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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박물관, 봄꽃 향기 가득한 화전놀이 체험 행사 개최
전남농업박물관 새봄맞이 화전놀이 체험 신청하세요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쌀문화관 체험실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 대상으로 ‘새봄맞이 화전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잊혀가는 전통 화전놀이 문화를 되새겨보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전놀이는 진달래가 피어나는 춘삼월에 마을의 기혼 여성이 무리를 지어 인근 산천을 찾아 벌이는 집단적 놀이 활동이다.여성들은 꽃을 따서 화전을 만들고 떡 국수와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춤, 노래, 놀이를 즐겼다.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 속에서 이날만큼은 자유롭게 가무와 놀이 등을 즐길 수 있어 화전놀이는 다수의 여성이 기다리던 세시행사 가운데 하나였다.행사 참가자는 먼저 화전놀이의 민속적 의미를 배우고 이어 진달래를 비롯한 다양한 제철 봄꽃을 이용해 직접 화전을 만들어 맛볼 수 있다.참가 대상은 선착순 70명이며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며 전남도농업박물관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최병남 전남도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는 “주말 온 가족이 꽃향기 가득한 화전놀이에 참여해 옛 선조들의 봄맞이 전통 세시 행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새로운 추억거리와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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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0인의 아빠단, 육아 영웅 모집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전남 거주 아빠다.4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빠단 공식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정 결과는 4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인구보건복지협회광주전남지회와 공동 운영된다.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육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발된 아빠들은 발대식 및 해단식 지역연계 체험프로그램 육아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주간 미션 및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또래 아빠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실질적 육아 노하우 공유를 통해 아빠 육아 참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전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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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 창업 희망 키운다…최대 2900만원 지원
군산시, 창업 희망키움사업‘청년창업가’모집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혁신적인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사업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희망키움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가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업 희망키움사업’은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투자비 500만원과 24개월간 매월 100만원의 창업 활동경비를 지원한다.또한, 창업 여건에 맞춘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참여 대상은 만19세~만39세의 군산시 청년으로 자신만의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자등록을 한 적이 없는 예비 창업가 또는 5년 미만의 기창업가이다.모집 규모는 10명이며 신청은 개인이나 팀 단위로 할 수 있다.예비 창업가는 사업 선정 후 6개월 이내에 군산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선발된 창업가에게 지원되는 초기투자비 및 창업활동경비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사용할 수 있어, 창업가들이 사업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초기 창업가들이 자금 마련의 부담을 덜고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좋은 기회”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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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세아베스틸과 만경강 환경 정화…'세계 물의 날' 맞아
군산시, 세계 물의 날 맞아 만경강 정화활동 실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난 23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산시 대표 입주기업인 세아베스틸과 함께 대야면 옴서감서쉼터 일원에서 만경강 정화활동을 추진했다.‘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는 국제 기념일로 개발과 기후변화로 인해 감소하는 수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관 협력을 통해 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올해의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기후 위기 시대에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에는 시 기후환경과 직원과 세아베스틸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만경강 옴서감서쉼터 일원 산책로와 강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시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이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수자원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세아베스틸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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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오션팔레트, 6월 19일 개장…서해 해양관광 거점 도약
군산,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오션팔레트" 6월 19일 개장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군산 오션팔레트’를 오는 6월 19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해양레저 체험을 중심으로 휴양과 관광 기능이 결합된 복합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서해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시설을 핵심으로 한 ‘오션팔레트’를 조성하고 있으며 개장을 앞두고 안전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공사를 병행 추진 중이다.주요 시설로는 인공파도풀, 실내서핑장, 잠수풀 등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공간과 함께 캠핑장, 휴식공간 등 체류형 관광을 지원하는 시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이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 중심의 관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안전펜스, 인명구조함, 응급치료실 등 재난안전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세척장 등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이 함께 추진되고 있으며 상반기 내 모든 시설 설치를 완료해 개장과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레저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군산시는 ‘오션팔레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운영업체인 조이와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정식 운영체계에 돌입한다.단지 내 주요 시설은 5월 말까지 완료한 후 개장 전까지 시운전과 운영 점검을 실시해 시설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오션팔레트’는 해양레저체험을 중심으로 캠핑, 휴식, 자연경관 감상이 가능한 복합 관광공간으로 조성되며 선유도 및 고군산군도 관광권역과 연계한 관광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특히 서해의 낙조, 몽돌해변, 갈대밭 등 자연경관과 해양레저체험이 결합된 공간으로 방문객이 체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체험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은경 교통항만수산국장은 “오션팔레트는 해양레저체험을 중심으로 한 군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개장 전까지 철저한 시운전과 안전 점검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양레저체험 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시는 6월 19일 개장식을 개최한 이후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과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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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맞춤형 혜택 한눈에
