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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강원도관광재단,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강원도관광재단은 지난 3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춘천시에 거주하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분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했다.
관광재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분들의 이사날에 맞춰 짐을 옮기고 청소를 돕는 등의 활동으로 이뤄졌다.
강원도관광재단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22년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지목형 릴레이 점심 도시락 배달봉사를 계기로 인연을 맺고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관광재단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을 고려하는 경영 실현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7차례 이상 자체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관광재단 최범순 팀장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주거환경을 직접 정돈하고 다양한 지원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생활 속 나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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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야외활동 시 주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환자는 평소 밭일과 산나물 채취 등 야외활동을 하는 60대 여성으로 발열, 상복부 통증 등의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백혈구 감소와 혈소판감소 증상을 보여 SFTS 검사로 양성 확인됐다.
SFTS는 주로 4월~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 오심,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총 140명의 SFTS 환자가 발생해 25명이 사망했다.
특히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엄 종사자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농촌지역 고연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진드기매개 감염병 환자 보호와 예방을 위해 신속 진단과 환자 감시체계 운영 및 매개체 감시 사업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순원 원장은 “야외 활동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는 SFTS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므로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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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강원도지사 간담회 개최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강원도지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5.3. 10:30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단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도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노인복지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간담회에서 앞서 어버이날 주간을 맞아 그동안 강원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을 대표해 도 연합회 회장단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강원도와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는 앞으로 있을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인회 차원의 홍보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에서는 지난 4.11. 산불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강릉지역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강원도 노인회 차원에서 모금한 산불피해 성금을 김진태 지사에게 전달하고 이재민 등 강릉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이 하루 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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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곤충산업 거점단지 공모사업 선정
2023년도 곤충산업 거점단지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춘천시는 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3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0억원 중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와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곤충 생산·가공 시설 및 설비, 유통시스템 등 구축으로 지역단위에서의 곤충산업의 거점화 및 규모화 체계를 마련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공모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전국단위의 사업공모 계획을 발표한 이후 전문심사단의 서면평가,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강원도 춘천시를 금년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지로 최종 선정했다.
강원도와 춘천시는 곤충의 대량생산체계 구축, 국내유수 식품업체들의 참여를 통한 유통채널 확보, 스마트양식을 기반으로한 기술경쟁력 및 가격경쟁력 확보 등이 평가단의 사업 선정에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간 강원도는 곤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춘천시 등 도내 시군, 관련 대학, 연구기관, 국내 식품관련 대기업 등과 함께 산·학·관·연 협력체계 구축에 많은 공을 들여 왔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서도 이러한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강원도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일원 2.8ha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00억원 규모의 국비 및 지방비를 투자해, 스마트팩토리팜, 임대형 스마트팜, 사료제조시설, 첨단융복합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간 도는 유수의 식품기업인 ㈜풀무원과 곤충식품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곤충 단백질을 활용한 미래식품 개발 등을 진행해 왔으며 ‘스마트 팩토리팜’ 기술특허 등 5가지 분야의 지적재산권을 등록해 자체적인 경쟁력을 갖춰 왔다.
그 결과 식품기업들이 요구하는 균일한 품질의 곤충을 생산해 납품할 수 있게 됐으며 강원도만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플라스틱, 동물성 기름, 연어양식 사료 개발’ 등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2차소재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특히 대형 식품소비시장인 수도권과 1시간 이내로 인접해 있는 지리적인 여건을 십분활용하기 위해 풀무원, 한미양행 등 식품기업과의 곤충 유통·판매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곤충을 사료로 이용하는 동해안권역 연어스마트양식사업과의 연계·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타 지역에 대한 경쟁우위와 차별성을 확보했다.
