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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눈에 보는 적극행정 안내집 배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3년 ‘한눈에 보는 적극행정 안내집’ 100부를 제작해각 부서에 배부했다.
이번에 제작한 안내집은 적극행정 관련 법률, 강원도 자치법규·지침 등으로 공무원이 법제 행정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가이드라인으로 현장의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향후 감사, 징계또는 소송 등의 부담을 지게 되었을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각종법령 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작성했다.
또한, 강원도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강원도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및 소송 등 지원에 관한 지침’을 일부 개정해 5.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내용은 기존 적극행정 공무원의 소송 대응 등에 필요한 지원을 “지원할 수 있다”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개정했다.
현준태 강원도 자치행정과장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상과 보호 강화를 위한제도가 필요하며 이번에 배부하는 안내집이 적극행정 문화정착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2023년에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주요 정책이 적극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 지원·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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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 회의 개최
2023년 강원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 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도 말라리 퇴치사업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강원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은 말라리아 환자관리, 매개모기 감시 및 방재 등 도내 말라리아 박멸을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학계 전문가, 군부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내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통체계의 활성화를 통해 향후 해외유입 말라리아 환자의 국내 토착화 방지와 말라리아 환자의 효율적인 관리 등 발전방안을 강구해 말라리아 재퇴치라는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도는 앞으로도 말라리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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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제1회 추경 2518억 늘린 4조 3946억원 편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당초 예산 4조 1,428억원보다 2,518억원 늘어난 4조 3,946억원을 편성해 3일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세입재원은 보통교부금 및 특별교부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1,537억원 지방 자치단체이전수입 719억원 기타이전수입 10억원 자체수입 50억원 순세계 잉여금 등 기타 202억원이다.
세출예산 부족분 1,350억원은 당초예산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 예정액 5,100억원을 감액해서 마련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예산 편성 이후 용도가 지정되어 교부된 국가 시책사업 등을 반영하고 학력 향상과 미래교육 변화에 대비하는 교육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었으며 회계연도 내 집행가능한 예산을 편성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 제고에도 힘썼다.
주요사업으로는 학력 향상 지원에 소인수 맞춤형 교과보충프로그램 운영 83억원 진학지도 프로그램 운영 191억원 등 337억원을 편성했다.
교육복지와 인성·체력 강화 지원에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43억원 더자람 방과후 운영 5.3억원 사립유치원 운영비 및 교육비 지원 140억원 1교1학생1스포츠활동 지원 20억원 등 345억원을 편성했다.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 학습플랫폼 구축비 지원 22억원 학교전자칠판 지원 199억원 그린스마트 스쿨 조성 103억원 강원형 미래학교 조성 5억원 등 총 329억원을 편성했다.
학생 안전사고 및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배움터지킴이 운영 20억원 공기정화장치 및 설비 유지관리비 지원 10억원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 37억원 안전난간 및 안전사다리 지원 11억원 등 총 89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각급학교에는 공공요금 인상분 76억원과 소규모시설개선비 169억원을 추가 지원해 공공요금 인상에 대응하고 시설 보수 등 500만원 이하 소액이 투입되는 현안사업은 학교재정에서 적시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김범중 예산과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주민직선 제4기 교육감 핵심·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디지털 교육 등 학교현장의 미래교육 기반 조성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16일부터 열리는 제319회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 예비 심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후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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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적극 지지 결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17명의 시·도지사들은 건의문을 통해 “특별자치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함으로서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강력한 지방자치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면서 4가지 사항을 다짐했다.
1) 대한민국 지방시대 개막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적극 앞장설 것, 2)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자치분권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 3) 특별자치도에서 중앙권한의 지방이양과 각종 규제개선을 시범 추진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하도록 적극 협력할 것 4)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 등 마지막으로 시도지사들은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통해 지역의 자치분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철우 협의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방분권 사례가 모든 시·도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하며 모든 시·도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각 정부부처에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 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시·도지사님들의 지지에 감사드린다” 면서 “오늘 우리가 채택한 공동결의문은 강원도를 넘어 대한민국 17개 시·도가 다 잘 되기 위한 ‘분권시대의 첫 걸음’”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전국 17개 시도지사의 지지 결의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새로운 지방시대’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과 상징성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일각에서 제기하는 타 시·도와의 형평성 논란을 완전히 잠재울 수 있게 됐다고 평가된다.
이번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결의문 채택은 김진태 지사의 연이은 제안과 설득으로 이뤄졌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4월 6일 부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결의문 채택을 제안한 데 이어 4월 13일 강릉 산불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유민봉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에게 협의회 결의문 채택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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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미국 국적 ‘실버위스퍼호’ 입항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속초항, 미국 국적 ‘실버위스퍼호’ 입항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뉴스큐] 강원도관광재단은 29일 여행객 388여명과 승무원 302여명이 탑승한 총톤수 28,258t의 실버 위스퍼호가 속초항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3월 13일 독일 국적 아마데아호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첫 국내 크루즈선 입항 재개를 알린 뒤, 실버 위스퍼호는 속초항으로 입항하는 두 번째 크루즈선이다.
실버 위스퍼호를 보유한 실버씨 크루즈는 미국 크루즈 기업인 로얄캐리비안의 계열사로 1994년에 설립되어 총 13척의 럭셔리 크루즈 선대를 보유하고 있다.
