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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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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농공단지 입주기업 현장간담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양양군 소회의실에서 양양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명선 행정부지사, 이주연 기업호민관, 조영호 양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강원지방중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영학 양양농공단지협의회 회장 외 12개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가 함께해 현장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들 기업 대표들은 영세 중소기업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인건비 및 물류비 지원 확대, 외지 근로자 기숙사·임대주택 지원 등을 건의했다.
도는 지난해 12월 초대 기업호민관을 위촉해 18개 시군 130개 기업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68건의 규제안건을 발굴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기업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법과 제도의 미비로 인한 규제가 있다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꾸준히 중앙정부 등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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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지원 플랫폼 도내 전역으로 확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건강보험 빅데이터 진료지원 플랫폼은 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의 의료데이터를 의료진에게 제공해 환자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도내 한정해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이다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한 환자의 건강정보를 의료진이 한번에 확인가능 하며 건보공단에서 수집된 환자의 5년간 진료내용, 검진내용, 처방이력, 2년간 라이프로그 자료 등이 공유된다.
`22년 10월 구축한 이래 원주, 춘천을 중심으로 시작해 현재 17천여명의 도민과 도내 126곳의 의료기관이 참여 중으로 시군 보건소 및 의료원의 참여를 통해 도 전역 확산의 토대가 마련됐다.
도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원주시와 춘천시 청사 내에서 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 진료지원 플랫폼’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플랫폼 참여자 수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진료지원 플랫폼’을 안내하고 서비스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원주시청에서 12월 12일~13일 춘천시청에서 14일~15일 각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1월 29일 ~ 30일에는 강원자치도청사 내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이틀간 530명의 인원이 플랫폼 서비스에 가입했다.
이와 같은 성과로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혁신실행 우수과제 최종 평가’에서 우수 과제로 선정되는 등 개인의 건강정보가 의료진에게 적시에 제공되어 의료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올해 춘천, 원주를 시작으로 도내 공공 의료기관을 통한 지역 확산의 첫걸음이 마련됐다면, ‘24년은 도 전역 확산을 목표로 각 기관 1차 의료기관 대상 사업 중심 플랫폼 참여를 집중 독려할 예정이며 플랫폼 참여자수 확대를 위해 도 통합플랫폼인 ‘우리도’내에 플랫폼을 연계,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본 사업은 전국 최초 건강보험공단의 모든 병원의 진료기록이 제공되는 강원지역 한정 플랫폼 사업”이라며 “향후 강원특별자치도민 모두가 도 전역에서 진료지원 플랫폼을 통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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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합동 번호판 영치로 자동차 관련 체납액 46백만원 징수
도·시군 합동 번호판 영치로 자동차 관련 체납액 46백만원 징수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도·시군이 권역별 합동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141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 관련 체납액 46백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실시됐으며 6개 권역별 도·시군 세무공무원 90여명이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장착 차량 등 영치 장비를 동원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전개했다.
이번 단속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체납자의 생계유지 목적 자동차에 대해서는 일부 납부 등을 통해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해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서는 번호판 영치는 불가피하며 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액 납부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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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일자리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12월 12일 오후 2시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행정안정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번 표창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지방자치단체 중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광역 지자체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울산광역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우수 지자체 선정은 행정안전부가 올해 각 지자체에서 추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도는 실집행률, 중도탈락률 우수사례 발굴, 우수사례 선정 등 총 4개 항목의 정량·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인구 유출방지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 내 정규직 일자리 제공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청년 7,259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도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유입과 안정적인 도내 정착을 위해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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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예방 위한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3 안전문화대상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국가지방협력 특별교부세 2억원을 교부받는다고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안전문화 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어지는 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꼽히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올해 안전문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전국 공모를 실시했으며 단체에 주어지는 상은 지자체와 그외 기관 2개 부문으로 구분해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기관장의 의지, 타 기관과의 협업 활동, 성과 등을 중점으로 평가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월별에 맞게 선정해 초등학생, 소방·경찰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과 함께 라디오 홍보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수칙을 홍보한 점과 도내 기관·단체와 협업해 수요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안전내용을 담은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 점 등 다양한 안전문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점을 강조해 공모를 신청했다.
그 결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과 함께 노력한 부분과 실생활과 연결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 부분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한, 도는 산간계곡·하천 상류지역 강우상황을 관측해 위험 시 지역주민이나 관광객 등에게 경보발령과 안내방송이 가능한 자동우량경보시설 2개소 확충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해, 양구 고방산지구에 4억원, 정선 항골계곡에 3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재난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면서 “앞으로도 도에서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니, 도민 여러분께서도 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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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한 입법과제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입법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5월 2차 개정을 마친 직후 3차 개정 준비 작업에 착수해 시군 및 도 실국 등에서 제안한 300여 건의 과제 중 중장기 검토 과제 등을 제외한 70여 건의 3차 개정 입법과제를 선정했다.
과제 선정을 위해 도 및 시군 공무원, 도의회 의원, 강원연구원과 도내 대학 등이 참여하는 13개 실무단을 구성해 총 39차례의 회의와 토론 과정을 거쳤다.