현재까지의 곤충산업 구조는 농가가 ‘생산-가공-유통’을 전담하는 농가중심형 산업구조로 되어있으나, 향후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후에는 ‘농가 종충생산 – 스마트팩토리팜 곤충산물 대량생산 – 기업참여 곤충산물 전처리 – 기업구매’로 이어지는 공급체인망 체계가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기존 곤충산업 구조와는 다른 스마트팩토리팜 중심의 최첨단 산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대한민국 수산양식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강원도 동해안 연어양식산업과 그린 바이오의 주요 분야의 하나인 곤충산업을 연계함으로써 강원도 농수산 분야에서의 미래 먹거리산업을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선정을 통해 강원도는 기업과 연계한 곤충원료의 대량생산, 첨단산업소재 개발로 곤충원료 유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본 거점단지 사업의 하나인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으로 도내 농가들에게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춘천시는 청년창업농 육성과, 거점단지와 연계 근로자 숙소 등 배후단지 조성으로 새로운 K-곤충산업 모델로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리싸이클 곤충산업단지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곤충은 그린바이오 산업의 한 분야로 대체단백질, 신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미래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우리도의 장점인 스마트팩토리팜을 토대로 생산표준화 및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 기업수요 대응은 물론, 지속적인 ICT기술 개발을 통해 곤충 산업화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육동한 춘천시장은“강원도와 춘천시가 계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이루어 낸 결과다 곤충산업은 춘천의 농업 정책 방향인 푸드테크에도 중요한 분야다 지역의 핵심산업인 바이오, 디지털, IT와 연계해 곤충산업이 뿌리내릴 토양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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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교육감, 원주 119안전체험마을 개관식 참석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강원소방본부와 함께 3일 오후 3시, ‘원주 119안전체험마을’ 개관식 행사를 진행한다.
개관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안전복지과장 권오숙 안전기획담당 사무관 이형희,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강원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정만수 원주소방서장 박순걸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주영일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장 농협은행 강원본부장 고명환 김미경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19안전체험마을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1부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교육감의 개관사, 각 기관장 및 의원들의 축사로 진행됐으며 도지사 표창, 감사패 등 유공자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강원도교육청 안전복지과 손호상 주무관이 청사 준공 유공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부 행사는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등을 시작으로 119안전체험마을 시설을 직접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원주소방서 119안전체험마을’은 강원소방본부와 강원도교육청이 1:1 대응투자 방식으로 총 47억원을 들여 2020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이다.
원주 반곡동 원주소방서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신축되어 도민의 안전의식과 재난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체험 중심의 안전문화 기반 조성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체험장 지진체험장 화재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재난안전체험장 5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역마다 동영상 활용 및 체험 교육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개관사를 통해 “원주 119안전체험관 개관으로 시민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큰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실제 사고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효성있는 체험형 안전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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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등 표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평소 효행을 적극 실천하는 등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 31명에게 정부 및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표창대상: 31명 - 효행자 20명, 장한어버이 6명, 효 실천 기관·단체 5개소 정부포상으로는 효행자, 효 실천 기관 1개소가 선정됐다.
-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전옥화 님은 젊은 나이에 배우자 사망 후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3명의 자녀를 혼자 양육하면서 홀로된 시부도 44년간 극진히 봉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고성장례식장은 장례식장이 없었던 고성군에 첫 장례식장을 개업해 현대화된 시설과 체계적인 장례문화를 제공해 왔으며 국가유공자와 저소득층의 장례 시 장례비 지원,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시 시신을 무료 이송해주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 장관 포상으로는 효행자, 장한어버이가 선정됐다.
- 효행자 표창을 수상하는 하기동 님은 산불감시원으로 근무하면서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7년간 고령의 노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 장한어버이 표창을 수상하는 김종필 님은 홀로된 어머니를 30년간 지극정성으로 모셨고 ‘사랑, 감사, 근면’이라는 가훈을 기본으로 2남 1녀를 훌륭하게 양육해 3남매 모두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지사 포상은 평소 지극한 정성으로 효행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효행자 18명, 장한어버이 5명, 기관 및 단체 4개소를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붙임] 참조 - 시상은 시군별 어버이날 기념행사 등을 통해 정성껏 전달할 예정이다.
이경희 도 복지국장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표창을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리며 경로효친의 문화 확산과 건강한 가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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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하천 수질 84%‘매우좋음’등급 유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도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도내 하천 450개 지점 중 378개 지점이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매우좋음등급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 전국 매우좋음 등급률과 비교하면 3.8배 이상으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는 하천 수질 변화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수질측정망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 ’22년에는 북한강 149개 지점, 남한강 189개 지점, 동해 84개 지점, 한탄강 13개 지점, 낙동강 15개 지점에 대해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량 등 8개 항목을 매월 또는 분기별로 수질조사를 실시했다.