군산시, 2026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시의 인구정책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2026년 군산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북에는 저출산, 보육,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담았고 특히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새롭게 수록해 시민들이 다양한 정책 가운데 본인에게 해당하는 사업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임신 출산 준비를 시작으로 신생아 보육 지원, 다자녀 가정 및 청소년 지원,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고용정책과 관련 기관 안내까지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시는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세분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특히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수록해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이번 체크리스트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맞춤형 인구정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혜택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육아 환경 조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군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현재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관내 산부인과, 문화센터 등에서 가이드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군산시 누리집과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도 함께 운영중이므로 온 오프라인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구정책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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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중앙동 전주양가, 착한가게 합류…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군산시 중앙동 전주양가, 착한가게 동참으로 나눔 온기 더해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중앙동은 24일 “전주양가”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주양가는 중앙동 착한가게 20호점으로 정기기부 제도의 의미와 역할을 알게 된 후 지역사회와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착한가게’ 참여를 결정했다.전현우 대표는 “착한가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훈 중앙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주양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앙동은 착한가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사업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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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교육청, 통합 특별시 교육 비전 공동 수립…미래 교육 청사진 제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교육공동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2차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전남 광주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시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1차 공청회에 이어 이날도 양 교육감이 무대에 올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비전 전남 광주 교육 균등 발전 통합 인센티브 등 교육 재정 확보 전남-광주 미래교육모델 구축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질문에 즉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전남 광주교육행정통합의 성과는 오롯이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전남 광주의 민주주의 정신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시대정신을 만들었듯 전남 광주 교육통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선도하자"고 강조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전남 광주교육행정통합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공교육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교육 사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양 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시도민의 의견을 통합특별시 교육 정책의 지표로 삼아, 특별법 보완 및 시행령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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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 청사진 본격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 복지 분야 청사진 그린다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분야 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협의에 나섰다.전남도와 광주시는 23일 광주시청에서 두 시 도 보건복지국장과 과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광주 행정통합 대응 보건복지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선 통합특별시 출범 전 지역의 보건복지 현안과 쟁점을 공유하고 원활한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인력, 예산, 시설 현황 등을 비교 분석하고 도서 농촌-도시 간 서비스 격차 해소 방안과 통합 이후 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광주다움 통합돌봄’등 대표 복지사업의 확산 공공의료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 및 확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기준 정립 등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과제들을 폭넓게 논의했다.두 시 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무 중심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분야별 세부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보건복지 분야는 시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인 만큼, 통합 과정에서 서비스 단절이나 혼선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보건복지 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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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20조 정부 지원금 활용 방안 시민과 함께 논의
전남청책대동회 바란 홍보물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 도민 목소리 듣는다 이번 ‘바란’은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의 출발 신호다.전남도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지원 20조 원 재정의 활용 방향을 시 도민과 함께 논의하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시작한다.‘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중심으로 참여형 정책 결정 구조를 제도화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거버넌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포럼은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구성되며 시민위원은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정책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운영된다.시민위원과 정책위원을 상시모집 중이며 전남도 누리집 도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바란’에서 제안한 소중한 의견은 전남도 관련부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향후 20조 원 재정 활용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바란은 시 도민의 집단지성으로 20조 원의 설계도를 함께 그리는 자리”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주권 재정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으로서 내 외빈, 축사, 마이크 독점이 없는 3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