특히 이번 3차 개정은 지난 2차 개정에서 반영된 4대 규제혁신 특례의 바탕 위에,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구체화하기 위한 첨단산업 특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특화산업 특례,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특례와 특별자치도로서의 자치권 강화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입법과제를 살펴보면, 먼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구체화를 위한 기업유치·첨단산업 육성 특례, 국제학교 설립, 외국인 유입 특례와 폐광·동해안권 등 권역별 지역특화발전 특례가 눈에 띈다.
한편 원격의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기준 완화, 의료기관 비전속 진료 허용 등 주민불편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특례도 빼놓지 않았다.
아울러 자치권 강화를 위해 자치조직권, 도의회 자율성 강화 특례, 교육자치권 확대 특례도 마련됐다.
무엇보다 수도권 소재 기업을 도내로 이전해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이전기업에 대한 상속세 등 조세감면 특례가 돋보인다.
도에서는 앞으로 마련된 입법과제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후,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에 12월 중 입법과제를 제출하고 소관 중앙부처와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특별법 2차 개정 법안 국회 심의 시 부처 협의 결과가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점을 고려해 처음부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지원위원회를 통한 부처 협의에 공을 들이겠다는 복안이다.
도는 내년 초까지 부처 협의를 마무리하고 협의 결과 등을 고려해 3차 개정 법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한 후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강원특별자치도 1호 법안으로 발의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차 개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기틀을 다졌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라는 비전을 구체화할 시기”며 “다시 한번 도의 전 역량을 집중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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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 추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교육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조성을 위해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5개년 계획은 미래지향적 공간 개선 안전한 학교 완성 쾌적한 학교 유지 지역맞춤형 학교 조성 등을 목적으로 내년부터 5년 동안 2조 3,639억원을 투입한다.
우선 지어진 지 40년이 지난 노후 교사시설은 10년 후인 2033년까지 50% 해소를 목표로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및 강원형 학교시설 개축 등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한다.
5년간 84동, 연면적 20만㎡ 재구조화 추진 예정으로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4,000억원을 포함해 총 9,255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안전한 학교 완성을 위해 내진보강은 정부 계획보다 1년 앞당긴 2028년 완료하고 화재예방 등 나머지 안전사업은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총 2,693억원을 투자한다.
수선주기가 지난 노후 냉·난방기 교체와 화장실 개선 등을 위해 연평균 1,200억원 규모로 향후 5년간 6,061억원을 투자해 모든 학교에 주기적인 성능개선을 통한 적정 학습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지역에 필요한 문화·체육·복지시설 등도 조성한다.
2024년 태백 꿈탄탄 이음터 건립 사업과 화천형 교육캠퍼스 건립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2곳, 총 10곳에 1,02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학교시설 안전 인증 취득을 위한 시설보수 및 단순 수선 등 일반보수비로 향후 5년간 4,607억원을 투자한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노후시설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며 “이번 중장기 계획을 토대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조성은 물론, 미래 사용자를 위한 다양하고 유연한 학습공간 제공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학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장기 대규모 시설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2022년도부터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을 설치해 현재 약 5,000억원을 조성·운용하고 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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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공무원노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실시
도청 공무원노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는 12월 8일 오후, 춘천시 신북읍 인근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호범 강원특별자치도청 노조위원장과 노조 임원, 도청 직원 등 17명은 100만원 상당의 연탄 1,100여 장을 춘천연탄은행에 기부하고 5개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호범 도청 노조위원장은 “도청 직원들의 이웃사랑 마음을 모아서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전길탁 도청 행정국장은 “도청 공무원 노사는 상생 협력의 자세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사는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2회씩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3년 5월에도 애민보육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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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8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 백년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o 백년기업은 도내 업력 20년 이상, 상시고용인원 10인 이상의 중소기업 중 경영능력이 우수하고 지역경제와 사회 발전에 지속 기여한 기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53개사가 선정됐다.
o 백년기업에는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맞춤형 지원 사업 참여권 부여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번에 선정된 백년기업은 주식회사 산돌식품, ㈜진화기술공사, 동양산전주식회사, ㈜남원, 주식회사 거화이다.
o 각각의 기업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의 경영능력과 기술 혁신을 위한 노력도 등이 다른 기업에 비해 우수하고 o 특히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 기부 활동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지역경제와 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o “백년기업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강원의 성장동력으로 20년 이상 역할해 준 고마운 기업으로 o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이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하며 경영하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되기 위해 여러 정책을 거듭 고민할 것이다”고 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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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운명의 승강PO 2차전, 모두 끝까지 함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12월 9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 김포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024 시즌 K리그1에 합류할 팀이 결정된다.
지난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김포 원정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강원FC는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K리그1 잔류의 기쁨을 도민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이번 경기의 승리를 위해 도와 강원FC 구단에서는 서포터즈와 시군, 기관·단체와 협력해 홈 응원석 1만여 석을 가득 채워, 지난 두 경기 원정 응원석을 연이어 매진시켰던 응원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원정에서 펼쳐진 지난 두 경기에서 선수들과 도민들이 하나가 되어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홈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서는 더욱 똘똘 뭉쳐, 모든 도민분들이 끝까지 함께 응원한다면 지난 2년 전처럼 반드시 생존할 것” 이라며 도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다.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