하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기준으로 매우좋음 등급비율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가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 이는 오염도가 높은 하천에 비점오염저감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 하수관거 분리사업 등 저감사업을 추진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된다.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매우좋음 등급률 : 73.7% ⇨ 84% 도내 하천은 전반적으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기준 매우좋음~좋음 등급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계천과 원주천은 수질 오염도가 높게 나타나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 이에 해당 지점에 대해서는 개선대책을 마련해 철저한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22년 평균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농도 : 단계천 10.7 , 원주천 3.5 도 관계자는 2023년에는 도내 하천 449개 지점에 수질측정망을 운영함과 동시에 3,694억원을 투자해 고랭지밭 흙탕물 관리 및 노후 상하수도 정비 등 수질개선 사업을 추진해 깨끗한 수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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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기업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축하행사 줄이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5월 한달 내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의 축하 행사가 줄이어 진행된다.
강원도와 이들 기업들은 사전 업무협의를 통해 특별자치도 출범 전 도 내외 축하 분위기 고조를 위해 특별세일 특별상품 출시 등을 기획했다.
우선 유통 분야에서는 농협 하나로마트가 지난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도내 70여개소에서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세일행사를 진행했고 이번에는 국내 대형마트 3사가 공동으로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간 도내 13개 전 매장에서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
- 행사기간동안 특별자치도 축하 세일행사와 동시에 매장 내 특별자치도 홍보 현수막 게첨, 홍보영상을 송출 등 도민들이 특별자치도 출범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축하 붐조성에 앞장선다.
가전업계 대표주자인 LG·삼성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에 동참한다.
각 사는 도 내 전 매장 내외부에 특별자치도 출범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출범기념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삼성스토어 : 구매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선착순 100명 한정 - LG베스트샵 : 매장별 다채로운 행사진행 강원권 본사직영 13개 매장 금융업계 선두주자인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며 최종금리 4%대 이상의 적금상품을 직접 개발해 도내 전 영업점에서 판매하고 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각 매장별 ATM기 상 홍보문구 송출 및 축하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자체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
- NH강원특별자치도 특판적금 : 6개월 이상 12개월 이내 가입기간, 1만원 이상 30만원 이내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1인1계좌 개설 가능하며 기본금리 +0.5% 우대금리를 제공 - 신한 플랫폼 특별적금 : 6개월 가입기간, 1천원 이상 30만원 이내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1인1계좌 개설 가능하며 기본이자율 연 2.0%에 2개의 조건 충족으로 2.0% 우대이자율을 제공한다.
국내 최대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도 축하 대열에 합류해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도 출범기념 소주와 맥주를 출시한다.
도민들은 5월 초순부터 시중에서 특별자치도 특별 맥주와 소주를 접할 수 있다.
위 행사들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강원도민들이 좀 더 일상생활에서 특별자치도 출범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강원도와 각 업체들과 협업으로 기획됐다.
박용식 도 특별자치국장은 “국내 최고의 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6.11일이 온 국민이 즐거워하는 축제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출범 전 강원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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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현장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오는 4일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현장을 방문한다.
이날 행정부지사는 2005년 양양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낙산사 일주문과 대웅전 등 소중한 역사유산이 소실되었던 중요 문화재에 대한 화재안전 대비태세를 점검한다.
또한 풍수해에 대비해 양양군에서 추진하는 낙산지구 종합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양양전통시장에서 개최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점검·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노후·고위험시설, 주민 관심과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정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는 사업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예방활동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도내 전역에 걸쳐 7개 분야, 1,200여 개 시설물에 대해 도 및 시군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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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도내 반려동물관련 영업장 점검
강원도,‘23년 상반기 도내 반려동물관련 영업장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3년 상반기에 도내 등록·허가된 동물생산업 등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409개소에 대한 점검과 반려동물 소유자에 대한 준수사항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업자 점검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장·군수가 영업장별 시설· 인력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매년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으로 올해 동물보호법 개정 시행으로 신설·강화되는 시설·인력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 및 계도할 계획이며 반려견과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단속도 산책로 공원 등에서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업자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영업자의 허가·등록 및 교육 이수 여부 영업장 내 시설기준 변경 여부 영업장 내 허가증·요금표 게시 개체관리카드 작성·비치 인력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반려동물소유자 준수사항 등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에는 고발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상반기 미점검 업소는 하반기에 실시, 연내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며 동물보호법이 전부 개정 시행됨에 따라 강화된 시설·인력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전파, 이행점검 및 계도와 더불어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건전한 반려동물관련 산업과 문화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영업자는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의 철저한 이행, 반려견 소유자는 목줄·가슴줄 착용 등 안전조치 후 외출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05-02