부산을 거쳐 속초 입항 후 일본 아키타로 향하는 실버 위스퍼호의 속초항 입항을 기념해 강원도, 속초시, 재단은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입항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승객 환대를 위해 하선 환영공연으로 삼고무 및 태평소, 풍물패 및 사자놀이 공연이 진행되고 터미널 환대 부스를 운영해 각종 속초 특산품 시식 및 기념품 판매, 한복체험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관광객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터미널-수산시장 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수산시장 방문 및 소비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하선객 중 160여명은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속초 설악산, 양양 낙산사, 고성 DMZ박물관 등을 방문해 속초 및 인근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게 되며 점심식사를 위해 근방 식당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크루즈 관광이 본격 재개됨에 따라 인근 상인들에게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소비 진작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원식 마이스크루즈팀장은 “크루즈 관계자 초청 팸투어 및 해외 세일즈 마케팅 등 속초항 크루즈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6월 약 11만톤급의 대형 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호의 출항식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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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강원도고등학교 입학전형 교과 및 비교과 학년별·영역별 반영점수 및 반영비율 확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3월 31일 2024학년도 강원도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4월 27일 2023년 강원도고등학교입학전형위원회에서 ‘2026학년도 강원도고등학교 입학전형 교과 및 비교과 학년별·영역별 반영점수 및 반영비율’을 심의해 확정했다.
‘2026학년도 강원도고등학교 입학전형 교과 및 비교과 학년별·영역별 반영점수 및 반영비율’은 2023년 2월부터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시작으로 학교 및 교육지원청 의견수렴과 성적산출 모의실험을 거쳐 마련했다.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는 전체 300점 만점 중 교과는 240점 비교과는 60점이 만점이다.
비교과 영역 중 출결 점수는 30점 봉사시간은 15점 창의적체험활동 15점 만점이다.
즉,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중학교 1학년 성적은 교과 28점 비교과 20점이 반영된다.
현재 2·3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4학년도와 2025학년도 고입전형에서는 2·3학년 봉사시간을 합해 20시간 만점으로 반영하였지만,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는 학년별 봉사시간 8시간 이상 5점 만점으로 했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2024학년도 강원도고등학교 입학전형기본계획 발표에 이어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의 교과 및 비교과 학년별·영역별 반영점수 및 반영비율을 확정했다”며 “고입과 관련해 일선 학교에서 혼란이 없도록 고등학교별 전형계획을 신중히 검토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고입전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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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글로컬 관광상품 브랜드 “헬로 강원”8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역관광 콘텐츠 관광상품 브랜드 ‘헬로 강원’ 이 8년 연속 지자체 관광부문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 평가하는 브랜드 인증제도로 매년 정부부처, 기관, 지자체, 민간기업의 브랜드 중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콘텐츠와 서비스, 제품으로 신뢰를 쌓으며 경쟁력을 높인 브랜드를 찾아 시상하고 있다.
‘헬로 강원’ 브랜드는 2016년부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공동의 글로컬 지역 관광상품 육성 사업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중심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헬로 평창’ 브랜드로 시작되어 올림픽 이후 레거시와 강원도 전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헬로 강원’으로 확대된 10+2선 테마상품을 통해 강원도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는 국제관광 재개에 따른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해 동계스포츠 등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강원 글로벌데이 특화상품 개발과 함께 ‘트립어드바이저’, ‘트립닷컴’ 등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공동 글로컬 관광 상품판촉 프로모션 및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문체부 평가를 통해 글로컬 관광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또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및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의 해를 맞아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웰니스, 동계, 한류, 비무장지대 등 비교 우위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다양화하고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국제 이벤트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강원관광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다.
심원섭 강원도 관광정책과장은 “‘헬로 강원’의 국가브랜드 8년 연속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는 6월 11일 새롭게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글로컬 관광상품이 국가대표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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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두 달간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5. 1.부터 6. 30.까지 두 달간 도내 수산물 수입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가리비, 참돔, 우렁쉥이 등 소비량이 많은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수산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 수산물 원산지 둔갑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국산 및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제도를 철저히 지키도록 계도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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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을 2023년 2월부터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해 4월 강원도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개 시군을 선정 완료했고 4월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교실’과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 요리교실’등 2개의 주제로 총사업비는 2억원이며 총 10개 시군에 2천만원씩 지원된다.
최종 선정 시군으로 어울림교실은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속초시, 고성군, 세계 요리교실은 원주시, 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화천군이 최종 선정됐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이 함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제공으로 가족 간 관계 개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 및 결혼이민자의 재능을 활용한 세계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이상분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4년 14개 시군, 2025년에는 18개 시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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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자산을 활용한 생태관광 집중 육성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소규모 자연관광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비무장지대, 백두대간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지역을 보전하면서 지역주민의 경제적인 자립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우선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지정·운영 중인 5개 생태관광지역 외에 잠재적 가치를 보유한 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1시·군 1생태관광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과 체험시설 조성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숙박시설이 부족한 생태관광지역에 친환경 숙박시설과 체험센터 등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생태관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까지 생태관광지별 탐방객 수와 체험프로그램 등 여건을 고려해 기반시설 확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2월 설립한 강원도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별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연계·보완하는 동시에 지역 수익에 대한 이익 환원 체계를 구축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소득창출로 이어지도록 생태관광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