트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스포츠센터 등 문화·복지 관련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유흥·사행업종, 대형마트, 병원·약국 등 의료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2차 신청을 바라는 여성농어업인은 15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전남도는 신청 접수 후 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부터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바쁜 농어촌 현장에서 아직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이 이번 연장 기간을 활용해 꼭 신청하길 바란다”며 “전남 행복바우처가 여성농어업인의 일상 속 문화활동을 넓히고 영농활동에도 활력을 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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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K-water 기술 군산사업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봉사 펼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해신동은 7일 K-water 기술 군산사업소 임직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전문 기술을 보유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유민 소장을 포함한 4명의 직원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장계마을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로 노후화된 주거 시설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현장에 방문한 봉사단은 일상생활과 직결되지만 비용 부담과 기술적 어려움으로 방치되어 있던 수전 배관 공사를 실시하고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꼼꼼한 전기 안전 점검 및 보수 작업을 진행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전미영 해신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 기술을 활용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K-water 기술 군산사업소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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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송동, 어버이날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효사랑 꾸러미'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7일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효사랑 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효사랑 꾸러미’는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한 지정기탁사업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한평생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효 문화와 이웃사랑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한종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무병장수의 바람을 담아 정성을 준비했다”며 “어버이날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경로사상과 이웃사랑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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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김민재 신임 이사장 선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김민재 이사장 선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6일 제67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제8대 이사장으로 김민재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제67회 임시이사회에서 지난 4월 황진 이사장의 사임으로 인해 공석인 이사장 선출을 위해 안건을 상정하고 참석 이사 15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이사장을 선출했으며 임기는 2027년 12월 말까지라고 밝혔다.새롭게 선출된 김민재 이사장은 2016년부터 임원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군산장례식장 대표, 군산 YMCA 부이사장, 예사봉사단 단장직 등을 역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신임 김민재 이사장은 이사장직을 수락하며 “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자원봉사활성화와 법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단체와 유관기관, 기업 등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도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자원봉사 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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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르신 위한 '빛나는 청춘사진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7일 옥산면 경로당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2026 빛나는 청춘사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읍·면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잠시나마 옛 추억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갖고자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빛나는 청춘사진관’ 사업은 호원대학교 뷰티학과 전공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단체 회원 10여명이 헤어 및 메이크업의 봉사활동에 참여해 관내 읍·면지역 경로당 10개소와 임피면 임피향교촌행복체육센터에서 약 3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군산의 대표 관광 체험 콘텐츠인 추억의 ‘옛날교복’을 활용한 사진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이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이색 체험과 헤어 스타일링 및 메이크업, 컨셉사진 촬영을 통해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설레고 기분이 좋았고 예쁘게 꾸며주고 사진까지 남겨줘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으며 다른 어르신은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학생들이 정말 부러웠는데 이렇게 예쁘게 교복을 입고 꾸미니 오랜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다.송천규 센터장은 “따뜻한 마음과 재능을 나누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세대 간 소통과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신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